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조냐 진화냐
창조냐 진화냐
오늘 페이스북에서 참 좋은 글을 읽게 되어 퍼 왔습니다.
참고가 되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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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PTministries 정태홍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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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냐 진화냐
생물학을 전공한 친구와 내기를 한 적이 있습니다.
“내가 진화론의 약점 4가지를 질문할테니 내게 하나라도 납득할만한 답변을 준다면 내가 하나님을 포기하고 진화론을 신으로 섬기겠다. 그러나 하나도 답변을 못한다면 내게 15분간 예수님을 소개하는 말을 듣기로 하자.”
그 친구는 좋다고 했고 제가 질문을 했습니다.
첫째, 무기물이 어떻게 유기물이 되었는지 설명할 수 있냐?
이 질문에 대하여 환원성 대기 아래에서 무기물에 전기적 충격을 주면 유기물이 생성될 수 있다고, 러시아의 오파린이 주장했고 미국의 밀러 교수가 실험으로 입증했습니다.
그러나 문제는 생명체 형성을 위해서는 우선형 단백질만 있어야 하는데
그 실험 결과물은 우선형과 좌선형이 섞여서
생명체 형성이 불가능하다는 것이 밝혀진 것입니다.
왜냐하면 좌선형 단백질은 생명체 형성을 방해하기 때문입니다.
그 외에는 어떤 실험을 통해서도 무기물이 유기물로 바뀐 실험기록이 없습니다.
둘째, 유기물이 어떻게 생명체가 되었는가 하는 것입니다.
생명이 있고 없고는 엄청난 차이가 있습니다.
예를 든다면 닭을 잡을 때 기절했어도 생명이 붙어 있으면 뜨거운 물에 넣으면 의식이 없고 움직이지는 못해도 생명 반응이 일어나. 자신을 보호하고자 물집이 생기고 피부가 부풀어 오릅니다.
자기의식과 상관없이 일어나는 생명현상인 것입니다.
그러나 죽은 닭은 뜨거운 물에 넣으면 그대로 익어버리는 것을 봅니다.
진화론은 이 갭을 메울 길이 없습니다.
따라서 유기물이 어떻게 생명체가 되었는가 하는 것은 아직도 150년이 넘은 진화론에서도 미제로 남아있는 것입니다.
셋째, 생명체가 어떻게 인격체가 되었는가 하는 점입니다.
동물들과 사람 사이에는 넘어설 수 없는 갭이 있습니다.
인간의 종교성, 윤리성, 창의성, 추론능력, 예술성 등은
어떤 동물도 따라올 수 없는 인간만의 특질입니다.
이것은 진화론에서 절대로 답할 수 없는 부분입니다.
넷째, 진화했다고 주장하는 화석과 화석 사이에 연결고리들이 다 빠져있다는 점입니다.
모든 화석들은 중간단계를 거치지 않고 전혀 다른 종류의 화석들로 바로 등장합니다.
또 하나의 난점은 12개의 표준 지층이 순서대로 발견된 곳이 지구상에 하나도 없다는 점입니다.
(캄브리아기, 오르도비스기, 실루리아기, 데본기, 미시시피기, 페름기, 삼첩기, 쥬라기, 백악기, 신생대3기, 4기)
이러한 지질주상도는 하나의 아이디어이지 실제 발견된 지층이 아닙니다.
그래서 종의 기원에도 ‘이렇게 되었을 것이다’라는 가정법 과거완료형의 문장이 700회 이상 나옵니다.
그는 4가지 다 아직 답이 없다고 말했고, “언제쯤 답이 나올 것 같냐”라고 물었을 때
과학이 좀더 발달하면 답이 나올 수도 있겠지요, 라고 말했었습니다.
“그게 언제쯤 가능할 것 같냐”고 물었을 때 “그것은 나로 모릅니다”라고 대답했고
그렇다면 우리가 존재한다는 것은 생명이 어디선가 왔다는 것이며 그 기원을 말하는 것은
창조론과 진화론 밖에 없지 않으냐 라고 물었을 때 생명체 외계 유입설도 있지 않으냐고 말했습니다.
“그것은 창조 진화 논쟁을 지구 밖으로 가져간 밖에 안되지 않으냐? 결국은 거기서 또 창조냐 진화냐 또 따져야 할 문제가 아니냐?”고 물었습니다.
그가 과학도답게 솔직하게 시인하기에
“진화론이 결정적인 부분들에서 과학적으로 설명하지 못하고 비약할 수밖에 없다면 진화론의 비과학성을 솔직하게 인정하고 창조론에서 하는 주장들이 과학적으로 타당성이 있느냐 없느냐를 탐색하는 것이 과학도다운 겸손한 자세가 아니냐?”고 물었을 때 그는 솔직하게 인정하고 경청할 준비가 되었다는 것을 보고
약속대로 15분간 예수님을 소개했을 때 그 자리에서 무릎 꿇고 예수님을 영접했고 그는 가까운 교회로 갔습니다.
과학과 신학은 동떨어진 것이 아니라 과학이 신학을 뒷받침하는 것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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