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재성_테스토스테론(testosterone)의 순찰자???
하재성_테스토스테론(testosterone)의 순찰자???
하재성 교수는 2013년 8월 31일자(토요일) 기독교보 '시론'에서,
"테스토스테론(testosterone)의 순찰자"라는 제목의 글로
하나님께서는 테스토스테론 수치를 감독하시는 순찰자라고 말했습니다.
...,압살롬은 아버지 다윗 왕을 축출해 죽이려고 했고,솔로몬은 형 아도니야를 처형했으며, 유다 여왕 아달랴는 자신의 손자들까지 학살했다.화학무지를 사용해 학살을 자행했다는 의심을 받으면서까지 권력을 유지하고 있는시리아의 아사드 정권을 보면, 권력자의 높은 테스토스테론 수치는무시무시한 결과를 초래할 수도 있음을 알게 된다.
하지만 하나님은 테스토스테론의 과잉을 경계하시고 감독하신다.
권력자가 가진 혼자만의 성취감과 자부심을 꺾으신다.
왜냐하면 하나님만이 유일하시고 영원하신 권위자이시기 때문이다.
하나님은 모든 권세들을 감찰하시는, 권세자들위의 권세자이시다.
다니엘의 표현을 빌리자면 그분은 테스토스테론의 '순찰자'이시다.
느부갓네살 왕이 자부심에 가득해 자신의 능력과 권세와 영광을
자기 입으로 칭송하는 순간, 그 말이 끝나기도 전에
그의 순찰자는 그를 심판해 그 권좌로부터 몰아 내셨다.
(자료출처 2013년 8월 31일자(토요일) p.4)
과연 이렇게 표현해되 되는 것일까요?
먼저 테스토스테론(testosterone)이란 무엇일까요?
테스토스테론(영어: testosterone)은 포유류, 파충류, 조류 같은 척추동물에서 발견되는안드로겐 그룹의 스테로이드 성 호르몬이다. 포유류에서, 테스토스테론은 생식선에서 주로 분비된다.소량은 부신에서 분비된다.(자료출처 http://ko.wikipedia.org/wiki/테스토스테론)
테스토스테론과 관련된 책이 있습니다.
이안 로버트슨이 쓴 "승자의 뇌"라는 책이 있습니다.
다음 자료를 살펴보십시오~
(자료출처 http://m.chosun.com/article.html?contid=2013080903321&sname=news)승자의 뇌이안 로버트슨 지음|이경식 옮김 | RHKㅣ392쪽|1만5000원그룹 아바(ABBA)의 노래 '승자가 다 갖는다(The Winner Takes It All)'는 사랑과 인생을 냉정하게 정리한다. 패자는 쓸쓸해지는 게 숙명이고 신(神)은 냉정하며 게임은 계속된다.그런데 이 책은 감상은 밀쳐두고 승자의 머릿속을 들여다본다. 승리 또는 권력에 대한 심층 해부다. 이만큼 폭이 넓은 책이 또 있을까. 누구나 권력을 동경하거나, 쥐고 있거나, 놓쳤거나, 혐오하는 사람 중 한 명이기 때문이다. 저자는 아일랜드 뇌과학자이자 신경심리학자. 그는 미 국무부 장관을 지낸 헨리 키신저를 인용한다. "권력은 가장 큰 최음제다."◇부모의 성공은 자식에겐 저주?화가 파블로 피카소의 아들 파울로는 평생을 방황하면서 술독에 빠져 있었다. 자신에게 권력을 휘두르며 무시했던 아버지로부터 독립할 생각도 하지 않았다. 가정이 풍비박산 난 뒤에는 아버지 밑으로 들어가 비서 겸 운전사로 일했다.미국 로스앤젤레스에 있는 미술관 게티 센터는 석유 재벌 장 폴 게티 가문의 흔적이다. 장 폴 게티는 아들 폴 게티 주니어와의 불화로도 유명하다. 폴 게티 주니어는 학교를 중퇴해 히피가 됐고 헤로인을 복용했다. 아들이 못마땅했던 장 폴 게티는 손자가 납치돼 협박을 받았을 때 "몸값을 한 푼도 줄 수 없다"고 버텼다. 