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길원_엎드림 Up_Dream이 시작됩니다.
송길원_엎드림 Up_Dream이 시작됩니다.
자료출처 http://wbctimes.com/sub_read.html?uid=31012§ion=sc130§ion2=
□ 탄생 배경
지난 18주년을 돌아보면 하나님의 축복의 역사였습니다. 하지만 영광과 기쁨만 있는 것은 아니었습니다. 때로는 한숨짓고 가슴 아파하며 눈물지어야 했습니다. 때로는 동굴에 갇혀 있는 듯 캄캄함 속에서 울부짖기도 했습니다. 바로 그 때가 ‘엎드림’으로 하나님께 나아가야 할 때임을 알았습니다. 엎드릴 때마다 하나님이 우리 손에 쥐어 주신 것이 있었습니다. ‘Up: Dream’
그리고 우리는 깨달았습니다. 나를 걸려 넘어지게 했던 돌부리를 원망하기보다 그 돌멩이를 주워 성곽을 쌓아야 함을. 그렇게 해서 행복의 성(城)을 쌓아올렸습니다. 행복은 운명처럼 찾아오는 행운이 아니었습니다.
‘부부들의 행복한 토요산책’ <Up_Dream>은 그렇게 시작되었습니다.
‘새우잠을 자되 고래 꿈을 꾸라.’
행복발전소 하이패밀리가 던지는 또 하나의 행복 메시지입니다.
□ 철학과 목표
현대는 '양자택일'(either or)의 모던적 사고를 벗어나 ‘둘 다 모두’(both and)의 포스트모던적 사고를 원합니다. 포스트모던 시대를 융합과 통섭의 시대라 부르는 것은 이런 배경 때문입니다.
‘끝’만을 나타내는 영어의 'end'와 달리 우리말의 ‘끄트머리’는 ‘끝’과 ‘머리’가 합쳐진 통섭의 언어입니다. ‘끝에서 시작을, 시작에서 끝’을 바라보는 그 눈길과 안목으로 삶을 관조하고 싶습니다. 이 ‘and’를 통해 드디어 삶의 DNA까지도 ‘행복’으로 바꾸어 놓을 수 있음을 압니다. 그 때 우리는 일터와 교회, 일과 쉼, 예배와 삶, 주말과 주일은 분리의 개념이 아니라 하나임을 발견하게 됩니다.
뿐만이 아닙니다. 사람들이 끝이라고 여겼던 end에 저희는 기꺼이 S(mart)를 덧붙여 모임에 참석하는 이들 모두를 행복 디자이너로 또는 가정선교사로 "send"할 것입니다.
□ 핵심 가치
S : Smiles 미소와 웃음이 넘쳐나는 가정
나는 매일 매일을 웃음으로 맞이할 것이다. 나는 내가 만나는 사람마다 미소로 맞이할 것이다.-안네의 일기 중에서
M : Manner 품격 있는 가정
친절해라. 우리가 만나는 모든 사람은 모두 힘든 싸움을 싸우고 있다.-플라톤
A : Action 실천으로 경쟁력을 갖춘 가정
'To do is to be.'
R : Respect 존경으로 세워지는 가정
존경은 가정의 머리에 씌워진 면류관과 같다.
T : Thanks 감사로 꾸며지는 행복 명가
행복해서 감사한 것이 아니다. 감사해서 행복해진다.
□ Up_Dream과 순례자의 여정
엎드림 Up_Dream 은 고대 영성의 길(교회력, 안식, 헌금, 공동기도, 거룩한 식사, 금식, 순례)을 따라 순례의 길을 떠나고자 합니다.
1. 다시올래(순례)- 걷고 싶은 길, 쉬어 가고 싶은 곳, 마음의 창에 행복을 가져다 줄 수 있는 곳으로 우리 모두를 안내합니다.
2. 비채명상(금식)- 비움과 채움을 통해 beyond의 세상을 꿈꾸게 됩니다.
3. 밥상머리(식사)- 맛과 멋을 동시에 추구하는 웰니스(wellness)의 삶을 살게 됩니다.
4. 낙타무릎(기도)- 진정한 엎드림입니다. ‘주기도문’이 우리의 기도입니다.
