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남주-치유하심-“당신이 바로 문제의 중심에 있습니다.”
박남주-치유하심-“당신이 바로 문제의 중심에 있습니다.”
참고자료입니다.
박남주목사는 리버티에서 공부를 하셨는데,
리버티가 가르치는 핵심이 무엇인지 말해주고 있습니다.
-------------- 인용 자료 시작 ------------------
당신은 작은 천국을 만들어 갈 사람
박 남주 목사
현대인들은 가정을 잃어 버렸다는 말이 있습니다.
당신이
열심히 일을 하고 애써 모은 것으로
좀 더 안락한 삶의 환경을 만들어 놓았다지만
남들보다 더 좋은 집(House)은 가졌지만
진정 있어야할 가정(Home)은 잃어가고 있는지 모릅니다.
어쩌면
이미 잃어 버렸는지 모릅니다.
존재 지향적인 삶을 팽게 치고
소유 지향적인 삶의 노예가 되어
각박한 경쟁의 파도를 헤치고 살아오다 보니
한 치의 양보도 허용하지 못하는
이기주의자로 변질되어 버린 나 자신을 만나게 됩니다.
이것이
바로 문제였습니다.
이젠
당신 자신을 냉정하게 바라 다 보아야 합니다.
당신 속에
교묘히 숨어 살아가고 있는
범인을 잡아야 합니다.
당신의 가정은
당신이 어느 자리에 서서 어떻게 행동 하느냐에 따라서
천국의 모형이 될 수도 있고 지옥의 모형이 될 수도 있습니다.
당신은
당신의 가정을 분명히 작은 천국으로 만들어 나갈 수 있습니다.
얼마전의 통계에 의하면
부산에서
하루에 10쌍이 결혼을 신고하면
9쌍이 이혼을 하겠다고 신고를 한다고 합니다.
이혼의 이유 중 으뜸을 차지하는 것이 성격차이
라고 합니다...
화성에서 온 여자 금성에서 온 남자
그럼에도 우리는 늘 부부관계에서 자주 싸우는 이유는
투덜거리는 이유는, 불평하는 이유는
서로 맞지않다고 우리는 너무 틀리다고 불평합니다.
우리는 너무 서로 다르고 불평하고 원망합니다.
우리는 완전히 다른 존재입니다.
육체적으로 힘이 세고 약합니다.
요즘은 거꾸로 되어 오히려 여자가 세고 남자가 매를 맞는 시대입니다.
여자는 말이 많고 남자는 말수가 적습니다.
여자는 3만 단어 정도 해야 건강하고
남자는 2만에서 2만 3천 단어를 사용 한다고 합니다.
남자는 직장에서 말을 모두 하고 집에 들어옵니다.
그러면 여자는 이제 남편과 말을 하려고 워밍업을 하고 있습니다.
불균형이지요
그래서 여자들은 주로 전화를 잡으면 2시간은 기본입니다.
(주로 험담을 해서 탈이지만)
교육 과학적으로 실험을 해보았다고 합니다.
유치원때 아이들의 언어생활을 관찰하고 통계를 내었다고 합니다.
여자아이가 말이 많고 정확한 센텐스를 사용한다고 합니다.
그러나 남자아이는 정확한 센텐스를 사용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40%이상은 내용이 없는 소리나는 단음을 사용한다고 합니다.
남자아이들은 ‘아아, 붕붕, ’
이렇게 몇마디를 툭툭 치면서 합니다.
제 아내에 대해 이야기하겠습니다.
주의 할 것은
여러분들은 지금 이시간이후로 이방을 나가는 순간부터는 제가 말하는 모든 내용에 대해
잊어버려야 할 임무가 있습니다.
제가 집에 들어오면
아내가 묻습니다.
오늘 괜찮았어?
그러면 제가 대답을 합니다.
그냥 그래....
아내는 이 대답을 원해서 묻은 것이 아닙니다.
그날 하루의 사건에 대한, 사실에 대한 감정과 내 생각을 묻은 것입니다.
그러나 나는 감정과 생각보다 그냥 사실을 말하는 것입니다.
