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험한 혼합율법주의자 에스라하우스 노우호목사
위험한 혼합율법주의자 에스라하우스 노우호목사
(자료출처 http://cafe.naver.com/anyquestion/35798)위험한 혼합율법주의자 에스라하우스 노우호목사에스라하우스 노우호목사는 구약의 율법적인 음식물 규례를 지켜야 한다고 주장한다.그런데 그것도 지나쳐서, 노우호목사 자신이 더욱 까다로운 규례를 스스로 만들어서 율법이 정한 것도 먹으면 안된다고 주장하기도 한다. 몸에 해로운 것을 먹지 않는 것은 성경공부와 아무 상관이 없는 것이며 그것을 노우호목사가 굳이 가르칠 필요가 있는가?예를 들면 구약의 음식물규례는 돼지고기를 먹지 말라고 되어있지만, 모든 육류를 금하지는 않는다.그러나 노우호목사는 안식교와 동일하게 육식 자체가 건강에 좋지 않다는 것이다. 그러나 육식은 훌륭한 단백질 섭취를 위한 것이며, 혈압이 높거나 비만인 사람에게는 당연히 좋지 않을 것으로서 상대적인 것이다. 노우호목사는 생선은 활어를 먹지말고, 곰탕등을 일체 먹지 말라고 주장하고 있다.“지금은 성경이 허락한 것도 먹을 수 없습니다. 고기는 생선은 활어는 일절 안되고, 환경물질 때문에 활어가 아닌 것 중에서 먼 바다에서 사는 것, 예를 들어서 시장에 가서 생선을 사먹으려면 살아서 펄쩍 뛰는 것은 안되고 죽어서 누워 있는 것, 가판대에서 죽어서 축 늘어진 것, 큰 것, 그것은 먼 바다에서 잡아온 것이고 양식한 것이 아닙니다. 그런 것은 사서 먹을 수 있습니다. 비늘있고 지느러미 있는 것 중에서 꼭 먹지 말아야 할 것은 꼬리곰탕, 쇠머리 곰탕, 이 쇠머리 곰탕이 콜레스테롤의 수치가 제일 높습니다. 계란 노른자, 이런 것들이 높고, 오징어가 수치가 높습니다. (에스라 성경강좌, 심화과정 녹취록 1권, 노우호, 341쪽)음식물 율법은 지켜야 한다는 혼합적 율법주의도 기가 막할 지경인데, 노우호목사는 성경이 허락한 것도 먹지말라고 주장을 한다. 자신의 주장이 성경의 권위보다 높은 것 같다.다시 말하자면 첫째, 구약의 율법대로 음식물을 지켜야 한다는 것이고, 두 번째로는 몸에 좋은 것만 골라서 먹으라는 것인데 그 기준은 노우호목사 스스로의 기준인 것이다. 환경물질이 걱정이 된다면 채소와 나물도 먹을 수 없을 것이며 노우호목사는 물질에 여유가 있어서 엘리야선교회 한농의 유기농을 산지에서 직접 구입하여 먹으니 걱정이 없을 것 같다.가판대에서 죽은 생선은 모두 원양에서 잡은 것일까? 이런 주장 하나도 참으로 어리석은 주장이다.또 콜레스테롤을 낮추는 대표적인 음식이 등푸른 생선이라는 것은 기본적인 상식이다. 그런데 노우호목사는 그 등푸른 생선도 먹지 말라고 주장한다. 그의 주장은 원양어선에서 잡은 생선, 그것도 죽은 것만 먹으라는 이상한 주장으로 개인적인 해석일 뿐이다. 그렇다면 국내산 생선은 일체 먹지 말라는 것인가? 국내 바다의 생선을 먹지 않을 정도로 국내의 바다가 모두 오염이 되었는가?그렇다면 오염된 토지에서 나는 채소와 김치와 나물은 문제가 없는가? 도대체 어떤 음식물이 100% 안전하다고 말할 수 있는가?이러한 노우호목사의 혼합율법주의는 안식교와 유사하다. 안식교는 돼지고기만 먹지 않는 것이 아니라 육식 자체를 금지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는 오히려 안식교의 음식물 규례를 적극적으로 지지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우유도 먹지 말고 두유만 먹으라고 하는데, 두유도 안식교가 만든 두유를 먹으라고 주장하고 있다. 다른 두유식품은 모두 몸에 해롭다는 뜻인지 의문이다.“생선 중에는 가판대에 누워있는 것은 좋습니다. 먹지 말라는 것은 고등어라든지 꽁치라든지 이런 것은 먹으면 안됩니다. 이른바 등 푸른 생선 해가지고 정신 나간 소리하는데 그런 건 안됩니다. 비늘이 있는 거, 지느러미 있는 것을 먹어야 하고, 우유는 먹으면 안됩니다, 유유보다는 두유가 훨씬 낫습니다. 