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패밀리가 말하는 사모의 행복조건 과연 성경적인가?
하이패밀리가 말하는 사모의 행복조건 과연 성경적인가?
하이패밀리는 매우 우려스럽게 행복 조건을 말하고 있습니다.
만일 목회자 사모를 심리학으로 바라보면 하루 속히 그만두는 것이 좋습니다.
'행복'을 기준으로 하는 사모라면 오늘이라고 그만두고 하이패밀리 직원으로 가는 것이 탁월한 선택입니다.
목회가 무엇인지 안다면 사모가 행복합니까 안합니까?의 기준으로 질문을 할 수가 없습니다.
사모님들께서 각자의 형편에 따라 행복에 대한 견해차가 있을 수는 있어도,
접근 자체를 행복이라는 기준으로 판단하는 것은 매우 비성경적인 접근입니다.
예를 들어 생각해 보십시오.
아브라함의 곁을 따라 같던 사라는 행복했습니까?
이런 것은 질문이 아닙니다.
삼위일체 하나님을 신앙고백하며 그 말씀에 순종하여 살아가는 자라면
행복이 그 삶을 가늠하는 척도가 아니기 때문입니다.
히브리서 11장은 다 무엇일까요?
아벨로부터 죽음을 맞이했으며 고난을 감내해 갔던 수 많은 믿음의 선조들은
행복을 기준으로 신앙생활을 하며 행복을 기준으로 형장의 이슬로 사라져 갔을까요?
그들 앞에서도 행복을 논하시겠습니까?
짐승의 이빨에 물려 뜯기는 순간에도, '행복하십니까?'라고 물으시겠습니까?
그것은 질문 자체가 그릇 된 것입니다.
성경에서는 무엇이라고 말합니까?
저희가 믿음으로 나라들을 이기기도 하며 의를 행하기도 하며 약속을 받기도 하며 사자들의 입을 막기도 하며
불의 세력을 멸하기도 하며 칼날을 피하기도 하며 연약한 가운데서 강하게 되기도 하며
전쟁에 용맹되어 이방 사람들의 진을 물 리치기도 하며 여자들은 자기의 죽은 자를 부활로 받기도 하며
또 어떤 이들은 더 좋은 부활을 얻고자 하여 악형을 받되 구차히 면하지 아니하 였으며
또 어떤 이들은 희롱과 채찍질 뿐 아니라 결박과 옥에 갇히는 시험도 받았으며
돌로 치는 것과 톱으로 켜는 것과 시험과 칼에 죽는 것을 당하고 양과 염소의 가죽을 입고 유리하여
궁핍과 환난과 학대를 받았으니 (이런 사람은 세상이 감당치 못하도다)
저희가 광야와 산중과 암혈과 토굴에 유리하였느니라
이 사람들이 다 믿음으로 말미암아 증거를 받았으나 약속을 받지 못하였으니
이는 하나님이 우리를 위하여 더 좋은 것을 예비하셨은즉
우리가 아니면 저희로 온전함을 이루지 못하게 하려 하심이니라(히 11:33-40)
왜 행복이 아니며,
왜 믿음이어야 하는지 더 설명이 필요할까요?
이런 고난 가운데 믿음을 지킨 신앙의 선조들에게 행복으로 말하지 않았습니다.
성경을 조금 더 볼까요?
너희가 참음은 징계를 받기 위함이라 하나님이 아들과 같이 너희를 대우하시나니
어찌 아비가 징계하지 않는 아들이 있으리요 징계는 다 받는 것이거늘
너희에게 없으면 사생자요 참 아들이 아니니라(히 12:7-8)
너희에게 고난이 없으면 믿음의 훈련이 없으면 가짜가 아닌가 생각해 보라는 말씀입니다.
'너희가 믿음을 지켜 가는데 행복하면 진짜다' 이렇게 말씀하지 않습니다.
믿음을 지키기 위해 십자가를 지고 가는 삶은 휘바람 불며 가는 유랑길이 아닙니다.
하이패밀리가 말하는 행복의 요건은 무엇입니까?
장래의 비전입니까? 도대체 목회자와 사모님들에게 어떤 비전을 이루기를 원하십니까?
목회의 비전이란 도대체 무엇입니까?
