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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트의 순수이성 비판

칸트의 순수이성 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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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적 : 경험에 의존치 않는 인간의 사고능력인 순수이성이 형이상학적 문제에 대답할 수있는 능력이 있는지를 가늠해보는 작업이 순수이성비판의 목적이다.

 

무엇인가를 이해하는 인간의 능력인 이성에 대한 깊고 정확한 비판을 가함으로써, 그때까지 철학자들이 빠진 오류에서 형이상학을 구출하려고 하였던것이다. 칸트는 그때까지의 저명한 철학자들도 이성에 대한 분석, 비판을 제대로 하지 못함으로써, 이론의 독단에 빠졌다고 보았다. 즉 객관적으로 바로 된 이론을 얻지못하고 독단론에 불과한 것을 형이상학이라고 세상에 내놓았다는 것이다.

따라서 인간이 철학적진리를 얻는 도구라고 할 수있는 이성에 대한 철저한 분석, 비판이 철학의 첫째 과제라고 주장한 것이다.



 

1. 기존 형이상학에 대한 비판

2. 독단적 합리론에 대한 비판

3. 우리가 무엇을 알 수 있는가에 대한 성찰





 

인간이 어떻게 지식(진리)을 얻는가를 규명하기위해서는 인간이 어떻게 인식이 생기는가를 밝혀야 한다고 생각하였다.

인식을 거쳐서 지식이 생기는 것은 사실이다.

개나리, 목련을 보고 꽃이라고 규정하면 진달래를 보고도 그것이 꽃임을 자동적으로 알 수 있게되는 것이다.

경험의 범주를 적용하여 보편적인 인식을 하게된다.

 


어떻게 인식작용이 생겨나며 이렇게 얻어지는 판단(지식)이 항상 옳다고 볼 수 있는가, 틀리다면 어떻게 틀린가를 밝히는 작업에 중점.

 


대상을 보고 얻는 것이 직관이다.

이 직관은 이해력에 의해 인간에게 생가되어지며

이해력에 의하여 개념이 생긴다고 칸트는 주장.

 


*감각력을 통해 직관이 얻어지며, 이해력을 통하여 개념이 생긴다.


개념없는 직관은 맹목이고, 직관없는 개념은 공허하다.

*경험외의 요소가 있어야 인식의 보편성과 필연성이 확보된다. 백조는 하얗다라는 필연적인 지식과 검은 백조도 있다라는 경험외의 지식.

이러한 것은 다른 사람의 경험을 통해 얻어지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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