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서택_내적치유_나의 한숨을 바꾸셨네
아래의 글은 근래에 내적치유사역원 블로그에 올라온 글입니다
https://blog.naver.com/optimism11/221539429929나의 한숨을 바꾸셨네내적치유사역연구원강 00* 이 글은 세미나에 참석한 분의 참석 소감입니다. 익명으로 사용해도 좋다고 허락해주셔서 올립니다.남편의 권유로 성서적 내적 치유 세미나에 참석하게 되었습니다. 강의 시간마다 말씀이 가슴에 와 닿았습니다. 특히 스스로 하나님의 사람, 성령의 사람이라고 여기며 살았지만 실생활에서 순간순간 주님께 물어보는 삶을 살지 못했음을 깨달았습니다. 그러나 이제는 주님과 동행하며 산다는 것이 무엇인지 알 것 같습니다.특별히 회상의 기도 시간에 갓 태어난 신생아를 딸이라고 젖도 먹이지 않고 3일 동안 방치하며 죽이려고 했다는 엄마의 말이 갑자기 생각났습니다. 너무 무서웠습니다. 인도하시는 강사님이 지금 어떤 고통이 떠오르면 주님께 직접 기도하고 요청하라고 했습니다. 저는 ‘주님은 그 순간, 그 시간 무엇을 하고 계셨나요?‘ 하고 물었습니다. 그때 제 안에서 주님의 음성이 바로 들렸습니다. “나는 그 순간 너를 구름처럼 감싸고 보호해주고 있었다.”놀라움 속에 이어서 생각나는 것이 있어 또 물었습니다.‘주님, 저는 초등학교 시절부터 한숨을 쉬는 습관이 있는데, 왜 이럴까요?’이런 질문을 해본 적이 없었는데 그 시간에 묻게 되었습니다. 그러자 제 안에서 또 주님의 대답이 들렸습니다. 주님께서는 그 한숨은 내 어머니의 고통의 한숨이라고 하셨습니다. 아버지께서 3대 독자이신데, 둘째도 딸을 낳으면 어머니와 헤어지고 다른 여자와 살겠다는 아버지의 말 때문에 어머니는 저를 낳고 내내 한숨만 쉬셨던 것입니다.예수님의 이름으로 부모님을 용서하며 많은 눈물을 흘렸고 통곡했습니다. 그런데 가슴이 후련해지면서 깊은 숨을 들이쉬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평생 동안 달고 살던 한숨이 아직까지 나오지 않고 있습니다. 이런 것을 고쳐주실 거라고는 기대할 수도 없었는데 너무도 감사할 뿐입니다.[출처] 나의 한숨을 바꾸셨네|작성자 내적치유사역연구원
성경은 과거로 돌아가서 주님께 물어보라고 말하지 않습니다.
주서택 목사의 치유는 무의식이라는 저장된 잠재의식 속에 있는 것을 치유하는 방식입니다.
지극히 비성경적인 방식입니다.
독자 의견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