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서적추천]인문학과 기독교의 책임의 7가지 특징
[기독교서적추천]인문학과 기독교의 책임의 7가지 특징
[기독교서적추천]인문학과 기독교의 책임의 7가지 특징https://m.blog.naver.com/treebythesteam/2215734570522019. 6. 29. 10:10https://www.aladin.co.kr/search/wsearchresult.aspx?SearchTarget=All&SearchWord=%EC%9D%B8%EB%AC%B8%ED%95%99%EA%B3%BC+%EA%B8%B0%EB%8F%85%EA%B5%90%EC%9D%98+%EC%B1%85%EC%9E%84&x=12&y=19[기독교서적추천]인문학과 기독교의 책임의 7가지 특징크리스천인 나는 누구인가? 성도인 나는 무엇을 위해 살아야 하는가?하나님의 형상인 인간의 정체성과 세계관 정립하기1. 인문학과 신학의 학제간(interdisciplinary)연구,지금까지 신학이 가보지 못한 길을 개척1. 인문학과 신학의 학제간(interdisciplinary)연구이며, 인문학도들에게도 탁월한 집중력과 통찰력으로 진리를 추구하는 방법을 제시하였습니다. 지금까지 신학이 가보지 못한 길을 개척함과 동시에 신학과 신앙의 순수성을 지키며, 세상에서 성도가 살아가는 삶의 모델을 찾는 내용입니다.© marcooriolesi, 출처 Unsplash2. 정치·철학·인문학의 주요한 주제들을 섭렵하며, 미래에 대한 혜안을 제시2. 이 책은 인간의 정체성, 보편성과 개별성, 지식과 지혜, 자기파괴와 자기 창조, 보이는 공간과 보이지 않는 공간 등의 주제를 다루면서, 정치, 철학, 인문학의 주요한 주제들을 섭렵하며, 미래에 대한 혜안을 제시합니다.3. 철학적&문학적인 질문을 통해 하나님의 형상인 인간의 정체성,세계관을 찾는 시도3. 토마스 레이드, 칸트, 듀이, 가다머, 하버마스, 로티, 데리다의 철학적인 질문과 키에르케고어, 톨스토이, 에머슨의 문학적인 질문을 통해 하나님의 형상인 인간의 정체성과 세계관을 찾는 시도를 하였습니다. 철학도와 인문사회과학도들과 인문학에 관심이 있는 사람들에게, 철학·인문사회과학 그리고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의 학제간(interdisciplinary) 연관성에 대한 통찰을 얻을 수 있습니다.4. 성경적 세계관으로 성도가 삶의 현장에서 겪게 될 무수한 세속적 도전에 승리하는 길 제시4. 저자는 성도가 인생을 바라보는 프레임(frame)을 반틸의 세계관을 기준으로 하는 성경의 보편성입니다. 성도가 삶의 현장에서 겪게 될 무수한 세속적 도전에 승리하는 길과 하나님을 두려움과 떨림으로 대하며, 정직, 겸손, 책임, 지혜로 완성되는 믿음을 제시합니다.5. 모더니즘과 포스트모더니즘에 대한 정확한 분별을 통해,한국 보수교회의 변화를 이룰 수 있는 길을 모색5. 모더니즘과 포스트모더니즘에 대한 정확한 지식과 분별력으로, 앞으로 다가올 도전에 임할 기독교의 세계관이며, 삶의 지표가 될 것입니다. 현재의 한국교회, 특별히 보수 교회가 고민하고 극복하여 변화를 이룰 수 있는 길을 찾습니다.6. 인공지능(AI)시대에 대처하는 크리스천의 능력6. 인공지능의 시대를 맞이할 인간들이 예리한 신앙을 가지지 못하면, 이단과 사단에 미혹되기 쉬운 시대가 되었습니다. 저자는 성도가 진리를 삶속에서 어떻게 적용하며, 영적 도전을 받을 때 분별하여 맞서 이겨낼 수 있는 능력을 배양하는 길을 제시합니다.7. 철학을 하나님의 진리와 교회에 섞여 있는 세속과 우상의 요소를 해체하는 지식으로 사용7. 바르트나 부루너와 같은 위기신학자들이 합리적 이성중심의 철학을 계시 신학을 무너뜨리는 도구로 사용하였지만, 이 책은 철학을 하나님의 진리와 교회에 섞여 있는 세속과 우상의 요소를 해체하는 지식으로 사용하였습니다. 특별히 데리다의 해체(deconstruction)는 교회와 기독교에 깃들어 있는 우상의 정체를 분석하고 제거하는 기능을 하며, 인간의 성화의 여정에서 인간의 내면과 삶의 방법을 풍요롭게 하는 삶의 지혜가 됩니다.
자료출처 https://m.blog.naver.com/treebythesteam/221573457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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