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숙-좋은나무성품학교-당신은 자녀에게 어떤 미래가 찾아오길 바라는가?
이영숙-좋은나무성품학교-당신은 자녀에게 어떤 미래가 찾아오길 바라는가?
심리학에 오염된 내적치유와 수많은 프로그램들의 실체를 알 수 있는 필독서 입니다.
이영숙 박사는 과연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무엇을 심기워주고 싶을까요?
그 아이들의 부모들에게 무엇을 요구하고 있을까요?
------------------------------- 인용 자료 시작 ------------------------------------
성품을 가르치는 '좋은나무성품학교'에도 '성품 내적 치유'라는 프로그램이 있다. 모질고 다른 사람과 화목하지 못하는 성품으로 발전하게 되는 것은 살아오면서 겪는 여러 가지 충격과 고통들을 제대로 해결하지 못하기 때문이라는 전제에서 출발하여 이런 과거의 상처들을 잘 처리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과정이다.
오랫동안 이 프로그램을 운영해오면서 깨닫게 된 것은 삶이란 게 참 오묘하면서도 의외로 간단한 하나의 비결이 있다는 사실이다. 삶에서 연출되는 수많은 상황을 어떻게 받아들이느냐에 따라 그 사람의 삶이 아름답게 빛날 수도 있고 진창 속에 뒹구는 것처럼 엉망진창이 될 수도 있는 것이다.
다시 한 번 물어보자. 당신은 자녀에게 어떤 미래가 찾아오길 바라는가? 부모 말잘 듣고 학업에 열중하여 다른 것은 아무것도 보지도 듣지도 않은 채 좋은 대학에 가는 것을 원하는가? 친구와의 신뢰나 관계를 깨뜨리더라도 시험에서 우수한 성적을 받기를 원하는가? 그렇게 성장해서 인사청문회의 후보로 올라가길 원하는가?
그래서 '죄송합니다'를 연발하다 고개를 수그린 채 물러나는 자녀를 보고 싶은가? 다른 사람들과 조화되지 못해 모든 관계가 끊어진 채 외딴 섬처럼 고독하게 살아가는 자녀의 모습을 옆에서 지켜보기를 원하는가?
아닐 것이다. 그동안 우리는 오로지 성취만을 강조해온 교육의 한계를 너무나 많이 봐왔다. 이제 성품을 키우는 교육이 절실히 필요하다.
나는 믿는다. 부모는 모두 자녀가 행복한 인생을 누리기를 소망하며 양육한다고. 그런 부모님들이 이 책을 잡을 것이다. 그리고 나는 자신 있게 말할 수 있다, 자녀에게 행복하게 성공하는 인생을 선물하고 싶은 부모는 일찍부터 좋은 성품을 가르치고 훈련해야 하며 이 책이 그 첫걸음이 되기에 충분하다고.
(자료출처: 이영숙, 성품양육바이블, 도서출판 물푸레, 2011, pp.14-15)
------------------------------------ 인용 자료 끝 ------------------------------------
이영숙 박사가 바라고 믿는 것은, (윗 글에서 나오듯이)
그녀의 다음과 같은 말에 잘 나와 있습니다.
"나는 믿는다. 부모는 모두 자녀가 행복한 인생을 누리기를 소망하며 양육한다고."
그녀가 말하는 "행복한 인생"은 무엇일까요?
그것은 "성품을 갖춘 성공한 인생"입니다.
성품은 성공을 위한 스펙에 불과합니다.
그녀에게 있어서 기독교는 세상의 어느 종교와 차별이 날 것이 없습니다.
그저 여러 종교 중에 하나에 불과할 뿐입니다.
성공을 위한 성품을 만들어 낸다면 세상의 어떤 종교도 아무런 상관이 없습니다.
왜냐하면 그녀가 인용해 오는 소위 유명하다는 사람들의 글들은
그렇게 기독교를 세상의 종교와 아무런 차이가 없는 종교로 생각하는 사람들이기 때문입니다.
윗글에서 그녀가 말하듯이, 인생은 자신의 선택과 결단에 달려 있습니다.
"삶에서 연출되는 수많은 상황을 어떻게 받아들이느냐에 따라 그 사람의 삶이 아름답게 빛날 수도 있고 진창 속에 뒹구는 것처럼 엉망진창이 될 수도 있는 것이다."
이런 말들은 기독교 신앙과는 아무런 관련이 없습니다.
이것은 오로지 현대의 실존주의적인 삶을 말합니다.
여기에는 성경적인 삶과 믿음의 관한 고백들은 전혀 없습니다.
그런데도 왜 교회는 좋은나무성품학교를 가르치고 있을까요?
그것은 오로지 하나입니다.
내 자녀를 성공시키고 싶다는 잘못된 욕망 때문입니다.
사랑스런 자녀를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신뢰하는 기독교 신앙으로 키워가는 삶이어야 합니다.
아이들의 성공을 위해 성품 교육을 한다는 것은 죄악되고 잘못된 것입니다.
기독교는 세상의 성공을 위해 세상의 어떤 종교와 사상을 가져와도 좋다는 혼합종교가 아닙니다.
기독교는 세상의 성공을 위해 좋은 성품을 갖추어야 한다는 오염된 사상이 아닙니다.
기독교는 하나님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며 살며, 예수 그리스도를 닮아가는 언약에 신실한 삶입니다.
내 자녀들에게 성공을 위한 성품을 가르치는 것이 우선시 되어서는 안 됩니다.
성품이 먼저 강조되어서도 안 됩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고백하며 오직 그 말씀대로 사는 것을 가르쳐야 합니다.