화성에서 온 여자 금성에서 온 여자 란 책에서 보면
남자를 사냥꾼에 비하여 설명합니다.
목표를 정하고 아주 단거리에 조용히 접근하여 정확하게 한방에 예리하게 하는 것입니다.
쇼핑에 비교를 하여 설명을 하자면
남자는 목표물을 정하고(와이 셔츠) 가장 단시간에 가장 단거리로
4층과 가장 가까운 곳에 파킹을 하고 원하는 셔츠를 구해오면 끝입니다.
임무중심적
그러나 여자는 관계중심적입니다.
10층에 있는 부라우스를 하나 살려면
먼저 지하실에 가서 혹시 이벤트코너에 있는지
확인부터 시작하여 전 층을 구석구석 확인합니다.
드디어 매장에 도착하면
이제는 사나 하면
이곳저곳 다니면 꼼꼼하게 비교를 합니다.
이젠 정말 사나보다 하고 보면
입어봅니다.
그리고 갈등을 하지요
그러면 머리에 김이 나기 시작합니다.
그리곤
또 돌아섭니다.
그러면 정말 뚜껑이 열리지요
와이프 하는 말 ?
여보! 세일할 때까지 기다리자.............
울화통이 터지지요.
그래서 쇼핑을 할 때마다 기도하면 출발합니다.
머리에 김이 나지 않도록 뚜껑이 열리지 않도록 울화통이 터지지 않도록
성령의 도우심을 바라며 무사히 웃으며 쇼핑을 마치고 돌아올 수 있도록 말입니다.
누가 맞고 틀리냐 하는 문제가 아닙니다.
이것은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차이입니다.
문제를 대하는자세가 다를 뿐입니다.
그 책에서 또 하나의 예화를
사냥꾼- 남자 - 사냥을 실패하면 - 그냥 조용히 이야기 안하고 곰곰이 생각 -동굴로 들어가
가만히 생각합니다.(왜 실패를 했는지)
여자- 다른 동료들을 찾아가 만나서 떠들고 수다를 하고 드러내 놓고
스트레스를 해소합니다.
현대인들에게 남자와 여자의 특징
사회에서 남자들은 문제가 발생하면
자기만의 동굴을 찾아갑니다.
혼자서 곰곰이 생각하며
신문을 본다든지, 더 침묵을 한다든지, 담배나 술을 찾고, 티브이나 잠을 청합니다.
자기만의 심리적 공간, 나름대로의 혼자만의 공간을 찾습니다.
그럴 때 여자분 들이 잘하셔야 합니다.
여자분 들은 대부분 자신을 외면한다고 섭섭해 합니다.
문제가 있으면 가장 가까운 자신과 상의하지 못하고
혼자 나름대로의 동굴에 찾아가 있다는 생각을 합니다.
나를 외면한다, 나를 향한 사랑이 식었다고 오해합니다.
그래서 다가와 자꾸 자꾸 꼬치꼬치 물어봅니다.
왜 그러느냐, 문제가 무엇이냐
내가 도와줄 일이 없나 털어 노어라고 다그칩니다.
그러면 남자는 더 스트레스를 더 부담을 받아 짜증스런 신경질적인 반응을 보이고
그러면 여자는 남편과의 문제를 해결하려고 했는데
더 소외감과 섭섭함을 가집니다.
부인은 남편이 혼자 있고 싶을 때
아 남편이 심리적 동굴에 빠져있구나 하고
시간이 지나고 약간만 지나면 오히려 스스로 이야기도 하고
감정적으로 말하기보다 오히려 이성적으로 정리를 하여 말할 수 있는 여유를 회복하는 데
여자분 들은 이것을 기다리지 못합니다.
다시 재충전하도록 기다려야 하는데
자꾸만 옆에 와서 캐묻고 방해를 합니다.
물론 이때 여자는 위기의식을 느낍니다.
가장 많은 소외의식을 가집니다.
그러면 그럴수록 남자는 더 부담이 되고 스트레스를 가집니다.
우리는 이처럼 다르게 지음을 받았습니다.
