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심리학은 기독교의 수단적 목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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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기독교상담·심리치료학회 월례회에서 정동섭 교수 발제 |
다른 자료 검색하다가 이런 글이 있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정동섭교수라는 분으로 인해서 얼마나 이 기독교가 심리학에 오염이 되어가고 있는지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참고용으로 읽어 보시고, 아래 댓글을 다신 오 목사님의 글도 참 안타깝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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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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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독교상담·심리치료학회 3월 월례학술·임상모임이 22일 오전 10시에 연세대 신학관에서 열렸다.
이번 모임의 발제자는 정동섭 교수(가족관계연구소장, 전 침신대 교수)가 나서 자신의 상담 노하우(Knowhow)를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정 교수는 신명기 10장 13절 말씀(내가 오늘날 네 행복을 위하여 네게 명하는 여호와의 명령과 규례를 지킬 것이 아니냐)을 인용하며 기독교에서 ‘심리학’은 수단적 목표이며 궁극적인 크리스천의 목표는 (하나님 안에서의) ‘행복’이라고 말했다. 덧붙여 오늘날 긍정 심리학의 한 분야(branch)로서 ‘행복학’이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음을 밝혔다.
물론 이는 다소 심리학적으로 기운 시각으로 보일 수 있는데 이는 기독교 안에서의 심리학적 유용성을 말한 것으로 보인다. 정 교수는 이에 대해 ‘하나님 영광과 인간의 행복’이 동일하게 가야 될 것을 강조했다.
정 교수는 개인적으로 자신의 심리학적, 신앙적 스승이자 멘토로서 옥한흠 목사(사랑의교회 원로목사), 게리 콜린스(Gary Collins), 폴 트루니에(Paul Tournier), 마틴 로이드 존스(Martyn Loyd-Jones) 목사, 래리 크렙(Larry Crabb) 등을 들었다.
옥한흠 목사는 정 교수 자신이 이단에 빠져 있을 당시 올바른 신앙으로 이끌어 준 장본인으로 들었고 마틴 로이드 존스 목사는 홍정길 목사에 의해 추천받아 복음적인 신앙기초를 쌓는 데 크게 도움을 주었다고 말했다.
특별히 찰스 셀(Charles Sell)은 신학과 교육학을 최초로 통합한 사람으로 자신이 ‘성인아이’(Adult children)개념을 국내에 도입하게 한 인물로 소개했다.
정 교수는 예수님이 이 땅에 오신 목적에 대해 ‘죄인 구원’과 ‘마음이 상한 자를 고치기 위함’, 그리고 ‘사랑을 가르치시기 위함’과 ‘풍성한 삶’을 위해 오셨다고 밝히고 자신을 사랑할 수 있을 때 다른 사람 또한 사랑할 수 있다고 밝혔다.
끝으로 정 교수는 행복의 다섯 가지 조건에 대해 첫째, ‘사랑하는 가족관계’, 둘째 ‘재정상태에 대한 자족’, 그리고 ‘만족스러운 직무와 건전한 신앙과 공동체 생활’ 그리고 ‘정신건강’이라고 밝혔다.
한국기독교상담·심리치료학회는 매달 3째주 토요일마다 학회 주최로 정기 월례회를 가진다.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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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학에 물든 기독교? 무식의 극치 |
오목사 |
08/03/27 [16:5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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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이트와 융의 이론을 다루었다고 심리학이 병들었다고 보면 한심한 주장이지요. 주로 프로이트는 의학계통(정신병원)측에서 받아들이나 심리학은 더 큰 테두리가 있습니다. 또한 프로이트도 그 후계자에 의해 다양하게 받아들여지고 있습니다. 일부 핵심 주장은 거부되기도 하지요. 그냥 심리학도 일반 은총 영역 중 하나로 여기면 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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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출처:http://www.newspower.co.kr/sub_read.html?uid=11290§ion=sc4§ion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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