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숙-좋은나무성품학교-아이의 타고난 기질은 부모에게서 물려받는다?
이영숙-좋은나무성품학교-아이의 타고난 기질은 부모에게서 물려받는다?
심리학에 오염된 내적치유와 수많은 프로그램들의 실체를 알 수 있는 필독서 입니다.
이영숙 박사는 성공을 위한 성품을 가르치면서 다음과 같이 말합니다.
-------------------- 인용 자료 시작 ------------------------------------
Chapter1 나는 지금 어떤 부모인가?
앞서 나는 부모가 일찍부터 자녀에게 좋은 성품을 가르치고 훈련시켜야 한다고 밝혔다. 그러나 그보다 선행되어야 할 과제가 있다. 아이에게 좋은 성품을 가르치려면 먼저 부모 자신의 모습을 거울에 비춰봐야 한다. 내가 어떤 사람이고 어떤 태도로 아이를 대했는지 제대로 볼 수 있어야 자녀양육법을 다시 생각해볼 수 있기 때문이다. 자녀의 가장 첫 선생님이 누구인가? 두말할 여지도 없이, 열 달 동안 아이를 뱃속에 품고 있는 엄마, 바로 당신이다.
아이는 뱃속에서 당신의 소리를 듣고, 감정을 함께 공유하고, 함제 먹고 자고 느낀다. 아이가 밤낮이 바뀌거나 문제행동을 보일 때 먼저 엄마 자신의 모습을 조용히 바라다봐야 하는 건 그 때문이다. 그렇다고 아이의 모든 문제가 당신 자신이 원인이라는 말은 아니다. 단지 아이의 타고난 기질은 부모에게서 물려받았으므로 부모 자신들 어딘가에 그런 모습이 숨어 있을 수 있다는 말이다. 이제 어째서 좋은 부모가 되어야 하는지, 또 좋은 부모란 어떤 사람을 말하는 것인지 살펴보자.
(자료출처: 이영숙, 성품양육바이블, 도서출판 물푸레, 2011, p.19)
---------------- 인용 자료 끝 ---------------------
이영숙 박사의 이런 말은 매우 심리학적인 접근이라는 것을 먼저 알아야만 합니다.
이렇게 심리학적인 말로 성품교육을 한다는 것은 성경과는 매우 거리가 먼 것이며
성경과는 아무런 관련도 없습니다.
왜냐하면 한 개인을 향한 하나님의 간섭과 인도하심에 대하여는
아무것도 말해주지 않기 때문입니다.
이영숙 박사는 좋은 성품을 가르치기 전에
먼저 부모 자신을 거울에 비춰보아야 한다고 말합니다.
결국 그녀의 말은 부모가 어떻게 자녀를 양육하느냐에 따라 성품이 달라진다는 것입니다.
과연 그럴까요?
아이들을 키워본 부모들은 다 압니다.
다른 것은 내 맘대로 될지 몰라도,
'자식 교육은 내 맘 대로 안 되더라'
그렇게 고백하게 됩니다.
왜 그럴까요?
인생은 교육을 안 되기 때문입니다.
인생은 너무 변수가 많기 때문입니다.
무엇보다도,
"아이의 타고난 기질은 부모에게서 물려받"는다는 발상은 지극히 심리학적입니다.
그러면 유명하고 고상한 부모 밑에서
문제아이들이 생겨나는 것은 무엇 때문일까요?
그렇게 태교를 많이 하고 명상도 하고 요가도 하는데도
왜 아이들이 곁길로 빠지게 되는 것일까요?
이영숙 박사는 그런 일에 대하여 설명할 수 있을까요?
못합니다. 절대로 못합니다.
왜요? 그런 일이 왜 생기는지 심리학으로는 설명이 안 되기 때문입니다.
그렇다고 아이들을 아무렇게나 키우라는 것은 아닙니다.
중요한 것은 이영숙 박사처럼 심리학으로 접근해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미국이라는 나라를 잘 보십시오.
그들은 우리보다 훨씬 더 심리학 더 많이 발달해 있습니다.
그런데 왜 그들의 아이들은 왜 문제가 더 많고 더 흉악범들이 더 많을까요?
그들은 왜 뉴에이지로 빠져들어가는 것일까요???
하나님의 말씀으로 자녀를 양육해야 합니다.
그렇지 않고 심리학으로 가르치면,
그 자녀들은 심리학으로 만족하지 않고 뉴에이지로 흘러가게 됩니다.
하나님 없은 인본주의 교육은 반드시 실패하고 맙니다.
