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태홍 목사의 성경적 상담 연구소 RBD COUNSELING INSTITU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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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족이란

만족이란 
자료출처 http://cafe.daum.net/CPI2002/6qY2/6 

쉐퍼가 말하는 만족이란 온전한 만족의 상태를 말합니다.
쉐퍼의 말은 이러한 의미입니다.
"내가 만족할 만큼 하나님을 사랑하지 아니하면 정당한 욕구마저도 우리 하나님을 반역하도록 우리를 인도하기 때문입니다."
즉 쉐퍼가 말하고는 만족은 하나님을 대신할 것이 드러나지 않는 만족입니다. 쉐퍼의 말입니다.
"내가 하나님을 사랑하되 정단한 만족이 없이 사랑한다면 이것은 내가 하나님은 하나님이시라는 사실을 잊어거나 아니면 하나님께 순복하기를 포기했거나 양자 중 하나일 것이다."
 
다른 것에 눈을 돌리지 않는 만족이 있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공동체적이든 개인적이든 동일합니다.
동시에 나에게 주어진 모든 삶이 인격적이신 하나님께서 합력하여 선을 이루신 환경임을 감사하고 신뢰하고 받아 들이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우리의 모든 것은 결구 탐심의 모양으로 나타날 것이기 때문입니다.
만족은 하나님을 향한 믿음과 신뢰 그리고 나의 삶의 모든 영역에 대한 하나님의 주권을 인정하는 것입니다.
이 만족은 결국 사람을 향하여 드러나는 것입니다. 스펄젼은 자신의 사랑하는 아내의 불만에 이러한 응답을 하였습니다.
"나에게는 하나님이 우선 순위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을 제외하고는 당신이 우선의 사랑입니다."
만족은 하나님으로 인하여 감사하는 것입니다. 결코 외부로 드러내서 비교하지 않습니다. 그분을 신뢰하고 그 분의 말씀에 전적으로 동의하는 것입니다.
쉐퍼가 말하는 만족의 의미라 생각합니다.
 
--------------------- [원본 메세지] ---------------------
샬롬!!
책을 읽다보니 각장마다 저자의 요약이 있어서 내용을 써머리하기보다는 강렬히 다가온 점과 의문과 질문을 올리겠습니다..
강렬히 다가온 것은..
"거듭남 이후의 성화의 영역을 계속적으로 살아가야하며 그 살아가는 동안 율법의 작용이 단지 알고 행함에서 목표달성적인 만족을 얻어가는 것이 아니라 계속 씨름하고 고민해서 개인적인 만족을 얻고 감사해야하며 이 만족과 감사도 올바른 기독교 적인 틀안에서 이루어져야한다는 것이다"

이해가 부족한 점이 있는데..
이장에서 쉐퍼가 말하는 '만족'의 구체적인 내용을 잘 모르겠습니다..
아무나 답변을 부탁합니다..
 
- 수정분 시작-
*써머리..
제1장 율법과 사랑의 법
그리스도인이 된다는 것은 오직 예수그리스도를 구주로 받아들여 중생을 하는것이다. 그리고 그리스도인 답게 그리스도인의 삶을 사는 것이다. 하나님은 성경을 통하여 그리스도인 답게 진정한 영적 생활을 하게 하기 위해서 십계명과 같은 여가가지의 법과 전반적인 사랑의 법을 제시해준다..
그리스도인으로 산다는것, 진정한 영적생활을 한다는 것은 단지 외적인 명령만을 지키며 사는것이 아니라 그 계명이 의미하는 바를 마음속깊이 되새겨 살아야한다. 그리스도인의 생활과 진정한 영적 생활은 외적인 것이 아니라 내적인 것이기 때문이다.(외부적인 것은 언제나 내부적인 것의 결과로 비롯된다.)
 
내적 문제란 우리가 하나님과 사람에게 탐심을 가지지 않고 오히려 하나님과 사람을 사랑하는 것이다. 단지 외적 계명만을 지키는 것이 아니다. 우리는 이런 내적 문제와 씨름해야 하는 것이다.
 
진정한 영적생활이란 수동적이면서 전투적이어야 한다(성인경"나의 세계관 뒤집기" 인용). 성경이 제시하는 대로 항상 소망을 갖고 하나님을 바라보고 나 아닌 또다른 인간과 항상 교제하며 살아야 한다..
써머리 끝..

"만일 내가 진정한 그리스도인이라면 '모든 것'(범사)이 나의 유익(선)을 위해서 역사될 것을 믿는다.이 모든 것 속에는 슬픔만은 제외되거나 싸움만은 제외된 것이 아니다. 슬픔도 싸움도 다 이 모든 것이란 범주에 들어 있다."

P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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