서로의 차이를 이해하지 못한 결과입니다.
남편에게 필요한 동굴이구나 하고 일정한 간격을 가지고 바라볼 수 있는 여유가 필요합니다.
심리적 정신적 공간이 없습니다.
우리는 이처럼 다르게 지음을 받았습니다.
시간은 남자입장: 시간이라는 정확하게 지키기 위한 시간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여자들은 그냥 편안하게 시간을 구애받지 않기 위하여 만들어진 것이다.
실제로 제 친구들을 보면
그것 때문에 싸우는 것을 많이 봅니다.
이 차이점은 죄도 아니고 악도 아닙니다.
그냥 차이 그자체입니다. 수용해야하고 이해해야만 하는 것입니다.
2) 갈등의 궁극적인 원인
죄악 때문이다.
약4:1-2
창2;23-24,25
벌거벗었으나 부끄러워하지 아니 하더라
내 뼈 중에 뼈가 아니라
결혼생활이란 무엇인가?
두 죄인이 한 지붕 밑에서 같이 사는 것이다.
한 죄인이 사는 것도 힘든데
두 죄인이 같이 산다는 것은 쉽지 않습니다.
갈등이 없다면 이상한 것이다.
우리는 욕심이 많고 내 중심으로 생각하고
이기적이고 욕심을 채우기 위해 방해되는 것은 적이라고 생각한다.
운전을 오fot동안 했는데
나 두 종류의 아주 얄미운 사람들이 잇습니다.
김해에서는 별로 없지만
특별히 복잡한 서울이나 부산이나 미국의 도시에서 운전을 하면
늘 그런 사람들이 있습니다.
첫 번째 종류의 사람은
내가 1차선을 잘 가고 있는데 옆에서 끼어드는 사람입니다.
부산에서 해안도로로 가다가 도시고속도로에 들어갈 때
늦지만 1차선을 유지하면서
그런데 갑자기 2차선으로 들어와
요즘은 여자분 들은 운전을 잘해서 막 끼어듭니다.
그러면 저는 기를 쓰고 일부러 옆 차선까지 밟으면서 끼어들지 못하도록 하면서 운전을 합니다.
제일 미운 사람들입니다.
또 다른
두 번째 종류의 사람이 있습니다.
부산에서 해안도로로 가다가 너무 급한 일이 생겨
운전을 하다가 2차선으로 가다가 1차선으로 들어가야 할 어쩔 수 없는 상황이 생길 때가 있습니다.
그러면
깜빡이를 넣으면 더 양보해주지 않아 깜빡이를 넣지 않고 끼어들면
절대로 양보하지 않는
절대로 비켜주지 않습니다.
아내는 저를 두고 앞지르기의 천재라고 부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박으면 박으라는 식으로 절대 비켜주지 않습니다.
그렇지만 저도 박으면 박으라는 식으로 끼어듭니다.
저는 사고가 한번 딱 낳는데 그런 식의 사고였습니다.
우리는 이처럼 어쩔 수 없는 자기중심적인 이기적인 사람들입니다.
하나님이 가장 싫어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이기적인 사람들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내 중심이 아니라 하나님중심 이웃중심을 통하여
살아야 한다.
특별히 가정에서 배우자를 배려하고 부부관계에서 이루지 않을 때가 많습니다.
머리로는 알지만 인식은 그렇게 하지만 이론적으론 알지만
실제로 그렇게 살질 못합니다.
부부관계에서 상담을 하면
똑같이 상담을 할 수 없어
부부를 따로 만나 상담을 할 수 있습니다.
그러면 똑같은 사건을 가지고 이야기를 하는데
어떨 때는 제 귀를 의심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똑같은 사건임에도 불구하고 어떻게 이럴 수가 있나 할 정도로
서로 사건에 대한 이해와 해석이 다릅니다.
전부 자기 입장에서만 사건을 이해하고 해석을 합니다.
부인한테 물으면 남편에게 모든 불신의 뿌리라고 말하고
남편에게 물으면 아내에게 모든 문제의 근원이라고 말합니다.
