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숙-좋은나무성품학교-"성품교육의 비결" 과연 신명기 6장 5절이 될 수 있을까요?
이영숙-좋은나무성품학교-"성품교육의 비결" 과연 신명기 6장 5절이 될 수 있을까요?
심리학에 오염된 내적치유와 수많은 프로그램들의 실체를 알 수 있는 필독서 입니다.
계속해서 글을 살펴보겠습니다.
이영숙 박사는 성품교육의 비결을 "성서"에 있다고 하면서
신명기 6장 5절을 말하며 다음과 같이 주장합니다.
------------------------------------ 인용 자료 시작 ------------------------------------
하나님께서 좋은나무 성품학교를 통해 진실로 하시고자 하는 일이 무엇일까 물으며 주님께 기도했습니다.
그리고 받은 기도의 응답은 아래와 같습니다.
"먼저 자신의 성품을 치유하고, 온전해진 성품으로 하나님 아버지께 예배드리는 것,
그래서 하나님의 음성에 귀 기울이고 하나님을 음성을 듣고 반응하는 것이다."
그리고 그것이 '좋은나무성품학교'의 궁극적인 목표가 아닌가 생각해 보았습니다.
물론 이 세상에서는 성품교육에 대한 여러 가지 이론과 방법론들이 넘쳐나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런 방법들은 쓸데없이 우리의 머리와 마음을 혼란하게 할 수 있습니다.
그러고 보면 성품교육의 비결은 성서에 있습니다. 바로 신명기 6장 말씀입니다.
"너는 마음을 다하고 성품을 다하여...."
이 말씀을 원어로 보면, 우리에게 있는 지식, 사고능력, 감정, 감성, 행위, 행동 등
그 모든 것을 통합하여 하나님을 사랑하고 경외하는 것이다.
그리고 그것을 아이들에게 가르치는 것이라고 말씀하십니다.
우리가 가진 인지의 능력, 감정의 영역, 행동의 영역을 하나님의 기준으로 바꾸어 가는것,
온전하신 주님의 성품으로 우리 아이들을 가르치고 회복시키는 것이 성품교육의 원리입니다.
성품교육을 하기 위해서는 아이들에게 새로운 지식을 넣어주고, 배우고 싶어하는 모델을 세워주고,
마음속에 열망을 갖게 하고, 행동 속에 생각을 집어넣어 좋은태도를 갖게 해야 합니다.
그래서 그런 태도들이 습관이 되고, 그 습관이 인격이 되게 해야 합니다.
결국 그 인격이 성품이 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우리의 행동들을 다듬어 갈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성품교육의 기본적인 원리입니다.
이영숙, 나를 찾아 떠나는 여행 성품, 두란노, 2007.
(자료출처 http://blog.naver.com/PostView.nhn?blogId=figure33&logNo=120111936237)
------------------------------------ 인용 자료 끝 ------------------------------------
신명기 6장 5절에 대하여 호크마 주석을 참고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 인용 자료 끝 --------------
(신6:5) 너는 마음을 다하고 성품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네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라
*마음을...성품을...힘을 다하여 - 여기서 '마음'에 해당하는 원어'레밥'(*)은 지정의(知情意)를 포함하는 인간의 내적, 정신적 본질을 가리킨다. 그리고 '성품'에 해당하는 '네페쉬'(*)는 '영혼', '생명', '호흡'등으로 번역되는데(창1:30; 욥 41:21). 여기서는 육체와 정신 전체를 포괄한 전인격(全人格)을 의미한다. 마지막으로 '힘'에 해당하는 '메오드'(*)는 육체적, 정신적 활동력 및 모든 능력을 가리킨다. 그러나 이상과 같은 구분은 순전히 여자적(如字的)인 것일 뿐, 사실이 세단어는 인간의 전인격과 모든 노력을 강조하는 중언법적(重言法的) 표현에 지나지 않는다. 따라서 이는 하나님께 대한 인간의 전적인 헌신과 사랑을 의미하는 것임을알 수 있다(마 22:37; 눅 10:27; 롬 12:1).
*네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라 - 인간은 그 마음에 두 주인을 겸하여 섬길 수 없다. 왜냐하면 한편을 사랑하다보면 자연히 다른 한편은 소홀히 대할 수 밖에 없는 것이 인간 능력의 한계이기 때문이다(마 6:24). 마음을 분산시키지 말고, 오직 하나님만을 마음 중심에 모셔 그분만을 경외하라는 의미이다(마 10:37).
