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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도 향한 악령 축사는 비성경-무분별 축사는 신사도 빈야드 번영신학 영향

성도 향한 악령 축사는 비성경-무분별 축사는 신사도 빈야드 번영신학 영향

-------------- 인용 자료 시작 ------------------
성도 향한 악령 축사는 비성경

무분별 축사는 신사도 빈야드 번영신학 영향


한국교회의 저변에 성도를 향하여 귀신을 축사하는 행각을 흔히 본다. 참으로 어리석은 짓이다. 왜냐하면 성도의 몸 안에 성령이 계셔서(고후1:21,22) 악령이 존재할 수 없기 때문이다. 다만 성도의 경우는 죄를 짓거나, 시험에 들어서 악령의 영향을 외부로부터 받아서 성령의 소욕을 거스리거나 근심을 시키거나 성령의 역사를 소멸하려는 악령의 역사에 도구가 될 수가 있으나, 이러한 것은 내부로부터 외부로 몰아내는 축사의 대상이 아니다.

이 경우는 죄를 지은 결과로 마귀에게 속하여(요13:8) 나타날 수가 있는 시험에 빠진 행태로서, 이 해결책은 죄들을 자백함과 성령을 좇아 행하는(갈5:16-18) 충만은(엡5:18) 물론 신의 성품에 참여하는 삶으로 말미암아 맏아들이 되신 예수님의 형상을 본받는(롬8:29) 성화가 궁극적인 대안이다.

성도로서 축사의 행각은 불신자 중에 악령이 들린 자가 해당한다. 이것이 예수님의 축사의 모범이다. 따라서 성도를 향한 귀신 축사나, 불신자 사후의 영이 귀신이라는 사상이나, 각가지 귀신의 영들과 문제들을 만들어 이를 해결하는 수단이 명령하고, 꾸짖고, 결박하고, 선언 선포하는 행각은 금하고, 사실 이들의 지론에 의하면 신불신자 간에 인간은 악령의 소굴이라는 결론을 피할 수 없고, 자유 할 수 없는 것이다. 

그래서 악령론이 잘 못된 자들은 축사에 혈안이 되어 마치 사도의 권세를 받은 자인 냥, 오만한 행각을 서슴없이 행하는 것이다. 이것은 사도의 권세도 아니다. 이는 기독교형 이방인의 무속 신앙이지 바른 신앙이 아니다. 

성경에 예수님이나 사도들이 성도를 향하여 악령을 축사한 일이 있는지 여부만을 살펴도 이러한 황당무계한 짓을 안 할 것이다.

한편 성도에게 악령은 하나님의 일을 훼방하는 대적의 대상이다. 따라서 마귀를 대적하라 그리하면 너희를 피하리라(약4:7). 
혹여 성도로서 교회의 직분이 있는 자이든지 아니든지 악령이 들린 행각을 한다면 이것이 죄를 지은 영향인지, 내부로부터라면 이 사람은 표면적인 성도일 뿐 거듭나지 못한 자로서 축사의 대상이 될 것이다. 그저 교회당에 다니거나 직분이 있다고 해서 다 성도인 것으로 착각하지 말아야 한다(마7:22,23, 25:1-12). 이것을 안즉 교회당 안에서도 전도인의 직무를 성실히 수행해야 한다. 

주제 관련한 악령론에서 한국교회 뿐 아니라, 지구촌에 교회나 지도자들 가운데 축사 신앙이 잘 못된 인식으로 교회와 성도를 부패케 하는 것이야말로 기독교에 악령들이 판을 치는 한마당을 만든 것이다. 이러한 축사의 행각을 교회성장에 도구로 삼아서 인간의 정서 속에 잠재한 무속적인 의식을 이용한 성장은 성경에 합당한 성령님의 역사로서 열매가 아니다. 무성한 잡초에 불과한 가라지의 열매를 위한 성장일 뿐이다. 

이들은 보는 신앙(기적), 듣는 신앙(직통계시), 느낌의 신앙(감각)을 위한 프로그램에 스텝진을 구성 의도적인 현상을 연출 유도하고 있는 극단 신비주의 행각을 개탄하지 않을 수 없다. 

