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서택-내적치유-청소년내적치유세미나는 청소년을 살리는 것인가? 죽이는 것인가?
주서택-내적치유-청소년내적치유세미나는 청소년을 살리는 것인가? 죽이는 것인가?
심리학에 기초한 비성경적인 내적치유를 하면서도
심리학에 기초한 비성경적인 내적치유를 하면서도
주서택 목사는 '성서적 내적치유 세미나'라고 합니다.
주서택 목사의 청소년 내적치유세미나는 과연 청소년을 살리는 것일까요? 죽이는 것일까요?
아래의 글은 청소년 내적치유세미나를 진행하는 사람들이 하는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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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출처 http://blog.naver.com/optimism11?Redirect=Log&logNo=20132574150)
청소년기에 겪게 되는 내적인 아픔과 상처는 우리가 하나님을 만나며 연합하는 것을 막고 있다.
지금도 수많은 청소년들이 매주 교회는 다니지만 그 이유를 알지 못한 체 아무 생각 없이 다니거나 아예 하나님에 대해 관심조차 없이 자신들만의 틀과 방식에 갇혀 살아가고 있다.
“청소년들에게서 가장 무섭고 큰 문제는 그 아이들이 아무 생각이 없다는 것입니다. 자신과 삶에 대한 생각도 없고, 이미 기계가 되어버린 마음들은 자신을 지은 창조주에 대해 더더욱 관심이 없고 듣기도 싫어합니다. 이 아이들의 병을 ‘마음의 성장 정지’라는 병이라고 말하고 싶습니다.“라고 김선화 소장(내적치유사역연구원 소장)은 말한다.
내적치유 세미나를 진행해 오면서 성령님께서 움직이신다면 아무리 희망이 없어 보이는 아이들이라 할지라도 변화 될 수 있으며 아주 조금씩 이라도 주님에 대해서 생각하게된 아이들은 결코 그 전처럼 그렇게 살아가지 않을 것이라는 확신이 있다.
이번 청소년 내적치유세미나를 통해서도 상처 입은 속사람을 회복하고 치유하시는 성령의 능력을 실제적으로 경험하게 되는 놀라운 계기가 될 것이다.
또한 잃어버린 자신의 정체성 회복을 통해 과연 내가 누구이며 무엇을 하다가 어디로 가는 존재인지에 대한 분명한 정체성 확립과 더불어 자존감을 회복하는 은혜의 시간이 될 것이고 무엇보다, 용서 강의와 실제적인 용서 체험을 통해서 상처난 마음의 치유와 회복을 경험하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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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과의 연합을 막는 것이 과연 내적인 아픔과 상처일까요?
김선화 소장(내적치유사역연구원 소장)은
"이 아이들의 병을 ‘마음의 성장 정지’라는 병이라고 말하고 싶습니다."라고 말합니다.
청소년들의 상태를 "병"으로 보고 있습니다.
이렇게 보는 것은 김선화 소장이 심리학에 근거하여 내적치유를 하기 때문입니다.
왜냐하면, 심리학에서는 사람의 마음을 접근하되 병리학적으로 접근하기 때문입니다.
성경은 무엇이라고 할까요? 성경은 병이 아니라 죄라고 분명하게 말합니다.
청소년이든지 어른이든지 하나님께 나아가지 못하게 하고
하나님과 연합되지 못하게 하는 것은 죄 때문입니다.
복음은 언제나 선명합니다.
죄라고 말하지 않고 병이라고 말하면 안 됩니다.
그러면, 과연 청소년들은 내적치유 세미나에서 무엇을 배우고 느꼈을까요?
청소년내적치유세미나에 참석한 학생들의 반응은 어떠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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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요한 것은 그들이 어떻게 이런 과정을 통해서 알게 되었느냐 하는 것입니다.
청소년 내적치유세미나를 마친 후 한 고2 학생은 “나 혼자만 힘든 것 같았는데 나보다 큰 상처를 갖고 있는 아이들이 많다는 것을 깨닫게 해주시며 나 자신을 다시 생각하게 하셨고, 조금이나마 철이 든 것 같다”고 고백했다.
