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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림교회주관! 치유와 목회의 새 패러다임 세미나-과연성경적인가?

광림교회주관! 치유와 목회의 새 패러다임 세미나-과연성경적인가?
 
교단홈페이지에 아래와 같은 광고가 떴다.
광림교회주관! 치유와 목회의 새 패러다임 세미나.
김성중   2010-03-11 10:46:28  6
자료출처:
http://new.kosin.org/chnet2/board/view.php?id=2930&code=board05&cate=&start=0&category=&word=&viewType=&category_id=&category_name=
 
치유와 목회의 새 패러다임(A New Paradigm of Healing & Ministry)
21세기 전인적 목회를 위한 치유와 목회의 새로운 패러다임!
하나님의 말씀과 더불어 성도들의 삶과 가정과 신앙의 갈등을 해결하는
생명력 있는 목회를 시작합시다.
치유와 목회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소개하기 위해
김선도 감독의 전인적 치유목회,
Peter Kang & Christina Kang 교수의 대화법과 영성관리,
손운산 교수의 돌봄목회를
성경적 해석과 이론 그리고 실제 경험을 바탕으로 진행합니다.
세미나를 통한 목회자들의 경험은
개교회 안에서 치유목회를 적용할 수 있는 힘이 될 것입니다.
2010 "치유와 목회의 새 패러다임" 세미나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 일시 : 2010년 4월 14일(수) - 16일(금) 2박3일
- 장소 : 광림수도원
- 대상 : 목회자(사모님 포함) 선착순 120명
- 문의 : 02-2056-5734 / www.klmc.net/seminar
- 주최 : 한국목회연구원 
치유와 목회의 새로운 패러다임 이라는 것은 과연 어떤 치유이길래 새로운 패러다임이라고 할까?
그리고 그들의 새로운 그 치유와 목회는 과연 성경적인가?
그 강사분들 살펴보자.
강사에 대한 소개는 아래의 홈페이지에 자세하게 나와 있다.
거기에는 강사의 학력과 경력이 나와 있어서 강사의 사상을 파악하는데 유익하다.
http://www.klmc.net/seminar/lecture.asp
Main Speakers
1. 김선도 감독
2. peter kang
 - 풀러신학교 선교학부 철학박사(가정-내적치유)
 - 풀러 신학교 겸임교수
 - 후아레스 신학교수(멕시코)
 - ANC 온누리교회 가정사역 담당목사
Special Speakers
1. 손운산교수
 - 감리교신학대학교(학사)
 - 연세대학교 연합신학대학원(석사)
 - 예일대학교 신학부(석사)
 - 밴더빌트 대학교(Ph.D 목회상담학 전공)
 - 이화여자대학교 기독교학부/신학대학원 목회상담학 교수
 - 이화여자대학교 교목실장
 - 한국목회상담학회 회장
2. Christina Kang 교수
 - 풀러신학교 선교학부 철학박사(리더십)
 - 풀러신학교 겸임교수
 - 후아레스 신학교 교수(멕시코)
 - ANC 온누리교회 가정사역 담당목사
위의 학력과 경력에서, 특별히 
Peter Kang 교수와 Christina Kang 교수(부부인 것을 아래 글에서 알 수 있다)를 유념히 살펴볼 필요가 있다. 왜냐하면 강의의 대부분은 이들 부부가 맡고 있기 때문이다.
인터넷에서 검색을 해보면 다음과 같은 글이 나온다.
다음 글은 Peter Kang 교수에게서 배운 분이 개인 블로그에 올린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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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ter kang과 최면치유
K 여전도사의 치유사례 |  2009.06.25 05:45  요한John 
자료출처: http://blog.daum.net/ryooinwoo/15469039 
사역자 치유사례 : K여전도사
   필자가 사는 아파트 2층에 한국에서 전형적인 기러기(아버지는 한국에서 있고 엄마와 자녀들이 교육을 위해 미국에 이주한 가정)가정이 이사를 왔다. 필자가 사는 도시(Cypress)는 소위 학군이 좋아서 한국에서 기러기 가정이 최근에 많이 이사를 왔다.
