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나무(월간고신)에 하이패밀리(송길원목사)의 가정예배QT를 강력히 반대한다.
생명나무(월간고신)에 하이패밀리(송길원목사)의 가정예배QT를 강력히 반대한다.
2010년 12월 생명나무(월간고신)은 크기를 줄이고 새롭게 추가된 내용을 알렸다.
그 중에서도 특히 하이패밀리(송길원목사)의 가정예배QT를 넣게된다고 했다.
12월 호부터 추가되어 출판되었다.
그러나 나는 하이패밀리(송길원목사)의 가정예배QT를 반대한다.
하이패밀리(송길원목사)의 가정예배QT는 오히려 기독교 가정을 세울 수 없다고 보기 때문이다.
송길원 목사와 용타 스님, 황창연 신부(왼쪽부터)는 “종교와 관계없이 행복의 본질은 다르지 않다”면서 “종교인들이 갈등의 원인을 제공하는 게 아니라 행복의 씨앗을 뿌릴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고 말했다. 김갑식 기자 dunanworld@donga.com
자료출처 동아일보 2010년 12월 9일 목요일 문화면 기사 http://news.donga.com/Culture/3/07/20101209/33169459/1
위에서 세 사람이 함께 웃고 있다.
그러면서 하는 송길원 목사의 말을 잘 새겨서 생각해 보아야한다.
언필칭 기독교가정사역이라고 하지만 이미 그 본질을 벗어났다.
행복의 본질이 종교와 관계없이 다르지 않다. 곧 같다는 말인데,
그렇다면 굳이 기독교인으로 남을 이유가 없다.
2010년 생명나무(월간고신)에 가정예배 QT를 넣는다는 것은
기독교 가정으로 세우는 것이 아니라 기독교 가정을 무너뜨리기 때문이다.
저렇게 타종교와 함께 웃는 사람에게 기독교가정을 맡길 것인가?
우리의 아이들에게는 무엇이라고 가르칠 것인가?
아이들을 종교다원주의로 만들 것인가?
'아이들에게 행복의 본질은 똑같다. 종교를 떠나서 동일하다.'
그렇게 가르칠 것인가?
그러면 우리의 아이들이 굳이 교회에 나가서 예배를 드릴 필요성을 느낄까?
2010년 12월 생명나무(월간고신)에 실린 가정예배지를 일일이 검토하고 싶으나,
이번에 실린 내용 중에서 인용된 사람들을 검색을 통해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고든 스미스
벤쿠버의 리젠트칼리지에서 영성신학을 가르쳤으며, 지금은 필리핀과 캐나다 리자이나 시에 있는 캐나다바이블칼리지 / 캐나다신학교(CBT/CTS)에서 신학을 가르치고 있다. 또한 캐나다해외선교협의회(Overseas Council Canada)의 회장이자 캘리포니아 주 오렌지 카운티에 있는 새들백 밸리 공동체 교회의 담임목사이다. 새들백교회는 급속히 성장하는 교회의 탁월한 모델로 자리매김한 후 많은 사역자들과 크리스천들의 주목을 받아왔다. 저서로는『The Voice of Jesus, Courage & Calling, Benning Well』이 있다.
http://cafe.daum.net/miss2580/3Z1S/167?docid=G7Dy|3Z1S|167|20100709094814&q=%B0%ED%B5%E7%20%BD%BA%B9%CC%BD%BA&srchid=CCBG7Dy|3Z1S|167|20100709094814
1957년 전라남도 함평에서 태어나 고흥·벌교에서 자랐다. 16세에 상경하여 선린상고(야간부)를 졸업한 후 섬유·화학·금속·정비·운수 노동자로 일했다. 그러다 1984년 첫 시집 《노동의 새벽》을 펴내 ‘얼굴 없는 시인’으로 불리면서 80년대를 관통하는 뜨거운 상징과 실천 노동자의 전범으로 떠올랐다.
1985년 결성된 서울노동운동연합(약칭 "서노련") 중앙위원으로 활동하고, 1989년 남한사회주의노동자동맹(약칭 "사노맹") 결성을 주도했다. 1991년 3월 체포되어 24일간 잔혹한 고문을 당한 끝에 국가보안법상 소위 ‘반국가단체 수괴’ 죄목으로 사형이 구형되고, 무기징역형에 처해졌다. 1993년 두 번째 시집 《참된 시작》, 1997년 옥중 에세이집 《사람만이 희망이다》를 펴냈다.
1998년 8월 15일, 약 8년간의 감옥 생활을 끝내고 자유의 몸이 되었다. 2000년부터,보안관찰법의 적용으로 자유로운 사회적 발언을 저지당한 채, 홀로 세계의 빈곤 지역과 분쟁 현장을 돌며 조용한 평화운동을 전개해 왔다. 2003년에는 미국의 이라크 침공 선언 직후 전쟁터로 날아가 반전 평화운동을 전개했고, 아체, 쿠르디스탄 및 발칸 반도와 아시아 여러 나라, 그리고 팔레스타인과 레바논에서 평화운동을 펼치고 있다.
