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길원_황당한 고해성사
송길원_황당한 고해성사
자료출처 http://wbctimes.com/sub_read.html?uid=36293§ion=sc130§ion2=
80이 다 되어 보이는 노인이 성당에를 들어섰다. 한참을 두리번 거리더니 고해성사실로 발걸음을 옮겼다.
"신부님, 전 80을 넘겼습니다. 그동안 다른 여자에게 눈길 한 번 준 일 없이 아내랑 잘 살았습니다. 그런데 두 달 전, 그만 사랑에 빠졌습니다. 20대의 어여쁜 아가씨입니다."
"예에. 두달 전이라고 했나요? 그럼 그동안 성당에는 한 번도 안 나오셨나요?"
"죄송합니다. 전, 성당이라곤 제 평생 처음 찾아왔습니다. 그동안 불교신자였거든요."
(머쓱해진 신부)
"그럼, 그런 이야기를 굳이 제게 하실 이유가 없는데요"
(한참을 머리를 긁적이던 노인네가 입을 연다)
"실은 동네 사람들에게 다 알려줬는데 신부님만 모르고 있는 듯 해서요."
까악.....
------------
송길원 목사의 글에는 신부, 성당, 절, 중이 참 많이 나옵니다.
왜 그럴까요?
행복하면 어느 종교라도 괜찮다는 동아일보의 기사처럼
행복하면 다 통하기 때문일까요?
그것도 목사가 말입니다.
RPTministries 정태홍 목사
http://www.esesang91.com
http://twtkr.com/rptministries
http://www.facebook.com/RPTministries
자료출처 http://wbctimes.com/sub_read.html?uid=36293§ion=sc130§ion2=
80이 다 되어 보이는 노인이 성당에를 들어섰다. 한참을 두리번 거리더니 고해성사실로 발걸음을 옮겼다.
"신부님, 전 80을 넘겼습니다. 그동안 다른 여자에게 눈길 한 번 준 일 없이 아내랑 잘 살았습니다. 그런데 두 달 전, 그만 사랑에 빠졌습니다. 20대의 어여쁜 아가씨입니다."
"예에. 두달 전이라고 했나요? 그럼 그동안 성당에는 한 번도 안 나오셨나요?"
"죄송합니다. 전, 성당이라곤 제 평생 처음 찾아왔습니다. 그동안 불교신자였거든요."
(머쓱해진 신부)
"그럼, 그런 이야기를 굳이 제게 하실 이유가 없는데요"
(한참을 머리를 긁적이던 노인네가 입을 연다)
"실은 동네 사람들에게 다 알려줬는데 신부님만 모르고 있는 듯 해서요."
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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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길원 목사의 글에는 신부, 성당, 절, 중이 참 많이 나옵니다.
왜 그럴까요?
행복하면 어느 종교라도 괜찮다는 동아일보의 기사처럼
행복하면 다 통하기 때문일까요?
그것도 목사가 말입니다.
RPTministries 정태홍 목사
http://www.esesang91.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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