그래서 기독교 상담시간(미국) 에는
모든 문제의 근원은 당신에게 있다는
당신이 문제근원에 있다.
는 시각을 가지고 고백하고 내가 무엇인가 바뀌기를 위해 몸부림을 쳐야 한다.
여러분 가운데
아 우리남편이 이것을 들어야 하는데 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하나님이 이 시간 여러분에게 들려주는 것은 먼저 내가 그 갈등원인의 주체자임을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우리가 비록 용서받은 죄인이지만
용서를 받은 새로운 피조물이지만 여전히 나는 죄인이고 피의자가 아니라
내가 갈등의 원인자입니다.
기독교 심리학 상담
(리버티 신학교)
에서 가장 중요한 이슈
“당신이 바로 문제의 중심에 있습니다.”
“당신이 바로 문제의 원인제공자입니다”
(반복해서 말하도록)
깨닫고 고백하게 만들도록
본인이 이것을 부인하는 한 가정갈등의 해결은 불가능합니다.
내가 무언가 변화를 먼저 가져와야 합니다.
내가 변화의 주체가 되어야만 합니다.
예화) 한 청년이 Campin을 갔습니다
텐트에서 잘 준비를 하기 위하여 잠자리를 펴고
캠핑그라운드에 한 중간에 있는 공용세면대에 샤워를 하기 위하여
칫솔과 세면도구를 가지고 어두운 거리를 손전등을 가지고 걸어갔습니다.
모든 세면과 샤워를 마친 후에
다시 돌아오는 길에 돌멩이를 보지 못하고
부딪혀 미끄러져
굴러 떨어져 한순간에 정신을 잃었습니다.
다시 정신을 차리니
손전등이 깨지고 자신을 돌아볼 수도 없는 형편이었습니다.
정신을 가다듬고 어떻게 하던 이 자리에서 벗어나야 한다는 생각에
주위를 둘려보았습니다.
한 먼 곳에서 희미한 빛이 보였습니다.
무작정 그곳을 향해 힘든 걸음을 내 딛었습니다.
그러자 점점 그 빛에 가까워 오면서
어둠속에 보지 못했던 자신의 모습을 볼 수가 있었습니다.
자신의 모습을 보니 몰골이 말이 아니었습니다.
온몸이 금방 샤워를 했지만 진흙으로 묻어있고,
옷이 찢어져있고, 곳곳엔 긁혀 피가 나오고 있었습니다.
가까이 가면 갈수록 자신의 처참한 몰골이 드러나기 시작을 합니다.
그 드러나는 모습은 가면 갈수록 더욱 더 선명하게 드러납니다.
이것은 구원받은 자의 단면을 말하고 있습니다.
우리 예수님은 이 땅위에 빛으로 오셨습니다.
우리는 어둠속에 있었던 자들입니다.
어둠에 있는 자들은 예수님을 배척하였지만
우리 어둠에서 벗어나 이제 점점 빛 되신 예수그리스도 곁으로 다가갑니다.
가까이 가면 갈수록 나의 죄된 모습이 적나라하게 드려난답니다.
빛 되신 예수님을 가까이 하면 할수록
성숙된 그리스도인일수록 더욱 더 내 자신의 부족한 모습을 확연하게 보게 되고
깨닫게 되어집니다.
주님을 가까이하면 할수록 내 자신이 겸손할 수밖에 없는 존재입니다.
빛 앞에 서면 빛에 가까이가면 갈수록
너무나 나 자신이 부끄러운 존재임을 아셔야 합니다.
배우자를 탓하기 전에 여러분이 먼저 성숙되면 성숙될수록
자신의 모습을 먼저 하나님 앞에 죄인 되고 그 죄 때문에 부부의 갈등이 생김을 인정하셔야 합니다.
배우자를 정죄할 수 없는 나부터 부끄러운 존재임을 아셔야합니다.
믿음 좋은 사람이 무엇입니까.
겸손한 사람을 말합니다.
자기를 명확히 보아야 합니다.
부부갈등의 원인은 자신의 죄라는 사실을 놓쳐서는 안됩니다.
