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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길원_트위터 세상에서 만난 예수의 프러포즈(2)

송길원_트위터 세상에서 만난 예수의 프러포즈(2)
자료출처http://wbctimes.com/sub_read.html?uid=34491&section=sc130&section2=
 
어디 그 뿐일까?
#Jesus_ 싱♬아~세: 일생에 단 한번 우는 새가 있는가 하면 울대가 없어 울지 못하는 새도 있다. 낙타는 눈이 늘 젖어 있어 따로 울지 않는다. 그래서 남자들의 눈물을 ‘낙타눈물’이라 하는 걸까? #.자식을 위해 울 줄 아는 아버지들 만세! 자신을 위해 울 줄 아는 남자들 만만세!!!
자식은 주머니 속의 송곳. 찔리면 눈물이 왈칵.
남자들은 세 번 운다죠. 태어날 때, 부모님이 돌아가셨을 때, 그리고 나라를 빼앗겼을 때.
남자들도 운다. 아니 늘 운다. 그런데 아내들이 타박한다. 피도 눈물도 없는 사람들이라고. 빗속에서 울어본 경험이 있는 이들만이 젖은 눈의 눈물을 볼 줄 안다. 젖은 눈의 눈물을 볼 줄 아는 아내를 둔 남자들은 행복하다. 그들은 다시 울지 않는다.
‘술은 남자들의 눈물’ 허걱~!
 
그 분이 쓰시지 못할 방법이 무엇인가? 그 분이 이 땅에 오셨다. 하나님의 프러포즈였다. 그리고 다양한 방법으로 우리를 만나 주셨다. 때론 사건을 통해 찾아오시고 말씀을 선포하심으로 우리를 부르셨다. 어부와 세리를 불러 주시는가 하면 창기와 술주정뱅이도 외면치 않고 식탁에 같이 앉으셨다. 우물가에서 여인을 부르시고 어린이를 끌어 안으셨다. ‘하나님 나라’에로의 초청이었다.
브라이언 맥클라렌은 말한다. “예수님은 하나님 나라를 잔치, 축제, 연회에 종종 비유하셨다. 오늘날 하나님은 갱들의 싸움, 알코올 중독, 과다 경쟁, 고독에서 벗어나 잔치에 오라고 초청하신다. ‘하나님의 잔치’는 배타적인 잔치가 아니라 모든 사람을 하나로 아우르는 잔치다. ‘하나님의 잔치는 다툼, 불평, 증오, 경쟁을 불식하고 그분의 사랑과 선하심을 함께 즐기게 해준다.”
그 분의 프러포즈에 대한 우리의 반응은 어때야 할까?
“나 무엇과도 주님을 바꾸지 않으리. 다른 어떤 은혜 구하지 않으리. 오직 주님만이 내 삶에 도움이시니 주의 얼굴 보기 원합니다. 주님, 사랑해요. 온 맘과 정성 다해 하나님의 신실한 친구 되기 원합니다.”
주님은 말씀하신다.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처럼, 나도 너희를 보내노라.” 이제 우리는 그 분의 편지가 되어야 한다. 내가 주님이 세상에 보낸 프러포즈가 되어야 한다. ‘믿는 사람’(be-liever)이 아니라 ‘믿음대로 사는 사람’(be-liver)이라는 것을 보여 주어야 한다. 비록 서툴고 모자라지만 반드시 인생은 살만한 가치가 있고 아름답다는 것을. 때로 미워하고 아파할 때가 있지만 종국에 우리의 답은 사랑이라는 것을. 우리는 그렇게 사랑 많으신 창조자의 편지로 살아가야 한다.
그리고 우리의 사랑은 포기되지 말아야 한다.
 
Q&A(Cue & 에이~): Q-제가 일하는 식당 지배인이 아침 조회 때 저희에게 부탁했어요. 오늘은 다른 날 보다 더 많이 웃고 손님을 친절하게 대해 달라고. 귀한 손님이 오냐고 물었죠. 그러자 지배인 왈. ‘그건 아니고 오늘 좀 질긴 고기가 왔습니다.’ ㅋㅋ A. (어떻게 된 게 오늘은 질문이 질~기냐.) 끈질기게 씹어 보세요. 결국은 넘어 가요. 더 끈질긴 구애전략은 ‘행복퐁♬당.’ Hi Family(02-2057-0033)로! Happy new e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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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송길원 목사가 열광하는 한 사람이 또 있습니다.
바로 브라이언 맥클라렌이라는 사람입니다.
 
브라이언 맥클라렌 목사은 누구일까요?

청년목회자연합(Young 2080) 대표 고직한 선교사를 중심으로 한 청년 전문 사역자들이 한국교회 청년
선교의 새 지평을 열 엔진을 가동한다.
40년의 사역 노하우를 가진 미국의 선교단체 YS(Youth Specialties)와 파트너십을 맺고
YSK(YS Korea)를 출범, 오는 5월 11일부터 3박 4일간의 일정으로 청년 선교를 총망라한
박람회 성격의 집회를 개최하는 것.
 
YSK(공동대표 고직한, 찰스김)는 미국 YS와 파트너십을 맺고 오는 5월 11일부터 14일까지
서울 영락교회(이철신 목사)에서 ‘다음 세대를 위한 미래교회, 미래사역’을 주제로
청년 청소년 사역 집회를 개최한다.
미국 미래사역의 대가인 레너드 스윗을 비롯해 마크 오스트레쳐 YS 총재,
미국 타임지가 선정한 가장 영향력 있는 복음주의자 25인에 선정된 브라이언 맥클라렌 등이
강사로 나선다.
http://www.christiantoday.co.kr/view.htm?id=200789
 
브라이언 맥클라렌에 대해 살펴보겠습니다.
 