그것이 행복해서 달려가는 비전이란 말입니까?
예수님은 행복해서 십자가를 지고 가셨습니까?
성경에는 무엇이라고 말하고 있을까요?
그는 육체에 계실 때에 자기를 죽음에서 능히 구원하실 이에게
심한 통곡과 눈물로 간구와 소원을 올렸고 그의 경외하심을 인하여 들으심을 얻었느니라
그가 아들이시라도 받으신 고난으로 순종함을 배워서 온전하게 되었은즉
자기를 순종하는 모든 자에게 영원한 구원의 근원이 되시고
하나님께 멜기세덱의 반차를 좇은 대제사장이라 칭하심을 받았느니라(히 5:7-10)
여기에 무슨 행복이 있습니까?
예수님께서 십자가를 지고 가시는 그 걸음에, '예수님 행복하십니까?'라고 물으시겠습니까?
어림반푼어치도 안되는 소리입니다.
행복의 기준으로 예수님의 십자가를 바라볼 수 없듯이,
행복의 기준으로 목회자의 사모직을 평가할 수 없습니다.
만일 하이패밀리의 방식대로라면 예수님은 무슨 비전을 가지셨을까요?
십자가를 지고 가는 것이 예수님의 비전일까요?
그럴 수 없습니다!!!
목회는 사명으로 감당하는 것이지 행복으로 감당하는 것이 아닙니다.
목회는 교양으로 하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의 믿음의 선배님들께서 주먹밥으로 그 고생을 하며,
그것도 없어서 배를 곯아가며 춥고 배고픔으로 눈물의 목회를 지내셨습니다.
그분들에게 비전을 말하고 행복을 말할 것인가요?
목회에 비전과 행복을 말하지 마십시오.
목회는 심심풀이 땅콩으로 하는 것이 아닙니다.
언필칭 기독교 가정사역이라면서
인본주의 심리학과 불교적인 성향을 가진 호오포노포노 힐링댄스로 가르치는 것이
하나님의 말씀을 목숨보다 귀하게 여기고 사는 성도들 앞에 부끄럽지도 않습니까?
그런 것으로 교회에는 사역하지 마십시오~
교회는 하나님의 말씀이 왕성하게 일어나야 합니다.
순전한 목회자 사모님들에게 비성경적인 행복조건을 말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믿지 않는 불신자들에게 호오포노포노 힐링댄스로 가르치던 말던 그 일에는 상관하지 않습니다.
그
러나 하나님의 말씀만이 살아 서야야 예수님의 몸된 교회에
업보개념으로 가르치면 교회는 무엇이 되겠습니까?
그런 불교적 힐링댄스를 가르치면 무슬림 댄스세라피는 어떨까요?
목회자 사모님이 불교적 힐링댄스를 하는데,
그 교회 성도가 무슬림 댄스세라피면 어떻고, 아프리칸 힐링댄스면 어떻겠습니까?
김향숙 원장은 매우 심각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외적 조건보다는 가정생활과 자아실현 욕구같은 사모 개인의 내적 태도가 결정한다"고 설명했다.
사모의 직분을 감당하는 것이 '자아실현'을 위한 것입니까?
'자아실현'이 하이패밀리 힐링댄스로 가능하다고 보십니까?
하이패밀리 원장은 자아실현을 위해 그 자리에서 세미나를 하시는가요?
자아실현 할 수 있는 직책은 얼마든지 있습니다.
그러나 사모라는 직분으로 자아실현이라는 망발을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오늘도 하루를 넘기기를 어려워하는 사모님들이 얼마나 많은지 알고 계십니까?
'성공이 아닌 행복을 목적으로 삼으라'?
그게 말이나 되는 소리입니까?
하이패밀리가 말하는 행복은 도대체 무엇입니까?
그것이 자아실현인지요?
예수님은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이에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아무든지 나를 따라 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좇을 것이니라(마 16:24)
예수님은 자기를 부인하라고 가르치셨는데,
왜 하이패밀리는 자아를 실현하라고 가르치시는지요?
그것이 세상에서는 통할지는 몰라도 교회에서는 결코 용납될 수가 없는 이유가 바로 이 말씀에 있습니다.
