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시니안주의
소시니안주의
소시니안주의 2010.07.28. 12:04.성경과 하나님의 말씀의 분리가 바른가?소시니안주의는 종교개혁에 대한 합리주의적인 반동이다. 소시니안들은 성경에 영감된 요소들과 영감되지 않은 요소들로 나누는 사상의 법을 도입하였다. 이 방법이 알미니안들 특히 그로치우스와 에피스코피우스 등에 의해 취택되었는데 르클레크에게서 절정에 이르렀다.르클레크의 견해가 영국에 도입되어 성경의 영감에 대해 낮은 견해를 정착되었다. l7 세기 독일에서는 게오르그 칼릭스투스가 이 성경 영감에 대한 낮은 견해를 피력했는데, 18세기에 이르러 바움가르텐이 이 낮은 영감론을 영입하므로 19세기부터는 이것이 유행이 되었다. 그리하여 자연이성으로는 발견할 수 없는 신앙의 신비들은 영감되었으나, 다른 부분들은 영 감되지 않았다고 주장하게 되었다.이런 배경에서 비판적인 방법을 도입한 자들은 성경과 하나님의 말씀을 분리하여 성경 안에서 하나님의 말씀을 찾아내려고 노력해 왔다. 하나님의 말씀의 범위는 넓어지기도 하고 좁아질 때는 산상수훈에만 국한하게 되었다. 대개는 구원에 관계한 부분은 진리로 하나님의 말씀으로 받았지만 성경이 하나님의 말씀이 되는 범위는 시대에 따라 달라지게 되었는데 확실한 것은 없었다.20세기에 이르러 칼바르트는 성경이 하나님의 말씀이 된다는 활동주의 성경관을 제시하였다. 재래 자유주의자들이 성경에 하나님의 말씀이 있다는 주장에 의해 정통적인 성경관에 돌아온 것 같이 보이나, 성경이 하나님의 말씀이라고 하는 것은 그냥 정적으로 그러하다는 것이 아니고 하나님의 말씀이 된다는 그 의미뿐이었다. 성경에는 고대 중동의 신화와 전설이 많이 있고 오류도 많이 들어있지만, 성경이 계시 자체와 일치하므로 하나님의 말씀이 될 수 있다고 하였다. 계시 사건의 보고는 계시 자체가 아니다. 그러나 그 보고 혹은 기록으로 계시를 알 수 있다. 계시의 보고가 바로 역사하면 계시 자체와 일치할 수 있다. 이렇게 계시의 보고로서 성경이 계시 자체와 일치되는 한 성경은 하나님의 말씀이 된다.이처럼 바르트는 성경과 하나님의 말씀을 변증법적으로 분리시키고 일치시켰다. 성경이 본래 하나님의 말씀은 아니지만 하나님의 말씀이 되는 현대의 활동주의적 성경관을 도입하여 이 견해를 보편화하게 되었다.성경은 인간의 언어로 된 하나님의 말씀이다. 하나님이 인간에게 말을 걸어 오시기 때문에 인간의 말로 자기의 뜻을 알리셨다. 이 하나님의 자기 계시의 기록이 하나님의 말씀이다. 이 하나님의 자기 계시와 사역의 계시가 하나님의 말씀이다. 하나님의 자기 계시의 중심은 예수 그리스도이다. 그가 하나님의 성육신이고 따라서 하나님의 자기 계시의 절정이다. 예수 그리스도가 하나님의 모든 구원이다. 하나님의 뜻은 예수 그리스도를 통한 구원이다. 성경이 전체로 예수 그리스도를 증거하므로 하나님의 말씀이다. 하나님이 자기 존재와 인격, 그의 뜻을 다 성경에 계시하였고, 그의 창조와 모든 사역을 다 계시하였다. 특히 예수 그리스도와 그의 구원을 성경에 다 계시하였다. 그러므로 성경을 떠나서 하나님을 알 수 있는 길이 전혀 없다. 성경은 하나님의 말씀과 분리되지 않고 일치한다. 성경이 바로 하나님의 말씀이다http://planet.daum.net/city33/ilog/4590475 뒷이어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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