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승식 목사의 전인치유가 성경적이지 않은 이유2_양승식목사와 구상화
양승식 목사의 전인치유가 성경적이지 않은 이유2_양승식목사와 구상화
양승식 목사가 하는 상처치유의 실제는 구상화(visualization)를 적용한 것입니다.
구상화는 오컬트(Occult)에서 유래한 것으로 오늘날 뉴에이지 영성에서는 필수적인 방법입니다.
양승식 목사가 내면아이를 치료하는 방법은 찰스 크래프트의 영향 하에 있음을 스스로 밝히고 있습니다.
상처치유의 실제(찰스 크래프트 교수 방법)1. 성명을 기록한다2. 병의 원인을 묻는다.3. 태아 때의 현장으로 돌아가서 태아를 축복해 주고 그 반응을 물어본다4. 가계조사를 한다.5. 자아를(성인아이) 발견하게 한다.출생 후 지금까지 성인아이를 발견하고그 아이가 슬퍼하거나 괴로워 하면 위로해 주고 격려해 준다.“걱정하지마 용서해 줄게 다 실수 해 괜찮아.”그리고 그 성인 아이를 안아준다.그리고 그 성인아이가 기분이 좋아졌는가 묻는다․ 그 후 또 다른 성인아이를 발견하게 하고 위로 격려해 준다예를 들어서 처녀 때 집에 늦게 들어왔다고 해서 야단을 맞아서 두려워했다면 집에 늦게 들어올 때의 현장에 들어가 보게 한다.이때 성인아이가 굉장히 괴로워 하는 모습을 보게 된다그 성인아이를 위로해 주어야 한다.“괜찮아 내가 너를 용서한다”그리고 악한 영이 활동을 하지 못하도록 금지 명령을 한다.“두려움의 영은 이 사람에게 간섭하지 말 것을 예수의 이름으로 명령한다”․이때 예수님을 보게 한다.사역자가 “예수님 이 사람이 예수님의 모습을 보게 예수님이 임하여 주옵소서” 예수님을 보게 되면 그 성인 아이가 가지고 있는 두려움을 예수님께 넘겨 드리도록 한다.이때 성인아이가 두려움이 없어지고 매우 기뻐하는 것을 보게 된다. 이때 불안해 했던 그 성인 아이를 예수님이 안게 한다 그리고 이때 예수님이 그 성인 아이를 어떻게 안고 있는지 본인이 보게 한다6. 이때 두려움의 영을 쫓아낸다“내 가족에게 내려 온 두려움의 영은 너와 내가 이제 상관 없다 예수의 이름으로 떠나라. 내게 있는 저주 받은 영에게 말하노니 억압하는 영은 떠나라 완전주의 영은 떠나라. 혈통과 가계를 통해서 내려오는 모든 악령들은 000 에게서 떠나라 가정에서 역사하는 모든 악령들은 떠나라. 악영들에게 바쳐진 권한을 이제 끊어 버린다. 바쳐진 권한을 다 취소하고 예수께 속한 것을 선언한다. 어떤 저주의 영도 예수의 이름으로 취소한다. 이 0 0 0 에게 임한 저주의 영은 예수의 이름으로 끊어 버린다.본인에게 임하는 저주의 권한을 취소할 것을 선언한다. 가계에 내린 저주의 영을 예수의 이름으로 끊어 버린다. 0 0 0 가 회개한 죄가 깨끗케 된 것을 선언 한다.죄책감을 느끼는 영은 이제 사함 받았으니 관계 없음을 선언한다. 서원했던 어떤 것도 관계 없음을 선언한다. 서원이 이제 아무 의미 없음을 선언한다. 암이나 질병도 이제 아무런 관계가 없음을 선언한다. 조상들이 범한 어떤 죄도 관계 없음을 선언한다. 어머니의 태에서 출산까지의 어떤 악영에서도 보호받음을 선언한다.” 이때 결혼 전의 연애관계가 있었는지 기타 무슨 죄나 저주받을 일이 있었는지 묻고 저주가 있으면 저주를 끊는다“결혼 전에 있었던 연애로 말미암아 그 남자가 저주했다면 그 저주를 예수 이름으로 취소한다. 그때 성적으로나 정서적으로나 영적으로 관계가 있다면 그 연애로부터 온 저주를 끊어 버린다.․이때 환자가 죽고 싶은 충동을 겪었다든지 하면 자살의 영이 있는 것이므로 자살의 영을 끊는다. “자살의 영은 예수의 이름으로 끊는다”7. 축사를 한다“지금까지 두목을 돕는 영은 한꺼번에 붙어서 떠나라 . 감정과 정서와 의지의 작용하는 영은 떠나라”․이때 병든 적이 잇는가 물어본다. 백일해를 앓았다면 백일해를 앓던 때로 돌아가 그 때의 성인아이를 안아주고 축복한다. 그리고 병을 앓게 하는 악영의 권한을 취소한다(예 = “예수의 이름으로 병을 앓게 하는 악영은 권한을 취소한다.”).․이때 다른 상처를 받은 일이 있으면 그 권한이 없을을 취소한다 ( 예 = “예수의 이름으로 0 0 0에서 들어왔던 악영들은 너의 권한이 없음을 선언한다” )8. 이때 귀신에게 말한다“악영들에게 말하는데 네가 떠나지 못하는 이유가 있으면 말하라”․이때 용서할 자가 잇는가 물어본다. 있으면 그때의 성인아이가 그 사람을 용서하게 한다.