아래의 기사는 “내적 치유와 축사 신학은 의롭지 못한 소굴에서 발생했다. | 미국제 영성의 혼합 2009.08.10 18:28 푸르름 http://blog.daum.net/alphacourse/11297195”내용을 요약한 것으로 바른 신앙을 위한 정보로서 유익할 것이다. 

자료 1 내적 치유, 악령 몰아내기, 악령 대적을 주무기로 활용하는 사역의 근원은 미국의 신사도 운동과 번영신학이다.

1-1 내적 치유와 축사 사역의 근원은 신사도 운동 본부( 하비스트 미니스티리) 소속 사역자 스콧트 레만 부부이다

1-2 스코트 레만의 사역 라파 미니스트리는 신사도 운동 본부 글로벌 비스트 미니스트리의 소속이다

1-3 이 윤호 가계 저주론은 미국의 번영 신학 운동자 메릴린 힉키의 사설을 그대로 도입한 것이다.

1-4 미국의 부패한 TBN( 미국의 2대 주요 기독교 TV 방송국의 하나 )에 출연하는 주요 프리메이슨 번영 신학 사역자들, 축사 사역자 메릴린 힉키도 번영신학과 프리메이슨의 코넥션을 가진다.

1-5 위키 피디아의 축사 사역 정의

( 은사주의적 기독교에서 축사는 귀신과 사악한 영들과 귀신 들림에 관련된 문제들을 해결하는 데 목적을 둔 개인이나 그룹의 사역 활동이다. 이 사역에 집착하는 지도자들은 사람들이 경험하는 심리적, 현상적, 정서적인 병폐들에 있어서 귀신들의 활동을 강조한다. 이러한 사역의 기초가 되는 교리와 행태에 대하여는 모든 기독교인들이 받아 들이는 것은 아니다. )

( 축사라는 것은 말썽을 일으키고 있다고 믿는 악한 영들을 쫓아내는데 주안 점을 두고 있다. 축사의 방법은 많다. 추종자들은 귀신에 곤란당하는 사람들에게 귀신을 떠나가게 하기 위하여 기도로 성경을 암송하는 방법을 사용한다. 축사를 수행하기 위하여 특별히 성직자가 행하여야 한다고 믿지는 않는다. 많은 사람들은 축사와 엑소시즘을 혼동하고 있지만, 같은 것은 아니다. 엑소시즘은 축출 방법으로서 성수를 사용하지만 축사는 예수 그리스도가 교회에 준 권위와 그가 십자가에서 흘린 피 그리고 그의 승리의 힘을 사용한다. )

( 축사가 미국에서 급부상한 것은 1973년 엑소시스트라는 영화가 나오면서이다. 몰론 축사 사역의 행태는 카톨릭이나 정교회가 행하는 고도의 의식적인 축사들과는 많이 틀리지만 그 영화는 귀신을 몰아내는 것에 대한 흥미를 유발시켰다................. )

자료 2 한국의 축사 사역 현장

2-1 축사 사역을 하는 G12 Encounters ( G12 인카운터 )

( 주말 수양회라고 하며 도시에서 멀리 떨어진 장소에서 행해진다. 인카운터는 일반적으로 3일간 치뤄지며 여기서 기독교의 기본 가르침 -경건성, 기도, 하나님과의 교제, 용서, 십일조, 성령안에서 걷기, 귀신으로부터의 해방 ( 소위 적을 추방한다는 것, 축사 ), 병자 치유, 영혼들을 구원하는 것, 인내, 열매 맺음등에 대하여- 을 준다... )
 
발췌 : 위키 페디아 사전

( 주 ) G12 는 한국의 조용기 목사의 셀 사역을 바탕으로 하여 신사동 운동과 결합한 상품이다.

2-2 한국 금이빨 사역의 효시 : 가계 저주론 설파자 이 윤호 목사

류영모 목사 “금이빨 사역은 성령의 역사" 
'가계저주론' 관련해서는 예장통합과 이윤호 목사 모두 비판 / 김성원 
한소망교회 류영모 목사는 26일 오전 뉴스파워와의 통화에서 가계저주론에 대한 찬반 논란과 관련해 양비론적인 견해를 밝혔다. /
 
발췌 : http://www.newspower.co.kr/sub_read.html?uid=7077§ion=sc4 (뉴스 파워)

(주) : 류영모 목사는 한국 교회에 알파코스와 G12를 전파하는 주역이다.

