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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패밀리는 "사모를 위한 러빙유"인가? "사모를 위한 킬링유"인가?

하이패밀리는 "사모를 위한 러빙유"인가? "사모를 위한 킬링유"인가?

사모를 위한 러빙유세미나는 김향숙 원장이 주최합니다.
김향숙 원장은 반기독교적인 힐링 댄스를 하면서,
이런 세미나를 하니 그것은 사모를 위하고 사모를 살리는 것이 아니라 사모를 죽이는 것입니다.

이번에도 기독교보에 버젓이 이렇게 기사로 광고가 나왔습니다.
 
(자료출처 기독교보 2013년 1월 19일 토요일 1058호 6면 기사)
  
김향숙 원장은 "사모를 위한 러빙유"에서 무엇을 할까요?

‘행복한 사모가 성공한 사모이다’란 모토로 사모들의 행복추구권회복을 위해 마련된 이번 해피나는 자아상의 회복, 쓴 마음의 치유, 관계회복, 호르몬으로부터의 회복, 꿈 회복이라는 5가지 주제로 진행된다.
(자료출처 http://cafe.naver.com/chogyopa/1737)


다른 자료를 보면 다음과 같이 말합니다.


사모축제 러빙유에서는 “스트레스를 없앨 수 없다면, 차라리 즐기자”고 제안할 예정이다. 웃음과 동작, 음악 등 다양한 과학적 방법을 활용해 스트레스로부터 자유로울 수 있도록 돕고, 성경적 세계관을 바탕으로 생각을 바꾸고 스트레스 관리법도 익힐 예정이다.
러빙유 세미나에서는 송길원 목사와 김향숙 사모가 주강사로 나선다. 주요 강의로는 ‘내 안에 일어난 호르몬 쿠데타 정복하기’, ‘자아상의 회복’, ‘쓴 마음의 치유’, ‘관계회복’, ‘꿈은 이루어진다’ 등이다.
(자료출처 http://www.christiantoday.co.kr/view.htm?id=252982)

이런 것들을 다 심리학적인 치유기술입니다.
사모님들이 성경을 버리고 심리학으로 치유를 하면 성도들은 어떻게 해야 할까요?
사모님들의 심리학으로 치유를 받는다는 것이 무엇인지 너무 모르셔서 그렇습니다.
유명하다는 사람들이 하는 것이 무엇인지 분명하게 잘 점검하고 분별하셔야만 합니다.
심리학은 학문이 아닙니다. 그것은 종교와 영성을 가르치는 것입니다. 

김향숙 원장이 하는 힐링댄스는 칼 융의 심리학에 기초한 것인데,
칼 융은 귀신과 대화하는 접신을 한 사람입니다.
거기게 기초한 힐링댄스를 배워서 사모들에게 가르치고 치유하면
사모님들이 다 무엇이 되는 것이겠습니까?

김향숙 원장은 다음과 같이 말합니다.

사모가 사모를 격려하는 사모지원 네트워킹입니다. 
사모가 나서서 사모들을 섬기는 지식나눔, 재능기부의 장(場)이기도 합니다. 
전문적인 상담, 연구조사, 컨퍼런스 개최, 강의 봉사 등 보다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나눔과 섬김은 사모들을 살맛나게 하는 활력소입니다. 
사모 삽겹줄 공동체가 있어 홀로가 아님에 행복합니다
(자료출처 http://www.hifamily.net/user/edu/program07.php?menu=0207&menuNo=2)

이 글은 하이패밀리 홈페이지에 있는 글입니다.
김향숙 원장은 송길원 목사의 아내이시니, 사모라고 하는 것은 옳습니다.
그러나 과연 목사의 사모가 귀신과 접신한 것을 기초로한 힐링댄스를 하고 가르치면
그것이 무슨 치유가 되겠습니까? 그것은 사모를 죽이는 것입니다. 
그럴려면 뭐 하러 목회를 하시고 뭐 하러 사모를 하십니까?
대나무 하나 잘라와서 점쟁이를 하시든지, 머리 깍고 중이 되시든지 하면 됩니다.
성경으로 안 되는 사모 뭐 할려고 사모 합니까?
아니 성도들에게는 뭐라고 말씀하시렵니까?
 
김향숙 원장은 윗글에서 "나눔과 섬김"이라고 말합니다.
과연 그것이  "나눔과 섬김" 일까요???
사모님들을 심리학에 오염시키고
신비주의 영성으로 춤추게 하여 치료하는 것이
정말로 "나눔과 섬김"이겠습니까?  
 
제 말이 이상하면 다음 글을 읽어 보십시오.



 
사나 죽으나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만으로 붙들고 살아야 사모님들께서
성경을 버리고 심리치유나 받으러 다니고
귀신과 접신한 사람에 기초한 댄스치유나 하고
그러고 교회 와서는 사모세미나 다녀왔다고 하고,
성도들은 귀가 없고 눈이 없겠습니까?
이런 세미나 가지 마십시오.
 
 
 
RPTministries 정태홍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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