RPTministries 정태홍 목사
http://www.esesang91.com
http://twtkr.com/rptministries
http://www.facebook.com/RPTministries
심리학에 오염된 내적치유와 수많은 프로그램들의 실체를 알 수 있는 필독서 입니다.
이영숙 박사는 성공을 위한 성품을 가르치면서 다음과 같이 말합니다.
-------------------- 인용 자료 시작 ------------------------------------
Chapter1 나는 지금 어떤 부모인가?
앞서 나는 부모가 일찍부터 자녀에게 좋은 성품을 가르치고 훈련시켜야 한다고 밝혔다. 그러나 그보다 선행되어야 할 과제가 있다. 아이에게 좋은 성품을 가르치려면 먼저 부모 자신의 모습을 거울에 비춰봐야 한다. 내가 어떤 사람이고 어떤 태도로 아이를 대했는지 제대로 볼 수 있어야 자녀양육법을 다시 생각해볼 수 있기 때문이다. 자녀의 가장 첫 선생님이 누구인가? 두말할 여지도 없이, 열 달 동안 아이를 뱃속에 품고 있는 엄마, 바로 당신이다.
아이는 뱃속에서 당신의 소리를 듣고, 감정을 함께 공유하고, 함제 먹고 자고 느낀다. 아이가 밤낮이 바뀌거나 문제행동을 보일 때 먼저 엄마 자신의 모습을 조용히 바라다봐야 하는 건 그 때문이다. 그렇다고 아이의 모든 문제가 당신 자신이 원인이라는 말은 아니다. 단지 아이의 타고난 기질은 부모에게서 물려받았으므로 부모 자신들 어딘가에 그런 모습이 숨어 있을 수 있다는 말이다. 이제 어째서 좋은 부모가 되어야 하는지, 또 좋은 부모란 어떤 사람을 말하는 것인지 살펴보자.
(자료출처: 이영숙, 성품양육바이블, 도서출판 물푸레, 2011, p.19)
---------------- 인용 자료 끝 ---------------------
이영숙 박사의 이런 말은 매우 심리학적인 접근이라는 것을 먼저 알아야만 합니다.
이렇게 심리학적인 말로 성품교육을 한다는 것은 성경과는 매우 거리가 먼 것이며
성경과는 아무런 관련도 없습니다.
왜냐하면 한 개인을 향한 하나님의 간섭과 인도하심에 대하여는
아무것도 말해주지 않기 때문입니다.
이영숙 박사는 좋은 성품을 가르치기 전에
먼저 부모 자신을 거울에 비춰보아야 한다고 말합니다.
결국 그녀의 말은 부모가 어떻게 자녀를 양육하느냐에 따라 성품이 달라진다는 것입니다.
과연 그럴까요?
아이들을 키워본 부모들은 다 압니다.
다른 것은 내 맘대로 될지 몰라도,
'자식 교육은 내 맘 대로 안 되더라'
그렇게 고백하게 됩니다.
왜 그럴까요?
인생은 교육을 안 되기 때문입니다.
인생은 너무 변수가 많기 때문입니다.
무엇보다도,
"아이의 타고난 기질은 부모에게서 물려받"는다는 발상은 지극히 심리학적입니다.
그러면 유명하고 고상한 부모 밑에서
문제아이들이 생겨나는 것은 무엇 때문일까요?
그렇게 태교를 많이 하고 명상도 하고 요가도 하는데도
왜 아이들이 곁길로 빠지게 되는 것일까요?
이영숙 박사는 그런 일에 대하여 설명할 수 있을까요?
못합니다. 절대로 못합니다.
왜요? 그런 일이 왜 생기는지 심리학으로는 설명이 안 되기 때문입니다.
그렇다고 아이들을 아무렇게나 키우라는 것은 아닙니다.
중요한 것은 이영숙 박사처럼 심리학으로 접근해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미국이라는 나라를 잘 보십시오.
그들은 우리보다 훨씬 더 심리학 더 많이 발달해 있습니다.
그런데 왜 그들의 아이들은 왜 문제가 더 많고 더 흉악범들이 더 많을까요?
그들은 왜 뉴에이지로 빠져들어가는 것일까요???
하나님의 말씀으로 자녀를 양육해야 합니다.
그렇지 않고 심리학으로 가르치면,
그 자녀들은 심리학으로 만족하지 않고 뉴에이지로 흘러가게 됩니다.
하나님 없은 인본주의 교육은 반드시 실패하고 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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