가계 저주론 설파자 이 윤호 목사와 교회와 신앙의 대담 내용
“내가 한국 최초 금이빨 사역 시작” 
Q. 올 8월쯤 모아실 페레이라 목사가 내한해서 집회를 가진 바 있다. 소위 말하는 금이빨 사역을 했다. 어떤 입장인가? 

정확하게 말하면 제가 한국에서는 제일 처음 시작한 것 같다. 1999년 7월에 시작했다. 창조론을 봐라.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셨는데 금이빨로 되었다고 그게 무슨 대수인가? 세계적으로 성장하는 교회의 특징은 사람들의 실제적인 필요를 채워준다는 것이다. 

제가 어느 교회 집회엘 갔는데, 목사님의 이빨이 다 흔들리는 것이다. 이걸 다 바꾸려면 미국 같으면 수억이 든다. 기도했더니 한꺼번에 치료가 되었다. 남미에서는 없는 이빨이 채워지기도 한다. 제가 읽은 책에 보면 '두세 개는 간증도 하지 말라.'는 것이다. 그만큼 많은 이빨이 새로 채워진다는 것이다. 

가난한 나라 같은 경우 이빨 빠진 대로 그냥 사는 경우가 많다. 인도네시아도 마찬가지다. 미국이나 한국이니까 금이빨이 나지, 남미 같은 경우는 없는 이빨이 난다. 하나님의 기적이라는 건 제한할 수 없는 것 아닌가. 

Q. 그런데 왜 굳이 금이빨인가? 다른 병도 나을 수 있지 않나?
제가 사역을 해보니까 다른 병 같은 경우는 보여주거나 증명하기가 어렵지 않나. 제가 복음을 얘기할 때 세 가지를 얘기하는데, 듣는 복음, 보는 복음, 느끼는 복음이다. 

한국 교회의 약점은 듣는 복음만 얘기하지 보는 복음, 느끼는 복음이 없다는 것이다. 보는 복음은 기적에 대한 것이고, 느끼는 복음은 이미지에 대한 것이다. 기자분이 저를 잘 모르시겠지만 저는 누구보다도 사회에 관심이 많다. 풀러에서 공부하면서 두 가지를 회개했다. 하나는 기적을 부인한 것, 또 하나는 사회적인 문제에 관심이 없었다는 것이다. 이 두 개를 같이 해야 할 것이다. 
발췌 : http://cyw.pe.kr/xe/?mid=a26&category=83190&document_srl=85093

2-3 베뢰아 신학을 지지하는 신사도 운동

"기독교역사가들은 20세기 말 교회사적으로 두 가지 사실을 주목하고 있다. 첫째는 기독교의 세계화에 따라 세계 교회의 중심이 서구에서 제3세계로 이동하는 것이다. 둘째는 하나님의 나라 신학의 대두다. 하나님의 나라에 대한 신학적?실제적인 관심이 부활하는 것이다. 따라서 하나님의 통치신학 혹은 하나님의 다스림 신학이 21세기의 주된 신학이 될 것이다. 지난 20세기는 교회사적으로 오순절운동의 시대라 칭할 수 있다. 

20세기에 새롭게 시작되었지만 가장 영향을 크게 미친 신앙 운동이 오순절운동이다. 그런데 현재 오순절운동은 제3기에 들어서서 하나님 나라 신학에 근거한 제3의 물결로 이어지고 있다. 제3의 물결의 두 기둥은 ‘신유와 축사’(神癒와 逐邪 , Divine Healing and Exorcism)다.

교회성장학의 석학인 피터 와그너(C. Peter Wagner)는 자신의 저서 『교회에서의 신유사역방법』(How to Have a Healing Ministry in any Church)에서 “서울의 성락교회는 가장 급성장하고 있는 초대형교회 중 하나이다. 이 교회는 미국 남침례교에 그 뿌리를 두고 있기 때문에 통상 오순절 교파나 은사 운동 그룹의 통계에서는 제외된다. 

