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성애_아담이 철수를 사랑할 때.....
동성애_아담이 철수를 사랑할 때.....
자료출처: http://cafe362.daum.net/_c21_/filefilter_viewer_hdn
아주 지겨운 이야기가 있다. 그 이야기는 수천 년 동안 계속돼 왔고, 지금도 계속되고 있다. 이제 질릴 법도 한데, 그 이야기는 틀림없이 미래에도 계속될 것이다. 모르긴 몰라도, 그 이야기에 더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갖게 될 것이다.
‘동성애......’
지난 2006년 3월, 언론은 “한국과 미국에서 주류 문화와 가치에 대한 유쾌한 반란이 일어났다”고 대서특필했다. 한국과 미국에서 영화와 관련하여 기념비적인 사건이 일어났기 때문이다. 이준익 감독의 <왕의 남자>가 한국영화 관객 동원 면에서 사상 최대의 숫자로 1위를 기록했다. 대만 출신의 리안 감독의 <브로크백 마운틴>은 미국 로스앤젤레스 코닥극장에서 열린 2006년아카데미 시상식에서 감독상을 비롯해 각색상과 작곡상 등 3개 부문에서 수상했다. 공교롭게도 이들 영화의 공통점은 아담과 철수간의 사랑 이야기다.
그 이후로도 쭉 우리는 동성애에 홍수에 살고 있다. 영화, 드라마, 책 가릴 것 없이 우리의 의지가 있는 곳에는 쉽지 않게 동성애에 관한 작품들을 발견할 수 있다. 특히 2008년에 올 한해만 해도 부쩍 동성애를 다른 영화나 드라마가 부쩍 늘었다. 그 중에서도 <서양골동양과자점 앤티크>, <소년 소년을 만나다>, <쌍화점>, <미인도>, <바람의 화원>등이 손에 꼽히고 있다. 비단 영화에서 뿐만 아니라 내가 몸담고 있는 학교에서도, 동성끼리 손을 잡고 다니고, 쉬는 시간에 껴안고 있는 등의 행동을 심심치 않게 볼 수 있다.
몇 명의 중학교 2학년 남자아이들이 내가 있는 학생부실로 끌려왔다. 끌려온 이유 인즉, 중2 남자아이들이 장난이긴 해도 볼과 목 부근에 흔히 말하는 ‘키스 마크’자국이 여러 군데 생겨서였다. 이 아이들은 아무 생각없이 장난으로 따라 한 것 이지만, 이만큼 동성애의 행위가 아무 거리낌없이 아이들 사이에서 행해지고 있다는 사실에 안타깝기만 하다.
그렇다면 성경에서는 이 동성애에 대하여 어떤 입장을 취하고 있을까?
성경에는 성에 관해 다루는 본문이 많이 있지만 동성애 행위를 구체적으로 언급한곳은 그리많지는 않다. 동성간의 성행위를 다루는 최초의 성경본문은 창세기 19절에 나오는 소돔과 고모라 이야기로서 그 본문에는 그 공동체의 타락성이 묘사되어 있다. 하나님은 이 도시들이 그들의 죄악으로 인해 파멸될 것을 아브라함에게 은밀히 알려주셨다. 하나님을 경외하는 롯은 소돔과 고모라의 실상을 조사하러 파송된 두 천사를 환대하고 그들을 보호하려 했다. 그런데 불한당들이 롯의 집을 포위하고 그 낯선 자들을 강간하겠다며 그들을 내놓으라고 요구했다. 롯은 손님들이 치욕스럽게 동성애 강간을 당하지 않도록 그들의 요구를 완강히 거부했다. 에스겔은 하나님이 소돔과 고모라를 져버리셨다고 언급하며, 유다서는 소돔과 고모라의 성적 부도덕성과 비정상적 정욕을 이야기한다. 레위기에 나오는 성결규례는 동성간의 성행위에 대해서도 다루고 있다. 레위기 18:22에는 "너는 여자와 교합함같이 남자와 교합하지 말라. 이는 가증한 일이니라"고 기록되어 있고, 레위기 20:13은 "누구든지 여인과 교합하듯 남자와 교합하면 둘 다 가증한 일이니라."고 기록되어 있고, 레위기 20:13은 "누구든지 여인과 교합하듯 남자와 교합하면 둘 다 가증한 일을 행함인즉"이라고 말한다.
동성애 행위를 다루는 본문 중 가장 두드러진 것은 로마서 1:26-27이다. "하나님께서 저희를 부끄러운 욕심에 내어버려 두셨으니 곧 저희 여인들도 순리대로 쓸 것을 바꾸어 역리로 쓰며 이와같이 남자들도 순리대로 여인 쓰기를 버리고 서로 향하여 음욕이 불일 듯 하매 남자가 남자로 더불어 부끄러운 일을 행하여 저희의 그릇됨에 상당한 보응을 그 자신이 받았느니라." 이 구절들이 동성애 행위를 다루고 있는 것은 분명하지만, 두 가지 용어 곧 순리와 역리의 해석과 관련한 논쟁이 계속되고 있다.