결국 집으로 '손자의 잘린 귀'가 배달됐다.태어나면서부터 승패가 결정돼 있다면 승자의 자식은 남보다 큰 성공을 거둬야 옳다. 사실은 그렇지 않다. 성공한 집안의 자식이 정서 장애를 겪고 약물에 중독되는 것을 흔히 보게 된다. "부모가 밖에서 성공하고 풍요로울수록 자식과 보내는 '가치 있는 시간'이 줄어들며 정서적으로 덜 가까울 가능성이 크다. 자식의 내적 성취동기를 꺾는다는 성공의 역설(逆說)"이라고 저자는 해석한다.◇호르몬 때문이야권력의 감정 밑에는 테스토스테론이 흐른다. 남녀의 성(性) 충동을 촉진하며 더 공격적으로 만드는 호르몬이다. 조지아주립대 연구팀은 1994년 이탈리아와 브라질의 월드컵 결승전을 전후해 두 팀 응원단의 타액을 채취했다. 경기는 승부차기 끝에 브라질이 이겼는데 호르몬 수치 변화가 놀라웠다. 승리에 들뜬 브라질 팬들은 테스토스테론이 평균 28% 치솟았고 패배한 이탈리아 팬들은 27% 곤두박질 친 것이다.동물 사회에도 '승자 효과'가 있다. 어떤 동물이 다른 동물과 싸워 이기고 다음 대결에서도 승리할 가능성을 높일 경우 위계 체계가 발생한다는 것이다. 과학자들은 호르몬이 행동을 결정할 뿐만 아니라 행동이 호르몬 수치를 바꿔놓기도 한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승리가 테스토스테론 분비를 유발하며 그렇게 승리를 경험한 동물은 덜 불안해지고 더 공격적으로 변하며 고통을 견딜 임계점도 높아진다. 저자는 "상체를 뒤로 젖히고 다리를 길게 뻗는 권력자의 자세는 코르티솔(스트레스 호르몬) 수치를 낮춰 신체와 뇌의 화학적 상태를 바꿀 수 있다"고 한다.◇"권력 쥐었다고 사람이 변하니?"변하는 게 정상이다. 토니 블레어 영국 총리와 빌 클린턴 미국 대통령의 우정에 금이 간 것도 '승자 효과' 때문이었다. 정치적 동지였던 둘은 1999년 코소보 문제로 틀어졌다. 북아일랜드 갈등을 해결한 블레어는 밀로셰비치의 '인종 청소'를 막아야 한다며 강경하고 전투적으로 나섰다. 반면 월남전 당시 병역을 회피했고 르윈스키와의 스캔들로 궁지에 몰렸던 클린턴은 코소보에 지상군 투입을 꺼렸다. 블레어는 독단적인 권력자였고 '통제의 환상'에 빠져 있었다고 이 책은 지적한다.개코원숭이를 들먹이지 않아도 섹스와 권력이 내통한다는 것은 상식이다. 베를루스코니 전 이탈리아 총리, 스트로스 칸 전 IMF 총재의 성 추문이 떠오른다. 블레어도 마초였다. 테스토스테론은 신경전달물질인 도파민 수치를 높여주는데, 도파민은 섹스든 도박이든 온갖 전율을 좇는 욕망을 충동질한다. 권력은 중독성 강한 술이나 마약과 같았고, 블레어는 결국 다수의 반대를 무릅쓰고 영국군을 이라크 침공에 투입하며 그 덫에 빠졌다.◇'나를 길들이는 것'이 진짜 승리아카데미상 수상자들은 후보로만 지명됐다 미끄러진 이들보다 평균 4년 더 살았다. "오스카 트로피가 냉혹한 영화계에서 자아에 대한 영속적 통제감, 안전 신호를 줬다"는 해석에 수긍하게 된다. 자아를 보호해야 육체를 지킬 수 있다는 발견이다. 권력욕을 개인의 목적에 집착하는 'P형'과 사회적인 것을 향하는 'S형'으로 구분한 대목도 인상적이다. 버락 오바마는 S형, 조지 W 부시는 P형이며 교사와 간호사는 높은 S형 권력욕을 지닌 것으로 나타났다.꼼꼼한 사례와 분석, "진정한 승자는 자신의 자아가 '사나운 개'라는 사실을 알고 멀찍이 물러서며 목줄을 단단히 채워둔다"는 결론도 믿음직스럽다. '나를 길들이는 것'이야말로 성공의 과제라는 것이다. 원제 'The Winner Effect.'