기독교 역사가인 데이빗 바렛(David Barrett)은 이 교회를 제3의 물결 범주에 포함시킨다.”고 기록하였다.3) 그는 자신이 직접 방문하여 확인하였음을 덧붙이면서, 세계 교회에서 성락교회는 강력한 신유와 축사를 행하는 초대형 교회들 중 하나로 알려져 있다고 하였다. "

발췌:http://www.ybm.or.kr/bbs/view.php?id=berea&page=9&sn1=&divpage=1&sn=off&ss=on&sc=on&select_arrange=hit&desc=asc&no=6
(베뢰아 운동 홈페이지)

2-4 교계의 가계 저주론 금지 판정

예장통합 "이윤호 가계저주론 금지" 
제91회 총회 "지방교회측 이단결의 철회요청 심사 불가" / 정윤석 pride@amennews.com

발췌 : http://www.jesus114.net/news/read.php ( 한국 기독교 이단 상담소 )

2-5 교계의 G12 사용 금지 판정

또 예장합동 신학부는 알파코스와 G12에 대한 신학적 문제를 조사해 “두 프로그램은 정통 개혁주의의 입장에 반한다.”며 “G12는 이단성이 있고 알파코스는 극히 주의해야 한다.”고 보고를 받고 그대로 결의했다. 
2008/09/29 [12:26] 최종편집: ⓒ 뉴스파워

( 게시자 주 )
 
위의 자료들을 검토하여 보면.

1) 오늘날 우리 교계에 만연되고 있는 귀신( 축사 ) 신학은 미국의 오순절주의 신, 한국의 김기동 목사, 조용기 목사의 영향을 받고 있다.

2) 귀신( 축사 ) 신학에 의한 사역은 미국의 신사도 운동과 번영신학 운동과 밀접한 관계를 갖고 있다.

3) 귀신 ( 축사 ) 사역은 내적 치유를 그 사역의 전제 단계로 한다.

4) 미국의 귀신( 축사 ) 신학은 프리메이슨과의 코넥션과 영향하에 있다.

5) 오늘날 우리 교회가운데 만연되고 있는 G12 운동은 바로 이 축사 신학에 바탕을 두고 있다.

6) 내적 치유, 축사신학, 번영신학, 신사도 운동은 한 카테고리에 있는 것으로서 함께 동행하며 개혁 교회들의 교리적, 도덕적 부패를 낳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이 축사 신학과 축사 신학을 하기 위한 내적 치유 운동이 우리 교회들 가운데 창궐함은 이러한 류의 사역이 교인의 수적 성장에 효과가 있음을 여러 교회들이 입증하였기 때문일 것입니다. 한국인의 정서 속에 깊이 잠재된 무속 신앙적 의식을 잘 만 이용하면 교회를 순식간에 끌어 올릴 수 있습니다.

김기동 목사의 교회가 그렇고 조용기 목사의 교회가 그렇습니다. 주안 장로 교회( G12 교회 )도 그렇고 임마누엘 ( 다락방 ) 교회도 그렇습니다. 또 김 광신 교회가 그렇고 이초석의 교회가 그렇습니다. 이 교회들이 전부 은사주의적 사역을 선호하는 것을 보면 축사가 은사주의의 기본이 됨을 알 수 있습니다. 한국의 많은 이단들이 이 축사를 확실하게 이용하고 있습니다.

귀신들린 사람에게서 귀신을 쫓아낸다는 것 자체는 결코 비성경적이라고 볼 수 없습니다. 그러나 축사와 축사와 비슷한 사역들이 성경의 교리를 벗어나거나 이것을 이용하여 교회 성장의 모티브로 삼고 교회를 은사주의화한다든가 하는 것은 옳지 않다고 봅니다. 

이 축사 신학( 축사를 성장의 모티브로 활용하는 신학 )을 가만히 들여다 보면 결국 타락하고 마는 것을 봅니다. 올바르지 못한 신학은 교회와 성도들 바르지 못한 길로 안내합니다. 이 신학도 " 예수 예수"하며 자신의 정당성을 주장할 것입니다.... 

기독교이단대책협회
 
발췌 : http://www.chptp.org/  ( 목회와 진리수호 )
--------------- 인용 자료 끝 -----------------

RPTministries 정태홍 목사
http://www.esesang91.com

http://twtkr.com/rptministries
http://www.facebook.com/RPTministr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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