사모님들에게 자아실현을 행복의 조건이라고 말씀하지 마십시오~
오늘도 성도들을 품고 기도하시는 수많은 사모님들에게 모욕을 주지 마십시오~
경제적 어려움에 눈물짓는 수많은 사모님들에게 비수를 꽂지 마십시오~
지금이라도 하이패밀리 힐링댄스를 중지하시고,
지금이라도 하나님의 말씀만으로 나아가는 하이패밀리가 되시길 간절히 당부드립니다.
RPTministries 정태홍 목사
http://www.esesang91.com
http://twtkr.com/rptministries
http://www.facebook.com/RPTministr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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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션라이프] 한국교회 목회자 사모는 얼마나 행복할까.
A사모는 교회 성도 수가 50명도 채 되지 않는 섬지역 교회에서 사역하고 있다. 열악한 환경이지만 그는 행복하다. 가정사역자로서의 꿈이 있고 무엇보다 목회자인 남편과 관계가 좋기 때문이다. 반면 작은 도시에서 개척교회를 섬기는 B사모는 우울증 약을 복용하고 있다. 남편과 성도들의 갈등을 중재하느라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기 때문이다. B사모는 “아내로, 사모로 설 자리가 없는 지금 행복은 요원한 일 같다”고 고백했다.
가정사역단체 하이패밀리 가정사역원(원장 김향숙)은 최근 전국 교회 사모 37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했다(표 참조). 설문 결과 자신이 행복하다고 응답한 사모는 8.7%인데 반해 자신이 불행하다는 응답은 18.2%였다. ‘불행한 사모’가 ‘행복한 사모’보다 두 배 이상 많은 것이다. 나머지 73.1%의 사모는 ‘보통’이라고 답했다.
자신이 행복하다고 응답한 사모들 중 결혼생활이 ‘매우 행복하다’고 응답한 사모는 87.6%였다. 반면 불행하다고 응답한 사모들 중 결혼생활이 ‘매우 행복하다’고 응답한 사람은 4.3%에 불과했다. ‘매우 불행하다’는 6.8%, ‘불행하다’는 19.3%를 각각 차지했다. 결혼생활의 행복 여부가 사모의 행복 여부로 이어지고 있음을 보여준다.
이번 조사에서는 주목할만한 점은 사모들이 생각하는 행복의 요건이다. 정서적인 함양보다 장래 비전을 갖는 것이 사모의 행복 여부를 결정하는 핵심적인 요소로 떠올랐다. 행복점수를 높게 표시한 사모들은 ‘이루고 싶은 꿈이 있는가’란 질문에 ‘꼭 이루고 싶은 꿈을 가지고 싶다’(79.4%), ‘이루고 싶은 꿈을 가지고 있다’(20.6%)고 답했다. 김향숙 원장은 “여성의 사회진출이 늘어나고 학력이 높아지면서 사모의 행복 요건도 바뀌고 있는 것 같다”고 분석했다.
한편 교회의 크기와 성도 수는 사모의 행복에 영향을 미치는 결정적인 요인이 아니라는 것으로 나타났다. ‘나는 현재의 성도 수에 만족한다’는 문항에서는 행복하다고 응답한 사모들의 75%가 ‘매우 그렇다’ 또는 ‘그렇다’라고 답했다. 반면 행복지수가 낮은 집단의 80.6%가 ‘전혀 그렇지 않다’ ‘그렇지 않다’고 응답했다. ‘100명 미만’(36.4%)과 ‘100~300명 미만’(36.4%) 규모의 교회를 섬기는 사모들이 주로 행복지수가 높았다.
김 원장은 성공이 아닌 행복을 목적으로 삼을 것을 주문했다. 그러면서 그는 ‘사모행복처방’을 내놓았다. ‘사모이기 전에 아내가 될 것’, ‘한 영혼을 소중히 바라볼 것’, ‘꿈꾸는 사모가 될 것’ 등이다.
김 원장은 “이번 설문은 교인 수와 교회성장이 행복의 조건이라는 생각을 버리고 진정한 행복이 무엇인지를 생각해야 한다는 것을 보여준다”며 “외적조건보다는 가정생활과 자아실현 욕구 같은 사모 개인의 내적 태도가 행복을 결정한다”고 설명했다.
