박영돈과 유진 피터슨
박영돈과 유진 피터슨
박영돈4월 3일 오전 9:44 ·유진 피터슨도 한 해 중 준비하는데 가장 어려움을 겪는 설교가 부활절 설교라고 했다.“언젠가는 좀 쉬워지겠지” 라고 생각하지만, 결코 그렇게 되지 않는다는 것이다.유진도 그런다니 위로가 된다.부활의 주인공이신 주님께서 성령으로 고군분투하는 설교자들과 함께 하셔서영감 있는 메시지를 주시기를...
박영돈 교수의 페이스북에서 2021년 4월 3일 오전 9:44
안재경 목사도 '좋아요'를 눌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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