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서택_내적치유_아픔을 당한 현장속에서 예수님을 보았다는것은?
주서택_내적치유_아픔을 당한 현장속에서 예수님을 보았다는것은?
이런 것이 구상화입니다.
그러나 구상화의 실체를 모르기 때문에 그냥 속아 넘어가는 것입니다.
(자료출처 http://www.innerhealing.or.kr/)아픔을 당한 현장속에서 예수님을 보았다는것은?이름 주서택 이메일 healing119@hanmail.net 작성일 2013.04.10Q.내적치유에 있어서 치유된자들의 간증을 접하게 될 때 아픔을 당한 현장속에서 함께 하시는 예수님을 보았다는 표현이 많습니다. 이 말이 무슨 뜻인지요? 어떤 환상을 보았다는 것인가요?A.내적치유를 받은 간증자들이 하나님을 보았다는 것은 여러 가지 의미가 포함되어있습니다. 물론 마음으로 뚜렷한 영상을 보는 분도 있지만 이런 경우만을 말하고 있지 않고 뚜렷하게 어떤 생각이 떠올랐다거나, 지나간 기억이 오늘일처럼 생각나면서 그 기억에 대한 의미가 새롭게 해석되는 것, 장면이 연상되는 것, 말씀이 문자적 의미가 아닌 내게 말하는 것으로 깨달아 지는 것, 등등으로 다시 말하면 특별한 은사자만이 가진 어떤 능력같이 여겨지는 환상이란 의미가 전혀 아닌 ‘성령께서 말하고자 하는 것을 깨달음’ 이란 의미입니다.우리는 성경을 통해서 주님이 나와 함께 계신다는 말씀이 사실임을 알고 믿는다고 하지만 다만 관념적으로 이해하든지 아니면 어떤 문학적 표현으로 이해 할뿐 구체적으로 이 말씀의 사실성을 깨닫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자신이 항상 혼자라는 느낌을 떨치지 못하고 괴롭기에 환상을 본다거나 예언하는 자들이 있으면 그들이 본 환상이나 예언에 의지하는 어리석음을 범합니다. 내적치유 간증자들의 체험이 다만 본인의 주관적 체험에 불과한 것인지 아니면 인격이신 성령님의 주권적 역사인지를 알 수 있는 중요한 점은 그 결과를 보는 것입니다. 성령의 역사의 특징은 우리의 상처의 치유를 통해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지 그의 성품이 어떤 분인지 깨닫게 하시는 것입니다.상처의 치유를 행해주시는 목적이 성장을 위한 것이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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