2009년 10월, 그동안 해외 분쟁 지역을 돌면서 평화운동을 하며 촬영한 사진을 모아 서울에서 전시회를 개최함으로써 사진작가로 데뷔했고 사회의 이목과 반향을 불러일으켰다. 그는 인사말에서, 중동-아랍지역은 사회주의 공백을 미국 패권주의가 뒤덮을 때 이를 견제하고 인류 약자의 정의를 지켜온 중요한 축이자 희생자라고 주장하고 자신의 변함없는 진보적 가치에 대한 신뢰와 열정을 드러냈다.
또한 그는 자신의 과거를 팔아 오늘을 살지 않겠다고 한 자기 약속을 가지고 있다. 여전히 자본의 횡포와 제국주의에 저항하는 한편, 늘 소외계층을 끌어안고 세계의 약자들을 위하여 전장도 마다않고 달려가 보수우파들도 주시할 만큼 한결같이 자기 사상의 일관성과 정체성을 행동으로 굳건히 보여주고 있다고 평가된다.[1]
현재 ‘생명·평화·나눔’을 기치로 내건 사회단체 ‘나눔문화’를 중심으로 ‘적은 소유로 기품 있게’ 살아가는 대안적 삶의 비전 제시와 ‘평화나눔’ 활동과 사회 진보운동에 진력하고 있다, 이름의 뜻은 박해받는 노동자들의 해방을 위하여라는 뜻이다.
http://enc.daum.net/dic100/contents.do?query1=10XX119803
비트겐슈타인의 글도 옮겨 놓았다.
'진실을 말하는 것은 거짓말을 하는 것보다 그저 약간만 고통스러운데 지나지 않는다"
비트겐슈타인이 왜 이런 말을 했는가?를 이해하고 이 말을 옮겼을까?
아니면 진실이라는 말이 들어 있기 때문인가?
앞으로도 얼마나 많은 비기독교적인 인용으로 가정을 혼란스럽게 만들 것인지 걱정이 앞선다.
더 이상 하이패밀리(송길원목사)의 가정예배QT를
생명나무(월간고신)에 가정예배 QT로 넣는다는 것을 그만두어야 한다.
2010년 12월 생명나무(월간고신)은 크기를 줄이고 새롭게 추가된 내용을 알렸다.
그 중에서도 특히 하이패밀리(송길원목사)의 가정예배QT를 넣게된다고 했다.
12월 호부터 추가되어 출판되었다.
그러나 나는 하이패밀리(송길원목사)의 가정예배QT를 반대한다.
하이패밀리(송길원목사)의 가정예배QT는 오히려 기독교 가정을 세울 수 없다고 보기 때문이다.
송길원 목사와 용타 스님, 황창연 신부(왼쪽부터)는 “종교와 관계없이 행복의 본질은 다르지 않다”면서 “종교인들이 갈등의 원인을 제공하는 게 아니라 행복의 씨앗을 뿌릴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고 말했다. 김갑식 기자 dunanworld@donga.com
자료출처 동아일보 2010년 12월 9일 목요일 문화면 기사 http://news.donga.com/Culture/3/07/20101209/33169459/1
위에서 세 사람이 함께 웃고 있다.
그러면서 하는 송길원 목사의 말을 잘 새겨서 생각해 보아야한다.
언필칭 기독교가정사역이라고 하지만 이미 그 본질을 벗어났다.
행복의 본질이 종교와 관계없이 다르지 않다. 곧 같다는 말인데,
그렇다면 굳이 기독교인으로 남을 이유가 없다.
2010년 생명나무(월간고신)에 가정예배 QT를 넣는다는 것은
기독교 가정으로 세우는 것이 아니라 기독교 가정을 무너뜨리기 때문이다.
저렇게 타종교와 함께 웃는 사람에게 기독교가정을 맡길 것인가?
우리의 아이들에게는 무엇이라고 가르칠 것인가?
아이들을 종교다원주의로 만들 것인가?
'아이들에게 행복의 본질은 똑같다. 종교를 떠나서 동일하다.'
그렇게 가르칠 것인가?
그러면 우리의 아이들이 굳이 교회에 나가서 예배를 드릴 필요성을 느낄까?