1) 호르몬이 행동을 좌우한다.
2) 테스토스테론은 남녀의 성충동을 촉진하고 더 공격적으로 만든다.
고 말합니다.
이 말을 하재성 교수의 말과 연관지어 생각해 보면, 어떻게 될까요?
압살롬의 반역, 솔로몬의 아도니야 처형, 아달랴의 손자학살은 무엇이라고 설명해야 할까요?
그것은 다만 테스토스테론이 빚어낸 결과입니다.
그러나 성경은 무엇이라고 할까요?
압살롬의 반역과 아달랴의 손자학살은 죄악이라 말합니다.
(솔로몬의 아도니야 처형은 다르게 고민해야할 부분입니다)
그것은 테스토스테론 호르몬의 문제가 아닙니다.
이런 방식으로 말하면 성경의 범죄는 심리학적 판단으로 결론나게 됩니다.
하재성 교수는 테스토스테론 호르몬에 대하여 말하면서 권력관계만 말했지만,
거기에는 성적인 문제도 관련이 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테스토스테론 호르몬에 관하여
반드시 하재성 교수처럼 말하는 사람만 있는 것이 아닙니다.
(자료출처 http://news.hankooki.com/lpage/opinion/201302/h20130218023123121780.htm)테스토스테론은 억울하다중요성보다는 부정적인 측면 부각된 건 유감남성갱년기 테스토스테론 치료는 정신적인 안정감 부여심봉석 이대목동병원 비뇨기과 교수입력시간 : 2013.02.18 02:31:23 수정시간 : 2013.02.17 17:31:23그렇다면 테스토스테론은 과연 위험한 물질인가? 의외로 테스토스테론의 중요성보다는 잘못 알려진 부정적인 측면들이 많다. 범죄자들이 일반인들에 비해 테스토스테론이 높다거나 남성이 여성에 비해 더 폭력적인 이유가 테스토스테론 때문이라고 알려진 것이 그것이다. 테스토스테론이 폭력성이나 범죄와 연관이 있다는 증거는 없다. 의학적으로 테스토스테론을 사용하더라도 어떠한 종류의 폭력적인 행동이나 기괴한 욕망이 보고된 바 없다. 오히려 남성갱년기에서 테스토스테론 치료는 기분을 향상시키고 정신적인 안정감을 준다.남성갱년기에서도 실제로는 성과 관련이 없는 다른 증상들. 특히 정신적인 문제 때문에 고통을 많이 받는다. 즐거움의 정도가 줄고 웃음이나 재미를 잃어버리며, 기분이 저하되거나 우울하고 항상 짜증이 나고 아무런 이유도 없이 화를 잘 내게 되는, 나쁜 남편, 나쁜 아빠, 나쁜 상사가 되는 것이다. 테스토스테론이 정신에 미치는 효과들은 이렇게 실제적이므로 성적인 면이 아니라 전체적인 관점에서 균형 있게 바라보아야 한다.
왜 이런 견해차이가 생기는 것일까요?
인간이 만들어 낸 학설이라는 것이 절대적일 수가 없기 때문입니다.
권력과 성에 대한 범죄는 회개해야할 것이지,
심리학적인 설명으로 풀어갈 것이 아닙니다.
인간은 죄인이기에 언제나 하나님께 나아가서 회개하면
하나님께서 은혜롭고 자비하시기에 죄를 사하시고 우리를 의롭다 하십니다.
심리학으로 인간의 삶을 풀어가면 인간의 범죄는 정당화 됩니다.
그러나 성경으로 보면 하나님 앞에서 훤히 드러나게 됩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은혜를 구하는 자가 복이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로 나아가는 죄인들은 복이 있습니다.
esesang91.com 정태홍 목사
http://www.esesang91.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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