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패밀리_사모를위한 회복의 행복캠프 '러빙유'
힐링은 내가 누구인지 깨닫는데서부터 시작한다고 말한다.
http://www.youtube.com/watch?v=jEspoSar4Xk![]()
그러면서 김원장은 무엇이라고 말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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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youtube.com/watch?v=jEspoSar4X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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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하는 것이
과연 "나는 누구인가?"를 알아가는 방법일까?
여태껏 저 나이가 되시도록 사모님들은
자신이 누구인지도 모르고 목회에 함께 했다는 말인가?
사모가 아닌 나로서 존재하는 시간?
그럴려면 무엇 때문에 사모를 하고 계신 것일까?
http://www.youtube.com/watch?v=jEspoSar4Xk![]()
왜 저자리에 가서 사모가 아닌 나로 자신을 발견하고 싶으신 것일까?
그것도 저렇게 자기 마음 가는 대로 가서 만나는 방식으로 해야 한다는 말인가?
저렇게 하는 것이 과연 자기를 아는 것이고,
저렇게 하는 것이 과연 성경적인 방식인가?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구원받은 '나'는 어디로 가고?
사명을 받은 사모로서는 어디로 가버렸을까???
말 없이 서로의 상처들을 공유한다???
그게 말이 되나요???
저 사모님이 내 속을 어떻게 알고요? 관심법이라도 하나요?
http://www.youtube.com/watch?v=jEspoSar4Xk![]()
손끝으로 전해지는 하나님의 사랑???
그게 되나요???
사모님들끼리 서로 눈을 마주보면하나님의 사랑이 전달이 되나요???
자신이 되고 싶은 모습을 잡지책에서 오려서 표현합니다.
http://www.youtube.com/watch?v=jEspoSar4Xk![]()
http://www.youtube.com/watch?v=jEspoSar4Xk![]()
십년 후에 되고 싶은 것이 공주???
지금도 저 모습인데 10년 뒤에 공주가 되고 싶다는 거?
너무 이상하지 않습니까?
너무나도 비현실적이고 이상에 사로잡혀 있습니다.영상을 통해서 전체적으로 보시기 바랍니다.
저런 행사에 250,000원을 주고 간다니~~
그러면, 성도들에게는 무엇이라고 해야 하나요?
'집사님, 말씀으로 사셔야지요~'
'집사님, 믿음으로 사셔야지요~'
그것이 가능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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