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클 스미스 정체성 할렐루야~ 주님의 이름으로 문안합니다 ^^
오늘도 함께 나누고 싶은 이야기가 있어서 이렇게 글을 작성하네요
음... 오늘은 먼저 은혜로운 찬양으로 시작해 볼까요?
모든 능력과 모든 권세
모든 것 위에 뛰어나신 주님
세상이 측량할 수 없는 지혜로
모든 만물 창조하셨네
모든 나라와 모든 보좌
이세상 모든 경이로움보다
이세상 모든 값진 보물보다
더욱 귀하신 나의 주님
십자가 고통 당하사
버림받고 외면 당하셨네
짓밟힌 장미꽃처럼
나를 위해 죽으셨네 나의 주
한글로들어보시려면 다음 링크 주소를 클릭하세요~
Above All
Above all powers, above all Kings,
Above all nature and all created things,
Above all wisdom and all the ways of man,
You were here before the world began
Above all kingdoms, above all thronesAbove all wonders the world has ever knownAbove all wealth, and treasures of the earth There's no way to measure what you are worthCrucified, laid behind a stone, You lived to die, rejected and alone Like a rose, trampled on the ground You took the fall, and thought of me Above all 자, 이제 찬양을 부르고 있는 마이클 W 스미스(Michael W. Smith)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여기까지가 교회에 소개된 그의 모습입니다. 이제 우리가 전혀 알지 못했던 그의 모습을 공개합니다.
[전세계에서 가장 잘 나가는 CCM 가수를 꼽으라면 아마 많은 사람들이 주저없이 마이클 W. 스미스를 꼽을 것이다. 나도 그의 "Above All"을 즐겨 듣고 불렀으며, 그의 콘서트표를 우리 교회에서 팔길래, 잠실체육관에서 열린 그의 콘서트에 다녀 온 적도 있다. 그러나..
뉴에이지 이머징 크리스천들이 벌이는
"Break Forth" 컨퍼런스<<가 지난 1월 캐나다에서 열렸다. 여기에는 뉴에이저 레너드 스위트와 마이클 W. 스미스, 앤 그래엄 로츠(빌리 그래엄의 딸), 리 스트로벨, 폴 영('오두막'의 저자), 닐 앤더슨, 알란 록스버러(이머징운동의 대부), 알파코스도 참여했다.
이머징 컨퍼런스에 참여한 것만으로도 마이클 스미스의 색깔을 알 수 있다고 보지만, 그의 앨범에 나온 오컬트 사인들에 대한 글을 읽고 그와 오컬트와의 연관을 확인하게 되었다. 아래 내용은 '
양의 탈을 쓴 늑대들<<'이란 영문서에서 발췌한 내용이다.
우선 마이클 스미스의 앨범 재킷 사진 하나를 보자. 의자 위에 이상한 자세로 서 있는 그의 사진은 무엇을 의미하는 것일까?
위 사진에 대한 설명은 아래로 미루고 그의 다른 앨범 재킷을 살펴 보자.
우상에 실린 그의 이름을 보자. 우선 그의 이름이 뒤집혀 적혀 있다. 사탄이 좋아하는 '백워드'인가?
대표적인 사타니스트이자 흑마법사였던 알리스터 크롤리는 그의 "마법: 이론과 실행"이라는 책에서 오컬티스트들에게 거꾸로 쓰는 법을 배우라고 했단다. 다 빈치가 떠오르는 장면이다.
하지만 정작 말하려는 것은 그의 이름에 들어간 'M'자와 'T'자이다. 이 이상하게 생긴 글자들은 '룬(Rune) 문자'로서, 현대에는 이 문자들은 오직 오컬트와 마술에서만 사용된다고 한다. ('룬'의 뜻은 '비밀'이란 뜻이다.)
이 룬 문자의 M은 '사람'을 뜻하며, T는 Tyr 즉, '하늘신(Sky God)'을 뜻한다. 다음은
Guide-to-Symbols 사이트<<에 나온 룬 문자의 해석이다.
이제 처음 사진을 다시 살펴 보겠다. 여기서 그가 보여주는 것은 룬 문자 'M'자 형태의 의자 위에 'T'자 모습으로 서 있는 모습이다.