   어느날 부터 인가 윗층의 아들과 아줌마의 다투는 소리가 들렸다. 필는 치유사역자의 감으로 가정에 문제가 있음을 직감하였다. 2층에 사는 아들과 아줌마와는 지나가다 만나면 인사하는 정도의 사이가 되었다. 올해 봄 필자는 멘토인 Peter Kang(Ph.D) 교수와 오랜지카운티의 어느 한인신학교에 내적치유 수업을 위해 방문하게 되었다. 그 자리에서 2층에 사는  아줌마를 만나게 되었는데, 그분이 한인신학교에 학생으로 다니고 있었다. 아줌마의 신분은 학생비자이고 아이들은 공립학교에 보냈던 것이다. 
  2층 아줌마와 필자는 정식으로 처음 인사를 나누었다. 그분은 K여전도사였다. 아들은 10학년이고 딸은 7학년이라고 했다. aK 여전도사님은 필자에게 치유사역을 요청하였다. 그래서 우리의 치유사역은 시작되었다.
  K여전도사와 치유사역이 시작되었다. K 여전도사는 아들과의 관계를 회복하고 싶어했다. 필는 그보다 먼저 여전도사의 상처를 다루는 것이 먼저라고 했다. 필자는 K 여전도사에게 눈을 감게하고 가장 아픈 기억을 떠올리라고 하였다.  어린시절 아버지가 군에서 강제로 예편되어 무위도식하면서 어머니를 구타하는 장면이 떠오른다고 하였다. 그 장면에 예수님을 초대하게 하고 예수님으로부터 위로를 받게 하였다. 이와 비슷한 사역을 세 번에 걸쳐서 하였다. K 여전도사의 상처는 대부분 아버지로부터 온 것이었다. K 여전도사의 아버지는 군에서 강제로 예편된 후 직장을 잡지 못하고 여러차례 사업에 실패한 후 무위도식하면서 어머니를 구타하는 등 가족들을 힘들게 하였다. 아버지로부터의 상처는 남편과 아들에게 강박관념으로 나타나기 시작하였다. 남편에게보다 아들에게 더 심하게 나타났다. 아들의 성적에 지나치게 집착을 하고 공부외에 다른 일을 하는 것을 못견디었다. 친정아버지처럼 직장 없이 무위도식하게 될까 하는 걱정과 염려 때문이었다. 아들에게 공부를 심하게 강요하는 어머니였다.
  K여전도사의 아들 J를 만났다. 아들은 중학교 때 중국에 유학갔다가 2년후 다시 한국에 돌아왔다. 한국의 외국인학교에서도 적응하지 못하여 미국으로 어머니와 같이 유학을 왔다. 이 과정에서 아들은 한국에서 여학생을 사귀었고 그 여학생은 임신을 하여서 딸을 낳았다.  어머니의 지나친 공부에 대한 압력으로 인해 어머니 K여전도사를 매우 싫어하였다. 여학생과 사귀다가 딸을 낳게된 것에 대한 죄책감도 있었다.  지금도 이러한 복잡한 사정으로 인해 공부에 집중하기 어렵다고 했다. 눈을 감게하고 가장 힘들었던 시기로 돌아 갔을때, 중국에서 유학할 때 아무도 찾아오지 않는 주말 혼자 있는 것이 몹시 외롭고 힘들었다고 했다. 그대 술, 담배를 하고 음난물을 보았다고 했다. 예수님을 초대하여 위로를 받게하였다.  아들을 사역하는 과정에서 3살 때 거짓의 영이 들어왔던 것을 알게되었다. 거짓의 영을 주님의 이름으로 쫓으니 강한 성령의 임제가 느껴졌고 아들 J는 다음과 같은 예언을 하기 시작하였다.

J는 주님께 헌신해야 한다.
J가 어떤 일을 하는지 무엇을 하는지가
중요한 것이 아니다.
주님께 헌신하는 것은 우선순위를 주님께 두고 사는 것이다.
