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박적인 그리스도인_비판적읽기2
"강박적인 그리스도인" 비판적 읽기를 통해서 과연 기독교 상담을 외치는 분들의 강박증을 알아보고 싶다.
나중에 비판적 읽기에 들어가겠지만,
25페이지에 보면, 이렇게 말하고 있다.
"심리학은 한 영혼의 상처를 면밀하게 분석하고 치료의 방법을 가르쳐 주는 지혜를 가졌다. 물론 모든 종류의 상처와 증상에 대한 궁극적인 치료의 묘약은 그리스도를 통한 하나님의 사랑이다. 그렇지만 여러가지 핑계로 심리학의 지혜를 애써 배척하는 사람은 하나님의 창조 세계를 전체적으로 보지 못하는 강박적 편협성을 가졌다"
이런 말은 얼마나 그가 심리학의 종살이를 하고 있는지를 보여주는 단적인 증거다.
그러면 바울이 골로새 교회에 한 말을 통해 볼 때 바울은 강박증사도임에 틀림이 없다.
『누가 철학과 헛된 속임수로 너희를 노략할까 주의하라 이것이 사람의 유전과 세상의 초등학문을 좇음이요 그리스도를 좇음이 아니니라』(골 2:8, 개역)
초대교회는 영지주의의 희생물이 되었다.
왜 그랬는가?
세상의 철학이 교회 안으로 흘러 들어와서 혼합이 되었기 때문이다.
많은 분들이 말할 것이다.
왜 유독 당신은 심리학을 반대합니까? 라고 말이다.
심리학은 영지주의보다 더 위험하다.
왜 위험한가? 그것은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과 함께 갈 수 없기 때문이다.
영지주의가 가진 위험 정도가 아니라, 심리학은 복음을 깔아 뭉갠다.
사도가 영지주의를 적그리스도라고 했듯이,
심리학은 분명히 적그리스도다.
저자는 서문에서 현대인들이 읽어면 좋아할 다소 매력있는 말로 시작한다.
"지나치게 목표지향적인 특성을 드러내는 강박적 성격장애는 오직 성공에만 몰입하는 우리의 시대 정신에 대한 진단명이다.사람보다는 일을 중요하게 생각하고, 마음보다 규칙을 더 소중하게 여긴다"(23페이지 서문에서)
그러면서 "강박적 성격은 곧 사로잡힌 생각"이라고 한다.
사로잡힌 생각이 잘못된 것이 아니다.
문제는 죄와 악에 사로잡히는 것이 문제다.
사도 바울은 말했다.
『내가 이미 얻었다 함도 아니요 온전히 이루었다 함도 아니라 오직 내가 그리스도 예수께 잡힌 바 된 그것을 잡으려고 좇아가노 라』(빌 3:12, 개역)
『푯대를 향하여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님이 위에서 부르신 부름의 상을 위하여 좇아가노라』(빌 3:14, 개역)
『저희로 깨어 마귀의 올무에서 벗어나 하나님께 사로잡힌 바 되어 그 뜻을 좇게 하실까 함이라』(딤후 2:26, 개역)
사로집힌 바 된 그 주체가 무엇이냐 가 중요하다.
이 시대 정신이 사로집힌 것은 사실이다.
그러나 정말 무엇에 사로잡혀 있을까?
그것은 하나님을 떠난 인간의 가능성에 사로잡혀 있는 것이 문제고 죄악이다.
사로잡힌 것이 강박증이면 사도바울은 강박증선교사임에 틀림이 없다.
예수님은 언제나 십자가에 못박혀 죽으실 것을 언급하셨는데,
예수님은 강박증에 시달리신 메시야임에 틀림이 없다고 나온다.
그러나 성경은 그렇게 규정하지 않는다.
왜? 사로잡혀도 마음의 항복으로 나온 사로잡힘이기 때문이다.
예수님은 자원하여 오셨으며, 하나님 아버지의 뜻에 순종하셨다.
하나님은 강제하지 않으시며 폭권을 행사하지도 않으신다.
하나님께 사로잡히고 예수 그리스도에게 사로잡힌 것이
성령충만하여 그 말씀에 사로잡힌 것이 강박증이 될 수 없다.
문제는 하나님 없이 살아가는 죄인들의 속성이요 삶이 문제다.
왜 강박증이 오는가?에 대해서 목표지향적이고 성취지향적인데서 온다고 하는데,
목표가 있다는 것 성취해야할 것이 있다는 것이 잘못된 것이 아니다.
문제는 헛된 목표, 헛된 성취가 문제다.
왜 문제가 되는가? 그것은 하나님 없는 목표, 하나님 없는 성취이기 때문이다.
사도 바울이 고린도 교회를 향하여 한 애틋한 말을 기억하자~
『[12] 우리가 다시 너희에게 자천하는 것이 아니요 오직 우리를 인하여 자랑할 기회를 너희에게 주어 마음으로 하지 않고 외모로 자랑하는 자들을 대하게 하려 하는 것이라 [13] 우리가 만일 미쳤어도 하나님을 위한 것이요 만일 정신이 온전하여도 너희를 위한 것이니 [14] 그리스도의 사랑이 우리를 강권하시는도다 우리가 생각건대 한 사람이 모든 사람을 대신하여 죽었은즉 모든 사람이 죽은 것이라』(고후 5:12-14, 개역)
바울음 미쳤어도 하나님을 위한 것이라고 했다. 정신이 온전하여도 성도들을 위한 것이라고 했다.
왜? 그리스도의 사랑이 강권하시니까!!!!!!!!
그 사랑이 무엇이길래?
예수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해 죽으셨으니까!!!!!!!
