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 청년들의 퀴어축제에 대한 생각 조사
기독 청년들의 퀴어축제에 대한 생각 조사
아래 자료를 보면,
기독교 청년들이 퀴어축제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 참고할 수 있다.
기독 청년들은 LGBT 세력이 선정적 복장으로 공개 장소에서 진행하는 ‘퀴어문화축제’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고 있을까.설문조사 결과, 50.4%는 ‘사회의 질서와 미풍양속을 해치므로 자제할 필요가 있다’, 49.8%는 ‘개인의 표현의 자유이므로 상관할 바 아니다’고 각각 답해 두 의견이 팽팽했다.단 남성은 ‘자제’ 의견이, 여성은 ‘개인의 자유’ 의견이 조금씩 더 높게 나타났으며, 기혼자들일수록 ‘자제할 필요가 있다’는 의견이 상대적으로 높았다.교회 출석자는 54.5%가 ‘자제’ 의견을, 가나안 성도는 62.5%가 ‘개인의 자유’ 의견으로 갈라졌으며, 주일예배 출석 빈도가 높고 신앙생활 기간이 길며 신앙적 단계가 스스로 높다고 생각할수록 ‘자제할 필요가 있다’는 의견이 높게 나타났다.
자료출처 https://www.christiantoday.co.kr/news/358716
이 자료를 통해 보면, 자제할 필요가 있다고 말하는 결과가
50.4%라는 결과를 보면,
아직 반대하는 경향이 있는 것을 알 수 있다.
정태홍목사의 유튜브채널 https://www.youtube.com/user/rptministr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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