J가 원하는 것을 해도 된다.
주님은 J에게 좋은 것을 주시기 원하신다.
의인을 부요하게 하시는 하나님이다.
세상은 주님을 따라가면 가난해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그것은 거짓이다.
세상을 이기는 하나님이다.
세상의 모든 것이 하나님께 있다.
하나님을 의지하라.
주님을 따르면 축복이 있다.
주님을 따른다고 수도자가 되라는 것은 아니다.
J가 무엇을 하든지 헌신하는 자가되라.
세상은 J에게 기쁨, 평안, 행복을 주지 못한다.
오직 주님만이 J에게 기쁨, 평안, 행복을 준다.
K여전도사의 남편이자 아들 J의 아버지 L을 만나게 되었다. L은 한국에서 의료사업을 하고 있었다. K여전도사에 대한 이야기를 해주었다. 어린시절 아버지로부터 온 상처 때문에 남편과 아들을 지니치게 내몰게 되었다고 설명을 했다. L은 아내 K가 매우 강한 여자인줄 알고 있었다. 그러나 원래 속은 매우 두려워하고 염려와 근심이 많은 여자가 K라고 설명하였다. 아버지 L은 아내 K가 자신과 상의도 없이 집을 팔고 아들을 중국으로 보내고 다시 미국으로 보내는 것이 잘 이해가 안되지만 다투기 싫어서 아내의 뜻대로 내버려두었다고 했다. 그러는 과정에서 아들 J가 여행생에게 임신을 시켰다는 사실도 알게 되었다.   앞으로 어떻께 해야할지를 나에게 물었다.
필자의 조언
우선 남편 L에게 아내를 잘 위로하고 부부사이를 화복하라고 조언하였다. 모든 문제의 시작은 아내의 불안과 두려움 염려로부터 시작되었다고 설명하였다. 또한 아들 J와 여학생사이에서 낳은 딸에 대한 책임이 가족에게 있다는 사실을 잊어서는 안된다고 하였다.
아들 J는 필자의 사역이후에 표정이 밝아지고, 신앙생활도 더욱 열심히하고, 책임감이 생기고 공부에 전념하게 되었다고 하였다.
K여 전도사에게는 남편과 상의해서 문제를 처리할 것. 아들에게 지나치게 공부만 강요하지 말것. 그리고 아들이 행복하게 공부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줄 것을 부탁하였다.
치유사역 정리
문제 : 아내의 어린시절 상처로 인한 부부관계악화, 아들과의 관계악화.
치유과정 : 아내의 어린시절 상처 치유, 아들의 상처치유, 남편과의 상담을 통한 부부관계의 회복.
치유결과: 아내의 치유로 인한 하나님과의 관계회복. 부부관계의 회복, 아들과 어머니의 관계회복, 아들이 신앙을 회복하고 학업에 전념하게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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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글을 읽어보면, 언필칭 “치유와 목회의 새 패러다임”(A New Paradigm of Healing & Ministry)라는 것이라는 것이 결국은 “최면치유”의 일종이라는 것을 쉽게 알 수가 있다.
그리고 이런 방법을 “구상화치유”(Visualization healing) 이라고 한다. 이런 구상화 치유는 샤마니즘에 기초한 비기독교적인 방법이다.
그의 아내 되는 Christina Kang 교수 도 역시 똑같은 원리에 의해서 다른 분야에서 치유사역을 하고 있다. Christina Kang 교수의 글도 읽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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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글은 Peter Kang 교수와 Christina Kang 교수가 진행한 내면치유 강연과 그룹치유에 참석한 사람의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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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아치유[Christina Kang 목사]-1 | 정말 고양되더군요!
