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트모더니즘과 네오막시즘: 자크 데리다
포스트모더니즘과 네오막시즘: 자크 데리다
포스트모더니즘과 네오막시즘: 자크 데리다 ("해체주의 철학은 막시즘의 급진화"), 르네 지라르, '마르크스의 유령들'mimesis 2019. 8. 13. 5:36이웃추가본문 기타 기능포스트모더니즘과 네오막시즘/르네 지라르와 정치경제학- 자크 데리다 "해체주의 철학은 막시즘의 급진화"이다 - (데리다의 '마르크스의 유령들' )최근 조국 교수의 과거 남한사회주의노동자동맹(사노맹) 연루 관련 소식과 사회주의에 대한 21세기 현재의 입장에 대한 질문 등 그리고 이번 정부에서 낭만적으로 복권되는 듯한 사회주의 운동에 대한 비판적 입장 등 정치경제학적 입장을 표명하는 것을 보고서, 르네 지라르 전문가로서 책을 읽어왔는데 불편하다는 일부 페친들이 있었습니다.하지만, 저의 사회주의와 마르크스주의에 대한 비판적 입장은 (네오마르크스주의적인) 포스트모더니즘 철학에 대해서 비판적인 르네 지라르의 사유에 기초하고 있는 것입니다.링크한 자크 데리다의 '마르크스의 유령들'이라는 책에서 데리다는 자신의 해체주의 철학이 마르크스주의의 급진화라고도 볼 수 있다고 주장합니다(deconstruction as a radicalization of a certain spirit of Marxism). 데리다의 포스트모던적 해체주의 철학이 마르크스주의의 급진화 형태라는 이러한 주장은 데리다에 대한 영어 위키피디어 자료에도 잘 소개되어 있습니다.데리다 뿐 아니라, 거의 대부분 포스트모던 철학자들이 마르크스주의자들이기에, 최근 스티븐 힉스와 조던 피터슨과 같은 학자들이 잘 비판적으로 분석하고 있듯이 포스트모더니즘과 네오마르크스주의 사이에는 깊은 이데올로기적인 연관성이 존재합니다. 이러한 사실은 포스트모더니즘 전문가들이라면 다 인정하는 사실입니다.데리다의 '마르크스의 유령들'이라는 책은 1989년 공산주의의 몰락 이후에 1993년 마르크스주의의 미래에 대한 학술대회에서 발표한 논문들 중심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데리다는 1989년 사회주의와 공산주의의 몰락 이후에도 사유적으로 마르크스주의를 변호하고 있는 것입니다.르네 지라르의 정치경제학적인 입장은 이러한 네오마르크스주의적이고 문화마르크스주의적인 포스트모던 철학자들의 사유에 비판적입니다.자크 데리다의 '마르크스의 유령들'http://www.yes24.com/Product/goods/2711548?fbclid=IwAR2lSualrG6idfpAIpPF01_LFABvr-oFPtzMLJ37Mgrv8sQzFJUzRpJju5s
자료출처 https://m.blog.naver.com/innsbruckgir/2216146213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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