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숙-성품바이블3-영재들이 평범한 직업인이 되었다는 것이 잘못되었을까요?
이영숙-성품바이블3-영재들이 평범한 직업인이 되었다는 것이 잘못되었을까요?
심리학에 오염된 내적치유와 수많은 프로그램들의 실체를 알 수 있는 필독서 입니다.
------------------------------------ 인용 자료 시작 ------------------------------------
무엇으로 성공할 것인가 하는 물음은 한국인들만의 문제도 아니고 하루 이틀 사이에 이슈가 된 것도 아니다. 1921년 미국 스탠퍼드 대학의 젊은 심리학xi 루이스터먼(Lewis Madison Terman) 박사는 아주 흥미로운 실험을 한다. 캘리포니아에 있는 초·중등학교 학생 25만 명 중에서 IQ 135 이상 되는 영재들만 1,521명을 추려내 그들의 평생을 추적한 것이다. 터먼은 실험에 앞서 이 아이들이 각계의 최고 엘리트가 되어 성공적인 인생을 누리고 높은 직위를 갖게 되리라는 가설을 세웠다. 그는 평생토록 그들의 성장을 지켜보면서 학업·결혼·직장생활 등을 낱낱이 기록했다. '터먼 연구팀'은 1990년대까지 3대에 걸친 일생을 꿰뚫는 종적연구를 수행했다.
그런데 어떤 결과가 나왔을까?
영재로 판명된 아이들의 성장은 터먼의 가설과는 다른 결과를 보였다. 그들 대부분은 자라서 최고의 엘리트가 되기는커녕 아주 평범한 직업인이 되었다. 판사와주의회 의원 몇 명이 나왔을 뿐 전국적인 명성을 얻은 사람은 거의 없었다. 터먼은"성공은 지능이 아니라 성격과 인격, 기회포착능력이 좌우한다"고 자신이 세운 가설을 뒤집어 결론지었다.
많은 사람들이 성공을 지향하면서 인생을 출발한다. 그리고 성공의 조건이 무엇인지 나름 잣대를 찾아 거기에 맞춰 살아간다. 그러다가 타고난 지능, 신체적인 조건, 힘 있는 부모의 재력과 능력 등 이런저런 환경적 요인을 태어나면서부터 갖춘 사람과 자신을 비교하면서 스스로 절망하기도 한다.
성공의 조건이 이런 환경적 조건에 있지 않다는 사실을 터먼 연구팀은 증명한 것이다. 그보다는 스스로 그 환경을 어떻게 해석하고, 어떻게 느끼며, 어떻게 반응하고 행동할 것인지를 매순간 결정하는 '태도'에 성공이 달려 있다고 하겠다. 부자 부모를 두지 못했다고 해서, IQ가 135가 안 된다고 해서 인생이 실패하는 건 아니다. 따라서 부모로서 자녀에게 풍족한 환경과 뛰어난 머리를 물려주지 못했다고 미안해할 필요는 없다. 터먼 연구팀이 결론지은 성공의 조건은 다름 아닌 좋은 성품이다. 성품이 인생의 성공을 결정한다는 말이다.
(자료출처: 이영숙, 성품양육바이블, 도서출판 물푸레, 2011, pp.9-11)
------------------------------------ 인용 자료 끝 ------------------------------------
위의 글을 읽으면,
이영숙 박사가 얼마나 비성경적인 삶을 말하고 있는지 알 수가 있습니다.
그렇게 아이큐가 좋은 사람들이 졸업 후에는 대부분이
"최고의 엘리트가 되기는커녕 아주 평범한 직업인이 되었다."고 말합니다.
이런 이영숙 박사의 말은 오로지 "성공"에 관심이 있을 뿐입니다.
다시 말해서, 이영숙 박사의 성품은 "성공을 위한 성품"입니다.
그래서 그녀는 (위의 글에서도 나오듯이) 이렇게 말합니다.
"성품이 인생의 성공을 결정한다."
그녀가 강조하는 초점은 "성공"에 있는 것이지,
"성품" 그 자체에 있지 않습니다.
성공을 위한 성품이라면 성품도 하나의 스펙에 불과할 뿐입니다.
그렇게 스펙을 쌓는 과정으로 성품이 필요하다면,
인간의 성품이란 참 비참한 것입니다.
인간의 성품이 스펙으로 전락하게 된
오늘날의 현실은 그야말로 절망입니다.
그러나 성경은 그렇게 가르치지 않습니다.
성경은 성품이 스펙이라고 가르치지 않습니다.
성경이 가르치는 성품은 그 사람의 성공을 위한 성품이 아니라,
하나님의 언약의 백성으로 살아가는 그 사람의 열매입니다.
이영숙 박사의 성품은 성품은 스펙이며, 성공이 결과입니다.
그러나, 성경은 새언약 안에 사는 성도의 성도됨을 드러내는 성품입니다.
그것은 성도의 가치를 나타내며,
무엇보다 하나님의 영광을 시위하는 것입니다.