(자료출처 http://cafe.naver.com/juwoori/159)
--------------- 인용 자료 끝 -----------------
RPTministries 정태홍 목사
http://www.esesang91.com
http://twtkr.com/rptministries
http://www.facebook.com/RPTministries
참고자료입니다.
박남주목사는 리버티에서 공부를 하셨는데,
리버티가 가르치는 핵심이 무엇인지 말해주고 있습니다.
-------------- 인용 자료 시작 ------------------
당신은 작은 천국을 만들어 갈 사람
박 남주 목사
현대인들은 가정을 잃어 버렸다는 말이 있습니다.
당신이
열심히 일을 하고 애써 모은 것으로
좀 더 안락한 삶의 환경을 만들어 놓았다지만
남들보다 더 좋은 집(House)은 가졌지만
진정 있어야할 가정(Home)은 잃어가고 있는지 모릅니다.
어쩌면
이미 잃어 버렸는지 모릅니다.
존재 지향적인 삶을 팽게 치고
소유 지향적인 삶의 노예가 되어
각박한 경쟁의 파도를 헤치고 살아오다 보니
한 치의 양보도 허용하지 못하는
이기주의자로 변질되어 버린 나 자신을 만나게 됩니다.
이것이
바로 문제였습니다.
이젠
당신 자신을 냉정하게 바라 다 보아야 합니다.
당신 속에
교묘히 숨어 살아가고 있는
범인을 잡아야 합니다.
당신의 가정은
당신이 어느 자리에 서서 어떻게 행동 하느냐에 따라서
천국의 모형이 될 수도 있고 지옥의 모형이 될 수도 있습니다.
당신은
당신의 가정을 분명히 작은 천국으로 만들어 나갈 수 있습니다.
얼마전의 통계에 의하면
부산에서
하루에 10쌍이 결혼을 신고하면
9쌍이 이혼을 하겠다고 신고를 한다고 합니다.
이혼의 이유 중 으뜸을 차지하는 것이 성격차이
라고 합니다...
화성에서 온 여자 금성에서 온 남자
그럼에도 우리는 늘 부부관계에서 자주 싸우는 이유는
투덜거리는 이유는, 불평하는 이유는
서로 맞지않다고 우리는 너무 틀리다고 불평합니다.
우리는 너무 서로 다르고 불평하고 원망합니다.
우리는 완전히 다른 존재입니다.
육체적으로 힘이 세고 약합니다.
요즘은 거꾸로 되어 오히려 여자가 세고 남자가 매를 맞는 시대입니다.
여자는 말이 많고 남자는 말수가 적습니다.
여자는 3만 단어 정도 해야 건강하고
남자는 2만에서 2만 3천 단어를 사용 한다고 합니다.
남자는 직장에서 말을 모두 하고 집에 들어옵니다.
그러면 여자는 이제 남편과 말을 하려고 워밍업을 하고 있습니다.
불균형이지요
그래서 여자들은 주로 전화를 잡으면 2시간은 기본입니다.
(주로 험담을 해서 탈이지만)
교육 과학적으로 실험을 해보았다고 합니다.
유치원때 아이들의 언어생활을 관찰하고 통계를 내었다고 합니다.
여자아이가 말이 많고 정확한 센텐스를 사용한다고 합니다.
그러나 남자아이는 정확한 센텐스를 사용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40%이상은 내용이 없는 소리나는 단음을 사용한다고 합니다.
남자아이들은 ‘아아, 붕붕, ’
이렇게 몇마디를 툭툭 치면서 합니다.
제 아내에 대해 이야기하겠습니다.
주의 할 것은
여러분들은 지금 이시간이후로 이방을 나가는 순간부터는 제가 말하는 모든 내용에 대해
잊어버려야 할 임무가 있습니다.
제가 집에 들어오면
아내가 묻습니다.
오늘 괜찮았어?
그러면 제가 대답을 합니다.
그냥 그래....
아내는 이 대답을 원해서 묻은 것이 아닙니다.
그날 하루의 사건에 대한, 사실에 대한 감정과 내 생각을 묻은 것입니다.
