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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빈의 5대교리와 알미니안주의 비교

칼빈의 5대교리와 알미니안주의 비교


칼빈의 5대교리와 알미니안주의 비교
2012/05/17 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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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전적 타락(Total Depravity)<전적무능 적적부패>
인간은 아담의 범죄후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스스로의 힘으로는 하나님께 나아가거나 복음을 믿을 수 없게 되었다. 아담의 범죄후, 부패한 내적 죄의 본성(롬7:20-8:2)을 유전받게 된 인간은 하나님에 대한 온전한 지식과 일에 대해 죽게 되었고, 영적인 눈과 귀가 멀게 되었다. 아담의 범죄후, 인간의 마음은 기만적인 것이 되었으며, 하나님보시기에 절망적으로 부패하게 되었다. 인간의 의지는 부패한 죄의 본성 때문에 자유롭지 못하게 되었고, 인간 자신의 악한 본성에 억눌러 그 죄성에 종노릇하는 삶을 살게 되었다.(롬7장) 그러므로 인간은 영적인 영역에서 스스로 선함을 선택하여 온전히 행할 수 없게 되었고, 결국 죄에 종노릇하는 삶을 살게 되었다. 그러나 이 전적 부패가 다음과 같은 것을 뜻하지는 않는다.
"부패한 인간은 스스로 선악을 판단할 수 없고 , 선한 행동을 할 수 없고, 가능한 죄들에 대해 깊이 몰입되어있다. 그러므로 '구원'은 하나님의 조건 없는 선물이며 은사이지, 인간의 행위에 기인한 것은 아니다
1) 인간은 완전 타락하지 않았고 자유의지가 남아 있다(자율구원성 자유의지 혹은 인간의 능력).
비록 인간의 본성이 타락의 영향을 심각하게 받았다. 하더라도 인간은 전적인 영적 무력의 상태에 처해진 것은 아니다. 하나님은 은혜스럽게도 모든 죄인으로 하여금 회개하게며 믿게도 하지만 인간의 자유를 간섭하지 않는 범위에서 하신다. 모든 죄인들은 각각 자유 의지를 가지는데 그의 영원한 운명은 그가 어떻게 자유의지를 사용하느냐에 달렸다. 인간의 자유는 영적인 문제에 있어서 악에 대하여 선을 선택할 수 있는 능력에 있다. 인간의 의지는 인간의 죄를 가지고 있는 본성에 종속되어 있지 않다.죄인은 하나님의 성령과 합동하여 중생이 되든가 아니면 하나님의 은혜를 거부하여 멸망하든가 하는 능력을 가지고 있다. 유기된 죄인은 성령의 도움을 필요로 하지만 그가 믿을 수 있기도 전에 성령의 의하여 반드시 중생되어져야 하는 것은 아니다. 왜냐하면 믿음은 인간의 행위이며 중생에 선행하기 때문이다.믿음은 하나님의 대한 죄인의 선물이며 그것은 구원을 위한 인간의 공헌이다.
 
2.무조건적 선택(Unconditional Election)
모든 인류는 창조전에 하나님의 영원하고도 변함없는 목적을 따라 생명으로 인도될 자들을 예정하시고 선택하셨다. 이 예정은 그리스도안에서 하나님의 선하고도 기쁘신 뜻에 따라 된 것이며 그분의 선하고도 기쁘신 뜻에 따랄 된 것이며, 그분의 영원한 영광과 존귀를 위한 것이다.
또한 이 예정하시고 선택하심은 하나님의 주권적인 은총과 그영원하신 사랑에 위한 것이지 피조물이 조물주에게 끼칠 어떤 행위나 조건이 원인이 된 것은 아니다. (롬 8:28-29, 롬7:11,13, 고전 1:26-29, 딤후1:9, 요15:16, 엡1:4, 요6:44등) 오직 하나님의 주권적인 뜻과 경륜에 따라 예정되고 선택받은 자들만이 죄와 사망과 그 모든 소극적인 것에서부터 구원에 이르게 하는 믿음을 선물로 받게 된 것이다.(행13:48) 주예수님께로 나아온 자는 하나님께서 영원전에 택한 자들이지, 사람이 선택한 것이 아니며 주께로 나오는자들는 결코 내쫓김 당하지 않는다,(요6:37-390
2) 하나님은 인간의 조건을 보고 선택하였다(예지예정 및 조건선택).
하나님은 세상을 창조하시기전에 구원을 위하여 특정한 개인을 선택하신 것은 그들이 하나님의 소명을 응하실 것이라는 것에 대한 하나님의 예지에 근거를 두고 있다. -하나님은 그들 스스로 자유롭게 복음을 믿을 자들이라고 아는 자들만 선택하셨다. 그러므로 선택은 인간이 무엇을 하느냐에 따라 결정되며 또한 제약이된다. 하나님이 예지하시고 선책의 근거로 삼은 믿음은 하나님에 의해서 죄인에게 주어지는 것이 아니라 오직 인간의 의지의 결과일 뿐이다. 누가 믿을 것인가에 대해서는 전적으로 인간에게 달려있으며, 그러므로 누가 인간에게 구원을 위하여 선택될 것인가도 인간에게 달려있다. 하나님은 스스로의 자유 의지에 의하여 그리스도를 선택할 것을 아는 자들을 택하셨다. 이처럼 하나님이 죄인을 선택하는 것이 아니라 죄인이 그리스도를 선택하는 구원에 대한 긍극적인 원인이 되고 있다.
 