그때의 분노와 증오심을 예수님께 드리도록 한다. 그리고 환자가 그 증오심과 분노를 예수님이 가져 가시는 것을 보게 한다. 이때 다른 용서할 자에 대한 증오심과 분노를 예수께 드린다. 그리고 예수님이 000의 자리를 대신하게 한다 (예를 들어서 아버지가 늘 함께 있어 주지 않아서 섭섭했을 경우) 이 경우는 상철ㄹ 의도적으로 준 것은 아니지만 아버지가 집에 없으므로 준 것이기 때문에 그 자리를 예수님이 대신하게 하여 위로해 준다. 그 증오와 분노를 예수님께 드린다.이때 분노가 용서가 되지 않고 일어나고 튀쳐 나오면 그 아버지에게 하고 싶은 말을 다 하도록 한다. 이 때 대역자가 아버지를 대신해서 사과하고 용서를 빌게 한다. “미안하다.”이때 예수님께 기도한다(사역자가)“ 주 예수님 지금 오셔서 0 0 0 의 아버지가 되어 주세요 . 좋은 아버지가 딸을 반드시 예수님이 안아주세요. 그 아픔을 만지고 치료해 주세요” “고통을 계속 느끼게 하는 악영들은 그 권세를 취소한다” “예수님 고통을 느끼지 않는 심정으로 변화 시켜 주옵소서”․이때 아버지가 버린 것 같이 남편이 나를 버리리라는 두려움은 없는가? 물어본다. 남편이 아버지 같은 분은 아닌가? 아니면 사랑해 주는가? 물어보고 남편이 아버지같이 관심이 없다면 예수님이 남편이 되어 사랑해 주도록 한다.8. 왕관을 씌워주기“ 예수님 본인이 볼 수 있도록 0 0 0 의 머리위에 왕관을 씌워 주세요”“아름다운 공주(왕자)의 옷을 입혀 주시고 왕관을 씌워 주세요”․이때 왕관이 보이는가 물어본다. 안 보이면 용서해야할 자가 잇는가 물어본다. 용서 할 사람이 있으면 하나하나 용서하고 예수님께 넘긴다. 용서할 사람이 누구인지 일일이 이야기 할 필요는 없다. “ 용서하는 동안 모든 영들은 함께 두목에게 붙으라”이때 예수님께 기도해 악영들을 가둘 상자를 보내주시도록 한다 “예수님 이 악영들을 가둘 상자를 천사장 가부리엘과 미가엘에게 명하여 보내 주세요” 이때 본인이 주님이 보낸 상자가 보인가 확인해 보도록 한다 “천사들은 이 악한 영들의 집단을 상자 속에 집어 넣도록 하라”․자기 자신을 용서하도록 한다 (용서는 3가지다. ① 남을 용서해야 하고 ② 하나님을 용서해야 하고 ③ 자기 자신을 원망했던 것도 용서해야 한다.)자기 자신을 끌어안고 용서하도록 한다. “괜찮아” 라고 위로한다. 그리고 자기 자신이 좋은 어머니가 되어 준다. 인자하고 자유로운 어머니가 되어 준다.(이때 시멘트 바닥에 숨었던) 아기가 보이는가 물어본다. 그리고 상처받은 성인아이에게 격려해 주게 한다. 소녀 때의 자기가 떠오르지 않는가 물어 본다. 예수님께 성인아이를 드릴 때 모습으로 돌아가게 하고 예수님이 그 성인아이에게 관을 씌우게 한다. 이때 공주와 같이 아름다운가 물어본다, 모든 영계가 관을 쓰고 있는 자매를 보고 있다.․악한 영들이 들어있는 상자를 예수님 발 앞에 보내라고 명령한다. “천사들은 악한 영들이 들어 있는 상자를 예수님의 발 앞에 가리고 갈지어다”이 상자를 예수님이 보이지 않게 처리해 주시도록 기도 한다. 예수님의 십자가와 빈무덤 사이에다 0 0 0를 두게한다. “어떤 악령이 남았을지라도 성령의 불꽃이 소멸될지어다” “000에게 주님의 평안을 축복합니다.” “ 예수님 사랑하고 자신을 사랑하니 늘 축복해 주시고 사랑을 축복해 주옵소서 두려움과 염려에서 보호해 주시고 자신감을 주시옵소서 예수님이 붙들고 있음을 확신케 하옵소서 ”이때 기분이 어떤가 물어본다.또 뭐가 남은 것 같지 않은가 물어본다. (잠못자게 하는 영이 남은 것 같다든지) 남은 영이 있으면 본인이 상자에 넣어서 보내도록 한다.9. 치유 휴 사후처리치유 후에도 용서 못한 것이 생각나면 그 사람을 예수님께 보내면 된다.현재의 문제는 과거에 어떤 상처 때문에 들어간다. (잠26:2)어린이를 대신 부모가 끊어줄 수 있다. (고전7:14)이때 저주, 헌신, 서약, 죄, 폭력, (성폭행 등) 등이 있는가 보고 부모가 대신 끊어준다.(잠 26:2)(자료출처 http://cafe.naver.com/life0924.cafe?iframe_url=/ArticleRead.nhn%3Farticleid=3511& 2010년9월 29일 1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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