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태홍 목사의 성경적 상담 연구소 RBD COUNSELING INSTITU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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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길원_트위터 세상에서 만난 예수의 프러포즈(1)

송길원_트위터 세상에서 만난 예수의 프러포즈(1) 
자료출처 http://wbctimes.com/sub_read.html?uid=34490&section=sc130&section2
  
Q&A(Cue & 에이~): Q-세상이 슬퍼요. 사람들이 미워요. 솔직히 자살이라도 하고 싶어요. 한강 교각 위를 여러 차례 기웃거려 봤어요. 살 수 있는 방법 좀 알려줘요.? A. 요새같이 -14도에는 뛰어내리지 마세요. 얼어 죽기 십상이에요. 따뜻한 봄 날 뛰어내려 보세요. 살만해요. 차라리 행복발전소 Hi Family(02-2057-0033)에 퐁당 빠져보세요. ‘행복퐁♬당. Happy new ear!!!
 
Q&A(Cue & 에이~) Q-제 남편이 교회를 다닌다면서 아직도 깡술에다 골초에요. 그런데도 천국에 갈 수 있을까요? A-모르긴 해도 ‘빨리는’ 갈 겁니다. 그 밖에 문의는 ‘행복퐁♬당 하이패밀리(02-2057-0033)로 해 주세요. Happy new ear!!!
 
Q&A(Cue & 에이~): Q-김밥이 맛이 갔어요. 어떻게 해야죠. A-‘김밥천국’으로 보내세요. ‘김밥은 천국으로!’ ‘골 때리는 사람들은 행복발전소 Hi Family로’ Happy new ear!!!
 
주님이 지금 이 세상에 오신다면 그 분도 트위터를 하시고 페이스북을 쓰실까? 그리고 그 분은 트위터에 무슨 글을 남기실까? 궁민목사 송길원이 쓴 이런 따위의 글을 팔로 하실까? 그 분은 가장 먼저 TGIF를 찾으실 것만 같다.
“우리는 캘리포니아나 뉴욕이 아니라 인터넷에 살고 있다.” 영화 쇼셜 네트워크(감독 데이비드 핀처)가 내린 현대사회의 정의다. 인터넷?모바일 공간에서 함께 소통하는 지구촌의 현실을 이보다 더 완벽하게 구사한 말이 있을까? 가입자 수가 6억 명에 이른다. 인구수로 따져도 중국 인도에 세계 3위다.
“‘스스로 있는 자’(I am)가 ‘나는 안에 있다’(I am In)라는 사실을 전하려고 그의 유일하신 아들을 모든 문화에 보내셨다.” 이 얼마나 멋있는 표현인가? 예수님은 사람들에게 문화를 부과하기 위해, 혹은 사람들로부터 문화를 쫓아버리기 위해 오신 것이 아니라, 모든 문화에 걸쳐서 따라다니는 죄악을 물리쳐서 모든 문화 안에 생명, 기쁨, 은혜, 평화, 그리고 하나님의 자유를 가져다주시기 위해 오신 것이다.(레너드 스윗외, 미래교회 성공 키워드 A to Z)
바야흐로 프러포즈의 봄이 왔다. 그 분은 발렌타이 데이를 어떻게 보내실까? 그 분의 초청장이 못내 궁금하기만 하다. 분명 하나님의 나라는 간단한 수학공식이나 최후통첩과 같은 삭막한 문서로 전달되지 않으셨다. 땅속에 묻힌 씨앗과 반죽에 섞인 누룩처럼 다가올 것이다. 그 분이 트윗터를 쓰신다면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들’을 어떻게 불러 주실까?
 
@Jesus_ 싱아(싱그런 아침)의 詩: '수능 날까지 수학을 우러러/한 점 찍은 게 맞기를/손가락 꼽은 덧셈에도/나는 괴로워했다/별을 노래하는 마음으로/모든 수열을 사랑해야지.' #.세상은 사람과 수험생으로 구분(?)된다고. 그대들, 이제 수험생에서 사람으로 돌아오라.
다들 잠든 밤에도 나는 괴로워했다. 다시 주님에게로 돌아가야지.
아, 이제는 자유!
역쉬. 예수님 알라뷰♡
 
그 분이 가장 먼저 프러포즈할 사람들은 뜻 밖에도 어린이들일 것만 같다.
@Jesus_ 비채(비움과 채움):한 아이가 비둘기에게 빵을 던져주고 있었다. 지나가던 아저씨가 말한다. “얘야, 아프리카 소말리아에는 아직도 많은 아이들이 굶주리고 있단다.” 아이가 답한다. “미안해요. 저는 그렇게 멀리까지 던지지는 못해요.” 엎드림(Upːdream)
소말리야? 소가 말랐어요?ㅋㅋㅋ
헐, 어른들은 진짜 웃겨요. ‘문 닫고 들어와!’ 어떻게 문을 닫고 들어가지요?
웃겨 ㅋㅋ
RT@Jesus
 
그리고 그 분은 산동네 사람들도 사랑하실 것이다.
@Jesus_ 싱♬아~세(싱그런 아침 만세): 식당 안. 아이들이 키 재기를 하듯 아파트 자랑을 늘어놓는다. “이번에 입주한 집은 어찌나 높고 시원한지 동네가 한 눈에 들어와요.” “그래요. 저희 집은 누워서도 한강이 눈에 들어온다니까요.” 산동네 살고 있던 맹구엄마. “나는요. 매일 아침 약수터에 물 뜨러 내려가요. 대마도가 시원하게 보이는 거 있지요.” 산동네 만세! 맹구엄마 만만세!!!
허걱~!꿈에 뵌 바로 그분...^^ *우리 마음 너무 잘 아시네요.
가난한 자를 조롱하는 자는... 성경말씀이 떠오르네요.
예수님의 응원가 감솨 100
헐... 대체 맹구엄마 뭥미ㅋㅋ
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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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송길원 목사는
레너드 스윗의 광팬이네요~
시시껄렁한 유머(?)들과 함께요~
차원이 영~~~

RPTministries 정태홍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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