두유도 일반 업체에서 만든 것은 신뢰가 안되고요, 대단히 죄송합니다마는 안식교에서 만든 것이 있습니다. 삼육두유라고 있습니다, 안식일 교인들은 음식을 종교로 생각합니다, 그 사람들이 만든 모든 음식은 제일 정직하게 만듭니다. 신뢰가 갑니다. 그 외에는 거의 사먹을 것이 없습니다.” (에스라 성경강좌, 심화과정 녹취록 1권, 노우호, 343쪽)매우 위험한 구원론에 대한 주장노우호목사는 단순히 안식교를 지지하는 것에 그치지 않으며, 복음주의 구원론 외에 다른 구원이 있다고 주장한다. 어느 성경에 음식물 규례를 지키면서 산에서 순수하게 살면 구원을 받는다고 되어 있는가? 그는 엘리야선교회도 구원이 있다고 주장하는데, 순수하게 산에서 살면 그, 자체로 구원을 받는다고 생각하는 것 같다. 엘리야 선교회는 안식교에서 분파된 곳이며, 그들은 공동체생활을 하는 사이비적인 집단으로서 박명호 교주를 신적존재로 믿는 곳이다.그는 설교에서 예레미야서를 강의하던 중에, 이스라엘에 약 6만명의 레갑자손들이 순수하게 양을 기르며 살아간다는 내용을 이야기하다가 이상한 구원론을 이야기하며 엘리야선교회 사람들이 순수하므로 구원을 받는다는 주장을 한다. 엘리야선교회도 음식물 규례를 지키는 곳이다.“우리가 알고 있는 복음주의적 구원론 이외에 다른 구원이 있어, 하나님은 우리가 생각하는 그 이상의 세계가 있는거야. 물론 우리가 예수 믿고 거듭나면 틀림없이 천국가는건데, 그렇지만 우리가 알지 못하는, 길은 아니라는 거지요 아마 천국 가보면 우리가 깜짝 놀랄 것이 많을꺼야 , 그 신실한 사람들, 지리산 골짜기에 가면 엘리야선교회라고 해서 안식교에서 갈라져 나온 어떤 파인데 진짜 세상 욕심없고 다 포기하고 기득권과 사회가 없이 아름다운 골짜기 하나 통째로 차지하고 살아요 .... 우리가 구원론적으로 보면 이단이니까 지옥에 가겠지만, 가서 보면 누가 지옥에 갈지 모르겠어. 우리가 신학이라든지 이론을 가지고 성경말씀을 회칠을 하면, 그들은 도저히 여지가 없지만, 자기들은 몰라서 그런 건데 그들은 안식일을 정말 성실히 지키고 사랑으로 경건하게 세상 욕심 없이 그리 사는데, 우린 순수하지 못하지 않나? 오늘 한국 기독교인들이 천국가면 천국을 다 버립니다. 예레미야35장을 볼 때마다 우리가 알고 있는 다른 세계도 있다는 것입니다. 다른 구원도 있다는 것입니다. 천하에 다른 이름을 준 적이 없다고 하지만 예외, 예외가 있습니다. 하나님이 데리고 간다는데 누가 시비를 하겠어” (열왕기하서 22. 예레미야서 02, 녹취록)노우호목사에게는 음식물 규례가 구원관이 될 정도로 중요한 가치를 갖는다는 뜻이다.음식을 가려 먹으면 피가 맑은가?피가 “맑다”고 하는 주장 자체가 매우 무지한 주장이다. 그리고 고등학생의 혈액을 검사하면서 안식교와 몰몬교, 유대교등 종교적으로 분류하여 피의 맑음을 검사한 적이 없다. 만약에 이런 검사를 하였다면 종교탄압으로 인하여 검사를 발표한 사람은 사표를 써야만 했을 것이다. 육식이 반드시 몸에 해로운 것은 아니다. 이런 주장은 정말 무식한 주장이다.노우호목사의 안식교 예찬은 바로 음식물 규례를 지킴에서 나온 것이다. 이단집단이라도 산에서 순수하게 살면 구원을 받고, 피가 맑으면 구원을 받는가? 노우호목사의 구원의 조건은 음식물 규례인가? 피가 맑음이 구원의 조건인가?“음식도 우리가 먼저 지키려고 노력을 해야 하는데, 왜 안식교는 하는데 우리는 못합니까? 지금 대한민국에 있는 고등학생의 피를 검사했더니 삼육재단 학생들 피가 제일 깨끗한 거에요, 안식교 재단 학생들은 음식을 가려 먹기에 그렇습니다. 그리고 몰몬교, 유대교, 안식교 이 사람들의 피가 맑습니다. 그리고 사람들이 착합니다.”(에스라 성경강좌, 심화과정 녹취록 1권, 노우호, 348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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