-------------------- 인용 자료 끝 --------------
결국 신명기 6장 5절의 말씀은,
우리의 전인격을 동원하여 여호와 하나님만 경외하며,
언약에 신실한 백성이 되어야 한다는 것을 말합니다.
신명기 6장 5절의 말씀은 이방인들에게 말한 것이 아닙니다.
오직 그 언약의 백성들에게 하신 여호와의 말씀입니다.
이것이 언약의 백성들에게 주신 말씀이라는 것은
인간을 교육하고 훈련시켜서 만들어낸 그런 성품으로
여호와를 경외하라는 것이 결코 아닙니다.
카리스 주석에서는 다음과 같이 말합니다.
"사실 이 세 단어는 인간의 전인격과 모든 노력을 강조하는 중언법적 표현에 지나지 않는다.
따라서 이는 하나님께 대한 인간의 전적인 헌신과 사랑을 의미하는 것임을 알 수 있다"
(카리스 신명기 주석 p. 366)
이렇게 카리스 주석을 참고하면,
마음, 성품, 힘이라는 것은 어떤 인격적인 차원을 설명하기 보다는,
주석이 말하고 있는대로,
"하나님께 대한 인간의 전적인 헌신과 사랑을 의미하는 것" 입니다.
마음으로 경외하고 성품으로 경외하고 힘으로 경외하는 것이 아니라는 말입니다.
그것은 히브리적 강조법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이영숙 박사가 말하는 것처럼, 심리학으로 훈련된 인본주의 성품이 결코 아닙니다!!!
또한, 이영숙 박사는,
"우리가 가진 인지의 능력, 감정의 영역, 행동의 영역을 하나님의 기준으로 바꾸어 가는것,
온전하신 주님의 성품으로 우리 아이들을 가르치고 회복시키는 것이 성품교육의 원리입니다."라고 말합니다.
만일 이영숙 박사의 말대로 한다면, 이 언약의 백성들은 어떻게 될까요?
그들은 내일과 먼 미래에도 여호와 하나님을 경외해야 하지만,
지금 서 있는 그 자리, 곧 시내산 아래에서도 여호와 하나님을 경외해야만 합니다.
바꾸어지고 회복되어지고 난 다음이 아니라, 지금 여호와를 경외해야만 합니다.
저 가나안의 우상에 마음을 뺏기지 말고
여호와 하나님만 전적으로 섬기고 살아가야 한다는 명령입니다.
그들이 여호와를 경외한다는 것은
언약의 백성이기 때문에 경외할 수가 있습니다.
언약 밖에서는 여호와를 경외할 수가 없습니다.
그들이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이나, 또 그 자녀들을 가르쳐 경외하게 하는 것은
이 언약의 말씀, 곧 십계명의 말씀 앞에 인간의 비참한 죄인됨이 드러나는 것이 시작입니다.
이 죄악으로 인해 통회하는 마음이 없으면 그것은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것은 자기 의를 앞세워서 여호와를 수단으로 이용하는 것에 불과합니다.
이영숙 박사가 성품을 말하지만, 그것은 성공을 위한 성품입니다.
성공을 위한 성품은 또 하나의 스펙에 지나지 않습니다.
다시 말해서 토플이나 토플 점수 더 많이 받은 것이나,
성품이 남들과 조금 다른 것이나 아무런 차이가 없다는 뜻입니다.
하나님의 말씀 앞에 인간의 죄악을 지적하지 않는 성품,
하나님의 심판을 말하지 않는 고상한 성품은 성경이 말하는 성품이 아닙니다.
신명기 6장 5절에서 말하는 성품이란, 교육과 훈련으로 만들어진 성품이 아니라,
언약의 백성들이 세상의 어떤 우상에 눈돌리지 아니하고,
오직 여호와 하나님만을 섬기고 경외하라는 말씀입니다.
그것은 십계명의 1계명, "너는 나 외에는 다른 신들을 네게 있게 말찌니라"는
그 언약의 계명에 충실한 여호와의 명령입니다!!!
그런데 이영숙 박사는 이 명령을 심리학적 기반 위에서 가르치고 있으니
그것은 성경이 가르치고 명령하는 것과는 완전히 반대되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심리학은 그 시작부터가 반기독교적이기 때문입니다.