RPTministries 정태홍 목사
http://www.esesang91.com
http://twtkr.com/rptministries
http://www.facebook.com/RPTministries
심리학에 오염된 내적치유와 수많은 프로그램들의 실체를 알 수 있는 필독서 입니다.
이영숙 박사는 과연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무엇을 심기워주고 싶을까요?
그 아이들의 부모들에게 무엇을 요구하고 있을까요?
------------------------------- 인용 자료 시작 ------------------------------------
성품을 가르치는 '좋은나무성품학교'에도 '성품 내적 치유'라는 프로그램이 있다. 모질고 다른 사람과 화목하지 못하는 성품으로 발전하게 되는 것은 살아오면서 겪는 여러 가지 충격과 고통들을 제대로 해결하지 못하기 때문이라는 전제에서 출발하여 이런 과거의 상처들을 잘 처리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과정이다.
오랫동안 이 프로그램을 운영해오면서 깨닫게 된 것은 삶이란 게 참 오묘하면서도 의외로 간단한 하나의 비결이 있다는 사실이다. 삶에서 연출되는 수많은 상황을 어떻게 받아들이느냐에 따라 그 사람의 삶이 아름답게 빛날 수도 있고 진창 속에 뒹구는 것처럼 엉망진창이 될 수도 있는 것이다.
다시 한 번 물어보자. 당신은 자녀에게 어떤 미래가 찾아오길 바라는가? 부모 말잘 듣고 학업에 열중하여 다른 것은 아무것도 보지도 듣지도 않은 채 좋은 대학에 가는 것을 원하는가? 친구와의 신뢰나 관계를 깨뜨리더라도 시험에서 우수한 성적을 받기를 원하는가? 그렇게 성장해서 인사청문회의 후보로 올라가길 원하는가?
그래서 '죄송합니다'를 연발하다 고개를 수그린 채 물러나는 자녀를 보고 싶은가? 다른 사람들과 조화되지 못해 모든 관계가 끊어진 채 외딴 섬처럼 고독하게 살아가는 자녀의 모습을 옆에서 지켜보기를 원하는가?
아닐 것이다. 그동안 우리는 오로지 성취만을 강조해온 교육의 한계를 너무나 많이 봐왔다. 이제 성품을 키우는 교육이 절실히 필요하다.
나는 믿는다. 부모는 모두 자녀가 행복한 인생을 누리기를 소망하며 양육한다고. 그런 부모님들이 이 책을 잡을 것이다. 그리고 나는 자신 있게 말할 수 있다, 자녀에게 행복하게 성공하는 인생을 선물하고 싶은 부모는 일찍부터 좋은 성품을 가르치고 훈련해야 하며 이 책이 그 첫걸음이 되기에 충분하다고.
(자료출처: 이영숙, 성품양육바이블, 도서출판 물푸레, 2011, pp.1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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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숙 박사가 바라고 믿는 것은, (윗 글에서 나오듯이)
그녀의 다음과 같은 말에 잘 나와 있습니다.
"나는 믿는다. 부모는 모두 자녀가 행복한 인생을 누리기를 소망하며 양육한다고."
그녀가 말하는 "행복한 인생"은 무엇일까요?
그것은 "성품을 갖춘 성공한 인생"입니다.
성품은 성공을 위한 스펙에 불과합니다.
그녀에게 있어서 기독교는 세상의 어느 종교와 차별이 날 것이 없습니다.
그저 여러 종교 중에 하나에 불과할 뿐입니다.
성공을 위한 성품을 만들어 낸다면 세상의 어떤 종교도 아무런 상관이 없습니다.
왜냐하면 그녀가 인용해 오는 소위 유명하다는 사람들의 글들은
그렇게 기독교를 세상의 종교와 아무런 차이가 없는 종교로 생각하는 사람들이기 때문입니다.
윗글에서 그녀가 말하듯이, 인생은 자신의 선택과 결단에 달려 있습니다.
"삶에서 연출되는 수많은 상황을 어떻게 받아들이느냐에 따라 그 사람의 삶이 아름답게 빛날 수도 있고 진창 속에 뒹구는 것처럼 엉망진창이 될 수도 있는 것이다."
이런 말들은 기독교 신앙과는 아무런 관련이 없습니다.
이것은 오로지 현대의 실존주의적인 삶을 말합니다.
여기에는 성경적인 삶과 믿음의 관한 고백들은 전혀 없습니다.
그런데도 왜 교회는 좋은나무성품학교를 가르치고 있을까요?
그것은 오로지 하나입니다.
내 자녀를 성공시키고 싶다는 잘못된 욕망 때문입니다.
사랑스런 자녀를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신뢰하는 기독교 신앙으로 키워가는 삶이어야 합니다.
아이들의 성공을 위해 성품 교육을 한다는 것은 죄악되고 잘못된 것입니다.
기독교는 세상의 성공을 위해 세상의 어떤 종교와 사상을 가져와도 좋다는 혼합종교가 아닙니다.
기독교는 세상의 성공을 위해 좋은 성품을 갖추어야 한다는 오염된 사상이 아닙니다.
기독교는 하나님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며 살며, 예수 그리스도를 닮아가는 언약에 신실한 삶입니다.
내 자녀들에게 성공을 위한 성품을 가르치는 것이 우선시 되어서는 안 됩니다.
성품이 먼저 강조되어서도 안 됩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고백하며 오직 그 말씀대로 사는 것을 가르쳐야 합니다.
RPTministries 정태홍 목사
http://www.esesang91.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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