그렇다면 동성애는 왜 죄인가?
창조질서를 깨는 비정상적인 행위이기 때문에 죄라고 한다. 동성애가 죄가 되는 근본이유는 남자와 여자라는 하나님을 형상을 가진 인간성과 성적 정체성을 파괴하기 때문에 죄라고 한다. '제 3의 성'이라고 운운하는 동성애는 바로 그와 같은 창조질서의 남녀의 성적차이와 매력, 그밖에는 인간사회의 보편적 가치인 1부 1처제의 결혼제도와 자녀출산, 가족제도의 파괴를 가져오고있다.
또한 우리는 동성애에 대해 어떠한 입장을 취해야 할 것인가?
결론적으로 태초에 하나님은 아담과 하와를 만드셨지 아담과 철수를 만든 것이 아니다. 동성애에 관한 한 성경은 다른 모든 죄들과 같이 예외 없이, 그리고 매우 단호하게 정죄하고 있다. 하나님은 삶에 대한 구체적인 여러 원리들(계명, 율법, 명령 등)을 주셨는데 이것을 주신 주요한 목적은 사람들로 하여금 잘못된 행동을 분별하도록 하는 것이었다.
언제부턴가 우리 주변에서 동성연애자들을 심심치 않게 볼수 있으며, 언론에서도 연예인들의 커밍아웃등을 집중적으로 다루는등 어느 덧 우리 사회 한켠에 이러한 문제들이 자리 잡게 되었다. 동성연애자들의 수는 점차적으로 현저하게 증가하고 있다. 그 수를 정확하게 확인할 방법은 없지만, 인구의 5-10% 정도일 것으로 추정하기도 한다. 서구에서나 문제되는 것으로 여겨지던 동성애가 한국에도 11만 명 이상의 남성 동성애자가 있을 것이라는 보고서가 나와서 충격을 주고 있다.
잘못된 행위는 용납할 수 없지만 그 금지된 삶으로부터 돌아서는 사람들을 용서하고 용납하는 것은 성경의 가르침이다. 결국 동성애에 대한 성경의 정죄와 하나님의 진노를 생각하면서 기억해야 할 것은 동성애는 미워하고 동성애자들을 위해 기도해야 한다라는 것이다. 저들을 궁휼이 여기고 다시 하나님 앞으로 돌아오게 해야 한다라는 것이다. 그 어느때보다 간절한 부르짖음이 필요한 때이다.
자료출처: http://cafe362.daum.net/_c21_/filefilter_viewer_hdn
아주 지겨운 이야기가 있다. 그 이야기는 수천 년 동안 계속돼 왔고, 지금도 계속되고 있다. 이제 질릴 법도 한데, 그 이야기는 틀림없이 미래에도 계속될 것이다. 모르긴 몰라도, 그 이야기에 더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갖게 될 것이다.
‘동성애......’
지난 2006년 3월, 언론은 “한국과 미국에서 주류 문화와 가치에 대한 유쾌한 반란이 일어났다”고 대서특필했다. 한국과 미국에서 영화와 관련하여 기념비적인 사건이 일어났기 때문이다. 이준익 감독의 <왕의 남자>가 한국영화 관객 동원 면에서 사상 최대의 숫자로 1위를 기록했다. 대만 출신의 리안 감독의 <브로크백 마운틴>은 미국 로스앤젤레스 코닥극장에서 열린 2006년아카데미 시상식에서 감독상을 비롯해 각색상과 작곡상 등 3개 부문에서 수상했다. 공교롭게도 이들 영화의 공통점은 아담과 철수간의 사랑 이야기다.
그 이후로도 쭉 우리는 동성애에 홍수에 살고 있다. 영화, 드라마, 책 가릴 것 없이 우리의 의지가 있는 곳에는 쉽지 않게 동성애에 관한 작품들을 발견할 수 있다. 특히 2008년에 올 한해만 해도 부쩍 동성애를 다른 영화나 드라마가 부쩍 늘었다. 그 중에서도 <서양골동양과자점 앤티크>, <소년 소년을 만나다>, <쌍화점>, <미인도>, <바람의 화원>등이 손에 꼽히고 있다. 비단 영화에서 뿐만 아니라 내가 몸담고 있는 학교에서도, 동성끼리 손을 잡고 다니고, 쉬는 시간에 껴안고 있는 등의 행동을 심심치 않게 볼 수 있다.
몇 명의 중학교 2학년 남자아이들이 내가 있는 학생부실로 끌려왔다. 끌려온 이유 인즉, 중2 남자아이들이 장난이긴 해도 볼과 목 부근에 흔히 말하는 ‘키스 마크’자국이 여러 군데 생겨서였다. 이 아이들은 아무 생각없이 장난으로 따라 한 것 이지만, 이만큼 동성애의 행위가 아무 거리낌없이 아이들 사이에서 행해지고 있다는 사실에 안타깝기만 하다.
