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길원 _하나님과 성 담론
송길원 _하나님과 성 담론
자료출처 http://wbctimes.com/sub_read.html?uid=18233§ion=sc130§ion2=
정말 무슨 정신으로 이런 말을 할까요?
--------------
송: 길거리에 불법무기들이 넘쳐나는 것 알고나 계십니까?
하: 한국은 총기류 소지 자체가 불법 아니냐?
송: 그게 아닙니다. 남자들이 가운데 달고 다니는 ‘덜렁덜렁이’ 말입니다. 그게 흉기로 변했단 말입니다.
하: 그게 그러니까...
송: 바로 엊그제 초등학교 어린 소녀가 불법무기에 맞아 쓰러졌습니다. 평생 장애를 안고 살아야 합니다. 우울증과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PTSD)를 앓고 있습니다. 가족들의 수치심과 죄책감은 이루 헤아릴 수 없습니다. 본인만이 아닌 온 가족들을 향해 살해 행위와 다를 바 없습니다. 도대체 어쩌자고 불법무기를 제조하셨습니까? 실수도 큰 실수를 하셨습니다.
하: 뭘 가지고 그러냐?
송: 옛날에는 미혼자들의 범죄인들이었는데 요새는 고학력에다 40대, 기혼자, 교수, 의사, 예술가 등 전문직종의 사람들로 확대되어 가고 있습니다.
하: 본론부터 이야기해라.
송: 남자들의 ‘거시기’를 조강지처나 만났을 때 작동되도록 하시지 아무 여자만 보아도 벌떡 일어서게 한 이유가 뭡니까?
하: 나도 후회하고 있다. 그런데 너 작심하고 이야기를 꺼낸 것 같은데 무슨 대책이라도 있냐?
송: 그걸 저한테 물으시면 어떻게 합니까?
하: 네가 아이디어가 많다는 것은 나도 알고 있다.
송: 하긴... 거. 여자 속옷에 전기가 흐르도록 설계를 하면 되는데... 개발비가 없습니다.
하: 화학적 거세니 뭐니 새로운 방법이 있다고 떠들던데...
송: 전자발찌에다 신상정보 공개도 안 통해 드디어 현대판 궁형(宮刑)이라 불리는 “화학적 거세 법”을 통과시켜 내년(2011) 7월부터 시행이 되지요. 화학적 거세가 효과가 있긴 한데 그 비용이 만만치 않습니다. 시행 첫 해 예산만도 수십억 원으로 추정됩니다. 그 정도면 북한의 아사자(餓死者) 수 천 명을 살리고 수만 명에게 식량배급이 가능하고요. 거기다 인권문제까지 제기되고 있습니다.
하: 그만해라. 그런 이야기 들으면 나도 괴롭다.
송: 아, 방법이 하나 있습니다. 폐기물 같은 인간들을 리콜 해 주시면 안 될까요? 요새 리콜 안 되는 상품이 없지 않습니까?
하: 그러면 지구상에 남을 인간이 누가 있냐?
송: 그런 형이하학적인 일에 초연한 성직자들이 있지 않습니까?
송: 네가 진짜 순진하긴 순진하구나. 그들도 성범죄 예비군들이 아니더냐? 난 못 믿는다. 결혼 안하겠다고 종신서약을 한 그 친구들도 사고치는 것 못 봤냐? 너도 보아하니 반반한 얼굴에 까무잡잡한 게 유혹의 미끼를 다 갖추고 있는데
송: 그게 성희롱(sexual harassment)이라는 것 모르십니까?
하: 야 농담도 못하냐? 그건 그렇고 네 말대로 한다면 모든 사람을 로봇 인간으로 만들어달라는 것 아니냐?
송: 그건 아니지요.
하: 그럼?
송: 하긴 총을 쏜 녀석들이 문제지요.
하: 녀석들을 모조리 <행복 사관학교>로 입교 시키면 안 되겠냐?
송: 뭘 말씀하십니까?
하: 내가 가지고 있는 정보로는 <행복 플러스>(8월 12-14) <결혼예비학교 연리지>(8.28) <사모들을 위한 스트레스 세미나>(8.31).....그 외에도 <여성과 남성의 자아회복을 위한 Loving You> 등 행복한 가정을 만드는 교과과정이 많던데....
송: 그거 행복발전소 하이패밀리가 개발한 프로그램 아닙니까? KBS 다큐 3일 등에도 소개되었던...
하: 그래서 나도 보았다. 강추한다.
송: 요새 섹스리스 환자들이 늘어나고 있는 것 아십니까? 그들이 뭐래는 줄 아십니까? ‘어떻게 가족들끼리 섹스를 하냐?’
하: ㅎㅎㅎ.
송: 그 뿐이 아닙니다. 농담 하나 더 해 드릴까요?
하: 뭐냐?
송: 40세가 된 노총각이 결혼 날짜를 받아놓고 고민이 깊어졌다고 그래요. 마침 같은 동네 잉꼬부부로 소문난 70대 할아버지 부부를 찾아갔어요. 물었지요. “지금까지 할머니와 살아오면서 싸울 일이 전혀 없었느냐?” 할아버지가 답했어요. “왜 많았지.” “그럴 때 할아버지는 어떻게 하세요?” “산보 나가고 말지.” 노총각이 마지막으로 물었어요. “그럼 한 달에 몇 번쯤 나가세요?” 할아버지가 그랬데요. “그야. 매일 나가지.”
하: …^^
송: 그들에게도 도움이 될까요?
하: 너 꿈꾸고 있냐? 네가 개발한 것 아니냐?
송: ㅋㅋㅋ. 알고 계셨구먼요.