원문 저자가 오컬트 전문가에게 자문을 얻은 결과,
이 모습은 '인류'를 뜻하는 'M'자 위에 서 있는 'T'자 '하늘신'을 뜻한다고 한다. 이집트의 '라(Ra)'도 '하늘신'이며, 아래 그의 롤모델(?)이었다는 오컬트 록 그룹 '알란 파슨즈 프로젝트'의 재킷에 등장하는 눈은 '
라(Ra)의 눈 또는 호루스의 눈'이라고 불린다. (그의 첫 앨범의 이름은 '마이클 W. 스미스 프로젝트'였다.
참고영문서<<)
[알란 파슨즈 프로젝트 앨범재킷 속의 '라(Ra)의 눈'과 '루시퍼' 그리고 영지주의 '우로보로스']
그의 다른 앨범 재킷을 더 살펴 보자.
까만 삼각형 꼭지점에 빨간 I2(EYE)가 적혀 있다. 삼각형에 눈.. 알 만한 사람은 알 것이다.
또한, 미들 이니셜을 뒤집으면 역시 피라미드 전시안

의 모습이다.
참고로, 요즘 방송에서 얼마나 피라미드 전시안이 홍보되는지를 보여주는 사진 하나 덧붙인다.
(사진 속의 캡스톤을 가진 큰 피라미드 5개를 모두 찾았는지.. ^^)
넘어가서.. 그의 다른 앨범 재킷 사진이다.
꼬마의 외눈을 부각시켜서 액자 모서리에 놓고 있다. 전에 '아바타'에 대한 글에서 본 적이 있다.
[아바타에서 강조된 외눈] [참고사진
레이디가가<<]
마지막으로 그의 노래 이름을 딴 그의 청소년 클럽(Youth Club) 로켓타운<<을 소개한다.
로켓타운의 로고 (룬 문자 'T'자에 유의)

로켓타운 콘서트 포스터들과 로켓타운에서 공연한 록그룹 "Goatblaster"의 로고] 출처 - 청춘
어떻나요? 정말 생각지도 못한 그의 모습이지요.
어떻게 이런 일이 일어날 수 있을까요?
그가 믿고 찬양하는 하나님이 우리가 믿고 찬양하는 하나님과 같을까요?
그의 저서 걸어다니는 예배자 18~19 페이지에는 이렇게 알하고 있습니다.
로켓타운은 방황하는 십대들에게 다가가기 위해 몇 년 전에 우리가 설립한 선교단체이다. 우리는 이 선교회가 항상 좋은 음악이 흐르고 자상한 선생님들이 기다리는 곳으로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여기서 말하는 로켓타운이 바로 위에 사진과 함께 링크된 로켓타운 입니다.
그의 저서에 나오는 내용을 조금 더 살펴보겠습니다.
" 우리는 언제 어느 때라도 영원을 대면할 준비를 하고 살아야 한다.”
시험이 닥쳐왔을 때 어떻게 하면 세상과 타협하느니 차라리 목숨을 내놓겠다고 결심하는 경지로까지 나아갈 수 있을까?
-우리는 세상보다 앞서 나가야 된다.
-우리는 이 세상이 아닌 하나님나라에 소망을 두어야 한다.
-우리는 자기 부인이라는 기술을 배워야 한다.
나는 리더와 추종자에 대해 단순하면서도 실제적인 정의를 한번 내려 보았다. ‘리더는 자기가 믿는 것을 위해 결연히 일어서는 반면, 추종자는 세상과 잘 타협한다.’지금 우리에게는 믿음 안에 단단히 뿌리박고서 많은 무리를 자기편으로 끌어들일 용기 있는 리더가 절실히 필요하다.
단 한 번이라도 자기 신앙을 세상과 타협한 적 있는가? 그렇다면 당신은 이미 추종자가 되어 버렸다. 당신의 믿음 또한 굳건하지 못해, 만일 당신이 믿는 것 때문에 사상으로부터 조롱당하거나 악의에 찬 시선을 받는다면 심하게 흔들릴지도 모른다. 혹은 자신조차도 당신 말을 못 믿고 있지는 않는가? 머리로는 복음이 진실이라고 생각하지만 확신이 없어서 큰 불편을 초래하지는 않는 범위 내에서만 하나님을 따르지는 않는가?
