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에이지 대백색형제단의 명상법
명상과 관상기도, 구상화 등을 통해 신비체험을 바라며 스스로를 영계를 향해 문을 열면, (악한) 영적 존재인 소위 스피릿 가이드들이 나타나 접신을 하게 될 위험이 있다는 사실을 앞에서 말씀 드렸습니다만..
뉴에이지에서의 스피릿 가이드는 영지주의적 표현인 승격마스터(승천대사)라고도 불립니다. 그 중에서도 "대백색형제단"은 헬레나 블라바츠키의 신지학회와 앨리스 베일리 등을 통해 현대 뉴에이지의 가르침을 공급하고 있는 승격마스터들의 본산입니다. 그들은 완전한 영지를 얻음으로써 윤회에서 벗어나 샴발라라는 곳에 함께 존재한다고 합니다. 물론 예수도 그 멤버 중의 하나라는 허무맹랑한 얘기입니다만..
대백색형제단(Great White Brotherhood / Great Brotherhood of Lights)의 가르침에 의하면, 사람들은 초신(招神 소환 Invocation)과 명상을 통해서 자신들을 지키고 지구의 진화를 가속시킨다고 합니다.
셜록 홈즈로 유명한 아서 코난 도일도 대백색형제단의 마스터로부터 배운 명상을 통해 자신이 신적 존재임을 깨달았다고 합니다:
뉴에이지에서의 스피릿 가이드는 영지주의적 표현인 승격마스터(승천대사)라고도 불립니다. 그 중에서도 "대백색형제단"은 헬레나 블라바츠키의 신지학회와 앨리스 베일리 등을 통해 현대 뉴에이지의 가르침을 공급하고 있는 승격마스터들의 본산입니다. 그들은 완전한 영지를 얻음으로써 윤회에서 벗어나 샴발라라는 곳에 함께 존재한다고 합니다. 물론 예수도 그 멤버 중의 하나라는 허무맹랑한 얘기입니다만..
대백색형제단(Great White Brotherhood / Great Brotherhood of Lights)의 가르침에 의하면, 사람들은 초신(招神 소환 Invocation)과 명상을 통해서 자신들을 지키고 지구의 진화를 가속시킨다고 합니다.
셜록 홈즈로 유명한 아서 코난 도일도 대백색형제단의 마스터로부터 배운 명상을 통해 자신이 신적 존재임을 깨달았다고 합니다:
나는 내 몸이 아니다. 나는 내 감정이 아니다. 심지어, 내 정신도 아니다. 나는 참으로 내 속의 "자아"이며, "일자"(一者 the One)이며, "그 빛"이며, 이 삶에서 저 삶으로, 이 몸에서 저 몸을 거쳐, 체험하며, (영지를) 모으며, 자라며, 드디어 일자(One)가 신(God)임을 아는 위대한 깨달음에까지 이른다. - 코난 도일뉴에이지 명상이 종교행위임을 확실히 알기 위해서, 조심스럽지만, 참고 삼아서 그들의 명상법을 한번 살펴 보겠습니다. (요주의!)
명상을 위해 앉을 때, 당신이 이제 당신의 신, 당신의 더 높은 자아와 대화를 시작하려는 것임을 느껴야만 한다. 명상을 가질 때에는 소환의 제단에 나아가는 것 같이 겸손과 경외, 존경과 큰 사랑과 감사로 나아가야 한다.
1. 허리를 쭉 편 상태로 편안히 앉는다. 전통 요가 자세로 앉거나 편안한 의자에 앉아 허리를 펴도 된다.
2. 보호의 자주 불꽃을 소환하거나 보호를 위한 소환주문을 읽는다.
3. 깊이 숨쉬기 시작하며 들이 쉬고 내쉬는 당신의 숨을 공경하라. 매 호흡마다 순수한 생명과 빛을 받아들임을 인식해야 한다.
4. 더 깊게 숨을 쉬며, 우선 정신을 머리, 특히 머리 꼭대기에 집중하라. 당신 자신의 오라(aura)를 느껴라.
5. 육체의 신전의 대들보인 등뼈, 내면의 공간으로의 차원적 입구인 척추를 느껴라. 들이쉬고 내쉬는 숨쉬기 리듬에 익숙해지면 숨쉬기에서 정신을 돌려서 척추에 집중하라.
6. 척추 자체에 집중하고 주의하라. 척추를 순전히 백색 빛의 관(튜브)이라고 구상(visualize)하라.
7. 이것이 입구이니 그 속으로 들어가려고 하라. 이는 육체에 있는 다른 차원으로의 통로이다. 안으로 들어가려고 노력하라. 안으로 들어가려는 의지를 가져야 한다. 안으로. 안으로. 연어가 폭포를 거슬러 올라 가듯이. 의지를 가지고 안으로 들어가라.
8. 매 명상 때마다 내부의 발판, 말하자면 랜드마크에 이르는 시점이 있을 것이다. 이것이 무엇인지는 순전히 경험으로 알게 될 것이다. 들어갈 수 있는 곳까지 깊숙히 들어가라. 거기서 내부의 주위를 즐겨라.
9. 호흡을 스스로 꾸준하게 유지한 상태에서, 내부의 분위기를 느껴라.
10. 육체와 정신, 느낌과 감각을 떠나 그대로의 너 자신을 찾으라. 매 명상은 새로운 모험이 될 것이다.
11. 절대로 바뀌지 않고 바뀔 수 없는 너의 부분을 알도록 노력하라. 영원한 너의 부분을. 자신의 영원성(eternity)을 느끼도록 노력하라.
이런 명상을 통해 척추로부터 일어나는 "쿤달리니 각성"에 관해서는 참고자료에 올려져 있으니 참고 바랍니다.
쿤달리니 각성과 새 포도주<<
출처:http://blog.daum.net/discern/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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