 0 / 2007.12.22 19:59  웃음꽃(sohwa1955)
자료출처: http://cafe.naver.com/happynow4/1022  
어머니의 심리상태가 고스란히 태아에게 영향을 미칩니다. 어머니가 자주 짜증을 내었다면, 태중에서 그 영향을 고스란히 받음으로써 태어난 아기도 짜증을 부리게 됩니다. 태아기와 어린시절[무능하고 무기력한]상태에서 당한 상처를 통해서, 마음깊이 내재한 기록들이 생기고 이로 인해서 인격, 정서, 관계, 믿음의 성장을 멈추게 합니다. 어린시절의 당한 상처로 인해서 나오는 자신을 향한 독백은 '나는 실패자야, 나는 제대로 하는것이 없어, 모든것이 잘못되었어,쉬지않고 일해야 해, 다른 사람의수준에 맞혀야만 인정을 받을수 있어, 예뻐야 사람들이 좋아해....'
크래프트 심리학교수는 UCLA교수로 천재라고 위대한명성을 얻은 분입니다. 55세 때 그는 걷잡을수 없는 분노가 늘 치밀었습니다. 그를 가르쳐 '핏대교수'라고 하였습니다. 늘 화를 내고 무서운 교수라고 칭합니다. 하지만 그는 죽고 싶은 마음이 가득하였습니다. 본인도 왜 그런지 알수 없었지요.
우연히 부인이 " 이상해. 당신엄마 아빠가 결혼한 날짜와 당신이 태어난 날짜와 일치하지 않아"
그리하여 자신이 태어난 출생의 비밀을 알게 되었습니다. 즉 엄마 아빠가 결혼하기 전에 엄마가  임신을 하게 되었습니다. 청교도 집안에서 그것은 수치거리였습니다. 어머니는 낙태를 하려하였지만 여의치 않았고 후회 죄책감에 가득한채 결혼하여 교수를 낳은 것입니다. 자신의 이유모를 분노와 자살충동이 엄마 태중에 있을 때 거절당한 느낌이었다는 것을 깨닫고 태아치유에 대한 대가가 되었습니다.
---
그룹치유의 예
- 어머니 뱃속에 있는 나를 본다.보여지면 보고 , 안보여지면 상상한다.
-눈을 감는다. 편안하게 심호흡을 한다.
-성령님 이 장소에 초청합니다.
이 장소가 거룩한 치유의 장소가 되게 하소서
  성령의 능력으로 태아를 치유하시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예수님이 내 앞에 서계십니다.
어머니의 건강한 난자와 아버지의 나의 정자를 선택하여 수정란이 되었습니다.
이 수정란에 어머니 아버지 조상대대로 내려오는 조상들의 죄[교만 방탕 음행 도박 도벽등]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끊습니다.
이 수정란을 어머니 자궁에 넣습니다.
- 예수님, 태아를 축복하소서
-1달된 태아
-2달된 태아---- 성령으로 축복합니다.[평안 안정감 건강함]
-3달 4달 5달 6달 7달 -----성령으로 축복합니다.[평안 안정감 건강함]
- 8달 태아를 축복합니다.[건강 영리 능력 기쁨 감사]
-9달 태아 -- 축복
만삭
분만합니다. 해산했습니다. 갓 태어난 나 자신을 보십시오
그 아기의 표정을 보십시오[편안하가? 걱정과 불안스런 얼굴인가?
그 아기를 내품에 안으십시오
  -아이야 너는 참으로 아름다고 멋지구나[축복하십시오] -아이야 내가 있으니 걱정하지마
예수님을 초청합니다. 예수님 이 갓난아기를 안아주시겠습니까? 예수님의 축복의 말씀을 들어보십시오
태어난 나 자신을 축복합니다. 내모습 이대로 인정하고 사랑합니다.
주님 , 태아가 결핍된것이 있다면 성령충만으로 채워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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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심리치료학의 초청으로 미국의 저명한 내면치유 [피터강, 크리스티나 강 ]목사님 부부의 강연을 들었습니다. 정말로 금쪽 같은 강연이었고 그룹치유에 제가 자원하여서 태중의 상처및 신생아기의 상처치유, 학동기, 사춘기의 치유를 크리스티나 강교수님으로 부터 공개치유를 받았습니다. 은혜로운 시간이었습니다.