그렇다면 성경에서는 이 동성애에 대하여 어떤 입장을 취하고 있을까?
성경에는 성에 관해 다루는 본문이 많이 있지만 동성애 행위를 구체적으로 언급한곳은 그리많지는 않다. 동성간의 성행위를 다루는 최초의 성경본문은 창세기 19절에 나오는 소돔과 고모라 이야기로서 그 본문에는 그 공동체의 타락성이 묘사되어 있다. 하나님은 이 도시들이 그들의 죄악으로 인해 파멸될 것을 아브라함에게 은밀히 알려주셨다. 하나님을 경외하는 롯은 소돔과 고모라의 실상을 조사하러 파송된 두 천사를 환대하고 그들을 보호하려 했다. 그런데 불한당들이 롯의 집을 포위하고 그 낯선 자들을 강간하겠다며 그들을 내놓으라고 요구했다. 롯은 손님들이 치욕스럽게 동성애 강간을 당하지 않도록 그들의 요구를 완강히 거부했다. 에스겔은 하나님이 소돔과 고모라를 져버리셨다고 언급하며, 유다서는 소돔과 고모라의 성적 부도덕성과 비정상적 정욕을 이야기한다. 레위기에 나오는 성결규례는 동성간의 성행위에 대해서도 다루고 있다. 레위기 18:22에는 "너는 여자와 교합함같이 남자와 교합하지 말라. 이는 가증한 일이니라"고 기록되어 있고, 레위기 20:13은 "누구든지 여인과 교합하듯 남자와 교합하면 둘 다 가증한 일이니라."고 기록되어 있고, 레위기 20:13은 "누구든지 여인과 교합하듯 남자와 교합하면 둘 다 가증한 일을 행함인즉"이라고 말한다.
동성애 행위를 다루는 본문 중 가장 두드러진 것은 로마서 1:26-27이다. "하나님께서 저희를 부끄러운 욕심에 내어버려 두셨으니 곧 저희 여인들도 순리대로 쓸 것을 바꾸어 역리로 쓰며 이와같이 남자들도 순리대로 여인 쓰기를 버리고 서로 향하여 음욕이 불일 듯 하매 남자가 남자로 더불어 부끄러운 일을 행하여 저희의 그릇됨에 상당한 보응을 그 자신이 받았느니라." 이 구절들이 동성애 행위를 다루고 있는 것은 분명하지만, 두 가지 용어 곧 순리와 역리의 해석과 관련한 논쟁이 계속되고 있다.
그렇다면 동성애는 왜 죄인가?
창조질서를 깨는 비정상적인 행위이기 때문에 죄라고 한다. 동성애가 죄가 되는 근본이유는 남자와 여자라는 하나님을 형상을 가진 인간성과 성적 정체성을 파괴하기 때문에 죄라고 한다. '제 3의 성'이라고 운운하는 동성애는 바로 그와 같은 창조질서의 남녀의 성적차이와 매력, 그밖에는 인간사회의 보편적 가치인 1부 1처제의 결혼제도와 자녀출산, 가족제도의 파괴를 가져오고있다.
또한 우리는 동성애에 대해 어떠한 입장을 취해야 할 것인가?
결론적으로 태초에 하나님은 아담과 하와를 만드셨지 아담과 철수를 만든 것이 아니다. 동성애에 관한 한 성경은 다른 모든 죄들과 같이 예외 없이, 그리고 매우 단호하게 정죄하고 있다. 하나님은 삶에 대한 구체적인 여러 원리들(계명, 율법, 명령 등)을 주셨는데 이것을 주신 주요한 목적은 사람들로 하여금 잘못된 행동을 분별하도록 하는 것이었다.
언제부턴가 우리 주변에서 동성연애자들을 심심치 않게 볼수 있으며, 언론에서도 연예인들의 커밍아웃등을 집중적으로 다루는등 어느 덧 우리 사회 한켠에 이러한 문제들이 자리 잡게 되었다. 동성연애자들의 수는 점차적으로 현저하게 증가하고 있다. 그 수를 정확하게 확인할 방법은 없지만, 인구의 5-10% 정도일 것으로 추정하기도 한다. 서구에서나 문제되는 것으로 여겨지던 동성애가 한국에도 11만 명 이상의 남성 동성애자가 있을 것이라는 보고서가 나와서 충격을 주고 있다.
잘못된 행위는 용납할 수 없지만 그 금지된 삶으로부터 돌아서는 사람들을 용서하고 용납하는 것은 성경의 가르침이다. 결국 동성애에 대한 성경의 정죄와 하나님의 진노를 생각하면서 기억해야 할 것은 동성애는 미워하고 동성애자들을 위해 기도해야 한다라는 것이다. 저들을 궁휼이 여기고 다시 하나님 앞으로 돌아오게 해야 한다라는 것이다. 그 어느때보다 간절한 부르짖음이 필요한 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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