RPTministries 정태홍 목사
http://www.esesang91.com
http://twtkr.com/rptministries
http://www.facebook.com/RPTministries
심리학에 오염된 내적치유와 수많은 프로그램들의 실체를 알 수 있는 필독서 입니다.
계속해서 글을 살펴보겠습니다.
이영숙 박사는 성품교육의 비결을 "성서"에 있다고 하면서
신명기 6장 5절을 말하며 다음과 같이 주장합니다.
------------------------------------ 인용 자료 시작 ------------------------------------
하나님께서 좋은나무 성품학교를 통해 진실로 하시고자 하는 일이 무엇일까 물으며 주님께 기도했습니다.
그리고 받은 기도의 응답은 아래와 같습니다.
"먼저 자신의 성품을 치유하고, 온전해진 성품으로 하나님 아버지께 예배드리는 것,
그래서 하나님의 음성에 귀 기울이고 하나님을 음성을 듣고 반응하는 것이다."
그리고 그것이 '좋은나무성품학교'의 궁극적인 목표가 아닌가 생각해 보았습니다.
물론 이 세상에서는 성품교육에 대한 여러 가지 이론과 방법론들이 넘쳐나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런 방법들은 쓸데없이 우리의 머리와 마음을 혼란하게 할 수 있습니다.
그러고 보면 성품교육의 비결은 성서에 있습니다. 바로 신명기 6장 말씀입니다.
"너는 마음을 다하고 성품을 다하여...."
이 말씀을 원어로 보면, 우리에게 있는 지식, 사고능력, 감정, 감성, 행위, 행동 등
그 모든 것을 통합하여 하나님을 사랑하고 경외하는 것이다.
그리고 그것을 아이들에게 가르치는 것이라고 말씀하십니다.
우리가 가진 인지의 능력, 감정의 영역, 행동의 영역을 하나님의 기준으로 바꾸어 가는것,
온전하신 주님의 성품으로 우리 아이들을 가르치고 회복시키는 것이 성품교육의 원리입니다.
성품교육을 하기 위해서는 아이들에게 새로운 지식을 넣어주고, 배우고 싶어하는 모델을 세워주고,
마음속에 열망을 갖게 하고, 행동 속에 생각을 집어넣어 좋은태도를 갖게 해야 합니다.
그래서 그런 태도들이 습관이 되고, 그 습관이 인격이 되게 해야 합니다.
결국 그 인격이 성품이 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우리의 행동들을 다듬어 갈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성품교육의 기본적인 원리입니다.
이영숙, 나를 찾아 떠나는 여행 성품, 두란노, 2007.
(자료출처 http://blog.naver.com/PostView.nhn?blogId=figure33&logNo=120111936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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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명기 6장 5절에 대하여 호크마 주석을 참고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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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6:5) 너는 마음을 다하고 성품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네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라
*마음을...성품을...힘을 다하여 - 여기서 '마음'에 해당하는 원어'레밥'(*)은 지정의(知情意)를 포함하는 인간의 내적, 정신적 본질을 가리킨다. 그리고 '성품'에 해당하는 '네페쉬'(*)는 '영혼', '생명', '호흡'등으로 번역되는데(창1:30; 욥 41:21). 여기서는 육체와 정신 전체를 포괄한 전인격(全人格)을 의미한다. 마지막으로 '힘'에 해당하는 '메오드'(*)는 육체적, 정신적 활동력 및 모든 능력을 가리킨다. 그러나 이상과 같은 구분은 순전히 여자적(如字的)인 것일 뿐, 사실이 세단어는 인간의 전인격과 모든 노력을 강조하는 중언법적(重言法的) 표현에 지나지 않는다. 따라서 이는 하나님께 대한 인간의 전적인 헌신과 사랑을 의미하는 것임을알 수 있다(마 22:37; 눅 10:27; 롬 12:1).
*네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라 - 인간은 그 마음에 두 주인을 겸하여 섬길 수 없다. 왜냐하면 한편을 사랑하다보면 자연히 다른 한편은 소홀히 대할 수 밖에 없는 것이 인간 능력의 한계이기 때문이다(마 6:24). 마음을 분산시키지 말고, 오직 하나님만을 마음 중심에 모셔 그분만을 경외하라는 의미이다(마 1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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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신명기 6장 5절의 말씀은,
우리의 전인격을 동원하여 여호와 하나님만 경외하며,
언약에 신실한 백성이 되어야 한다는 것을 말합니다.
