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캉이 말한 "인간의 욕망은 타자의 욕망이다' 라는 주장의 의미
라캉이 말한 "인간의 욕망은 타자의 욕망이다' 라는 주장의 의미
라캉이 말한 "인간의 욕망은 타자의 욕망이다' 라는 주장의 의미가 뭐일까요?라캉은 슬라예보 지젝에 지대한 영항을 준사람으로 아마도 후기 구조주의의 해방으로써의 산물인 포스트모더니즘을 인간을 심리적학적으로 해방시키려는(주체를 구조에서 해방) 시도를 하게됩니다. 그리하여 우리 인류가 가지고 있던 여러가지 편견(구조적인 의식-이데올로기) 들을 집중적으로 분석합니다 이러한 맥락에서 지젝은 이른바 이데올로기의 붕괴, 혹은 환상이라고 부릅니다. 라캉은 일단 상상계 상징계 실재계로 나누어 설명합니다. 상상계는 이른바 유아기때 자신을 바라보는 거울속의 나를 보면서 거울속의 나는 엄연한 타자임에도 불과함에도 불구하고 그것을 나라고 생각하게 됩니다. 이른바 실제속의 오류 입니다. 그러고난후 거울속의 비친내가 엄연한 실제하는 것이 그저 빛의 반사에 의한 나의 형상이라는 것을 알고 난다음 상징계로 이동합니다. 이른바 사회적질서에 따라서 그에 맞추어서 자아를 재정립하는것입니다.(사회적질서-타인들의 욕망이 맞추어져 있는것- 더나아가면 도덕, 법, 관습, 미) 그러면서 개개인의 자아는 기의와 기표에 의한 하나의 자신만의 자아(형상)를 만들어내게 이르고 이런 복합적인 요소로 인해서 실재계로 이동하려는 시도를 하게됩니다. 실제계는 즉 이상향 한개인이 사고하고 사유하는 가장올바른, 그러한 어떠한 형상인것입니다.즉 이러한 이데아, 이상향이라는것도 사회적으로 여러타인과 타협하면서 만들어진 일종의 타자의욕망이라고 할수 있지요.. 하지만 중요한것은 주이상스라는 것입니다. 이른바 모든것을 초월한 쾌락일수도 있는 그런 쾌락인데 라캉은 여기서 주이상스라는 개념을 말하면서 이것으로 인해서 실제계로 갈수 없다고 말하고 있는것 같습니다. 인간의 욕망은 결국 하나의 의지로써 행동을 하여 이룸과 동시에 그것을 붕괴시키려는 양날의 검인것입니다. 이것을 이전의 철학자들은 선과 악으로 대변되었지만 이것조차 사실상 현대에는 개념이 모호해진것이 아닙니까?사실 라캉과 푸코그리고 지젝으로 이어지는 최근의 하나의 철학적 관심사는 포스트 모더니즘화된사외의 구조주의적인 해방인것입니다. 이것은 이른바 국가개조론자(공각기동대)와 비슷하여- 근대이후로 기의 기표의 오류의 연속된 역사 그에따른 결과는 현실이고 그에 중심에는 이데올로기가 서있었는데 이것은 지젝의 표현을 빌리자면 "환상", 그중심에는 권력과 폭력이있다. -논란이 많은 것입니다. 최근의 호모사케르라는 개념과 지젝의 이데올로기라는 숭고한 대상이라는 책을 읽고 계신것 같은데 철학사에 관심이 많으신것 같아 이렇게 허접한 답변을 남깁니다.감사합니다. 틀린부분이 있으면 지적해주세요.ㅋ(자료출처 http://kin.naver.com/qna/detail.nhn?d1id=11&dirId=1111&docId=185853579&qb=65287LqJ&enc=utf8§ion=kin&rank=1&search_sort=0&spq=0&pid=R9xnrlpySDCssvAH7iRssssssuN-435821&sid=U9xPrgpyVlkAADi5F@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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