늘 자신을 들볶고 남이 나를 칭찬해도 , 나는 자신을 인정할 수 없고 무가치함에 시달리는 원인이
바로 제가 신생아기에 버림받은 느낌[학대]의 원인이었음을 깨달았습니다.
제 얼굴에서 눈물이 흘렀습니다. 신생아인 나 자신을 품에 안았습니다.
" 아이야, 너를 사랑해,
잘살든 못살든 너가 이 세상에서 가장 귀중해, 너가 이 세상에 와서 감사해"
그 아이는 벙글벙글 신나게 웃고 있었습니다. 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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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서 말했듯이, Christina Kang 교수 도 역시 같은 원리에 기초해서 이런 치유사역을 하고 있다.
이 부부의 치유사역은 UCLA의 크래프트 교수의 영향하에 있다. 그가 말하는 내적치유는 무엇인가?
그의 치유사역은 “DEEP LEVEL HEALING”이라고 한다. 한글로 번역하면, “깊은 차원의 치유”라고 한다. 그  “깊은 차원의 치유”라는 것이 무엇인가? 그가 사용하는 주된 방법은 역시 “구상화치유”의 변종이다.
놀랍게도 그의 강의 안(자료출처: http://blog.naver.com/csc3927/100037628619)에는 Agnes Sanford를 언급하고 있다. 이것이 왜 중요한 이유는 “구상화치유”를 도입한 사람이 Agnes Sanford 이기 때문이다.
그녀의 책에서는 무엇이라고 말하고 있을까?
인도의 현자들은 수많은 세기 동안 높은 봉우리에서 명상을 하면서 그들의 심령력을 발전시키고 자신들의 대신령(oversouls)을 낳았다.
우리가 땅 위에서 위하여 기도하는 죽은 자들의 영혼은 우리를 통하여 일하고 있다…
사람은 치료하는 힘을 암시의 법칙을 통하여 〔병든 자의〕 내적 존재에게 전달한다…
그 〔치료를 행하는 사람〕는 자신의 영과 잠재의식과 육체와 환자의 영과 잠재의식과 육체 사이에 사고의 통로를 만든다…
한 사람의 무의식적 존재와 다른 사람의 깊은 정신 사이에는 신비스러운 결합이 있다. 더욱이 이 결합은 시간을 통하여 거슬러 올라갈 수도 있고 앞으로 나갈 수도 있다…
이제 입으로 말함으로써 모든 사람의 무의식에 내재된 이 능력이 자극되어서… 무의식은 이 땅의 어디엔가 살고 있는 사람이나 전에 살았던 사람이나 미래에 살 사람이나 심지어 하늘에서 오는 사람의 무의식과 일치할 것이다. 또한 어떤… 큰 빛의 사자(messenger)를 보내어 하나님은 우리를 어둠으로부터 불멸의 빛 속으로 끌어올리실 것이다.
아그네스 샌포드는 예수 그리스도가 성육신 하심을 통하여 인류의 집단적 무의식 속으로 들어가게 되었고 사람들을 치유한다고 말한다. 그래도 그녀의 방법을 따라 갈 것인가? 그녀의 방법은 샤마니즘에 근거한 것다. 그녀를 따라 가는 것이 과연 “치유와 목회의 새패러다임”인가? 목회자와 성도들은 깊이 생각하고 따라가지 말아야 한다.
우리가 상식적으로 생각을 해 보자. 이미 아기가 태어나서 성인이 되어버린 사람의 과거를 재현한다고 해서 그 사람의 현재 상태가 변화될 수 있는가? 어림도 없는 소리다. 이런 비기독교적인 방법을 교회에 도입해서 가르치면서 언필칭 치유라는 이름으로 행하여지는 일들은 성경에서 말씀하는 치유가 아니다. 우리의 과거는 우리가 만들어내지 않았다.
그러면,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에서는 무엇이라고 말씀하시는가?