5. 십시일반(헌금)- 머리의 회심, 가슴의 회심에 이어 ‘지갑의 회심’ 이것이 저희의 바램입니다.
6. 우두커니(안식)- 가끔은 ‘멍’하게 나를 놓아둠으로 세상을 다시 보고 싶어합니다. 그 때 우리는 시력이 아닌 시각을 회복할 수 있습니다.
7. 회초리(回初理-교회력)- ‘첫 마음으로’ 돌아가 하나님의 마음을 회복하는 길입니다.
□ 프로그램 구성
교회 모임과는 전혀 다른 2%가 있습니다. 저희는 기본적으로 진지상부터 차려 올립니다. 음식 하나하나에 대양이 담겨 있습니다. 나아가 미니컨서트로 초대합니다. 때로는 열린음악회로 우리네 삶의 축제의 한 마당이 펼쳐집니다.
깨달음이 있습니다. 삶의 현장에서 겪을 수 있는 다양한 주제들-우울증, 갱년기, 재무설계, 부부갈등, 자녀양육의 노하우-이 다양하게 요리된 말씀의 성찬입니다.
저희는 큐티 대신 <153생큐>를 합니다. 이 과정에 참여하는 동안 우리 모두 행복지수 153에 도전해 볼 수 있습니다. 어머니 밥상 같은 저희의 말씀 잔치를 마음껏 즐겨 보십시오.
3월 5일(토) 첫모임이 시작됩니다.
--------------------------
송길원 목사의 "철학과 목표"를 보면,
그의 사상에는 포스터모던 시대의 "융합과 통섭"의 개념이 깔려 있음을 알 수가 있습니다.
그의 핵심가치에도 기독교적 마인드라고는 눈꼽만큼도 없습니다.
그의 비채 명상, 곧 "비움과 채움"은 동양적 영성을 여실히 드러내는 단어이지요~
나름 번뜩이는 아이디어로 채워 놓은 것 같으나,
심리학적 인본주의적 생각들로 가득 채워져 있습니다.
믿는 성도의 핵심가치는 무엇일까요?
RPTministries 정태홍 목사
http://www.esesang91.com
http://twtkr.com/rptministries
http://www.facebook.com/RPTministries
자료출처 http://wbctimes.com/sub_read.html?uid=31012§ion=sc130§ion2=
□ 탄생 배경
지난 18주년을 돌아보면 하나님의 축복의 역사였습니다. 하지만 영광과 기쁨만 있는 것은 아니었습니다. 때로는 한숨짓고 가슴 아파하며 눈물지어야 했습니다. 때로는 동굴에 갇혀 있는 듯 캄캄함 속에서 울부짖기도 했습니다. 바로 그 때가 ‘엎드림’으로 하나님께 나아가야 할 때임을 알았습니다. 엎드릴 때마다 하나님이 우리 손에 쥐어 주신 것이 있었습니다. ‘Up: Dream’
그리고 우리는 깨달았습니다. 나를 걸려 넘어지게 했던 돌부리를 원망하기보다 그 돌멩이를 주워 성곽을 쌓아야 함을. 그렇게 해서 행복의 성(城)을 쌓아올렸습니다. 행복은 운명처럼 찾아오는 행운이 아니었습니다.
‘부부들의 행복한 토요산책’ <Up_Dream>은 그렇게 시작되었습니다.
‘새우잠을 자되 고래 꿈을 꾸라.’
행복발전소 하이패밀리가 던지는 또 하나의 행복 메시지입니다.
□ 철학과 목표
현대는 '양자택일'(either or)의 모던적 사고를 벗어나 ‘둘 다 모두’(both and)의 포스트모던적 사고를 원합니다. 포스트모던 시대를 융합과 통섭의 시대라 부르는 것은 이런 배경 때문입니다.
‘끝’만을 나타내는 영어의 'end'와 달리 우리말의 ‘끄트머리’는 ‘끝’과 ‘머리’가 합쳐진 통섭의 언어입니다. ‘끝에서 시작을, 시작에서 끝’을 바라보는 그 눈길과 안목으로 삶을 관조하고 싶습니다. 이 ‘and’를 통해 드디어 삶의 DNA까지도 ‘행복’으로 바꾸어 놓을 수 있음을 압니다. 그 때 우리는 일터와 교회, 일과 쉼, 예배와 삶, 주말과 주일은 분리의 개념이 아니라 하나임을 발견하게 됩니다.