그걸 아는데 어떻게 싱숭맹숭하게 살아가나~
오늘 우리가 무엇에 미쳐 있는가 생각해보자~
RPTministries
정태홍 목사
http://www.esesang91.com/
나중에 비판적 읽기에 들어가겠지만,
25페이지에 보면, 이렇게 말하고 있다.
"심리학은 한 영혼의 상처를 면밀하게 분석하고 치료의 방법을 가르쳐 주는 지혜를 가졌다. 물론 모든 종류의 상처와 증상에 대한 궁극적인 치료의 묘약은 그리스도를 통한 하나님의 사랑이다. 그렇지만 여러가지 핑계로 심리학의 지혜를 애써 배척하는 사람은 하나님의 창조 세계를 전체적으로 보지 못하는 강박적 편협성을 가졌다"
이런 말은 얼마나 그가 심리학의 종살이를 하고 있는지를 보여주는 단적인 증거다.
그러면 바울이 골로새 교회에 한 말을 통해 볼 때 바울은 강박증사도임에 틀림이 없다.
『누가 철학과 헛된 속임수로 너희를 노략할까 주의하라 이것이 사람의 유전과 세상의 초등학문을 좇음이요 그리스도를 좇음이 아니니라』(골 2:8, 개역)
초대교회는 영지주의의 희생물이 되었다.
왜 그랬는가?
세상의 철학이 교회 안으로 흘러 들어와서 혼합이 되었기 때문이다.
많은 분들이 말할 것이다.
왜 유독 당신은 심리학을 반대합니까? 라고 말이다.
심리학은 영지주의보다 더 위험하다.
왜 위험한가? 그것은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과 함께 갈 수 없기 때문이다.
영지주의가 가진 위험 정도가 아니라, 심리학은 복음을 깔아 뭉갠다.
사도가 영지주의를 적그리스도라고 했듯이,
심리학은 분명히 적그리스도다.
저자는 서문에서 현대인들이 읽어면 좋아할 다소 매력있는 말로 시작한다.
"지나치게 목표지향적인 특성을 드러내는 강박적 성격장애는 오직 성공에만 몰입하는 우리의 시대 정신에 대한 진단명이다.사람보다는 일을 중요하게 생각하고, 마음보다 규칙을 더 소중하게 여긴다"(23페이지 서문에서)
그러면서 "강박적 성격은 곧 사로잡힌 생각"이라고 한다.
사로잡힌 생각이 잘못된 것이 아니다.
문제는 죄와 악에 사로잡히는 것이 문제다.
사도 바울은 말했다.
『내가 이미 얻었다 함도 아니요 온전히 이루었다 함도 아니라 오직 내가 그리스도 예수께 잡힌 바 된 그것을 잡으려고 좇아가노 라』(빌 3:12, 개역)
『푯대를 향하여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님이 위에서 부르신 부름의 상을 위하여 좇아가노라』(빌 3:14, 개역)
『저희로 깨어 마귀의 올무에서 벗어나 하나님께 사로잡힌 바 되어 그 뜻을 좇게 하실까 함이라』(딤후 2:26, 개역)
사로집힌 바 된 그 주체가 무엇이냐 가 중요하다.
이 시대 정신이 사로집힌 것은 사실이다.
그러나 정말 무엇에 사로잡혀 있을까?
그것은 하나님을 떠난 인간의 가능성에 사로잡혀 있는 것이 문제고 죄악이다.
사로잡힌 것이 강박증이면 사도바울은 강박증선교사임에 틀림이 없다.
예수님은 언제나 십자가에 못박혀 죽으실 것을 언급하셨는데,
예수님은 강박증에 시달리신 메시야임에 틀림이 없다고 나온다.
그러나 성경은 그렇게 규정하지 않는다.
왜? 사로잡혀도 마음의 항복으로 나온 사로잡힘이기 때문이다.
예수님은 자원하여 오셨으며, 하나님 아버지의 뜻에 순종하셨다.
하나님은 강제하지 않으시며 폭권을 행사하지도 않으신다.
하나님께 사로잡히고 예수 그리스도에게 사로잡힌 것이
성령충만하여 그 말씀에 사로잡힌 것이 강박증이 될 수 없다.
문제는 하나님 없이 살아가는 죄인들의 속성이요 삶이 문제다.
왜 강박증이 오는가?에 대해서 목표지향적이고 성취지향적인데서 온다고 하는데,
목표가 있다는 것 성취해야할 것이 있다는 것이 잘못된 것이 아니다.
문제는 헛된 목표, 헛된 성취가 문제다.
왜 문제가 되는가? 그것은 하나님 없는 목표, 하나님 없는 성취이기 때문이다.
사도 바울이 고린도 교회를 향하여 한 애틋한 말을 기억하자~
『[12] 우리가 다시 너희에게 자천하는 것이 아니요 오직 우리를 인하여 자랑할 기회를 너희에게 주어 마음으로 하지 않고 외모로 자랑하는 자들을 대하게 하려 하는 것이라 [13] 우리가 만일 미쳤어도 하나님을 위한 것이요 만일 정신이 온전하여도 너희를 위한 것이니 [14] 그리스도의 사랑이 우리를 강권하시는도다 우리가 생각건대 한 사람이 모든 사람을 대신하여 죽었은즉 모든 사람이 죽은 것이라』(고후 5:12-14, 개역)
바울음 미쳤어도 하나님을 위한 것이라고 했다. 정신이 온전하여도 성도들을 위한 것이라고 했다.
왜? 그리스도의 사랑이 강권하시니까!!!!!!!!
그 사랑이 무엇이길래?
예수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해 죽으셨으니까!!!!!!!
그걸 아는데 어떻게 싱숭맹숭하게 살아가나~
오늘 우리가 무엇에 미쳐 있는가 생각해보자~
RPTministries
정태홍 목사
http://www.esesang91.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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