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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만주의와 유기체

낭만주의와 유기체
 
낭만주의(Romanticism)는 산업 혁명에 힘입어 18세기 중반 서유럽에서 발생한 예술사조이다.
18-19세기 계몽주의에 반대하여 나타난 낭만주의는 Romanticism 이라는 단어의 기원에서 알 수 있듯이 비현실적인, 지나치게 환성적이라는 어원을 가지고 있으며 이성과 합리, 절대적인 것에 대해 거부한 사조였다.
낭만주의의 첫 주자는 계몽주의 시대에 독일의 루소라고 불리던 헤르더이다.
헤르더는 감정과 감성, 민족역사를 강조하였으며, 그의 저서 "인류 역사의 철학적 고찰"는 후에
러셀과 헤겔로 이어지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
느낌과 감정을 강조하였으며, 계몽주의들이 설파 했던 이성에 대해 강한 회의를 품었지만,
낭만주의자들은 결코 이성이라는 것을 무시하거나 거부하지는 않았다.
그들은 과거 절대적이고 보편적인 의미로 파악 되었던 이성을 역사적 흐름에 따라 변화하는 것으로
수정하여 고려하였다.
또한 이 낭만주의는 개성을 강조하고, 사회를 과거와 달리 하나의 유기체로 보았다.
탄생과 성장, 쇠퇴와 소멸을 겪는 것은 사회의 한 특징이라 말하였으며,
이것은 후에 문명 형태학(아놀드 토인비)을 형성하는 데 큰 영향을 주었다.
 
자료출처 다음지식
http://k.daum.net/qna/view.html?category_id=QGE&qid=48DJX&q=%B3%B6%B8%B8%C1%D6%C0%C7%2B%C0%AF%B1%E2%C3%BC&srchid=NKS48DJ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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