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형적 사고 VS 비선형적 사고
선형적 사고 VS 비선형적 사고
아래 글은 데이비드 호킨스 박사의 저서인 "의식혁명" 을 토대로한 선형, 비선형적 사고에 대한 내용이다
문제는 언제나 발생한다. 문제를 풀려고 애쓰지만, 간단한 수학문제 풀 듯 시원스럽지 않다
답이 명확하지않아서 답이 여러개인 것 같아 답답하다
물론 설명되어지는 문제들이 존재한다
원인과 결과
그런데 원인이 같은데 동일한 결과가 나오지 않는다면...
그렇다 원인과 결과 사이에 변수가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럼 다시 그 변수를 찾아나선다
변수가 몇가지 보이기 시작한다
변수를 고정시키려고 노력한다
"이제 동일한 원인에 변수가 고정됐으니 동일한 결과가 나오겠지.."
동일한 결과가 나올 수도 있다
하지만 동일값보다 훨신 더 다양한 값들이 나온다
설명할 수가 없어진다
예측할 수 없는 값으로 무한확장된다
원인과 결과만으로는 세상사.. 인간사를 예측할 수 없다
현상과 본질 인식이라는 말이 있다
나무와 숲을 동시에 보라는 말이다
사소한 문제들을 풀 것인가
본질적인 문제들을 풀 것인가
그렇다면 본질적인 문제 그 "문제의 중심"이란 무엇일까?
답을 찾던 중
선형, 비선형 동역학이란 이론에 그 실마리가 있을거라는 생각이 미쳤다
문제의 핵심에 접촉해야한다
기존의 사고방식에서 새로운 사고 형태로의 전환이 필요하다
여기서 주목해야할 것은
세상의 문제들, 이해할 수 없는 현상들, 복잡한 인간관계 문제 등..
답이 보이지 않는 문제들을 이해하려면
선형적 사고에서 비선형적 사고로의 전환을 통해야만 한다
1. 선형적 사고
인용-------------------------------------------------------------------------------------------------
눈에 보이는 세상에서는 인과관계가 다음과 같은 형태로 작용한다고 생각해 왔다
사건A ->사건B -> 사건C
이것들은 사건들이 직선적으로 순서에 따라 발생한다고 믿는 사고의 소산으로, 당구공이 차례대로 부딪히는 것과 같다
A가 B의 원인이고 B가 C의 원인이라고 믿는 것이다 - 의식혁명 中
선형적 사고는 인과관계에서 원인과 결과의 사고다
A는 B의 원인이며, B는 C의 원인이자 A의 결과다
인용-------------------------------------------------------------------------------------------------
전통적인 사고방식은 설득력이 있지만 때로는 부정확하고 파괴적인 성격을 드러낸다
전통적인 사고방식은 선형적(Linear)이다
즉 X가 원인이 되어 Y가 일어나고, Y는 Z의 원인이 되며 B는 A의 필연적 결과라는 식이다
이러한 논리의 예는 수없이 많다
'내가 보잘것 없는 직업을 가진 원인은 학력이 낮기 때문이다. 혹은 내가 출세가도를 달리는 것은 머리가 비상하기 때문이다. 제2차 세계대전이 일어난 것은 히틀러 때문이다. 우리 회사는 업계가 불황이기 때문에 성장할 수 없다...'
이런 모든 것이 선형적 사고방식에서 나온다
선형적 사고방식이 인기있는 이유는 단순명쾌하여 흑백이 분명하기 때문이다
문제는 이런 사고방식은 우리가 살고 있는 세계를 제대로 설명하지 못하며,
더욱이 세계를 바꾸기 위한 준비도 미약하다는 것이다
과학자들과 역사학자들은 이런 선형적 사고방식을 오래전에 포기해 버렸다
- 미래의 선택기준 80/20 법칙 中
*인용구 펌 : http://blog.naver.com/skan798?Redirect=Log&logNo=80002939494
아래 글은 데이비드 호킨스 박사의 저서인 "의식혁명" 을 토대로한 선형, 비선형적 사고에 대한 내용이다
문제는 언제나 발생한다. 문제를 풀려고 애쓰지만, 간단한 수학문제 풀 듯 시원스럽지 않다
답이 명확하지않아서 답이 여러개인 것 같아 답답하다
물론 설명되어지는 문제들이 존재한다
원인과 결과
그런데 원인이 같은데 동일한 결과가 나오지 않는다면...
그렇다 원인과 결과 사이에 변수가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럼 다시 그 변수를 찾아나선다
변수가 몇가지 보이기 시작한다
변수를 고정시키려고 노력한다
"이제 동일한 원인에 변수가 고정됐으니 동일한 결과가 나오겠지.."
동일한 결과가 나올 수도 있다
하지만 동일값보다 훨신 더 다양한 값들이 나온다
설명할 수가 없어진다
예측할 수 없는 값으로 무한확장된다
원인과 결과만으로는 세상사.. 인간사를 예측할 수 없다
현상과 본질 인식이라는 말이 있다
나무와 숲을 동시에 보라는 말이다
사소한 문제들을 풀 것인가
본질적인 문제들을 풀 것인가
그렇다면 본질적인 문제 그 "문제의 중심"이란 무엇일까?
답을 찾던 중
선형, 비선형 동역학이란 이론에 그 실마리가 있을거라는 생각이 미쳤다
문제의 핵심에 접촉해야한다
기존의 사고방식에서 새로운 사고 형태로의 전환이 필요하다
여기서 주목해야할 것은
세상의 문제들, 이해할 수 없는 현상들, 복잡한 인간관계 문제 등..
답이 보이지 않는 문제들을 이해하려면
선형적 사고에서 비선형적 사고로의 전환을 통해야만 한다
1. 선형적 사고
인용-------------------------------------------------------------------------------------------------
눈에 보이는 세상에서는 인과관계가 다음과 같은 형태로 작용한다고 생각해 왔다
사건A ->사건B -> 사건C
이것들은 사건들이 직선적으로 순서에 따라 발생한다고 믿는 사고의 소산으로, 당구공이 차례대로 부딪히는 것과 같다
A가 B의 원인이고 B가 C의 원인이라고 믿는 것이다 - 의식혁명 中
선형적 사고는 인과관계에서 원인과 결과의 사고다
A는 B의 원인이며, B는 C의 원인이자 A의 결과다
인용-------------------------------------------------------------------------------------------------
전통적인 사고방식은 설득력이 있지만 때로는 부정확하고 파괴적인 성격을 드러낸다
전통적인 사고방식은 선형적(Linear)이다
즉 X가 원인이 되어 Y가 일어나고, Y는 Z의 원인이 되며 B는 A의 필연적 결과라는 식이다
이러한 논리의 예는 수없이 많다
'내가 보잘것 없는 직업을 가진 원인은 학력이 낮기 때문이다. 혹은 내가 출세가도를 달리는 것은 머리가 비상하기 때문이다. 제2차 세계대전이 일어난 것은 히틀러 때문이다. 우리 회사는 업계가 불황이기 때문에 성장할 수 없다...'
이런 모든 것이 선형적 사고방식에서 나온다
선형적 사고방식이 인기있는 이유는 단순명쾌하여 흑백이 분명하기 때문이다
문제는 이런 사고방식은 우리가 살고 있는 세계를 제대로 설명하지 못하며,
더욱이 세계를 바꾸기 위한 준비도 미약하다는 것이다
과학자들과 역사학자들은 이런 선형적 사고방식을 오래전에 포기해 버렸다
- 미래의 선택기준 80/20 법칙 中
*인용구 펌 : http://blog.naver.com/skan798?Redirect=Log&logNo=800029394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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