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서택_내적치유_상상력을 춤추게 하라?
주서택_내적치유_상상력을 춤추게 하라?
오늘날 내적치유는 내면아이와 구상화에 기초한 것입니다.
구상화에 필수적인 것이 "상상력"입니다.
주서택 목사의 내적치유 홈페이지에 새로 올라온 글을 보면,
벌써 제목부터가 "상상력을 춤추게 하라"고 나옵니다.
이런 것이 바로 구상화에 물들어 있는 구체적인 현실이 됩니다.
★ 상상력을 춤추게 하라이름 전상섭 이메일 money1103@hanmail.net 작성일 2013.04.12샬롬!상상력을 춤추게 하라우리에게 주어진인생에 대한 다양한 가능성을 생각해 보면서상상력을 춤추게 하는 것은 흥미로운 일이다.정신신체의학자들은 심리적 원인에서 시작된 질병은거의 항상 상징기능의 장애와 관련이 있다고 말한다.상징기능의 장애란 자신의 인생을 다른 방식으로 상상하는능력에 문제가 있다는 뜻이다. 이러한 상징기능의 장애는현실을 변화시키거나 그로부터 달아나기 위해서꿈을 이용하지 못한다는 뜻이기도 하다.그렇기 때문에 현실의 노예가 되어버리는 것이다.- 기 코르노의《마음의 치유》 중에서 -* 사람이 현실을 떠나 살 수 없습니다.그러나 현실에만 묻히거나 갇혀 있으면 안됩니다.현실 너머의 세계를 바라보며 새로운 상상력을 춤추게 하고,그 상상력이 현실이 되는 경험을 자꾸자꾸 해야 합니다.상상력은 영혼이 살아있음을 드러내는 증표입니다.나이가 젊을수록 상상력이 춤을 추어야영혼이 아름답게 자라납니다.= 고도원 편지 발취 ===(자료출처 http://www.innerhealing.or.kr/)
기 코르노 (Guy Corneau)는 누구일까요?
기 코르노 (Guy Corneau)북미와 유럽 전역에서 최고의 치유심리학자로 명성이 자자한 그는 지난 20여년 간 프랑스, 벨기에, 스위스 등 불어권 국가들과 미국, 일본, 브라질 등지에서 ‘아픈 사람들을 위한 심리치유’를 주제로 수많은 강의, 교육, 워크숍을 이끌어왔다. 캐나다 카날비 방송국에서 4년간 ‘기 코르노의 아틀리에’라는 TV 프로그램을 진행하기도 했다.1976년 몬트리올 대학에서 교육과학 석사학위를 취득 후, 1981년 취리히 융 연구소에서 정신분석학 학위를 받았다.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작가이기도 한 그는 [최선은 자기 안에 있다], [타인을 향한 희생, 자신을 향한 학대], [행복한 사랑은 존재하지 않는가?], [부재형 아버지, 결핍형 아들] 외 다수를 집필했다. 그의 책들은 영어, 한국어, 일본어, 인도네시아어 등 다양한 언어로 번역되어 전 세계인에게 감동과 영감을 주고 있다. 강연과 세미나에 관한 다양한 정보는 기코르노 닷컴www.guycorneau.com을 참고하면 된다.저자는 이 책에서 충고나 처방을 제시하기보다는, 겸손하고 인간적인 자세로 질병이 가진 심리적, 정신적 의미를 발견하고 각자의 능력을 찾아내서 삶을 찬미하라고 권유한다. 죽음이라는 절대 공포 앞에서 그가 발견한 인생의 혜안과 통찰은, 아픈 사람이거나, 혹은 아픈 누군가의 곁을 지키는 사람, 그리고 어쩌면 언젠가 그런 날을 맞을지 모르는 모든 이들에게 마음을 휘젓는 감동을 줄 것이다.(자료출처 http://book.interpark.com/contents/PersonDicDetail.do?_method=initial&prsnNo=24970913)
이런 심리치유를 하는 사람의 글을 인용하고 있습니다.
고도원은 어떤 사람일까요? 무엇을 하는 사람일까요?
(자료출처 http://www.cbi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68983)고도원의 아침편지 문화재단, 충주 노은면에 명상센터 개원2010년 10월 11일 (월) 08:34:37 충청타임즈 cbi@cbinews.co.kr한국에서도 베트남 출신 틱낫한 스님의 플럼빌리지와 인도 오쇼 라즈니쉬와 같이 진정한 의미의 명상을 체험할 수 있는 종합명상센터가 개원됐다.'고도원의 아침편지'로 알려진 아침편지 문화재단은 지난 9일 이시종 충북도지사와 우건도 충주시장을 비롯한 '고도원의 아침편지' 회원 약 1만2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충주시 노은면에 있는 명상센터 깊은 산속 옹달샘 개원식을 가졌다.이날 개원식은 퍼니밴드의 축하공연과 내빈 인사말, 경과보고, 충북도 홍보대사 위촉식, 아침편지 문화재단 고도원 이사장의 '꿈은 이루어진다'란 주제의 미니강연, 세계적인 뉴 에이지 피아니스트 이사오 사사키의 '숲 속 음악회'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깊은산속 옹달샘은 아침편지 문화재단이 충주시가 조성하고 있는 '국민휴양센터'에 함께 자리 잡고 있으며 전체 225만여 중 아침편지 문화재단 소유 23만여에 만남의 집과 나눔의 집, 명상의 집 등 12채의 건물로 구성돼 있다.또 비채 명상, 꿈꾸는 부부학교, 어머니학교, 꿈 너머 꿈 청년학교 등 다채로운 명상프로그램과 옹달샘 스테이를 통해 수많은 사람들이 휴식하고 명상하며 마음의 치료를 받고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는 쉼과 꿈의 공간이 될 것이다.아침편지문화재단 관계자는 "깊은 산속 옹달샘은 한 사람의 꿈이 만인의 꿈이 돼 현실이 된 기적의 공간"이라며 "이번에 활짝 문을 열게 된 맑은 공간에서 심신이 지친 수많은 사람들이 삶에 대한 치유와 진정한 회복이 이뤄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본인이 올린 글을 쓴 사람이 어떤 사람인지 알고나 올렸을까요?
진지하게 고민해야 할 일입니다.
독자 의견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