3.제한 속죄(Limited Atonement)
A.문제제기
그리스도는 누구를 위해 죽으려 오셨으며 실제적으로 누구의 죄에 대해 구속을 성취하려고 이땅에 오셨는가? 이 문제에 대해 정통적인 그리스도인은 두가지 상이한 방법으로 해답을 강구해왔다. 알미니안주의자는 '그리스도는 모든 사람을 위해서 죽으셨다' 고 말하는 보편속죄를 주장하였으나, 칼빈주의자들은 '그리스도는 믿는 자만을 위해 죽으셨다'고 믿는 제한 속죄를 가르친다. 알 미니안주의자는 그리스도가 에서와 유다를 포함한 세상의 모든 사람들을 위해 그리스도가 죽으셨다고 말한다.(요일2:2, 고후5:14, 요4:42)
B.정의
하나님께선 그분의 원하시고 기뻐하시는 뜻과 경륜에 따라 그 백성들을 예정하셨지, 이 지구상의 모든 인류를 선택하신 것은 아니다.(롬8:31-33) 그 구원의 은혜는 공로없이 주어지는 은혜인 것이다. 만약 온 인류가 그분을 믿기만 하면 구원을 받을 수 있다면 갈보리에서 이룩하신 주예수님의 십자가의 죽으심과 부활은 그것을 믿음으로 영광에 이른 자보다 불신앙으로 죽음에 이르게 하는 자가 더 많아지기 때문에, 주 예수님의 죽음과 부활은 완전한 승리가 되지 못하고 부분적인 승리밖에 되지 못할 것이다. 어떤이들은 베드로서를 언급하면서 이말을 반박한다.
3) 그리스도의 십자가 속죄는 모든 인류를 위한 것이다(만인구원 보편적 구속).
그리스도의 구속의 사역은 모든 사람들로 하여금 구원받는 것을 가능케 하였으나 실제적으로 모든 사람의 구원을 획득하신 것은 아니었다. 비록 그리스도가 모든 사람을 위하여 각 개인을 위하여 죽었지만 오직 그를 믿는 자들만 구원 받는다. 그의 죽음은 하나님으로 하여금 믿는 다는 것을 조건으로 하여 죄인들을 용서할 수 있도록 하였지만 그러나 실제적으로 모든 사람의 죄를 물리치신 것은 아니다. 그리스도의 구속은 인간이 그것을 받아들이도록 선택할 때에만 유효하게 된다.
 
4.불가항력적 은혜(Irresistible Grace)
구원은 하나님의 기뻐하시는 주권에 의한 것이며, 그분은 무한히 전능하시기 때문에 그의 은총을 피조물이 대항할 수 없다. 그러나 구원을 위한 믿음은 그 댓가를 지불하지 않는 자들에게 무상으로 주신 하나님의 무조건적인 선물인 것이다. (롬4:4-5)
4) 성령의 은혜는 충분히 저항 할 수 있다(자유의지. 성령은 실제로 거스려질 수 있다).
성령은 복음에의 초대에 의하여 외적으로 부르심을 받은 모든 자들을 내적으로 부르신다. 성령은 구원에로 죄인들을 데려갈 수 있는 모든 것을 하신다. 그러나 인간은 그가 자유하는 그만큼 성령의 부르심을 성공적으로 거스릴 수 있다. 성령은 죄인이 믿을 때까지 그는 중생시킬 수 없다. 믿음이 선행하여 중생을 가능케 한다. 이와같이 인간의 자유의지는 그리스도의 구속사역의 적요에 있어서 성령을 제한한다. 성령은 그로하여금 그들과 더블어 그의 길을 취하게 하는 자들만 그리스도에게 이끄실 수 있다. 죄인이 응하기전에는 성령은 생명을 줄 수 없다.그러므로 하나님의 은총은 거스릴 수 없는 것이 아니다. 그것은 인간에 의하여 거스려지고 방해받을 수 있으며 또한 가끔 그렇게 되었다.
 