(기사이미지 자료출처 http://missionlife.kukinews.com/article/read.asp?page=1&gCode=all&arcid=0005262387&code=30401100)
-------------- 현재까지 올라온 댓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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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패밀리는 매우 우려스럽게 행복 조건을 말하고 있습니다.
만일 목회자 사모를 심리학으로 바라보면 하루 속히 그만두는 것이 좋습니다.
'행복'을 기준으로 하는 사모라면 오늘이라고 그만두고 하이패밀리 직원으로 가는 것이 탁월한 선택입니다.
목회가 무엇인지 안다면 사모가 행복합니까 안합니까?의 기준으로 질문을 할 수가 없습니다.
사모님들께서 각자의 형편에 따라 행복에 대한 견해차가 있을 수는 있어도,
접근 자체를 행복이라는 기준으로 판단하는 것은 매우 비성경적인 접근입니다.
예를 들어 생각해 보십시오.
아브라함의 곁을 따라 같던 사라는 행복했습니까?
이런 것은 질문이 아닙니다.
삼위일체 하나님을 신앙고백하며 그 말씀에 순종하여 살아가는 자라면
행복이 그 삶을 가늠하는 척도가 아니기 때문입니다.
히브리서 11장은 다 무엇일까요?
아벨로부터 죽음을 맞이했으며 고난을 감내해 갔던 수 많은 믿음의 선조들은
행복을 기준으로 신앙생활을 하며 행복을 기준으로 형장의 이슬로 사라져 갔을까요?
그들 앞에서도 행복을 논하시겠습니까?
짐승의 이빨에 물려 뜯기는 순간에도, '행복하십니까?'라고 물으시겠습니까?
그것은 질문 자체가 그릇 된 것입니다.
성경에서는 무엇이라고 말합니까?
저희가 믿음으로 나라들을 이기기도 하며 의를 행하기도 하며 약속을 받기도 하며 사자들의 입을 막기도 하며
불의 세력을 멸하기도 하며 칼날을 피하기도 하며 연약한 가운데서 강하게 되기도 하며
전쟁에 용맹되어 이방 사람들의 진을 물 리치기도 하며 여자들은 자기의 죽은 자를 부활로 받기도 하며
또 어떤 이들은 더 좋은 부활을 얻고자 하여 악형을 받되 구차히 면하지 아니하 였으며
또 어떤 이들은 희롱과 채찍질 뿐 아니라 결박과 옥에 갇히는 시험도 받았으며
돌로 치는 것과 톱으로 켜는 것과 시험과 칼에 죽는 것을 당하고 양과 염소의 가죽을 입고 유리하여
궁핍과 환난과 학대를 받았으니 (이런 사람은 세상이 감당치 못하도다)
저희가 광야와 산중과 암혈과 토굴에 유리하였느니라
이 사람들이 다 믿음으로 말미암아 증거를 받았으나 약속을 받지 못하였으니
이는 하나님이 우리를 위하여 더 좋은 것을 예비하셨은즉
우리가 아니면 저희로 온전함을 이루지 못하게 하려 하심이니라(히 11:33-40)
왜 행복이 아니며,
왜 믿음이어야 하는지 더 설명이 필요할까요?
이런 고난 가운데 믿음을 지킨 신앙의 선조들에게 행복으로 말하지 않았습니다.
성경을 조금 더 볼까요?
너희가 참음은 징계를 받기 위함이라 하나님이 아들과 같이 너희를 대우하시나니
어찌 아비가 징계하지 않는 아들이 있으리요 징계는 다 받는 것이거늘
너희에게 없으면 사생자요 참 아들이 아니니라(히 12:7-8)
너희에게 고난이 없으면 믿음의 훈련이 없으면 가짜가 아닌가 생각해 보라는 말씀입니다.
'너희가 믿음을 지켜 가는데 행복하면 진짜다' 이렇게 말씀하지 않습니다.
믿음을 지키기 위해 십자가를 지고 가는 삶은 휘바람 불며 가는 유랑길이 아닙니다.
하이패밀리가 말하는 행복의 요건은 무엇입니까?
장래의 비전입니까? 도대체 목회자와 사모님들에게 어떤 비전을 이루기를 원하십니까?
목회의 비전이란 도대체 무엇입니까?