신명기 6장 5절의 말씀은 이방인들에게 말한 것이 아닙니다.
오직 그 언약의 백성들에게 하신 여호와의 말씀입니다.
이것이 언약의 백성들에게 주신 말씀이라는 것은
인간을 교육하고 훈련시켜서 만들어낸 그런 성품으로
여호와를 경외하라는 것이 결코 아닙니다.
카리스 주석에서는 다음과 같이 말합니다.
"사실 이 세 단어는 인간의 전인격과 모든 노력을 강조하는 중언법적 표현에 지나지 않는다.
따라서 이는 하나님께 대한 인간의 전적인 헌신과 사랑을 의미하는 것임을 알 수 있다"
(카리스 신명기 주석 p. 366)
이렇게 카리스 주석을 참고하면,
마음, 성품, 힘이라는 것은 어떤 인격적인 차원을 설명하기 보다는,
주석이 말하고 있는대로,
"하나님께 대한 인간의 전적인 헌신과 사랑을 의미하는 것" 입니다.
마음으로 경외하고 성품으로 경외하고 힘으로 경외하는 것이 아니라는 말입니다.
그것은 히브리적 강조법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이영숙 박사가 말하는 것처럼, 심리학으로 훈련된 인본주의 성품이 결코 아닙니다!!!
또한, 이영숙 박사는,
"우리가 가진 인지의 능력, 감정의 영역, 행동의 영역을 하나님의 기준으로 바꾸어 가는것,
온전하신 주님의 성품으로 우리 아이들을 가르치고 회복시키는 것이 성품교육의 원리입니다."라고 말합니다.
만일 이영숙 박사의 말대로 한다면, 이 언약의 백성들은 어떻게 될까요?
그들은 내일과 먼 미래에도 여호와 하나님을 경외해야 하지만,
지금 서 있는 그 자리, 곧 시내산 아래에서도 여호와 하나님을 경외해야만 합니다.
바꾸어지고 회복되어지고 난 다음이 아니라, 지금 여호와를 경외해야만 합니다.
저 가나안의 우상에 마음을 뺏기지 말고
여호와 하나님만 전적으로 섬기고 살아가야 한다는 명령입니다.
그들이 여호와를 경외한다는 것은
언약의 백성이기 때문에 경외할 수가 있습니다.
언약 밖에서는 여호와를 경외할 수가 없습니다.
그들이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이나, 또 그 자녀들을 가르쳐 경외하게 하는 것은
이 언약의 말씀, 곧 십계명의 말씀 앞에 인간의 비참한 죄인됨이 드러나는 것이 시작입니다.
이 죄악으로 인해 통회하는 마음이 없으면 그것은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것은 자기 의를 앞세워서 여호와를 수단으로 이용하는 것에 불과합니다.
이영숙 박사가 성품을 말하지만, 그것은 성공을 위한 성품입니다.
성공을 위한 성품은 또 하나의 스펙에 지나지 않습니다.
다시 말해서 토플이나 토플 점수 더 많이 받은 것이나,
성품이 남들과 조금 다른 것이나 아무런 차이가 없다는 뜻입니다.
하나님의 말씀 앞에 인간의 죄악을 지적하지 않는 성품,
하나님의 심판을 말하지 않는 고상한 성품은 성경이 말하는 성품이 아닙니다.
신명기 6장 5절에서 말하는 성품이란, 교육과 훈련으로 만들어진 성품이 아니라,
언약의 백성들이 세상의 어떤 우상에 눈돌리지 아니하고,
오직 여호와 하나님만을 섬기고 경외하라는 말씀입니다.
그것은 십계명의 1계명, "너는 나 외에는 다른 신들을 네게 있게 말찌니라"는
그 언약의 계명에 충실한 여호와의 명령입니다!!!
그런데 이영숙 박사는 이 명령을 심리학적 기반 위에서 가르치고 있으니
그것은 성경이 가르치고 명령하는 것과는 완전히 반대되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심리학은 그 시작부터가 반기독교적이기 때문입니다.
RPTministries 정태홍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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