그러나 나는 감정과 생각보다 그냥 사실을 말하는 것입니다.
화성에서 온 여자 금성에서 온 여자 란 책에서 보면
남자를 사냥꾼에 비하여 설명합니다.
목표를 정하고 아주 단거리에 조용히 접근하여 정확하게 한방에 예리하게 하는 것입니다.
쇼핑에 비교를 하여 설명을 하자면
남자는 목표물을 정하고(와이 셔츠) 가장 단시간에 가장 단거리로
4층과 가장 가까운 곳에 파킹을 하고 원하는 셔츠를 구해오면 끝입니다.
임무중심적
그러나 여자는 관계중심적입니다.
10층에 있는 부라우스를 하나 살려면
먼저 지하실에 가서 혹시 이벤트코너에 있는지
확인부터 시작하여 전 층을 구석구석 확인합니다.
드디어 매장에 도착하면
이제는 사나 하면
이곳저곳 다니면 꼼꼼하게 비교를 합니다.
이젠 정말 사나보다 하고 보면
입어봅니다.
그리고 갈등을 하지요
그러면 머리에 김이 나기 시작합니다.
그리곤
또 돌아섭니다.
그러면 정말 뚜껑이 열리지요
와이프 하는 말 ?
여보! 세일할 때까지 기다리자.............
울화통이 터지지요.
그래서 쇼핑을 할 때마다 기도하면 출발합니다.
머리에 김이 나지 않도록 뚜껑이 열리지 않도록 울화통이 터지지 않도록
성령의 도우심을 바라며 무사히 웃으며 쇼핑을 마치고 돌아올 수 있도록 말입니다.
누가 맞고 틀리냐 하는 문제가 아닙니다.
이것은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차이입니다.
문제를 대하는자세가 다를 뿐입니다.
그 책에서 또 하나의 예화를
사냥꾼- 남자 - 사냥을 실패하면 - 그냥 조용히 이야기 안하고 곰곰이 생각 -동굴로 들어가
가만히 생각합니다.(왜 실패를 했는지)
여자- 다른 동료들을 찾아가 만나서 떠들고 수다를 하고 드러내 놓고
스트레스를 해소합니다.
현대인들에게 남자와 여자의 특징
사회에서 남자들은 문제가 발생하면
자기만의 동굴을 찾아갑니다.
혼자서 곰곰이 생각하며
신문을 본다든지, 더 침묵을 한다든지, 담배나 술을 찾고, 티브이나 잠을 청합니다.
자기만의 심리적 공간, 나름대로의 혼자만의 공간을 찾습니다.
그럴 때 여자분 들이 잘하셔야 합니다.
여자분 들은 대부분 자신을 외면한다고 섭섭해 합니다.
문제가 있으면 가장 가까운 자신과 상의하지 못하고
혼자 나름대로의 동굴에 찾아가 있다는 생각을 합니다.
나를 외면한다, 나를 향한 사랑이 식었다고 오해합니다.
그래서 다가와 자꾸 자꾸 꼬치꼬치 물어봅니다.
왜 그러느냐, 문제가 무엇이냐
내가 도와줄 일이 없나 털어 노어라고 다그칩니다.
그러면 남자는 더 스트레스를 더 부담을 받아 짜증스런 신경질적인 반응을 보이고
그러면 여자는 남편과의 문제를 해결하려고 했는데
더 소외감과 섭섭함을 가집니다.
부인은 남편이 혼자 있고 싶을 때
아 남편이 심리적 동굴에 빠져있구나 하고
시간이 지나고 약간만 지나면 오히려 스스로 이야기도 하고
감정적으로 말하기보다 오히려 이성적으로 정리를 하여 말할 수 있는 여유를 회복하는 데
여자분 들은 이것을 기다리지 못합니다.
다시 재충전하도록 기다려야 하는데
자꾸만 옆에 와서 캐묻고 방해를 합니다.
물론 이때 여자는 위기의식을 느낍니다.
가장 많은 소외의식을 가집니다.
그러면 그럴수록 남자는 더 부담이 되고 스트레스를 가집니다.
