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클 W 스미스의 다른 노래들_참고용입니다
Artist Michael W. Smith
Album Title Change Your World
Date of Release 1992 (release)
Genre Gospel
Styles CCM, Adult Contemporary
Tracks:
01. Picture Perfect
02. Love One Another
03. I Will Be Here For You
04. Color Blind
05. Somewhere Somehow
06. Cross Of Gold
07. Out Of This World
08. Somebody Love Me
09. Give It Away
10. I Wanna Tell The World
11. Friends
I Will Be Here For You
When you feel the sunlight 당신이 햇살을 느낄 때
Fade into the cold night 차가운 밤속으로 사라질 때
Don't know where to turn 어디로 돌아가야 할지 모를때
I don't know where to turn 어디로 돌아가야 할지 모를때
And all the dreams you're dreaming 그리고 당신이 꿈꾸는 모든 꿈들이
Seem to lose their meaning 의미를 잃어버리는 것 같아 보일 때
Let me in your world 내가 당신의 세계에 들어가게 해주세요.
Baby, let me in your world 내가 당신의 세계에 들어가게 해주세요.
All you need is someone you can hold 당신이 잡을 수 있는 누군가가 당신에게
Don't be sad, you're not alone 필요한 모든 것입니다.
슬퍼하지 마세요, 당신은 혼자가 아니예요.
Chorus:
I will be here for you 나는 당신을 위해 여기에 있을 거예요.
Somewhere in the night 밤에 어딘가에
Somewhere in the night 밤에 어딘가에서
I'll shine a light for you 나는 당신을 위해 빛을 밝힐 겁니다.
Somewhere in the night 밤에도 어딘가에서
I'll be standing by 나는 서있을 것입니다.
I will be here for you 당신을 위해서 여기에 있을 겁니다.
In this world of strangers 낯선 사람들의 차가움과 친근하지 못한
Of cold unfriendly faces 얼굴들의 이 세상에서
Someone you can trust 당신이 믿을 수 있는 누군가가 있습니다.
Oh there's someone you can trust 당신이 믿을 수 있는 누군가가 있습니다.
I will be your shelter 나는 당신의 은신처가 되어드릴 겁니다.
I'll give you my shoulder 나는 당신에게 내 어깨를 내어드릴 겁니다.
Just reach out for my love 단지 내 사랑이 닿게 하기 위해서
Reach out for my love 내 사랑이 닿게 하기 위해서
Call my name and my heart will hear 내 이름을 부르세요 그럼 내 마음이 들릴겁니다.
I will be there, there's nothing to fear 나는 그곳에 있을 거고, 공포는 사라질 거예요.
Chorus
마이클 W 스미스의 다른 노래들_참고용입니다
http://blog.naver.com/sesangsari/20016934928
마이클스미스의 노래가 뭐가 또 있을까 계속 검색해서 올리고 있습니다.
참고용으로만 보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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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클 W 스미스...
CCM(Christian Contemporary Music)계에서 Amy Grant와 함께 독보적인 영향력을 차지하고 있는 인물이다. 아주 오래전 심야의 라디오에서 그의 노래 'I Will Be Here For You'를 우연히 듣게 되었는데, 노래가 끝날 때쯤 '정말 이렇게 아름다운 노래가 있다니' 생각하고 있었다. 노래가 끝나고 DJ가 다시 한번 가수이름과 곡명을 말해 주길 바랬는데, 그냥 무심하게 다음 멘트로 넘어 가버렸다...
한마디로 처음 이 노래를 듣고 난 뻑 가버렸다. 이 노래를 알기 위해 용을 써 봤지만 결코 쉽진 않았다. 곡의 멜로디 하나만 가지고 노래를 찾기란 쉽지가 않았다. 가수 이름이나 곡명만 알았어도 그 수고를 많이 덜 수 있었을텐데...
이렇게 점점 시간이 흐른 후 이 노래에 대한 감동이 잊혀저 가고 있을 무렵...
어느 날 배철수의 음악 캠프에서 우연히 이 노래가 나오는 것이 아닌가! 친절한 배철수 아저씨는 Michael W. Smith의 I Will Be Here For You라고 또박또박 알려주었다. 마이클 W 스미스란 생소한 가수 이름, 거기다 생소한 장르인 CCM(물론 지금도 생소하다.) 그땐 인터넷이란 것 조차도 없었으며, 레코드점에서 그의 앨범을 구경하기 조차도 힘든 때였다.
내가 이 CCM의 감동과 위력을 처음 경험한 것은 훈련소와 군대시절의 종교활동 시간이었다.
'찬미 500'에 있는 노래들을 따라부르며, 희망과 사랑의 메시지를 담은 노래 가사는 힘든 군대시절 나에겐 큰 감동과 힘이 되어 주었다. 그 후 CCM에 조금씩 관심을 가지면서 이런 CCM이 솔로, 중창단, 인스트루멘탈 그리고 우리가 잘 아는 Creed나 Jars Of Clay의 락음악까지 표현 되고 있으며, 또한 음악시장이 크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평소 이런 CCM은 잘 듣는 편은 아니지만, 내가 지은 죄가 많아 용서를 구할 때, 음악에서 편안함과 새로운 신선함을 느끼고 싶을땐 찾게 되는 음악이다.
출처 - welcome to my world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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