그것이 행복해서 달려가는 비전이란 말입니까?
예수님은 행복해서 십자가를 지고 가셨습니까?
성경에는 무엇이라고 말하고 있을까요?
그는 육체에 계실 때에 자기를 죽음에서 능히 구원하실 이에게
심한 통곡과 눈물로 간구와 소원을 올렸고 그의 경외하심을 인하여 들으심을 얻었느니라
그가 아들이시라도 받으신 고난으로 순종함을 배워서 온전하게 되었은즉
자기를 순종하는 모든 자에게 영원한 구원의 근원이 되시고
하나님께 멜기세덱의 반차를 좇은 대제사장이라 칭하심을 받았느니라(히 5:7-10)
여기에 무슨 행복이 있습니까?
예수님께서 십자가를 지고 가시는 그 걸음에, '예수님 행복하십니까?'라고 물으시겠습니까?
어림반푼어치도 안되는 소리입니다.
행복의 기준으로 예수님의 십자가를 바라볼 수 없듯이,
행복의 기준으로 목회자의 사모직을 평가할 수 없습니다.
만일 하이패밀리의 방식대로라면 예수님은 무슨 비전을 가지셨을까요?
십자가를 지고 가는 것이 예수님의 비전일까요?
그럴 수 없습니다!!!
목회는 사명으로 감당하는 것이지 행복으로 감당하는 것이 아닙니다.
목회는 교양으로 하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의 믿음의 선배님들께서 주먹밥으로 그 고생을 하며,
그것도 없어서 배를 곯아가며 춥고 배고픔으로 눈물의 목회를 지내셨습니다.
그분들에게 비전을 말하고 행복을 말할 것인가요?
목회에 비전과 행복을 말하지 마십시오.
목회는 심심풀이 땅콩으로 하는 것이 아닙니다.
언필칭 기독교 가정사역이라면서
인본주의 심리학과 불교적인 성향을 가진 호오포노포노 힐링댄스로 가르치는 것이
하나님의 말씀을 목숨보다 귀하게 여기고 사는 성도들 앞에 부끄럽지도 않습니까?
그런 것으로 교회에는 사역하지 마십시오~
교회는 하나님의 말씀이 왕성하게 일어나야 합니다.
순전한 목회자 사모님들에게 비성경적인 행복조건을 말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믿지 않는 불신자들에게 호오포노포노 힐링댄스로 가르치던 말던 그 일에는 상관하지 않습니다.
그
러나 하나님의 말씀만이 살아 서야야 예수님의 몸된 교회에
업보개념으로 가르치면 교회는 무엇이 되겠습니까?
그런 불교적 힐링댄스를 가르치면 무슬림 댄스세라피는 어떨까요?
목회자 사모님이 불교적 힐링댄스를 하는데,
그 교회 성도가 무슬림 댄스세라피면 어떻고, 아프리칸 힐링댄스면 어떻겠습니까?
김향숙 원장은 매우 심각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외적 조건보다는 가정생활과 자아실현 욕구같은 사모 개인의 내적 태도가 결정한다"고 설명했다.
사모의 직분을 감당하는 것이 '자아실현'을 위한 것입니까?
'자아실현'이 하이패밀리 힐링댄스로 가능하다고 보십니까?
하이패밀리 원장은 자아실현을 위해 그 자리에서 세미나를 하시는가요?
자아실현 할 수 있는 직책은 얼마든지 있습니다.
그러나 사모라는 직분으로 자아실현이라는 망발을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오늘도 하루를 넘기기를 어려워하는 사모님들이 얼마나 많은지 알고 계십니까?
'성공이 아닌 행복을 목적으로 삼으라'?
그게 말이나 되는 소리입니까?
하이패밀리가 말하는 행복은 도대체 무엇입니까?
그것이 자아실현인지요?
예수님은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이에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아무든지 나를 따라 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좇을 것이니라(마 16:24)
예수님은 자기를 부인하라고 가르치셨는데,
왜 하이패밀리는 자아를 실현하라고 가르치시는지요?
그것이 세상에서는 통할지는 몰라도 교회에서는 결코 용납될 수가 없는 이유가 바로 이 말씀에 있습니다.