이머징 예배는 현재 미국에서 상당할 정도로 그 영향력을 확대하며 또 하나의 ‘대안적 모델’을 제시하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미국에서 목회하며 최근 「이머징 교회와 신비주의」(부흥과개혁사)를 번역한 황스데반 목사는
“현재 미국에 미치는 이머징 교회 운동의 영향은 대단하다”며
“복음주의에서 인기를 얻고 있는 베스트셀러 작가들이 거의 대부분 이머징 교회 운동을 지지하기 때문”
이라고 말했다.
또한 그에 따르면 이미 2천만 명 이상의 미국 교인들이 이머징 예배를 드리고 있는 것으로
지난 2006년 한 방송사의 조사 결과 나타났다.
따라서 지금은 그 숫자가 훨씬 더 클 것이라는 게 황 목사의 추측이다.
뿐만 아니라 이머징 교회의 리더 중 한 명인 브라이언 맥클라렌은
미국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복음주의자 25인에 선정된 바 있다.
황 목사는 “브라이언 맥클라렌과 뜻을 같이 하는 인물은 릭 워렌, 리차드 포스터, 척 콜슨,
토니 존스, 토니 캠폴로, 댄 킴벌, 로브 벨, 패짓 더그, 보르그 마르커스, 존스 앨런 등
미국 사회와 교회에서 엄청난 영향력을 가진 사람들”이라며
“앞으로 이들이 이 세대에 어마어마한 변화와 결과를 만들어낼 것”이라고 전망했다.
미국과 달리 한국에선 아직 이머징 예배의 뚜렷한 현상이 나타나지 않고 있다.
그러나 미국에서 도입된 구도자 예배가 얼마 후 한국에서도 그대로 적용된 점을 감안하면
이머징 예배 역시 머지않아 국내에서 그 영향력을 점차 확대할 것이라는 게 다수 신학자들의 전망이다.
 
황스데반 목사는 “이머징 교회 운동의 신학은 절대 진리를 거부한다.
상대주의와 인본주의가 그 운동의 본질이기 때문”이라며
“이머징 예배가 확산되면 그 어떤 절대적 진리를 강하게 외치는 일들이 힘들어질 것이다.
그보다는 포스트 모던 사상에 물든 교회가 많아지면서 사람들이 각자의 방식대로
가장 즐겁게 예배를 드리는 때가 올 것”이라고 이머징 예배에 대한 비판적 견해를 드러냈다.
황 목사는 또 “한국에서도 이머징 교회 운동이 그대로 나타날 것”이라며
“이머징 교회와 관련된 책들은 포스트 모던 시대를 사는 일반인들에게 거부감이 없이 읽혀질 것이
확실하다.
이머징 교회 운동이 한국에 두드러지게 나타나는 때는 단지 그 때가 언제이냐 하는 문제일 뿐”
이라고 한국교회가 이머징 예배를 경계해야 함을 역설했다.
 
이승구 교수(합동신학대학원대학교) 역시 같은 입장이었다.
이 교수는 “과거 경배와 찬양 운동이나 구도자 예배가 그랬듯 앞으로 이머징 예배 역시
일종의 혼합된 양상으로 국내 많은 교회들이 받아들일 것”이라며
“성경적이 되려는 의식없이 그저 유행을 좇으려는 것에 불과하다.
신앙의 선배들이 왜 피를 흘리며 성경적 예배의 모습을 끝까지 지키려 했는지 되새길 필요가 있다.
이머징 예배에선 종교개혁적 의식을 찾아볼 수 없다.
모든 교회는 종교개혁적 전통 속에 있어야 한다”고 이머징 예배를 비판했다.
이어 이 교수는 “(이머징 예배를 받아들이는 것은) 잘못된 은혜지상주의 때문”이라며
“어떤 방식이든 은혜만 되면 된다는 그릇된 사고방식에서 나온 것이다.
그러나 그것은 진짜 은혜가 아니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http://www.christiantoday.co.kr/view.htm?id=245891
 
미시건주 마스힐바이블처치 담임인 롭 벨 목사는 지난달 출간된 '사랑은 이긴다: 천국 지옥 세상에
살았던 모든 사람들의 운명에 관한 책'에서
'지옥은 없고 인간은 죽어서 모두 천국으로 간다'고 주장했다.
즉 하나님은 '사랑의 창조주'로 예수를 믿지 않는다는 이유로 손수 만든 피조물인 인간들을
지옥으로 보낼 리가 없다는 것이다.
 
우리가 사는곳 이승이 지옥이지 이만큼 지옥이 어디 있느냐 눈을 감으면 죽으면 믿는 자도 안 믿는 자도
모두 이승에서 떠나서 천당으로 간다는 말은 많은 사람들에게 와 닿는 얘기가 되고 있다.
죽은 자가 이 세상에 다시 태어난 사람은 없다.
롭 벨 목사의 주장이 '가능한 해석'이라고 옹호하는 의견도 적지않다.
자유주의 신학관점을 가진 브라이언 맥클라렌 목사는
"성경에 대한 인간의 해석이 절대적으로 옳다거나 틀리다고 단정할 순 없다"고 말했다.
http://n.breaknews.com/sub_read.html?uid=168273§ion=sc5
 
백금산 목사는 1990년대 이후 등장한 ‘이머징 교회’는
전통적인 복음주의와 대형교회 운동에 대한 저항으로 시작됐지만,
“신비주의에 물든 부족한 기독교”라고 비판했다.
이머징 교회는 브라이언 맥클라렌, 동 피기트, 피러롤린스, 스펜스 버커, 데이빗 톰린슨,
레오나드 스위트, 랍 벨, 토니 존스 등의 인물이 대표적이다.
http://www.christiantoday.co.kr/view.htm?id=202726
 

RPTministries 정태홍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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