그런데 복음에는 참 재미있는 속성이 숨어 있다. 복음을 위해 고난 받으면 받을수록 복음을 더욱 더 열심히 믿게 된다는 것이다. 복음을 수호하기 위해, 맨 처음으로 반대세력 앞에 섰을 때는 마치 자신이 아주 큰 사람이 된 듯한 느낌이 든다. 이 세상에서 자기를 쓰러뜨릴 사람은 하나도 없는 것처럼 말이다. 복음을 위해 한번 그렇게 일어서면, 복음의 진리를 그 어느 때보다 강하게 확신하게 된다.
세상과 타협하는 것도 같은 이치여서 세상과 타협하면 할수록 하나님에 대한 믿음은 그만큼 더 옅어진다. 그리도 한 번 의심하는 마음을 품게 되면 그 의심이 점점 더 커져 결국에는 위험한 비탈길 위를 걷는 것같이 되고 만다. 어떻게 믿느냐에 따랄 행동을 좌우하기 때문이다. 누구도 이 원리를 피해갈 수 없다.
순종은 순종을 낳는다. 그리고 불순종은 더 큰 불순종을 초래한다. 자신이 믿는 것을 위해 한 번 담대히 일어서고 나면, 자기 믿음을 지켰다는 사실이 자랑스러워 다음에는 생각할 필요도 없이 또 다시 일어설 수 있게 된다. 세 번째 네 번째는 그 보다 더 쉽고 나중에는 그렇게 하지 않는게 오히려 이상하게 느껴진다.
세상과의 타협도 마찬가지여서, 지름길로 질러가는 데 익숙한 사람들은 자기 신앙의 높이를 계속 나추다가 나중에는 돌이킬 수 없는 타협까지도 서슴지 않는다. 물론 처음에는 자신의 모습을 미처 깨닫지 못하다가 어느 날 자기 삶을 향한 하나님의 듯과 계획에서 얼마나 멀리 표류해 왔는지 깨닫고는 소스라치게 놀란다. 그런데 그쯤 되면 자기에게도 신앙이 있었다는 게 아주 먼 기억처럼 되어 버리고 만다.
우리는 위선이라는 유산을 남길 것인지 세상을 앞서 나아가야 될지 날마다 선택하며 살아야 한다. 유산은 오랜 시간이 흐르면서 천천히 발전하기 때문에, 하루아침에 혹은 한 달 만에 형성되기를 기대할 수는 없다. 일 년도 너무 짧다. 하지만 아무리 오랜 세월에 걸쳐 형성된 유산도 파괴되는 데는 세상과 타협하는 행동 하나면 충분하다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
내 신앙에 대해 노래하는 이 일을 벌써 18년째 해오고 있다. 그리고 노래를 통해 내가 전달하고자 하는 바를 진정으로 믿고 있으며, 그 안에서 흔들림 없이 굳건하게 서 있다. 나는 타협을 모르는 신앙이라는 유산을 남기고 싶다. 그렇게 하기 위해서는 나에 대한 경계를 게을리하지 말아야 한다. 나는 다른 사람들이 어떻게 해서 넘어지는지 너무도 많이 보아 왔다. 때문에 잠시도 빈틈을 보여서는 안 된다는 것을 잘 알고 있다.
사소해 보여도 바로 이 같은 것들이 예수님이 날마다 십자가를 져야 한다는 말씀(눅 9:23)으로 언급하고자 하셨던 작은 순교였다.
큰 것이든 작은 것이든 타협을 한다는 것은 다음 세상이 아니라, 이 세상에서 의미와 용납을 발견하려 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그렇게 되면 리더십이 아니라 위선이라는 유산을 남길 수밖에 없다.
날마다 십자가를 지라는 말씀은 실제적인 죽음이 아닌 영적 죽음을 의미한다. 영적으로 날마다 죽는 삶을 살아야 하는 것이다. 그렇게 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우선순위를 올바로 매길 수 있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이 어려운 가르침을 절대 삶에 적용할 수 없다.
그리스도인이 세상과 타협하게 되는 것은 다음 세상보다 현 세상을 염두해 두기 때문이다.
