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숙-좋은나무성품학교-"성품을 다하여"에서 성품교육이 나오는가?
이영숙-좋은나무성품학교-"성품을 다하여"에서 성품교육이 나오는가?
이영숙 박사는 성품교육의 기초를 신명기 6장 5절에 있다고
다음과 같이 말합니다.
---------------- 인용 자료 시작 ---------------
그러고 보면 성품교육의 비결은 성서에 있습니다. 바로 신명기 6장 말씀입니다.
"너는 마음을 다하고 성품을 다하여...."
이 말씀을 원어로 보면, 우리에게 있는 지식, 사고능력, 감정, 감성, 행위, 행동 등
그 모든 것을 통합하여 하나님을 사랑하고 경외하는 것이다.
그리고 그것을 아이들에게 가르치는 것이라고 말씀하십니다.
우리가 가진 인지의 능력, 감정의 영역, 행동의 영역을 하나님의 기준으로 바꾸어 가는것,
온전하신 주님의 성품으로 우리 아이들을 가르치고 회복시키는 것이 성품교육의 원리입니다.
이영숙, 나를 찾아 떠나는 여행 성품, 두란노, 2007.
(자료출처 http://blog.naver.com/PostView.nhn?blogId=figure33&logNo=120111936237)
----------------- 인용 자료 끝 --------------------
우선 한 가지 말하고 넘어가고 싶은 것이 있습니다.
이영숙 박사가 말하는 "성품의 다하여"라는 성경구절은
지금 사용하는 개정판에는 나오지 않습니다.
이전의 개역성경에 나오는 것입니다.
두 가지를 비교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너는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네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라(신 6:5, 개정)
너는 마음을 다하고 성품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네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라(신 6:5, 개역)
이영숙 박사가 성품을 다하고에서 성품교육을 말했으니,
바뀐 성경 번역으로 하자면, 이제는 "뜻" 교육을 해야할까요?
이런 말을 하는 이유는 성경을 자신의 어떤 목적에
끼워맞추는 방식이 문제가 되기 때문입니다.
예를 들어서, 예수전도단의 문희곤 대표는
하나님의 음성 듣기를 말하면서,
하나님의 음성을 직접 들을 수 있다는 근거 구절로 요한복음 10장 27절을 말합니다.
내 양은 내 음성을 들으며 나는 그들을 알며 그들은 나를 따르느니라(요 10:27)
그러나,
무엇때문에 예수님께서는 이 말씀을 하셨을까요?
유대인들이 예수님을 거부하고 믿지 않는 것은
'내 양이 아니기 때문이다'는 말씀입니다.
결국, 그들은 예수님을 메시야로 믿고 받아들이는 것을 거부했습니다.
요한복음 10장 27절은 예수님의 음성을 직접 듣는다고 말하지 않습니다.
이 구절을 가지고 성도들이 하나님의 음성을 직접 들을 수 있다고
말하는 것은 성경의 뜻과는 너무나도 거리가 먼 것입니다.
마찬가지로, 이영숙 박사가
너는 마음을 다하고 성품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네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라(신 6:5)는
이 말씀에서 "성품"이 나온다고 해서 성품교육해야 한다고 하는 것은
성경을 해석의 오류를 범하는 것입니다.
"음성을 들으며"라는 말씀이 있다고 해서
하나님의 음성을 직접 들을 수 있다고 하는 것이나,
"성품을 다하여"라는 말씀이 있다고 해서
성품교육을 해야 한다고 말하는 것이나
성경 해석에 오류를 범하는 것은 매 한 가지입니다.
성경에 기초한다고 말을 하나,
성경을 잘못해석하고 기초를 잘못 쌓아나가면
결국 잘못된 길로 가게 되어 있습니다.
그러므로, 성도는 언제나
성경과 교리에 어긋남이 없도록 힘쓰야 할 것입니다.
RPTministries 정태홍 목사
http://www.esesang91.com
http://twtkr.com/rptministries
http://www.facebook.com/RPTministries
이영숙 박사는 성품교육의 기초를 신명기 6장 5절에 있다고
다음과 같이 말합니다.
---------------- 인용 자료 시작 ---------------
그러고 보면 성품교육의 비결은 성서에 있습니다. 바로 신명기 6장 말씀입니다.
"너는 마음을 다하고 성품을 다하여...."
이 말씀을 원어로 보면, 우리에게 있는 지식, 사고능력, 감정, 감성, 행위, 행동 등
그 모든 것을 통합하여 하나님을 사랑하고 경외하는 것이다.
그리고 그것을 아이들에게 가르치는 것이라고 말씀하십니다.
우리가 가진 인지의 능력, 감정의 영역, 행동의 영역을 하나님의 기준으로 바꾸어 가는것,
온전하신 주님의 성품으로 우리 아이들을 가르치고 회복시키는 것이 성품교육의 원리입니다.
이영숙, 나를 찾아 떠나는 여행 성품, 두란노, 2007.
(자료출처 http://blog.naver.com/PostView.nhn?blogId=figure33&logNo=120111936237)
----------------- 인용 자료 끝 --------------------
우선 한 가지 말하고 넘어가고 싶은 것이 있습니다.
이영숙 박사가 말하는 "성품의 다하여"라는 성경구절은
지금 사용하는 개정판에는 나오지 않습니다.
이전의 개역성경에 나오는 것입니다.
두 가지를 비교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너는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네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라(신 6:5, 개정)
너는 마음을 다하고 성품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네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라(신 6:5, 개역)
이영숙 박사가 성품을 다하고에서 성품교육을 말했으니,
바뀐 성경 번역으로 하자면, 이제는 "뜻" 교육을 해야할까요?
이런 말을 하는 이유는 성경을 자신의 어떤 목적에
끼워맞추는 방식이 문제가 되기 때문입니다.
예를 들어서, 예수전도단의 문희곤 대표는
하나님의 음성 듣기를 말하면서,
하나님의 음성을 직접 들을 수 있다는 근거 구절로 요한복음 10장 27절을 말합니다.
내 양은 내 음성을 들으며 나는 그들을 알며 그들은 나를 따르느니라(요 10:27)
그러나,
무엇때문에 예수님께서는 이 말씀을 하셨을까요?
유대인들이 예수님을 거부하고 믿지 않는 것은
'내 양이 아니기 때문이다'는 말씀입니다.
결국, 그들은 예수님을 메시야로 믿고 받아들이는 것을 거부했습니다.
요한복음 10장 27절은 예수님의 음성을 직접 듣는다고 말하지 않습니다.
이 구절을 가지고 성도들이 하나님의 음성을 직접 들을 수 있다고
말하는 것은 성경의 뜻과는 너무나도 거리가 먼 것입니다.
마찬가지로, 이영숙 박사가
너는 마음을 다하고 성품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네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라(신 6:5)는
이 말씀에서 "성품"이 나온다고 해서 성품교육해야 한다고 하는 것은
성경을 해석의 오류를 범하는 것입니다.
"음성을 들으며"라는 말씀이 있다고 해서
하나님의 음성을 직접 들을 수 있다고 하는 것이나,
"성품을 다하여"라는 말씀이 있다고 해서
성품교육을 해야 한다고 말하는 것이나
성경 해석에 오류를 범하는 것은 매 한 가지입니다.
성경에 기초한다고 말을 하나,
성경을 잘못해석하고 기초를 잘못 쌓아나가면
결국 잘못된 길로 가게 되어 있습니다.
그러므로, 성도는 언제나
성경과 교리에 어긋남이 없도록 힘쓰야 할 것입니다.
RPTministries 정태홍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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