RPTministries 정태홍 목사
http://www.esesang91.com
http://twtkr.com/rptministries
http://www.facebook.com/RPTministries
심리학에 오염된 내적치유와 수많은 프로그램들의 실체를 알 수 있는 필독서 입니다.
------------------------------------ 인용 자료 시작 ------------------------------------
무엇으로 성공할 것인가 하는 물음은 한국인들만의 문제도 아니고 하루 이틀 사이에 이슈가 된 것도 아니다. 1921년 미국 스탠퍼드 대학의 젊은 심리학xi 루이스터먼(Lewis Madison Terman) 박사는 아주 흥미로운 실험을 한다. 캘리포니아에 있는 초·중등학교 학생 25만 명 중에서 IQ 135 이상 되는 영재들만 1,521명을 추려내 그들의 평생을 추적한 것이다. 터먼은 실험에 앞서 이 아이들이 각계의 최고 엘리트가 되어 성공적인 인생을 누리고 높은 직위를 갖게 되리라는 가설을 세웠다. 그는 평생토록 그들의 성장을 지켜보면서 학업·결혼·직장생활 등을 낱낱이 기록했다. '터먼 연구팀'은 1990년대까지 3대에 걸친 일생을 꿰뚫는 종적연구를 수행했다.
그런데 어떤 결과가 나왔을까?
영재로 판명된 아이들의 성장은 터먼의 가설과는 다른 결과를 보였다. 그들 대부분은 자라서 최고의 엘리트가 되기는커녕 아주 평범한 직업인이 되었다. 판사와주의회 의원 몇 명이 나왔을 뿐 전국적인 명성을 얻은 사람은 거의 없었다. 터먼은"성공은 지능이 아니라 성격과 인격, 기회포착능력이 좌우한다"고 자신이 세운 가설을 뒤집어 결론지었다.
많은 사람들이 성공을 지향하면서 인생을 출발한다. 그리고 성공의 조건이 무엇인지 나름 잣대를 찾아 거기에 맞춰 살아간다. 그러다가 타고난 지능, 신체적인 조건, 힘 있는 부모의 재력과 능력 등 이런저런 환경적 요인을 태어나면서부터 갖춘 사람과 자신을 비교하면서 스스로 절망하기도 한다.
성공의 조건이 이런 환경적 조건에 있지 않다는 사실을 터먼 연구팀은 증명한 것이다. 그보다는 스스로 그 환경을 어떻게 해석하고, 어떻게 느끼며, 어떻게 반응하고 행동할 것인지를 매순간 결정하는 '태도'에 성공이 달려 있다고 하겠다. 부자 부모를 두지 못했다고 해서, IQ가 135가 안 된다고 해서 인생이 실패하는 건 아니다. 따라서 부모로서 자녀에게 풍족한 환경과 뛰어난 머리를 물려주지 못했다고 미안해할 필요는 없다. 터먼 연구팀이 결론지은 성공의 조건은 다름 아닌 좋은 성품이다. 성품이 인생의 성공을 결정한다는 말이다.
(자료출처: 이영숙, 성품양육바이블, 도서출판 물푸레, 2011, pp.9-11)
------------------------------------ 인용 자료 끝 ------------------------------------
위의 글을 읽으면,
이영숙 박사가 얼마나 비성경적인 삶을 말하고 있는지 알 수가 있습니다.
그렇게 아이큐가 좋은 사람들이 졸업 후에는 대부분이
"최고의 엘리트가 되기는커녕 아주 평범한 직업인이 되었다."고 말합니다.
이런 이영숙 박사의 말은 오로지 "성공"에 관심이 있을 뿐입니다.
다시 말해서, 이영숙 박사의 성품은 "성공을 위한 성품"입니다.
그래서 그녀는 (위의 글에서도 나오듯이) 이렇게 말합니다.
"성품이 인생의 성공을 결정한다."
그녀가 강조하는 초점은 "성공"에 있는 것이지,
"성품" 그 자체에 있지 않습니다.
성공을 위한 성품이라면 성품도 하나의 스펙에 불과할 뿐입니다.
그렇게 스펙을 쌓는 과정으로 성품이 필요하다면,
인간의 성품이란 참 비참한 것입니다.
인간의 성품이 스펙으로 전락하게 된
오늘날의 현실은 그야말로 절망입니다.
그러나 성경은 그렇게 가르치지 않습니다.
성경은 성품이 스펙이라고 가르치지 않습니다.
성경이 가르치는 성품은 그 사람의 성공을 위한 성품이 아니라,
하나님의 언약의 백성으로 살아가는 그 사람의 열매입니다.
이영숙 박사의 성품은 성품은 스펙이며, 성공이 결과입니다.
그러나, 성경은 새언약 안에 사는 성도의 성도됨을 드러내는 성품입니다.
그것은 성도의 가치를 나타내며,
무엇보다 하나님의 영광을 시위하는 것입니다.
RPTministries 정태홍 목사
http://www.esesang91.com
http://twtkr.com/rptministries
http://www.facebook.com/RPTministries
독자 의견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