그가 실제로는 우리가 알게된 사실처럼 그릇된 상태인데 책에서는 거짓말을 하고 있는 것일까요?
세상과의 타협을 거부하는 것을 강조하는 그의 글과 그의 실제 모습은 어떻게 이해해야 할까요?
제가 내린 결론은 그가 책에서는 거짓말을 하고 있는것이 아니라 그는 책에서 밝힌대로 자신이 믿고 있는 그대로 행하고 있고
그가 믿는 하나님은 우리가 믿는 하나님이 아닌 뉴에이지 사상이라는 것입니다.
그가 부른 또 다른 찬양 Awesome God 이라는 곡을 살펴보다가 발견한 한 블로그에 글을 소개합니다.
Awesome God
CCM에 관심 있는 사람은 Rich Mullins를 기억할 것이고 Rich Mullins를 기억하는 사람은 그의 노래 AWESOME GOD도 기억할 것입니다. 그는 Keith Green과 함께 제가 마음에 그리는 사람이기도 한데 아쉽게도 40대 초반에 세상을 떠나고 말았습니다. 그에 대해서는 따로 이야기할 기회를 갖기로 하고 지금 이야기하고 싶은 주제는 그의 노래 Awesome GOD입니다. 아니 그 가사에 대해서입니다. 그는 갔지만 그의 노래 Awesome GOD은 많은 그리스도인과 저의, 기억과 마음에 남아 지금도 즐겨 불리고 있습니다. 하지만 요즘 불리는 Awesome GOD은 Rich Mullins의 Awesome GOD의 아주 작은 일부분입니다. 좀 더 자세히 말하자면 요즘 불리는 Awesome GOD는 원곡의 후렴부분만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입니다(정확한 표현은 아닙니다). 생략된 노래를 부르고 있는 거지요. 요즘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는 Gospel Singer들이 많지만 Michael W. Smith를 그 대표주자 중의 한 사람으로 꼽는데 반대할 사람은 없을 겁니다. Awesome GOD 하면 많은 사람들이 이 Michael W. Smith를 떠올리게 되는데 아마 그만큼 잘 불렀기 때문일 것입니다. 하지만 그가 부르는 Awesome GOD이 바로 생략된 노래의 대표이고 이제는 그가 부른 생략된 노래가 Awesome GOD의 전부로 인식되는데까지 이르렀습니다.
여기에는 한국도 예외는 아니어서, 올네이션스 경배와 찬양팀이 이 곡을 한국어로 번안하여 ‘나의 주 크고 놀라운 하나님’이라는 제목으로 소개하고 전하세 예수 6집에 실은 곡도 마찬가지입니다. 물론 전체 가사를 다 부르는 가수도 있습니다. 제가 알기로는, Don Moen이 그렇고 Michael W. Smith도 초기에는 다 부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물론 소위 Worship에서나 CCM 콘서트에서 청중과 함께 하려고 할 때 나머지 부분의 빠른 가사 진행이 부담스러울 수 있다는 것 정도는 헤아릴 수있습니다. 그리고 저는 지금, 모든 곡은 원곡 그대로 부르자거나 긴 가사가 반드시 좋다는 말을 하고 있는 것은 아닙니다. 하고 싶은 말은 이것입니다. Rich Mullins가 하나님을 Awesome 하다고 했을 때 생각했던 것이 무엇이었나 하는 것을 상기시키고 싶어서입니다. Youtube에서 Awesome GOD으로 검색해 보면 ‘생략된 Awesome GOD’ 노래에 위대해 보이는 자연의 모습을 담은 영상을 입혀 뮤직 비디오로 구성해 놓은 것이 다수 올라와 있습니다. 이것은 사람들이 Awesome GOD을 생각할 때 무엇을 생각하는가 하는 것을 보여주는 증거들입니다. 그리고 그것은 Michael W. Smith등이 Awesome GOD을 생략형으로 부르기 시작했을 때 처음부처 의도한 것은 아닐 수 있겠으나 그 결과는 이와 같이 분명합니다. 집회에서나 어디서나 사람들이 이 노래를 부르고 들을 때 생각하는 것은 겨우, – 그렇습니다 ‘겨우’입니다 – 경이롭고 장엄한 자연과만 관계 있는 그런 하나님의 Awesome입니다. 그러나 Rich Mullins가 하나님을 Awesome하다고 했을 때는 그런 생각을 하고 있었던 것은 아닙니다. 그는 다른 생각을 하고 있었습니다. 아래 연결해 놓은 두 개의 youtube 영상은 ‘생략된 Awesome GOD’의 전형적이고 대표적인 모습입니다. 보시면 알겠지만 감동적입니다. 저도 감동 먹었습니다. 그러나 그리스도인의 노래에는 감동 그 이상의 것이 있어야 하는데 그것이 빠지거나 약화되면 즉시 위험해집니다. 두 비디오 아래에 Rich Mullins이 부르는 원래의 Awesome GOD과 가사를 붙여 놓았습니다. 한글로 된 홈페이지에 이 가사를 소개하는 것도 그리고 번역도, 번역이 노래를 위한 번역은 아니지만, 제가 처음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아무튼, 가사를 주의 깊게 보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제가 하려고 했던 말이 무슨 뜻인지를 생각해 보기를 바랍니다. 여러분의 심령에 참된 노래가 항상 있기를 소원합니다
Awesome GOD
Oh when He rolls up his sleeves he ain’t just puttin’ on the ritz,
Our God is an awesome God.