5.성도의 견인( Perseverance of the Saints)
한번 선택받은 성도들은 하나님의 변치 않으시며, 전능하신 그 뜻에 의해 결코 그들의 구원을 잃거나 스스로 포기할 수 없는 것이다. 하나님의 그 선택하심과 예정하심이 인간의 어떤 조건이나 행위로 된 것이 아닌 하나님의 무조건적이며, 주권적인 뜻에서 비롯되었듯이, 우리에게 주신 그 믿음의 선물역시 인간의 그 어떠한 행위나 악행이나 조건들에 의해 구원받지 못할 존재로 다시금 떨어질 수 없는 것이다.
5) 구원 얻은 사람도 잘못하면 구원을 잃어버린다(궁극적 구원 실패가능 은총으로부터의 타락).
믿어서 첨으로 구원받은 자들은 그들의 믿음 등을 유지하지 못함으로 그들의 구원을 잃을 수 있다. 구원은 하나님과 인간의 연합노력을 통하여 성취되는데 인간의 반응은 결정적 요소가 된다. 하나님은 모든 사람을 위하여 구원을 예비하셨지만 인간이 자유의지에 의하여 하나님과 더블어 협동하여 하나님의 은총의 제의를 받아들이는 자들에게만 효과가 있다. 그러므로 인간의 의지가 결정적인 역할을 한다. 이것이 칼빈주의 5대교리에 대한 알미니안주의 5대 항론(Remonstrance)이다.
 
칼빈의 5대교리 대 알미니안 5대교리
1. 무조건적 선택
사람의 자유의지 없이 하나님께서 창세 전에 일방적으로 바꿀 수 없는 작정에 의해 개인이 선택되었다. 따라서 구원과 멸망이 결정됨(二重豫定).
1) 조건적인 선택
하나님이 예지(豫知)하심에 따라,사람의 믿는 여부 결정에 따라 인간을 구원하시기로 창세 전에 작정하심.
 
2. 제한된 속죄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모든 사람의 죄를 위해 희생하는 것이 아니고 예정된 소수의 사람들만의 속죄를 위한 것이라 함.
2) 보편적인 속죄사역
예수 그리스도의 희생은 모든 사람을 위한 것이며 그 은혜를 거절하는 것은 개인의 믿는 여부 책임에 따름.
 
3. 거절할 수 없는 은혜
하나님께서 예정된 자들은 본인이 싫어해도 하나님의 예정에 따라 구원을 받게되며 저주가 예정된 자들은 구원받고 싶어도 받을 수 없다고 함.
3) 저항이 가능한 은혜
하나님의 은혜가 선행(先行)됨으로만 인간은 구원될 수 있으며 시작, 보존, 완성도 하나님의 은혜가 선행되지만 하나님의 구원 역사 섭리에 따라 개인의 악한 의지에 따라 거부될 수도 있음.
 
4. 전적인 타락
인간은 스스로 구원을 얻기 위해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전적 타락의 존재이며 중생까지 절대 하나님의 역사로만 가능함.
4) 자연적인 타락
처음부터 타락한 인간은 스스로 의로워질 수도, 구원될 수도 없고 의지를 새롭게 하시는 성령님의 은혜가 없이는 절대 타락한 존재임.
 
5. 궁극적인 견인
불가항력으로 은혜를 받은 사람은 본인의 의지와 상관없이 하나님의 예정으로 끝까지 구원이 보존됨.
5) 조건부적인 견인(堅忍)
하나님의 은혜는 구원얻은 사람을 죄와 유혹에서 능히 지키시고 보존해 주시지만 인간의 도중 타락과 나태에 의해 은혜가 상실될 수도 있다고 함.
※ 여기서 칼빈 사상의 장점은 하나님의 절대 주권을 존중하는데 있고 단점은 개인의 자유 의지를 전적으로 무시해 버리고 지옥갈 자는 예정 되었다는 인간 책임 회피론에 있다.
※ 알미니안주의 장점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세상죄 (요1:29)를 지고 가신 사실을 그대로 받는 데 있고 개인의 믿음 수용에 따른 구원에 있으나 단점은 도중에 구원을 잃을 수 있다는데 있어 구원을 지나치게 개인의 자유의지 책임에 맡긴 것이다.
[출처] 칼빈의 5대교리와 알미니안주의 비교|작성자 신현수
http://blog.naver.com/aj226/70138296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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