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렌스 콩 목사 부녀 기독 마술쇼 대성황] “내 마술쇼 주제는 하나님의 인간 사랑”-참고기사자료입니다
[로렌스 콩 목사 부녀 기독 마술쇼 대성황] “내 마술쇼 주제는 하나님의 인간 사랑”-참고기사자료입니다
[로렌스 콩 목사 부녀 기독 마술쇼 대성황] “내 마술쇼 주제는 하나님의 인간 사랑”
| 기사입력 2004-10-29 17:35 | 최종수정 2004-10-29 17:35
셀교회로 유명한 싱가포르 FCBC 교회 담임 로렌스 콩 목사와 딸 프리실라가 주연을 맡는 크리스천 마술쇼 ‘매직 오브 러브’(사랑의 마술) 공연이 28일 서울 양재동 교육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열렸다. 한국강해설교학교 주최로 오는 31일까지 열리는 이번 이 매직쇼는 셀목회로 출석성도 1만3000여명의 대형교회로 성장시키고 세계적인 화제를 모으고 있는 콩 목사가 직접 주연을 맡는다는 이유 때문에도 더욱 화제가 되고 있다. 콩 목사는 비신자 전도를 위해 딸과 함께 매직쇼를 기획했으며 공연을 통해 수많은 비신자들에게 복음을 전하고 있다.
1000여명의 관객들이 참석해 성황을 이룬 28일 첫 공연에서 콩 목사는 프리실라와 함께 각종 기본적인 마술 및 수중 탈출 등 고난도의 마술을 선보여 갈채를 받았다. 기독마술쇼지만 라스베이거스 매직쇼에 못지않은 수준 높은 쇼였다고 관객들은 평가했다.
콩 목사는 마술을 통해서 진정한 사랑이 하나님으로부터 비롯되며 우리는 사랑의 전령사로서 살아가야 한다는 사실을 알려줬다. 마술쇼에는 콩 목사 부녀 뿐 아니라 뮤지컬 ‘미스 사이공’에 출연했던 배우이자 안무가인 조지 챈 등 싱가포르와 화교권의 연기자들이 대거 참여했다. ‘매직 오브 러브’는 이미 싱가포르 뿐 아니라 말레이시아 중국 태국 대만에 선보여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으며 2001년 9월 싱가포르 인도어 스타디움에서 초연된 이래 15만명 이상이 이 쇼를 보았다.
콩 목사는 쇼가 끝난 뒤 직접 마술로 하나님의 인간에 대한 사랑을 설명하면서 우리 인생에서 가장 귀한 일은 복음을 받아들여 하나님의 사랑을 깨닫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날 쇼가 끝난 뒤 결신의 시간에서는 50여명의 비신자들이 복음을 받아들이고 교회에 나갈 것을 약속하기도 했다.
이날 매직쇼에는 대전 늘사랑교회 성도 70여명이 단체로 참석하는 등 단체 관람객이 많았다. 늘사랑교회의 정승룡 목사는 “싱가포르에서 처음 매직쇼를 보고 잃어버린 영혼을 향한 콩 목사의 열정에 깊은 감명을 받아 이번에 성도들과 함께 오게 됐다”면서 “한국 교회가 비신자 전도 열정을 회복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매직쇼는 31일까지 매회 두차례 열리며 현장에서도 입장권 구입이 가능하다(02-2203-9811).
이태형기자 thlee@kmib.co.kr
(자료출처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001&oid=005&aid=00001822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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