There is thunder in his footsteps and lightning in his fists,
Our God is an awesome God.
주께서 옷자락을 걷어붙이는 것은 멋지게 보이기 위함이 아니야.
우리 하나님은 겁나는 분이야.
발걸음을 떼시면 천둥이 발하고 손을 휘두르시면 번개가 쳐.
우리 하나님은 겁나는 분이야.
And the Lord wasn’t joking when He kicked ‘em out of Eden.
It wasn’t for no reason that He shed his blood.
His return is very soon and so you’d better be believin’ that
Our God is an awesome God.
그들을 에덴에서 쫓아내신 건 장난이 아니었어.
주께서 피흘리신 건 공연한 게 아니야
그는 속히 오실 건데, 믿는 게 좋을 거야.
우리 하나님은 겁나는 분이야.
Our God is an awesome God.
He reigns from heaven above
with wisdom, power and love
Our God is an awesome God
And when the sky was starless in the void of the night,
Our God is an awesome God.
He spoke into the darkness and created the light,
Our God is an awesome God.
밤 안에 별들도 없을 때,
어둠을 향해 말씀하셨어, 빛을 지으신 거야.
And judgment and wrath He poured out on Sodom.
Mercy and grace He gave us at the cross.
I hope that we have not too quickly forgotten that
Our God is an awesome God
소돔에는 심판과 진노를 쏟으셨어.
자비와 은혜는 십자가에서 주셨어.
너무 빨리 잊지 않았으면 좋겠어.
우리 하나님은 겁나는 분이야.
출처 - paraboLOG
위 블로그의 저자가 마이클 w 스미스의 뉴에이지 성향까지는 정확하게 인식하고 다루진 않았지만
상당히 중요한 부분을 지적해주고 있습니다. 이 부분입니다.
Youtube에서 Awesome GOD으로 검색해 보면 ‘생략된 Awesome GOD’ 노래에 위대해 보이는 자연의 모습을 담은 영상을 입혀 뮤직 비디오로 구성해 놓은 것이 다수 올라와 있습니다. 이것은 사람들이 Awesome GOD을 생각할 때 무엇을 생각하는가 하는 것을 보여주는 증거들입니다. 그리고 그것은 Michael W. Smith등이 Awesome GOD을 생략형으로 부르기 시작했을 때 처음부처 의도한 것은 아닐 수 있겠으나 그 결과는 이와 같이 분명합니다. 집회에서나 어디서나 사람들이 이 노래를 부르고 들을 때 생각하는 것은 겨우, – 그렇습니다 ‘겨우’입니다 – 경이롭고 장엄한 자연과만 관계 있는 그런 하나님의 Awesome입니다.
뉴에이지에서 자연을 하나님화 하는것은 익히 잘 알려진 사실이고 마이클 w 스미스 역시 그런 사상을 가진 뉴에이저로 보여집니다.
그에대한 자료를 찾다가 발견한 영상을 하나 더 첨부합니다.