RPTministries 정태홍 목사
http://www.esesang91.com
http://twtkr.com/rptministr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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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출처 http://wbctimes.com/sub_read.html?uid=18233§ion=sc130§ion2=
정말 무슨 정신으로 이런 말을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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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 길거리에 불법무기들이 넘쳐나는 것 알고나 계십니까?
하: 한국은 총기류 소지 자체가 불법 아니냐?
송: 그게 아닙니다. 남자들이 가운데 달고 다니는 ‘덜렁덜렁이’ 말입니다. 그게 흉기로 변했단 말입니다.
하: 그게 그러니까...
송: 바로 엊그제 초등학교 어린 소녀가 불법무기에 맞아 쓰러졌습니다. 평생 장애를 안고 살아야 합니다. 우울증과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PTSD)를 앓고 있습니다. 가족들의 수치심과 죄책감은 이루 헤아릴 수 없습니다. 본인만이 아닌 온 가족들을 향해 살해 행위와 다를 바 없습니다. 도대체 어쩌자고 불법무기를 제조하셨습니까? 실수도 큰 실수를 하셨습니다.
하: 뭘 가지고 그러냐?
송: 옛날에는 미혼자들의 범죄인들이었는데 요새는 고학력에다 40대, 기혼자, 교수, 의사, 예술가 등 전문직종의 사람들로 확대되어 가고 있습니다.
하: 본론부터 이야기해라.
송: 남자들의 ‘거시기’를 조강지처나 만났을 때 작동되도록 하시지 아무 여자만 보아도 벌떡 일어서게 한 이유가 뭡니까?
하: 나도 후회하고 있다. 그런데 너 작심하고 이야기를 꺼낸 것 같은데 무슨 대책이라도 있냐?
송: 그걸 저한테 물으시면 어떻게 합니까?
하: 네가 아이디어가 많다는 것은 나도 알고 있다.
송: 하긴... 거. 여자 속옷에 전기가 흐르도록 설계를 하면 되는데... 개발비가 없습니다.
하: 화학적 거세니 뭐니 새로운 방법이 있다고 떠들던데...
송: 전자발찌에다 신상정보 공개도 안 통해 드디어 현대판 궁형(宮刑)이라 불리는 “화학적 거세 법”을 통과시켜 내년(2011) 7월부터 시행이 되지요. 화학적 거세가 효과가 있긴 한데 그 비용이 만만치 않습니다. 시행 첫 해 예산만도 수십억 원으로 추정됩니다. 그 정도면 북한의 아사자(餓死者) 수 천 명을 살리고 수만 명에게 식량배급이 가능하고요. 거기다 인권문제까지 제기되고 있습니다.
하: 그만해라. 그런 이야기 들으면 나도 괴롭다.
송: 아, 방법이 하나 있습니다. 폐기물 같은 인간들을 리콜 해 주시면 안 될까요? 요새 리콜 안 되는 상품이 없지 않습니까?
하: 그러면 지구상에 남을 인간이 누가 있냐?
송: 그런 형이하학적인 일에 초연한 성직자들이 있지 않습니까?
송: 네가 진짜 순진하긴 순진하구나. 그들도 성범죄 예비군들이 아니더냐? 난 못 믿는다. 결혼 안하겠다고 종신서약을 한 그 친구들도 사고치는 것 못 봤냐? 너도 보아하니 반반한 얼굴에 까무잡잡한 게 유혹의 미끼를 다 갖추고 있는데
송: 그게 성희롱(sexual harassment)이라는 것 모르십니까?
하: 야 농담도 못하냐? 그건 그렇고 네 말대로 한다면 모든 사람을 로봇 인간으로 만들어달라는 것 아니냐?
송: 그건 아니지요.
하: 그럼?
송: 하긴 총을 쏜 녀석들이 문제지요.
하: 녀석들을 모조리 <행복 사관학교>로 입교 시키면 안 되겠냐?
송: 뭘 말씀하십니까?
하: 내가 가지고 있는 정보로는 <행복 플러스>(8월 12-14) <결혼예비학교 연리지>(8.28) <사모들을 위한 스트레스 세미나>(8.31).....그 외에도 <여성과 남성의 자아회복을 위한 Loving You> 등 행복한 가정을 만드는 교과과정이 많던데....
송: 그거 행복발전소 하이패밀리가 개발한 프로그램 아닙니까? KBS 다큐 3일 등에도 소개되었던...
하: 그래서 나도 보았다. 강추한다.
송: 요새 섹스리스 환자들이 늘어나고 있는 것 아십니까? 그들이 뭐래는 줄 아십니까? ‘어떻게 가족들끼리 섹스를 하냐?’
하: ㅎㅎㅎ.
송: 그 뿐이 아닙니다. 농담 하나 더 해 드릴까요?
하: 뭐냐?
송: 40세가 된 노총각이 결혼 날짜를 받아놓고 고민이 깊어졌다고 그래요. 마침 같은 동네 잉꼬부부로 소문난 70대 할아버지 부부를 찾아갔어요. 물었지요. “지금까지 할머니와 살아오면서 싸울 일이 전혀 없었느냐?” 할아버지가 답했어요. “왜 많았지.” “그럴 때 할아버지는 어떻게 하세요?” “산보 나가고 말지.” 노총각이 마지막으로 물었어요. “그럼 한 달에 몇 번쯤 나가세요?” 할아버지가 그랬데요. “그야. 매일 나가지.”
하: …^^
송: 그들에게도 도움이 될까요?
하: 너 꿈꾸고 있냐? 네가 개발한 것 아니냐?
송: ㅋㅋㅋ. 알고 계셨구먼요.
RPTministries 정태홍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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