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숙-좋은나무성품학교-좋은나무성품학교의 궁극적인 목표는 무엇인가?
이영숙-좋은나무성품학교-좋은나무성품학교의 궁극적인 목표는 무엇인가?
심리학에 오염된 내적치유와 수많은 프로그램들의 실체를 알 수 있는 필독서 입니다.
------------------------------------ 인용 자료 시작 ------------------------------------
하나님께서 좋은나무 성품학교를 통해 진실로 하시고자 하는 일이 무엇일까 물으며 주님께 기도했습니다.
그리고 받은 기도의 응답은 아래와 같습니다.
"먼저 자신의 성품을 치유하고, 온전해진 성품으로 하나님 아버지께 예배드리는 것,
그래서 하나님의 음성에 귀 기울이고 하나님을 음성을 듣고 반응하는 것이다."
그리고 그것이 '좋은나무성품학교'의 궁극적인 목표가 아닌가 생각해 보았습니다.
이영숙, 나를 찾아 떠나는 여행 성품, 두란노, 2007.
(자료출처 http://blog.naver.com/PostView.nhn?blogId=figure33&logNo=120111936237)
------------------------------------ 인용 자료 끝 ------------------------------------
이 글에서 이영숙 박사는
좋은나무성품학교의 궁극적인 목표를 분명하게 밝히고 있습니다.
그녀가 말하는 그 궁극적인 목표에 대하여 몇 가지로 살펴보겠습니다.
1. 좋은나무성품학교의 성품교육으로 자신의 성품을 치유할 수 있을까요?
좋은나무성품학교는 심리학적인 성품을 말합니다.
그것은 인본주의적인 개념에 기초한 성품을 말합니다.
그것은 과거의 계명주의 사조가 실패했듯이,
인간을 교육시켜서 인간을 변화시키겠다는 것은 반드시 실패하고 맙니다.
만일 교육과 훈련으로 인간이 변화되었다면 오늘날과 같은 비참한 세상이 되지 않았을 것입니다.
그러나 인류는 그렇게는 안 된다는 것을 혹독한 수업료를 지불하며 배웠습니다.
2. 온전해진 성품으로 하나님 아버지께 예배 드리는 것
과연 그렇게 온전해진 성품으로 하나님 아버지께 예배를 드릴 수 있을까요?
하나님 앞에 예배를 드리는 것은 온전해져서 예배를 드리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가 얼마나 극악한 죄인인지 고백하며
그 죄는 우리의 힘으로 해결이 안 되며,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피로써만 씻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온전해진 성품으로 예배드린다는 것은
바리새인과 서기관들과 같이 자기 의로 하나님께 나아가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는 그런 자들을 향해서, "화있을진저" 하시면서 저주하셨다는 것을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3. 하나님의 음성에 귀 기울이고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반응하는 것이다?
왜 이영숙 박사는 하나님의 음성을 말할까요?
그녀는 하나님과의 직접적인 교통을 왜 부추길까요?
그녀의 논리대로 하자면,
성품으로 달라진 사람은 하나님과 직접적인 교통이 이루어진다는 것인데,
그것은 완전히 기독교교리와 반대되는 것입니다.
심리학적인 성품교육으로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지경에 올라간다면
그것은 가히 도인이 된 것입니다.
이 세상에 어느 어린이가 그렇게 될 수 있을까요?
어른이라도 그렇게 될까요?
그것이 어린이든 어른이든지 간에 그렇게 된다면
그것은 완전히 기독교와 다른 종교입니다.
이것이 이영숙 박사의 좋은나무성품학교의 실체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을 떠나서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반응한다는 것은 매우 위험한 것입니다.
그녀가 말하는 기독교적인 용어는 단지 "내포적인 용어"에 불과합니다.
하나님, 바이블, 기독교, 기도라는 말들은 의미가 없습니다.
RPTministries 정태홍 목사
http://www.esesang91.com
http://twtkr.com/rptministries
http://www.facebook.com/RPTministries
심리학에 오염된 내적치유와 수많은 프로그램들의 실체를 알 수 있는 필독서 입니다.
------------------------------------ 인용 자료 시작 ------------------------------------
하나님께서 좋은나무 성품학교를 통해 진실로 하시고자 하는 일이 무엇일까 물으며 주님께 기도했습니다.
그리고 받은 기도의 응답은 아래와 같습니다.
"먼저 자신의 성품을 치유하고, 온전해진 성품으로 하나님 아버지께 예배드리는 것,
그래서 하나님의 음성에 귀 기울이고 하나님을 음성을 듣고 반응하는 것이다."
그리고 그것이 '좋은나무성품학교'의 궁극적인 목표가 아닌가 생각해 보았습니다.
이영숙, 나를 찾아 떠나는 여행 성품, 두란노, 2007.
(자료출처 http://blog.naver.com/PostView.nhn?blogId=figure33&logNo=120111936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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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에서 이영숙 박사는
좋은나무성품학교의 궁극적인 목표를 분명하게 밝히고 있습니다.
그녀가 말하는 그 궁극적인 목표에 대하여 몇 가지로 살펴보겠습니다.
1. 좋은나무성품학교의 성품교육으로 자신의 성품을 치유할 수 있을까요?
좋은나무성품학교는 심리학적인 성품을 말합니다.
그것은 인본주의적인 개념에 기초한 성품을 말합니다.
그것은 과거의 계명주의 사조가 실패했듯이,
인간을 교육시켜서 인간을 변화시키겠다는 것은 반드시 실패하고 맙니다.
만일 교육과 훈련으로 인간이 변화되었다면 오늘날과 같은 비참한 세상이 되지 않았을 것입니다.
그러나 인류는 그렇게는 안 된다는 것을 혹독한 수업료를 지불하며 배웠습니다.
2. 온전해진 성품으로 하나님 아버지께 예배 드리는 것
과연 그렇게 온전해진 성품으로 하나님 아버지께 예배를 드릴 수 있을까요?
하나님 앞에 예배를 드리는 것은 온전해져서 예배를 드리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가 얼마나 극악한 죄인인지 고백하며
그 죄는 우리의 힘으로 해결이 안 되며,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피로써만 씻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온전해진 성품으로 예배드린다는 것은
바리새인과 서기관들과 같이 자기 의로 하나님께 나아가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는 그런 자들을 향해서, "화있을진저" 하시면서 저주하셨다는 것을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3. 하나님의 음성에 귀 기울이고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반응하는 것이다?
왜 이영숙 박사는 하나님의 음성을 말할까요?
그녀는 하나님과의 직접적인 교통을 왜 부추길까요?
그녀의 논리대로 하자면,
성품으로 달라진 사람은 하나님과 직접적인 교통이 이루어진다는 것인데,
그것은 완전히 기독교교리와 반대되는 것입니다.
심리학적인 성품교육으로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지경에 올라간다면
그것은 가히 도인이 된 것입니다.
이 세상에 어느 어린이가 그렇게 될 수 있을까요?
어른이라도 그렇게 될까요?
그것이 어린이든 어른이든지 간에 그렇게 된다면
그것은 완전히 기독교와 다른 종교입니다.
이것이 이영숙 박사의 좋은나무성품학교의 실체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을 떠나서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반응한다는 것은 매우 위험한 것입니다.
그녀가 말하는 기독교적인 용어는 단지 "내포적인 용어"에 불과합니다.
하나님, 바이블, 기독교, 기도라는 말들은 의미가 없습니다.
RPTministries 정태홍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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