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께서 마귀를 멸하려고 오셨는가?
예수께서 마귀를 멸하려고 오셨는가?
자료출처 http://cafe.naver.com/anyquestion/19203
요일 3:8 죄를 짓는 자는 마귀에게 속하나니 마귀는 처음부터 범죄함이라 하나님의 아들이 나타나신 것은 마귀의 일을 멸하려 하심이라
과연 예수가 마귀를 멸하려고 오셨는가?
특히 베뢰아가 이와 같이 가르치는데, 예수님이 이 땅에 오신 이유는 마귀를 멸하기 위해서라고 한다. 그렇다면 전지전능하신 하나님께서 직접 말씀으로 멸하시면 충분한데, 굳이 예수님이 오셔서 십자가에서 죽으실 이유가 무엇인가?
베뢰아는 "합법적으로 마귀를 멸하기 위해서" 라고 주장한다. 그렇다면 하나님이 말씀으로 마귀를 멸하시는 것은 불법인가?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죽으셔야만 합법적인가?
도저히 말이 안되는 비상식적인 주장을 하고 있다.
성경을 보면 "마귀"를 멸하려하심이 아니라 “마귀의 일”(devil's work)을 멸하려 하심이라고 기록되어 있다. 그렇다면 “마귀의 일”은 무엇일까? 마귀의 일은 인간에게 죄를 짓게 하여 구원을 받지 못하게 하는 것이다. 즉 마귀의 일을 멸하려 오셨다는 것은 인류를 구원하시려 오셨다는 뜻이다.
[공동번역] 언제나 죄를 짓는 자는 악마에게 속해 있습니다. 사실 죄는 처음부터 악마의 짓입니다. 악마가 저질러놓은 일을 파멸시키려고 하느님의 아들이 나타나셨던 것입니다.
[표준새번역] 죄를 짓는 사람은 악마에게 속해 있습니다. 악마는 처음부터 죄를 짓는 자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아들이 나타나신 목적은 악마의 일을 멸하시려는 것입니다.
[현대인의성경] 그러나 죄를 짓는 사람은 마귀에게 속해 있습니다. 마귀는 처음부터 죄를 지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아들이 나타나신 것은 바로 이 마귀의 일을 멸하기 위해서입니다.
[KJV] He that committeth sin is of the devil; for the devil sinneth from the beginning. For this purpose the Son of God was manifested, that he might destroy the works of the devil.
[NIV] He who does what is sinful is of the devil, because the devil has been sinning from the beginning. The reason the Son of God appeared was to destroy the devil's work.
성경적인 관점에서 보는 "죄"란 첫째로, 하나님의 법을 어기는 것을 뜻한다
죄란 “하나님과 반대방향을 지향하는 것”(It is directed against God)이기 때문이다.
“죄에 대하여라 함은 저희가 나를 믿지 아니함이요”(요16:9)
“죄”라는 단어 중에서 중요한 히브리어 단어는 “하타”이며, 헬라어로는 “하말티아”로서, “표적을 빗나가다”라는 뜻이다. 즉 죄는 단순히 사회의 도덕적인 기준을 어기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에 불순종하는 것을 말하며, 그 기준에 부족한 상태나 그것을 어기는 자체를 말하며, 즉 하나님의 뜻을 역행함으로 인하여 하나님과 인간의 관계가 깨어진 것을 말한다.
“모든 사람이 죄를 범하였으매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하더니”(롬3:23)
다시 말하여 예수께서 “마귀의 일을 멸하려 오셨다”는 것이 무슨 뜻인지 알게 된다. 마귀의 일은 인간이 죄를 짓도록 하는 것이며 즉 하나님에게로 돌아오는 것을 막는 것이기 때문이다.
성경에는 하나님이 그 독생자이신 예수를 보낸 이유가 정확하게 설명되어 있다.
요 3:16-17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그를 믿는 자마다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하나님이 그 아들을 세상에 보내신 것은 세상을 심판하려 하심이 아니요 그로 말미암아 세상이 구원을 받게 하려 하심이라
마 1:21 아들을 낳으리니 이름을 예수라 하라 이는 그가 자기 백성을 그들의 죄에서 구원할 자이심이라 하니라
눅 4:43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다른 동네들에서도 하나님의 나라 복음을 전하여야 하리니 나는 이 일을 위해 보내심을 받았노라 하시고
요 6:29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하나님께서 보내신 이를 믿는 것이 하나님의 일이니라 하시니
예수가 이 땅에 오신 이유조차 잘못 가르치는 곳이 과연 정상적인 기독교의 교회인가?