뿐만이 아닙니다. 사람들이 끝이라고 여겼던 end에 저희는 기꺼이 S(mart)를 덧붙여 모임에 참석하는 이들 모두를 행복 디자이너로 또는 가정선교사로 "send"할 것입니다.
□ 핵심 가치
S : Smiles 미소와 웃음이 넘쳐나는 가정
나는 매일 매일을 웃음으로 맞이할 것이다. 나는 내가 만나는 사람마다 미소로 맞이할 것이다.-안네의 일기 중에서
M : Manner 품격 있는 가정
친절해라. 우리가 만나는 모든 사람은 모두 힘든 싸움을 싸우고 있다.-플라톤
A : Action 실천으로 경쟁력을 갖춘 가정
'To do is to be.'
R : Respect 존경으로 세워지는 가정
존경은 가정의 머리에 씌워진 면류관과 같다.
T : Thanks 감사로 꾸며지는 행복 명가
행복해서 감사한 것이 아니다. 감사해서 행복해진다.
□ Up_Dream과 순례자의 여정
엎드림 Up_Dream 은 고대 영성의 길(교회력, 안식, 헌금, 공동기도, 거룩한 식사, 금식, 순례)을 따라 순례의 길을 떠나고자 합니다.
1. 다시올래(순례)- 걷고 싶은 길, 쉬어 가고 싶은 곳, 마음의 창에 행복을 가져다 줄 수 있는 곳으로 우리 모두를 안내합니다.
2. 비채명상(금식)- 비움과 채움을 통해 beyond의 세상을 꿈꾸게 됩니다.
3. 밥상머리(식사)- 맛과 멋을 동시에 추구하는 웰니스(wellness)의 삶을 살게 됩니다.
4. 낙타무릎(기도)- 진정한 엎드림입니다. ‘주기도문’이 우리의 기도입니다.
5. 십시일반(헌금)- 머리의 회심, 가슴의 회심에 이어 ‘지갑의 회심’ 이것이 저희의 바램입니다.
6. 우두커니(안식)- 가끔은 ‘멍’하게 나를 놓아둠으로 세상을 다시 보고 싶어합니다. 그 때 우리는 시력이 아닌 시각을 회복할 수 있습니다.
7. 회초리(回初理-교회력)- ‘첫 마음으로’ 돌아가 하나님의 마음을 회복하는 길입니다.
□ 프로그램 구성
교회 모임과는 전혀 다른 2%가 있습니다. 저희는 기본적으로 진지상부터 차려 올립니다. 음식 하나하나에 대양이 담겨 있습니다. 나아가 미니컨서트로 초대합니다. 때로는 열린음악회로 우리네 삶의 축제의 한 마당이 펼쳐집니다.
깨달음이 있습니다. 삶의 현장에서 겪을 수 있는 다양한 주제들-우울증, 갱년기, 재무설계, 부부갈등, 자녀양육의 노하우-이 다양하게 요리된 말씀의 성찬입니다.
저희는 큐티 대신 <153생큐>를 합니다. 이 과정에 참여하는 동안 우리 모두 행복지수 153에 도전해 볼 수 있습니다. 어머니 밥상 같은 저희의 말씀 잔치를 마음껏 즐겨 보십시오.
3월 5일(토) 첫모임이 시작됩니다.
--------------------------
송길원 목사의 "철학과 목표"를 보면,
그의 사상에는 포스터모던 시대의 "융합과 통섭"의 개념이 깔려 있음을 알 수가 있습니다.
그의 핵심가치에도 기독교적 마인드라고는 눈꼽만큼도 없습니다.
그의 비채 명상, 곧 "비움과 채움"은 동양적 영성을 여실히 드러내는 단어이지요~
나름 번뜩이는 아이디어로 채워 놓은 것 같으나,
심리학적 인본주의적 생각들로 가득 채워져 있습니다.
믿는 성도의 핵심가치는 무엇일까요?
RPTministries 정태홍 목사
http://www.esesang91.com
http://twtkr.com/rptministries
http://www.facebook.com/RPTministries
독자 의견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