2010년 12월 생명나무(월간고신)에 실린 가정예배지를 일일이 검토하고 싶으나,
이번에 실린 내용 중에서 인용된 사람들을 검색을 통해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고든 스미스
벤쿠버의 리젠트칼리지에서 영성신학을 가르쳤으며, 지금은 필리핀과 캐나다 리자이나 시에 있는 캐나다바이블칼리지 / 캐나다신학교(CBT/CTS)에서 신학을 가르치고 있다. 또한 캐나다해외선교협의회(Overseas Council Canada)의 회장이자 캘리포니아 주 오렌지 카운티에 있는 새들백 밸리 공동체 교회의 담임목사이다. 새들백교회는 급속히 성장하는 교회의 탁월한 모델로 자리매김한 후 많은 사역자들과 크리스천들의 주목을 받아왔다. 저서로는『The Voice of Jesus, Courage & Calling, Benning Well』이 있다.
http://cafe.daum.net/miss2580/3Z1S/167?docid=G7Dy|3Z1S|167|20100709094814&q=%B0%ED%B5%E7%20%BD%BA%B9%CC%BD%BA&srchid=CCBG7Dy|3Z1S|167|20100709094814
박노해
위키백과 ―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박노해(朴勞解, 본명 박기평(朴基平), 1958년 11월 20일~)는 대한민국의 시인, 노동운동가, 평화운동가이다.1957년 전라남도 함평에서 태어나 고흥·벌교에서 자랐다. 16세에 상경하여 선린상고(야간부)를 졸업한 후 섬유·화학·금속·정비·운수 노동자로 일했다. 그러다 1984년 첫 시집 《노동의 새벽》을 펴내 ‘얼굴 없는 시인’으로 불리면서 80년대를 관통하는 뜨거운 상징과 실천 노동자의 전범으로 떠올랐다.
1985년 결성된 서울노동운동연합(약칭 "서노련") 중앙위원으로 활동하고, 1989년 남한사회주의노동자동맹(약칭 "사노맹") 결성을 주도했다. 1991년 3월 체포되어 24일간 잔혹한 고문을 당한 끝에 국가보안법상 소위 ‘반국가단체 수괴’ 죄목으로 사형이 구형되고, 무기징역형에 처해졌다. 1993년 두 번째 시집 《참된 시작》, 1997년 옥중 에세이집 《사람만이 희망이다》를 펴냈다.
1998년 8월 15일, 약 8년간의 감옥 생활을 끝내고 자유의 몸이 되었다. 2000년부터,보안관찰법의 적용으로 자유로운 사회적 발언을 저지당한 채, 홀로 세계의 빈곤 지역과 분쟁 현장을 돌며 조용한 평화운동을 전개해 왔다. 2003년에는 미국의 이라크 침공 선언 직후 전쟁터로 날아가 반전 평화운동을 전개했고, 아체, 쿠르디스탄 및 발칸 반도와 아시아 여러 나라, 그리고 팔레스타인과 레바논에서 평화운동을 펼치고 있다.
2009년 10월, 그동안 해외 분쟁 지역을 돌면서 평화운동을 하며 촬영한 사진을 모아 서울에서 전시회를 개최함으로써 사진작가로 데뷔했고 사회의 이목과 반향을 불러일으켰다. 그는 인사말에서, 중동-아랍지역은 사회주의 공백을 미국 패권주의가 뒤덮을 때 이를 견제하고 인류 약자의 정의를 지켜온 중요한 축이자 희생자라고 주장하고 자신의 변함없는 진보적 가치에 대한 신뢰와 열정을 드러냈다.
또한 그는 자신의 과거를 팔아 오늘을 살지 않겠다고 한 자기 약속을 가지고 있다. 여전히 자본의 횡포와 제국주의에 저항하는 한편, 늘 소외계층을 끌어안고 세계의 약자들을 위하여 전장도 마다않고 달려가 보수우파들도 주시할 만큼 한결같이 자기 사상의 일관성과 정체성을 행동으로 굳건히 보여주고 있다고 평가된다.[1]
현재 ‘생명·평화·나눔’을 기치로 내건 사회단체 ‘나눔문화’를 중심으로 ‘적은 소유로 기품 있게’ 살아가는 대안적 삶의 비전 제시와 ‘평화나눔’ 활동과 사회 진보운동에 진력하고 있다, 이름의 뜻은 박해받는 노동자들의 해방을 위하여라는 뜻이다.
http://enc.daum.net/dic100/contents.do?query1=10XX119803
비트겐슈타인의 글도 옮겨 놓았다.
'진실을 말하는 것은 거짓말을 하는 것보다 그저 약간만 고통스러운데 지나지 않는다"
비트겐슈타인이 왜 이런 말을 했는가?를 이해하고 이 말을 옮겼을까?
아니면 진실이라는 말이 들어 있기 때문인가?
앞으로도 얼마나 많은 비기독교적인 인용으로 가정을 혼란스럽게 만들 것인지 걱정이 앞선다.
더 이상 하이패밀리(송길원목사)의 가정예배QT를
생명나무(월간고신)에 가정예배 QT로 넣는다는 것을 그만두어야 한다.
이런 분별없고 비기독교적인 가정예배 QT지는 고신에 합당치 않다.
신년부터는 중지되어야만 한다!!!
독자 의견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