시작부터 잘못된 주장을 가르치는 곳은 결코 정상적인 교회가 아니다. 특히 베뢰아나 지방교회와 같은 양태론자들은 성부하나님 자신이 직접 육신을 입고 온 것이 예수라고 가르친다. 이러한 양태론의 시각으로 보면 모든 것이 달라지게 된다.
베뢰아와 지방교회는 영은 인격이 없으므로 육체를 가져야만 된다고 가르치는데, 즉 하나님과 사단이 서로 인간의 육체를 빼앗기 위하여 들어왔다는 이원론적인 주장을 하게 되는 것이다. 그래서 베뢰아는 마귀를 축출하면 모든 문제가 해결되게 된다.
삼위일체는 기독교의 맥박이 된다.
이것을 부정하는 양태론자들은 결국 마지막 단추를 꿸 수가 없게 되는 것이다. 즉 삼위일체를 부정하면 구원론이 틀려지게 되는 것이며, 종말론이 틀려지게 된다.
양태론자들에게 성도들 안에 거하는 성령은 성부하나님 자신이고 곧 예수가 되기 때문에, 재림관이 달라지며, 종말론이 달라진다. 또 십자가에서 온 인류의 죄를 위하여 희생제물로 바쳐지는 예수가 곧 그 제물을 받으시는 하나님자신이 되기 때문에 대속적 개념도 달라진다.
성경은 과연 믿는 성도들 안에 성령과 마귀가 동시에 거할 수 있다고 말하는가?
베뢰아의 주장은 성경과 전혀 다르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자녀들아 너희는 하나님께 속하였고 또 저희를 이기었나니 이는 너희 안에 계신 이가 세상에 있는 이보다 크심이라“(요일4:4)
“대적하는 자를 인하여 두려워 하지 말라. 이것이 저희에게는 멸망의 빙거요, 너희에게는 구원의 빙거니, 이는 하나님께로부터 난 것이라“(빌1:28)
“마귀를 대적하라 그리하면 너희를 피하리라”(약4:7)
자료출처 http://cafe.naver.com/anyquestion/19203
요일 3:8 죄를 짓는 자는 마귀에게 속하나니 마귀는 처음부터 범죄함이라 하나님의 아들이 나타나신 것은 마귀의 일을 멸하려 하심이라
과연 예수가 마귀를 멸하려고 오셨는가?
특히 베뢰아가 이와 같이 가르치는데, 예수님이 이 땅에 오신 이유는 마귀를 멸하기 위해서라고 한다. 그렇다면 전지전능하신 하나님께서 직접 말씀으로 멸하시면 충분한데, 굳이 예수님이 오셔서 십자가에서 죽으실 이유가 무엇인가?
베뢰아는 "합법적으로 마귀를 멸하기 위해서" 라고 주장한다. 그렇다면 하나님이 말씀으로 마귀를 멸하시는 것은 불법인가?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죽으셔야만 합법적인가?
도저히 말이 안되는 비상식적인 주장을 하고 있다.
성경을 보면 "마귀"를 멸하려하심이 아니라 “마귀의 일”(devil's work)을 멸하려 하심이라고 기록되어 있다. 그렇다면 “마귀의 일”은 무엇일까? 마귀의 일은 인간에게 죄를 짓게 하여 구원을 받지 못하게 하는 것이다. 즉 마귀의 일을 멸하려 오셨다는 것은 인류를 구원하시려 오셨다는 뜻이다.
[공동번역] 언제나 죄를 짓는 자는 악마에게 속해 있습니다. 사실 죄는 처음부터 악마의 짓입니다. 악마가 저질러놓은 일을 파멸시키려고 하느님의 아들이 나타나셨던 것입니다.
[표준새번역] 죄를 짓는 사람은 악마에게 속해 있습니다. 악마는 처음부터 죄를 짓는 자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아들이 나타나신 목적은 악마의 일을 멸하시려는 것입니다.
[현대인의성경] 그러나 죄를 짓는 사람은 마귀에게 속해 있습니다. 마귀는 처음부터 죄를 지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아들이 나타나신 것은 바로 이 마귀의 일을 멸하기 위해서입니다.