또한 *** 학생은 “하나님을 마음속에 영접할 수 있게 되었다”고 참석 소감을 밝혔으며 *** 학생도 “둘째 날 저녁에 성령님이 제게 임하셨다. 너무나 감사했고 내 입술의 떨림을 느끼며 주님이 내게로 오셨다는 것을 확실히 느낄 수 있었다”고 고백했다.
(자료출처 http://www.kidoktimes.co.kr/sub_read.html?uid=166)
“여태 학교를 쭉 다니면서.. 교회를 쭉 다니면서 이렇게 같이 울고, 뛰고, 소리 지르며 찬양한 적은 없었다. 홀가분하고 너무나 기쁘다.” (*** 형제)
“나에 대한 그 많던 열등감들이 다 사라졌습니다. 성령을 체험했고 다시 자신감 넘치고 활발하던 초등학교 때 모습을 되찾은 듯합니다. 사춘기동안 그렇게 많이 고민했던 나는 누구인가? 하는 것에 대한 답을 얻었고 방언에 대한 확신을 가졌습니다. 이제는 큰 소리로 외칠 수 있습니다. "나는 그런 사람 아니야!" 나는 주님이 만드신 존귀하고 소중한 존재야!" (*** 자매)
“난 내가 평범한 줄 알았는데 나는 참 특별한 사람이었고 나보다 더 괴로움 속에서 사는 친구들을 보았습니다. 그리고 나는 용서라는 게 내가 손해보고 내가 감싸야한다는 건줄 알았는데 그냥 온전히 주님께 맡기는 거였습니다. 이제 많은 사람들을 '용서' 할 수 있겠습니다. 그리고 전 전부터 성령님이 계셨더라고요.”^^ (*** 자매)
“아버지와 코드가 맞지 않아서 매일 혼나고 욕을 들었다. 아버지가 술을 드시면 때리기도 하고 정말 심한 욕설을 퍼부었다. 욕을 들을 때마다 내가 그런 사람인가...라는 생각도 들고 정말 기분이 안 좋았다. 그런데 용서의 시간을 통해 아버지를 용서하기로 선택했다. 그리고 욕으로 붙여진 거짓의 이름표들을 다 떼어 낼 수 있었다.” (*** 형제)
“세미나에서 기억에 남는 것은 내가 한없이 부족하고 항상 실수하지만 나의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사랑하시고 내가 태어난 것은 단지 우연한 것이 아니라 주님께서 예비하시고 선택하셨다는 것을 다시 한 번 깨닫게 되었다.”
(*** 자매)
(자료출처 http://blog.naver.com/optimism11?Redirect=Log&logNo=20132574150)
중요한 것은 그들이 어떻게 이런 과정을 통해서 알게 되었느냐 하는 것입니다.
주서택 목사의 내적치유 세미나에서는
"내적치유세미나를 통해서도 상처 입은 속사람을 회복하고
치유하시는 성령의 능력을 실제적으로 경험하게" 된다고 말합니다.
중요한 사실은
주서택 목사가 말하는 속사람은 성경이 말하는 속사람이 아닙니다!!!
그것은 심리학이 말하는 속사람과 섞어서 말하는 속사람입니다.
그래서 어떻게 들으면 맞는 것 같고 어떻게 들으면 틀린 것 같습니다.
그래서 분명한 성경적 개념으로 분별하지 않으면 정말 헷갈리게 됩니다.
그러면 그 속사람의 회복은 무슨 방법으로 할까요?
그것은 구상화를 통하여 이루어지게 됩니다.
구상화는 뉴에이지 구상화입니다.
왜 그것이 뉴에이지 구상화이냐 하면,
구상화를 통하여 영적인 안내자를 만나기 때문입니다.
주서택 목사의 내적치유에서는 예수가 영적인 안내자가 됩니다.
내적치유세미나에서 만나는 예수는
성경이 말하는 예수님이 아닙니다.
그것은 하나의 영적인 안내자일 뿐입니다.
그런 줄도 모르고 용서했니 용서받았느니 그러고 눈물을 흘리게 됩니다.
청소년 내적치유세미나에 청소년들을 보내지 마시기 바랍니다.
그것은 청소년때부터 영적인 안내자를 만나는 것을 배우는 시작이기 때문입니다.
청소년 내적치유 세미나에 참석하는 청소년들도 모르고 그 부모들도 모릅니다.
청소년 내적치유 세미나에 참석하는 영혼을 살리는 것이 아니라 죽이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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