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가와 명상의 뿌리.쿤달리니(Kundalini)
요가와 명상의 뿌리.쿤달리니(Kundalini)
교회 안에서도 무분별하게 요가와 명상을 행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특히 헬스클럽을 다니시거나 다이어트를 하시는 분들은 생각 없이 할 때가 많습니다.
아래 글을 읽으시고 그 위험성을 알아서 그리스도인으로서 끊어야할 것은 끊어야 합니다.
(자료출처 http://cluster1.cafe.daum.net/_c21_/bbs_search_read?grpid=wHKm&fldid=Iroo&contentval=00001zzzzzzzzzzzzzzzzzzzzzzzzz&nenc=&fenc=&q=&nil_profile=cafetop&nil_menu=sch_updw)요가와 명상의 뿌리.쿤달리니(Kundalini)아래 그림은 우주의 근원적인 에너지인 쿤다리니(Kundalini : 등을 타고 올라간 뱀같이 보이는 것)가 척추의 독맥 통로를 따라 상승하고 있는 것이다. 인도 힌두교의 분파 가운데 하나인 탄트라에서 유래한 쿤달리니는 뱀을 상징하고 힌두교에서 우리 인간 안에 숨겨진 힘, 일종의 잠재력을 의미한다. 쿤달리니라는 말 자체도 '감겨진', '숨어있는'이라는 뜻이다. 이 숨겨진 힘은 일종의 정신에너지라고 하며, 이 정신에너지를 일깨우게 되면 여태껏 불가능해 보였던 많은 일들을 할 수 있게 된다.이것은 힌두교의 신비주의적 일파인 탄트라(Tantra)에서 나온 단어이다. 탄트라에서는 '쿤달리니'라고 불리는 뱀이 생명력과 정신적 에너지를 상징한다. 이 쿤달리니가 우리 신체 내에 있는 정신에너지의 중심지인 일곱 개의 챠크라를 거쳐 점차 위로 올라가면서 사람들의 신체적, 정신적 에너지를 높여준다고 한다. 그래서 탄트라를 쿤달리니 요가라고도 부른다
■ 뱀으로 상징되는 쿤달리니비를 내리는 뱀은 자연의 에너지를 의미한다고 할 수있지만, 인도에서 뱀은 자연의 에너지 보다는 정신적 에너지를 상징하는 것으로 더욱 유명하다. 인도의 주된 종교인 힌두교에는 단일한 종교라고 말하기 힘들만큼 다양한 종파들이 등장한다. 그중에서 쉬바신을 주신으로 모시는 종파를 쉬바파라고 하며, 여신을 주신으로 모시는 종파를 삭티즘이라고 하는데 이들에서 다시 탄트라라는 것이 갈라져 나온다. 탄트라는 신체 안에 있는 영적인 에너지를 이끌어내는 것을 그 교리의 핵심으로 삼는다.탄트라에 따르면 복부 밑에서 정수리에 이르기까지 인체내에는 일곱 개의 주된 거점(챠크라라고도 부른다)이 있으며 자기 몸 안에 에너지를 일깨워 그 에너지가 이 일곱 개의 챠크라를 하나씩 거쳐 올라가 정수리에 있는 마지막 챠크라에까지 이르게 하면 수행이 완성된다고 한다. 그런데 이렇게 몸안에서 챠크라를 거쳐 움직이는 그 에너지를 바로 쿤달리니라고 불리는 뱀의 모습으로 형상화시키고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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