[KJV] He that committeth sin is of the devil; for the devil sinneth from the beginning. For this purpose the Son of God was manifested, that he might destroy the works of the devil.
[NIV] He who does what is sinful is of the devil, because the devil has been sinning from the beginning. The reason the Son of God appeared was to destroy the devil's work.
성경적인 관점에서 보는 "죄"란 첫째로, 하나님의 법을 어기는 것을 뜻한다
죄란 “하나님과 반대방향을 지향하는 것”(It is directed against God)이기 때문이다.
“죄에 대하여라 함은 저희가 나를 믿지 아니함이요”(요16:9)
“죄”라는 단어 중에서 중요한 히브리어 단어는 “하타”이며, 헬라어로는 “하말티아”로서, “표적을 빗나가다”라는 뜻이다. 즉 죄는 단순히 사회의 도덕적인 기준을 어기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에 불순종하는 것을 말하며, 그 기준에 부족한 상태나 그것을 어기는 자체를 말하며, 즉 하나님의 뜻을 역행함으로 인하여 하나님과 인간의 관계가 깨어진 것을 말한다.
“모든 사람이 죄를 범하였으매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하더니”(롬3:23)
다시 말하여 예수께서 “마귀의 일을 멸하려 오셨다”는 것이 무슨 뜻인지 알게 된다. 마귀의 일은 인간이 죄를 짓도록 하는 것이며 즉 하나님에게로 돌아오는 것을 막는 것이기 때문이다.
성경에는 하나님이 그 독생자이신 예수를 보낸 이유가 정확하게 설명되어 있다.
요 3:16-17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그를 믿는 자마다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하나님이 그 아들을 세상에 보내신 것은 세상을 심판하려 하심이 아니요 그로 말미암아 세상이 구원을 받게 하려 하심이라
마 1:21 아들을 낳으리니 이름을 예수라 하라 이는 그가 자기 백성을 그들의 죄에서 구원할 자이심이라 하니라
눅 4:43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다른 동네들에서도 하나님의 나라 복음을 전하여야 하리니 나는 이 일을 위해 보내심을 받았노라 하시고
요 6:29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하나님께서 보내신 이를 믿는 것이 하나님의 일이니라 하시니
예수가 이 땅에 오신 이유조차 잘못 가르치는 곳이 과연 정상적인 기독교의 교회인가?
시작부터 잘못된 주장을 가르치는 곳은 결코 정상적인 교회가 아니다. 특히 베뢰아나 지방교회와 같은 양태론자들은 성부하나님 자신이 직접 육신을 입고 온 것이 예수라고 가르친다. 이러한 양태론의 시각으로 보면 모든 것이 달라지게 된다.
베뢰아와 지방교회는 영은 인격이 없으므로 육체를 가져야만 된다고 가르치는데, 즉 하나님과 사단이 서로 인간의 육체를 빼앗기 위하여 들어왔다는 이원론적인 주장을 하게 되는 것이다. 그래서 베뢰아는 마귀를 축출하면 모든 문제가 해결되게 된다.
삼위일체는 기독교의 맥박이 된다.
이것을 부정하는 양태론자들은 결국 마지막 단추를 꿸 수가 없게 되는 것이다. 즉 삼위일체를 부정하면 구원론이 틀려지게 되는 것이며, 종말론이 틀려지게 된다.
양태론자들에게 성도들 안에 거하는 성령은 성부하나님 자신이고 곧 예수가 되기 때문에, 재림관이 달라지며, 종말론이 달라진다. 또 십자가에서 온 인류의 죄를 위하여 희생제물로 바쳐지는 예수가 곧 그 제물을 받으시는 하나님자신이 되기 때문에 대속적 개념도 달라진다.
성경은 과연 믿는 성도들 안에 성령과 마귀가 동시에 거할 수 있다고 말하는가?
베뢰아의 주장은 성경과 전혀 다르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자녀들아 너희는 하나님께 속하였고 또 저희를 이기었나니 이는 너희 안에 계신 이가 세상에 있는 이보다 크심이라“(요일4:4)
“대적하는 자를 인하여 두려워 하지 말라. 이것이 저희에게는 멸망의 빙거요, 너희에게는 구원의 빙거니, 이는 하나님께로부터 난 것이라“(빌1:28)
“마귀를 대적하라 그리하면 너희를 피하리라”(약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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