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태홍 목사의 성경적 상담 연구소 RBD COUNSELING INSTITU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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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서택-내적치유-내적치유사역을 위한 화요 중보기도팀은 왜 조이 도우슨의 효과적인 중보기도(주님의 음성듣기)원칙에 맞춰 기도를 진행하는가?

주서택-내적치유-내적치유사역을 위한 화요 중보기도팀은 왜 조이 도우슨의 효과적인 중보기도(주님의 음성듣기)원칙에 맞춰 기도를 진행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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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내적치유사역을 위한 화요 중보기도팀(가칭 다니엘기도팀)원이 되어 주십시오.
이름 내.사.연 이메일 healing119@hanmail.net 작성일 2012.12.18
내적치유사역을 위한 화요 중보기도팀(가칭 다니엘기도팀)원이 되어 주십시오.

  20년 동안 44,500여명이 참여한 성서적 내적치유 세미나는 한국 교계에서 가장 성경적 내적치유 집회로 인정받고 있으며 복음주의 상담과 치유 사역의 대표 주자로 꼽힙니다.
그동안 이 사역의 주권자이신 성령 하나님께서 절망하는 사람들과 벼랑 끝에 놓여있는 아슬아슬한 영혼들에게 행하신 아름다운 일들은 놀랍기만 합니다.  
또한  주님의 명령에 따라 더 깊고 전인적인 치유와  교육을 위해 치유를 20년간  기도와 땀으로 준비한 내적 치유 센터의 기본 시설들이 드디어 완공을 눈앞에 두고 있습니다. 센터의 완공과 함께 내사연을 통한 성령의 역사가 한국 교계와 아픈 심령들 위에 임할 수 있도록 기도의 불씨가 필요 하여 중보 기도팀을 출범하려 합니다. 
이 사역의 중요성을 이해하시는 여러분들이 이방 나라에서 살면서도 기도에 전념했던 다니엘과 세친구들처럼 다니엘 기도팀의 회원이 되어 주십시오.

▧ 기도시간  : 12월 18일 화요일(세미나 전까지,  매일저녁 8시 ~ 10시)  
▧ 참 여 자  : 세미나 참석자. 상담아카데미 수료자. 자격증반. 2급 상담사
▧ 기도회 진행   
   (1) 내사연의 목회자 한 사람과  중보기도 팀장을 중심으로 기도에 전념합니다.
   (2) 1월 세미나까지 긴급 기도가 필요하다고 판단하기에 1월 세미나 전까지 매일 모여 기도합니다.  
   (3) 1월 세미나 이후는 주 1회씩 화요일 저녁 8시에 모여 기도합니다.
   (4) 기도모임 인도는 1월 세미나 전까지는 *** 목사님이 담당하시며 이후에는 
      ***목사님과 , 중보기도팀 총무로 *** 순장님이 수고해주실 것입니다.
   (5)  죠이 도우슨의 효과적인 중보기도 (주님의 음성듣기 )원칙에 맞춰 기도를 진행합니다.
 
▧ 참여와 신청
   (1) 청주와 인근지역에 계신 분들은 직접 나오셔서 함께 기도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2) 타지역에 거주하시는 분들은 각자 있는 곳에서 화요일 저녁 8시에 기도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3) 중보기도사역에 동참을 원하시는 분들은 *** 순장님이나 사무실에 신청해주시기 바랍니다.   
        내적치유사역원: 043-272-1761      *** 순장: 010-2299-9828 

▧ 주님의 말씀 ▧
“너희 중의 두 사람이 땅에서 합심하여 무엇이든지 구하면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께서 그들을 위하여 이루게 하시리라 두 세 사람이 내 이름으로 모인 곳에는 나도 그들 중에 있느니라”  (마18장 19~20절)