죄의 짐을 지고 가던 인생이 십자가 아래서 자유해 진다는 올바른 내용 같아 보이지만,
조금 더 들여다보면 예수 그리스도는 없고, 자연으로 가는 자연이 신인듯한 느낌이 풍기지 않습니까?
오히려 처음 짐을 지고가던 이가 예수 그리스도의 모습이고
자신이 신의 사람이고 예수가 자연으로 돌아가는 것을 암시한 것 일수도 있다고 느껴집니다.
유재혁 ccm 칼럼리스트에 글에서 사실을 하나 더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여기에선 그냥 음반에 정치적인 성향이 느껴진다는 정도로 다루었지만,
찬양이라는 포장안에 다른 의도와 사상을 담고 있다는 것은 심각한 것입니다.
조지 부시가 프리메이슨 이라는 것을 생각해볼 때 더욱 그의 목적과 사상이 무엇인지 분별할 필요가 있습니다.
New-Age는 겉으로 드러나 있지는 않고 숨겨진 어떤 메시지를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의 책 걸어다니는 예배자에도
"New-Age : 겉으로 드러나 있지는 않고 숨겨진 어떤 메시지를 가지고 있는 것" 이라는 문구가 있는것으로 보여집니다(제가 이 책을 직접 읽고 확인하진 못하였고 웹상에 책 일부분 발췌한 기록에 이 문구가 들어있었습니다.)
그런데도 이런 그를 아무런 제재나 분별없이 교회안에서 초청하여 함께 하나님을 찬양한다며 집회를 열고,
그의 이런 저서가 예배 인도자를 위한 추천 도서가 되고 있는 현실입니다.
하지만 그가 걸어다니며 예배하는 대상은 우리가 섬기는 하나님이 아니고 그의 이런 모습은 실상은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원수로 행하는 (빌립보서 3:18) 모습으로 여겨집니다.
나와는 상관없는 일로 여겨지고 이렇게 하나하나 따지는게 피곤해 보일지도 모르지만
우리를 미혹하고 속이는 것이 얼마나 우리 가까이에 있는지 우리가 얼마나 속고 있는지 알려 경각심을 고취시키고
우리에게 분별과 검증이 반드시 필요한 것임을 알리기 위해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긴 글 읽어주시느라 수고하셨어요 ㅋ
예수 그리스도께서 친히 우리에게 하신 말씀을 다시 기억하기 원합니다.
좁은 문으로 들어가라 멸망으로 인도하는 문은 크고 그 길이 넓어 그리로 들어가는 자가 많고
생명으로 인도하는 문은 좁고 길이 협착하여 찾는 자가 적음이라
거짓 선지자들을 삼가라 양의 옷을 입고 너희에게 나아오나 속에는 노략질하는 이리라
그들의 열매로 그들을 알지니 가시나무에서 포도를, 또는 엉겅퀴에서 무화과를 따겠느냐
이와 같이 좋은 나무마다 아름다운 열매를 맺고 못된 나무가 나쁜 열매를 맺나니
좋은 나무가 나쁜 열매를 맺을 수 없고 못된 나무가 아름다운 열매를 맺을 수 없느니라
아름다운 열매를 맺지 아니하는 나무마다 찍혀 불에 던져지느니라
이러므로 그들의 열매로 그들을 알리라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다 천국에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그 날에 많은 사람이 나더러 이르되 주여 주여 우리가 주의 이름으로 선지자 노릇 하며 주의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 내며 주의 이름으로 많은 권능을 행하지 아니하였나이까 하리니
그 때에 내가 그들에게 밝히 말하되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 하리라
그러므로 누구든지 나의 이 말을 듣고 행하는 자는 그 집을 반석 위에 지은 지혜로운 사람 같으리니
비가 내리고 창수가 나고 바람이 불어 그 집에 부딪치되 무너지지 아니하나니 이는 주추를 반석 위에 놓은 까닭이요
나의 이 말을 듣고 행하지 아니하는 자는 그 집을 모래 위에 지은 어리석은 사람 같으리니
비가 내리고 창수가 나고 바람이 불어 그 집에 부딪치매 무너져 그 무너짐이 심하니라 (마태복음 7장 13~27절)
http://www.cyworld.com/pray_praise_/3571095
독자 의견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