『[4] 여호와의 말씀이 내게 임하니라 이르시되 [5] 내가 너를 복중에 짓기 전에 너를 알았고 네가 태에서 나오기 전에 너를 구별하였고 너를 열방의 선지자로 세웠노라 하시기로』(렘 1:4-5)
『오직 주께서 나를 모태에서 나오게 하시고 내 모친의 젖을 먹을 때에 의지하게 하셨나이다』(시 22:9)
『내가 날 때부터 주께 맡긴바 되었고 모태에서 나올 때부터 주는 내 하나님이 되셨사오니』(시 22:10)
『내가 모태에서부터 주의 붙드신 바 되었으며 내 어미 배에서 주의 취하여 내신 바 되었사오니 나는 항상 주를 찬송하리이다』(시 71:6)
『주께서 내 장부를 지으시며 나의 모태에서 나를 조직하셨나이다』(시 139:13)
『네 구속자요 모태에서 너를 조성한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나는 만물을 지은 여호와라 나와 함께한 자 없이 홀로 하늘을 폈으며 땅을 베풀었고』(사 44:24)
『그러나 내 어머니의 태로부터 나를 택정하시고 은혜로 나를 부르신 이가』(갈 1:15)
성경은 분명히 말씀한다. “하나님”께서 모태에서 나오게 하신 분이시라고 말씀한다.
그러면, 치유를 받는 사람들은 누구를 용서해야 하는가? 인간이 하나님을 용서한다는 것은 겸손인가? 참람함인가? 누가 신이고 누가 왕인가?를 분명히 해야 한다. 
이런 비기독교적인 치유라는 것들은 심리학의 결정론에 기초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사람의 시작이 되는 그 출생부터 뜯어고쳐서 나를 변화시키겠다는 심리이설에 미혹이 되었기 때문이다.
우리의 부모는 누구인가? 하나님께서 만나게 하신 부모다. 그 만남은 우연인가? 아니다. 그것은 하나님의 계획과 섭리 속에서 일어난 일이다. 그 부부 속에서 내가 태어났다. 그 일도 역시 하나님의 인도하심이요 간섭하심이다. 그것을 믿는 것이 그리스도인이다. 그것을 못 믿어서 과거를 뜯어 고칠려고 하는 것은 하나님의 계획이 문제가 있다고 시비를 거는 것이다. 우리는 하나님보다 지혜롭지 못하며 하나님보다 더 능력있지 아니하다. 하나님 그 분은 우리를 창조하셨을 뿐만 아니라 그의 능력과 자비와 은혜로 이끄시고 계신다. 그 일이 임기응변적으로 일어난 일이 아니라, 창세 전에 이미 계획되어진 일이다(엡 1:3-5). 거기에 항복한 우리는 찬양으로 영광돌리지 아니할 수 없다! 할렐루야!
『하나님은 크고 측량할 수 없는 일을 행하시며 기이한 일을 셀 수 없이 행하시나니 측량할 수 없는 큰 일을, 셀 수 없는 기이한 일을 행하시느니라』(욥 9:10)
『전능자를 우리가 측량할 수 없나니 그는 권능이 지극히 크사 심판이나 무한한 공의를 굽히지 아니 하심이라』(욥 37:23)
이것이 욥의 고백이요 신자된 우리의 고백이다. 그러기에 사도바울과 같이 우리고 감사하게 된다.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에게 주신 하나님의 은혜를 인하여 내가 너희를 위하여 항상 하나님께 감사하노니』(고전 1:4)
그러므로 사도바울의 명한 바 그 말씀을 깊이 새겨야 한다.
『누가 철학과 헛된 속임수로 너희를 노략할까 주의하라 이것이 사람의 유전과 세상의 초등학문을 좇음이요 그리스도를 좇음이 아니니라』(골 2:8)
하나님의 말씀으로 충분하다. 세상의 심리학과 샤마니즘에 기초한 방법들은 하나님의 백성된 자들이 따라갈 길이 아니다.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으로 돌아와야 한다. 그것으로 만족하지 못하면 과연 내가 그리스도인인가? 깊이 생각해 보아야 한다.
 
RPTministries 정태홍 목사
http://www.esesang91.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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