“기도 외에 다른 것으로 이런 종류가 나갈 수 없느니라”(마9:29)
(자료출처 http://inner.or.kr/board/view.php?key=181&start=0&id=bbs_01&sn=&ss=on&sc=&keyword=&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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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 도우슨은 누구일까요?
조이 도우슨의 책을 소개하는 갇피플 사이트를 참고하면 다음과 같이 드러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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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 도우슨
로렌 커닝햄 목사가 YWAM을 시작할 수 있도록 영적인 기반과 도움을 주었을 뿐 아니라, 일평생 함께 사역해 온 YWAM의 ‘영적 어머니’ 조이 도우슨. ‘하나님과의 친밀감’만을 추구하는 삶을 살아온 까닭에, 그녀의 모든 강의와 책에는 이 주제가 공통적인 기반으로 깔려 있다. 작은 기도 모임 하나를 인도하는 것 말고는 특별할 게 없는 평범한 가정주부였지만 그토록 하나님과 절친한 친구 되기를 소망했기에, 하나님은 그녀를 55여 개국을 다니며 성경을 가르치는 성경 교사와 미국을 비롯한 전 세계 기독교 지도자들을 일깨우는 이 시대의 선지자로 사용하셨다. 
하나님을 경외하는 사람이 어떻게 쓰임 받는지 자신의 삶을 통해 경험한 사람답게, 그녀의 강의와 글에는 하나님과의 친밀감으로부터 흘러나오는 영적이면서도 실제적인 힘이 있다. 많은 사람이 그녀의 책을 사랑하고 기대하는 것도, 하나님의 음성에 순종하는 것을 인생의 가장 큰 가치로 여기며 평생을 살아온 그녀의 삶이 책 속에서 고스란히 느껴지기 때문이다. 
현재 결혼한 두 자녀의 가정은 손자 손녀 네 명을 포함 해 모두 YWAM에서 사역하고 있으며, 그중 아들인 존 도우슨은 YWAM 총재(International President)로 섬기고 있다. 저서로는 《하나님을 경외하는 마음》, 《너희 중에 병든 자가 있느냐》, 《스릴 있고 성취감 넘치는 중보기도》, 《내가닮고 싶은 예수》, 《아이들에게 물려줄 최고의 유산》, 《삶을 변화시키는 하나님의 불》(이상 예수전도단)이 있다.
(자료출처 http://mall.godpeople.com/?G=978895536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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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렌 커닝햄은 누구일까요?
로렌 커닝햄은 예수전도단의 설립자입니다. 
그는 CCC의 설립자인 빌브라이트와 함께 로마 가톨릭에 대하여 매우 친화적인 입장을 보여왔습니다.
빌브라이트는 한국의 문선명을 입지시킨 주요한 인물로서 
미국에서는 프리메이슨의 일원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로렌 커닝햄 역시 프리메이슨 운동에 적극 가담하고 있으며,
프리메이슨 조직인 나이트 템플러 기사이며 기괴한 은사주의자이며
거짓선지자로 비판받고 있는 베니힌과 합력사역을 하고 있습니다. 
(참고자료 http://blog.daum.net/sanairo/15821071 
로렌 커닝햄 목사 프리메이슨 운동 적극적 거짓선지자 베니힌과 협력사역)
로렌 커닝햄은 프라미스키퍼스 운동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습니다.
 
로렌 커닝햄과 조이도우슨은 이런 관계 속에 있으며
이렇게 비성경적인 위험한 인물로 분류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소위 내적치유를 한다고 하면서,
"죠이 도우슨의 효과적인 중보기도 (주님의 음성듣기 )원칙에 맞춰 기도를 진행"한다고 하니
너무나 어처구니 없는 일입니다.
 
조이 도우슨은 하나님의 응성을 듣는 것에 대하여 무엇이라고 할까요?
조이 도우슨의 책 "조이 도우슨의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삶"을 참고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Forever Ruined for the Ordinary : The Adventure of Hearing and Obeying Gods Voice)
(저자/역자 : 조이 도우슨/방원선  |  출판사 : 예수전도단 발행일 : 2010-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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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에서 친근하게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순종하는 삶으로의 초대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것은 어떤 특별한 사람에게만 있는 은사가 아니다. 그것은 하나님과 교제하기 위해 그분의 형상대로 지음 받은 모든 사람이 누릴 수 있는 특권이다. 우리와 친밀한 관계를 맺기 원하시는 그분은 언제나 우리를 주목하시며, 크고 중요한 문제에만 명령을 내리는 무서운 주인이 아닌 친구의 모습으로 다가와 부드러운 음성으로 말씀하신다. 그분은 날마다 우리 삶의 작은 부분까지 나누기 원하는 선한 아버지이시다.
이러한 그분 앞에 삶의 모든 것을 겸손하게 내려놓을 때 우리는 고요하게 말씀하시는 그분의 음성을 듣게 된다. 우리가 묻고 구할 때마다 우리의 생각을 뛰어넘어 가장 최선의 때에 가장 좋은 것으로 채우시는 그분을 신뢰하며 그분의 음성에 온전히 순종할 때, 우리는 그분의 마음에 더 가까이 다가가는 기쁨 또한 누리게 될 것이다.
☙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받는 12가지 원칙> 등 음성 듣기의 실제적인 지침이 담긴 부록 추가!
 
당신은 진리가 다른 사람을 통해 간접적으로 계시되는 것에 만족하지는 않는가? 하나님의 음성을 누군가에게 듣는 것으로도 만족하는가? 아니면 직접 하나님의 음성 듣는 일을 삶의 일부분으로 삼을 수 있다면 어떤 대가라도 지불하기 원하는가?
나는 멀리서 누군가를 통해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것보다 차라리 그 대가가 어떤 것이든 그 값을 치르고 그분의 음성을 직접 들을 것이다. 당신은 어떤 쪽을 택하겠는가?
1온스(ounce)의 묵상은 1톤(ton)의 암송과 같은 가치가 있다. 왜냐하면 묵상 가운데 계시를 보게 되고, 계시는 예배와 순종으로 이끄는 가장 큰 동기가 되기 때문이다.
(자료출처 http://mall.godpeople.com/?G=978895536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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윗 글에 나오듯이,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것은 특별한 은사가 아니라고 말합니다.
요즘은 정말 아무나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그러다 보니, 그 흐름이 매우 비성경적으로 흘러 갈 수 밖에 없습니다.
아무나 하나님의 음성을 들을 수 있다고 하는 말하는 이 시대는 정말 어떤 음성을 듣고 싶어하는 것일까요?
그것이 과연 하나님의 음성일까요? 자기 속에서 자기 최면으로 들리는 자아의 착각일까요?
왜 교회는 하나님께서 계시하신 기록된 성경말씀만으로 만족을 못할까요?
정말 안타까운 현실입니다~~~

RPTministries 정태홍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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