사모님들에게 자아실현을 행복의 조건이라고 말씀하지 마십시오~
오늘도 성도들을 품고 기도하시는 수많은 사모님들에게 모욕을 주지 마십시오~
경제적 어려움에 눈물짓는 수많은 사모님들에게 비수를 꽂지 마십시오~
지금이라도 하이패밀리 힐링댄스를 중지하시고,
지금이라도 하나님의 말씀만으로 나아가는 하이패밀리가 되시길 간절히 당부드립니다.
RPTministries 정태홍 목사
http://www.esesang91.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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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션라이프] 한국교회 목회자 사모는 얼마나 행복할까.
A사모는 교회 성도 수가 50명도 채 되지 않는 섬지역 교회에서 사역하고 있다. 열악한 환경이지만 그는 행복하다. 가정사역자로서의 꿈이 있고 무엇보다 목회자인 남편과 관계가 좋기 때문이다. 반면 작은 도시에서 개척교회를 섬기는 B사모는 우울증 약을 복용하고 있다. 남편과 성도들의 갈등을 중재하느라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기 때문이다. B사모는 “아내로, 사모로 설 자리가 없는 지금 행복은 요원한 일 같다”고 고백했다.
가정사역단체 하이패밀리 가정사역원(원장 김향숙)은 최근 전국 교회 사모 37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했다(표 참조). 설문 결과 자신이 행복하다고 응답한 사모는 8.7%인데 반해 자신이 불행하다는 응답은 18.2%였다. ‘불행한 사모’가 ‘행복한 사모’보다 두 배 이상 많은 것이다. 나머지 73.1%의 사모는 ‘보통’이라고 답했다.
자신이 행복하다고 응답한 사모들 중 결혼생활이 ‘매우 행복하다’고 응답한 사모는 87.6%였다. 반면 불행하다고 응답한 사모들 중 결혼생활이 ‘매우 행복하다’고 응답한 사람은 4.3%에 불과했다. ‘매우 불행하다’는 6.8%, ‘불행하다’는 19.3%를 각각 차지했다. 결혼생활의 행복 여부가 사모의 행복 여부로 이어지고 있음을 보여준다.
이번 조사에서는 주목할만한 점은 사모들이 생각하는 행복의 요건이다. 정서적인 함양보다 장래 비전을 갖는 것이 사모의 행복 여부를 결정하는 핵심적인 요소로 떠올랐다. 행복점수를 높게 표시한 사모들은 ‘이루고 싶은 꿈이 있는가’란 질문에 ‘꼭 이루고 싶은 꿈을 가지고 싶다’(79.4%), ‘이루고 싶은 꿈을 가지고 있다’(20.6%)고 답했다. 김향숙 원장은 “여성의 사회진출이 늘어나고 학력이 높아지면서 사모의 행복 요건도 바뀌고 있는 것 같다”고 분석했다.
한편 교회의 크기와 성도 수는 사모의 행복에 영향을 미치는 결정적인 요인이 아니라는 것으로 나타났다. ‘나는 현재의 성도 수에 만족한다’는 문항에서는 행복하다고 응답한 사모들의 75%가 ‘매우 그렇다’ 또는 ‘그렇다’라고 답했다. 반면 행복지수가 낮은 집단의 80.6%가 ‘전혀 그렇지 않다’ ‘그렇지 않다’고 응답했다. ‘100명 미만’(36.4%)과 ‘100~300명 미만’(36.4%) 규모의 교회를 섬기는 사모들이 주로 행복지수가 높았다.
김 원장은 성공이 아닌 행복을 목적으로 삼을 것을 주문했다. 그러면서 그는 ‘사모행복처방’을 내놓았다. ‘사모이기 전에 아내가 될 것’, ‘한 영혼을 소중히 바라볼 것’, ‘꿈꾸는 사모가 될 것’ 등이다.
김 원장은 “이번 설문은 교인 수와 교회성장이 행복의 조건이라는 생각을 버리고 진정한 행복이 무엇인지를 생각해야 한다는 것을 보여준다”며 “외적조건보다는 가정생활과 자아실현 욕구 같은 사모 개인의 내적 태도가 행복을 결정한다”고 설명했다.
(기사이미지 자료출처 http://missionlife.kukinews.com/article/read.asp?page=1&gCode=all&arcid=0005262387&code=3040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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