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화론만이 유일한 생명기원론 설명”아니다
“진화론만이 유일한 생명기원론 설명”아니다
(자료출처 http://www.christiantoday.us/sub_read.html?uid=21229§ion=sc73§ion2=)“진화론만이 유일한 생명기원론 설명”아니다잔 웨스트 박사, 신앙에 대한 과학계의 위선적 적대 비판기사입력: 2013/03/28 [03:47] 최종편집: ⓒ 크리스찬투데이크리스찬투데이진화론만이 생명의 기원론을 설명해주는 유일한 과학이론이라고 주장해온 것은 사실상의 위선이라고 과학자가 비판했다.▲ ⓒ 크리스찬투데이잔 웨스트 박사(디스커버리인스티튜트과학문화센터 부소장 .사진)는‘미래를 위한 지적설계론’최근 에피소드에서 수많은 다윈주의자들이 지적설계론의 과학적 기여를 격하시키려고 창조론과 동일시한다고 지적했다. 진화론과 맥을 같이하는 무신론 자체가 신이 없다는 미확인 가정에 따른 일종의 종교 사상이다.웨스트는 찰스 다윈은 형이상학적이고 물질적인 미신을 믿고 있었다고 밝혔다. 웨스트는 또 과학과 종교는 양립할 수 없다는 편견에 대해“종교인이든 아니든 누구나 공중생활에 참여할 수 있다”며“과학과 예술도 마찬가지”라고 강조했다.다음은 웨스트 박사의 발언을 간추린 것.흔히 진화론자들이 내세우는것은 종교는 결국 신화에 불과하며 따라서 과학과 병존할 수 없다는 생각이다. 그러나 이런 주장은 과거 갈릴레오, 뉴턴, 케플러, 멘델 등 수많은 종교인들이 과학에 기여한 사실에 대한 무시내지 무지 또는 간과라고 할 수있다. 무신론자들의 주장과는 달리, 종교는 과학과 상호 배치되지 않는다. 신앙인들은 과학을 발견했다고 해서 쉽사리 믿음을 저버리지 않았다. 그러나 다윈은 그러했다.또한 진화론자/무신론자들이 노리는 것은 반종교적 또는 과학적 유익보다 사회정치적 이익이다. 그들은 한사코 종교적 과학인들의 이익을 최소화시키려고든다. 요즘은 종교를 과학계나 공중포럼, 예술계에서 논외의 대상으로 몰아간다. 이것은 불평등 내지 반자유적 행동이다. 종교때문에 어떤 활동을 제약받는다는 것은 평등하지 못하다.그러나 언론이든 로비 단체이든“아, 저 사람은 모 종교 소속자이므로 아예 어불성설이다”는 식의 주장으로 종교인 과학자들의 입을 막으려 든다. 일례로 신앙인인 과학자가 대학교 등 대중광장에서 강의를 할 때 반대자들은“신을 믿는 종교인이 어떻게 감히 과학을 말할 수 있겠는가?”식의 반응을 보이곤 한다.과학이 무신론의 신성한 영역이라는뜻인가? 그렇다면 리처드 도킨스 같은 무신론자들만이 과학을 논할 자격이 있다는 뜻인가? 그들은 종교인은 과학을 제대로 할 수 없고 무신론만이 과학의 진정한 바탕이라는 착각을 하고 있다. 그러나 그런 말은 역사가들을 웃게 만들 억지에 불과하다.과거의 과학인들은 대다수가 종교인들이었기 때문이다. 우리가 과거의 과학을 과학이 아니라고한다면 모를까. 동시에 그런 주장들은 무신론계/진화론자들의 위선적인 면모를 드러낸다. 그들은 신앙인들이 분명히 과학적 증거와 근거를 갖고 있어도 그 증거나 근거 자체를 믿을 수 없다는 식의 부당한 태도를 보인다.신 또는 창조주가 계신다는 신앙은 확실히 과학이나 기타 삶의 분야에 큰 영감을 제공한다. 가령 자연 속에서 일정한 규칙적인 질서나 모종의 궁극적 목적을 발견하게 되는 것이그런 예이다. 이처럼 신앙은 과학에 대한 긍정적 태도를 갖게 만든다.통계에 따르면 생물학계 사람들의 97%는 무종교인/불가지론자들인 반면 수학/화학/물리학/공학계에는 유신론자들이 훨씬 많다. 이것은 유독 생물학계에 대한 다윈주의의 영향이 컸음을 말해준다.
독자 의견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