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서택_내적치유_목회자를 목회하는 목사로 살 것???
주서택_내적치유_목회자를 목회하는 목사로 살 것???
주서택 목사는 "목회자를 목회하는 목사로 살 것"이라고 말합니다.
과연 그가 말하는 목회는 무엇이며, 어떤 목사일까요?
(자료출처 http://www.newsnjoy.or.kr/news/articleView.html?idxno=193843)목회자를 목회하는 목사로 살 것한편에서 교회의 공공성에 대한 의식이 희미해지고 있다면, 다른 한편에서는 힘을 다 소진해 기진맥진한 목회자들이 너무 많다고 주 목사는 진단했다. 내적치유사역연구원(주서택 원장)을 이끌며 지난 20년간 교인들과 목회자들을 만나면서, 갈수록 치유와 회복, 쉼이 필요한 목회자가 늘어나는 것을 확인한다고 했다. 조기 은퇴 이후 주 목사의 삶도 이들의 회복에 맞춰져 있다."주저앉아 있는 목회자와 선교사 가정을 다시 일으키는 일에 남은 삶을 쏟고 싶습니다. CCC 선교 사역에 25년을 몸담으며 제자 훈련을 체계화했습니다. 그리고 제자 훈련으로는 부족했던 내면 치유의 문제를 풀려고 지난 20년간 씨름했습니다. 그동안 쌓아 온 연구와 임상을 바탕으로 목회자들을 목회하고 목회자들의 영성 회복을 돕는 목사로 살고 싶습니다."지금도 주 목사는 꾸준히 목회자들을 대상으로 치유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내적치유사역연구원을 찾는 다양한 목회자와 선교사, 사모들을 대상으로 목회 현장에서 겪는 상처와 아픔, 고뇌를 상담하고 극복할 수 있는 길을 함께 찾아가는 내용으로 채워져 있다. 주 목사는 목회자이기에 혹은 사모라는 이유로 말하기 어려웠던 이야기를 꺼내 놓고 진단해 가는 과정에서 목회자들이 새 힘을 얻어 현장으로 재파송되고 있다고 말했다.내적치유사역연구원은 목회자뿐 아니라 교인들과 일반인들도 참여하고 있다. 지난 20년간 4만 4000명이 넘는 사람들이 장단기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지난해 여름과 겨울에도 각각 700명과 500명이 다녀갔다. 최근에는 충북교육청과 함께 교사들과 일반인들을 대상으로도 힐링 캠프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찾는 이들이 늘어나면서 올해 상반기 안으로 내적치유사역연구원 안에 200명이 숙박할 수 있는 공간도 마련 중이다.주 목사는 신앙인이든 아니든 사람들의 삶에 붙어 있는 쓴 뿌리 같은 마음의 문제를 치유하는 데 강의 몇 번으로 치유될 수는 없다고 했다. 다만 주 목사의 역할은 자기 내면에 깊숙이 자리 잡고 자신을 반복적으로 절망에 빠지게 하는 문제가 무엇인지 직면하는 기회를 제공하는 것이라고 했다. 일상으로 돌아가 기존의 삶을 넘어설 수 있는 힘을 길러 내고 새로운 삶을 살도록 이끄는 계기를 만들어 내는 목사, 십자가의 능력과 성령의 능력으로 다시 삶을 시작할 수 있도록 용기를 주는 목사로 남은 사역을 채워 갈 계획이다.
"십자가의 능력, 성령의 능력"을 말합니다.
그렇게 십자가의 능력을 말하고 성령의 능력을 말하지만,
실제로는 어떨까요?
로마가톨릭 신부인 안셀름 그륀의 영성을 쫓아가고 있을까요?
과연 그가 말하는 십자가, 그가 말하는 성령은 무엇을 말할까요?
독자 의견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