우리는 이처럼 다르게 지음을 받았습니다.
서로의 차이를 이해하지 못한 결과입니다.
남편에게 필요한 동굴이구나 하고 일정한 간격을 가지고 바라볼 수 있는 여유가 필요합니다.
심리적 정신적 공간이 없습니다.
우리는 이처럼 다르게 지음을 받았습니다.
시간은 남자입장: 시간이라는 정확하게 지키기 위한 시간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여자들은 그냥 편안하게 시간을 구애받지 않기 위하여 만들어진 것이다.
실제로 제 친구들을 보면
그것 때문에 싸우는 것을 많이 봅니다.
이 차이점은 죄도 아니고 악도 아닙니다.
그냥 차이 그자체입니다. 수용해야하고 이해해야만 하는 것입니다.
2) 갈등의 궁극적인 원인
죄악 때문이다.
약4:1-2
창2;23-24,25
벌거벗었으나 부끄러워하지 아니 하더라
내 뼈 중에 뼈가 아니라
결혼생활이란 무엇인가?
두 죄인이 한 지붕 밑에서 같이 사는 것이다.
한 죄인이 사는 것도 힘든데
두 죄인이 같이 산다는 것은 쉽지 않습니다.
갈등이 없다면 이상한 것이다.
우리는 욕심이 많고 내 중심으로 생각하고
이기적이고 욕심을 채우기 위해 방해되는 것은 적이라고 생각한다.
운전을 오fot동안 했는데
나 두 종류의 아주 얄미운 사람들이 잇습니다.
김해에서는 별로 없지만
특별히 복잡한 서울이나 부산이나 미국의 도시에서 운전을 하면
늘 그런 사람들이 있습니다.
첫 번째 종류의 사람은
내가 1차선을 잘 가고 있는데 옆에서 끼어드는 사람입니다.
부산에서 해안도로로 가다가 도시고속도로에 들어갈 때
늦지만 1차선을 유지하면서
그런데 갑자기 2차선으로 들어와
요즘은 여자분 들은 운전을 잘해서 막 끼어듭니다.
그러면 저는 기를 쓰고 일부러 옆 차선까지 밟으면서 끼어들지 못하도록 하면서 운전을 합니다.
제일 미운 사람들입니다.
또 다른
두 번째 종류의 사람이 있습니다.
부산에서 해안도로로 가다가 너무 급한 일이 생겨
운전을 하다가 2차선으로 가다가 1차선으로 들어가야 할 어쩔 수 없는 상황이 생길 때가 있습니다.
그러면
깜빡이를 넣으면 더 양보해주지 않아 깜빡이를 넣지 않고 끼어들면
절대로 양보하지 않는
절대로 비켜주지 않습니다.
아내는 저를 두고 앞지르기의 천재라고 부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박으면 박으라는 식으로 절대 비켜주지 않습니다.
그렇지만 저도 박으면 박으라는 식으로 끼어듭니다.
저는 사고가 한번 딱 낳는데 그런 식의 사고였습니다.
우리는 이처럼 어쩔 수 없는 자기중심적인 이기적인 사람들입니다.
하나님이 가장 싫어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이기적인 사람들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내 중심이 아니라 하나님중심 이웃중심을 통하여
살아야 한다.
특별히 가정에서 배우자를 배려하고 부부관계에서 이루지 않을 때가 많습니다.
머리로는 알지만 인식은 그렇게 하지만 이론적으론 알지만
실제로 그렇게 살질 못합니다.
부부관계에서 상담을 하면
똑같이 상담을 할 수 없어
부부를 따로 만나 상담을 할 수 있습니다.
그러면 똑같은 사건을 가지고 이야기를 하는데
어떨 때는 제 귀를 의심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똑같은 사건임에도 불구하고 어떻게 이럴 수가 있나 할 정도로
서로 사건에 대한 이해와 해석이 다릅니다.
전부 자기 입장에서만 사건을 이해하고 해석을 합니다.
부인한테 물으면 남편에게 모든 불신의 뿌리라고 말하고
남편에게 물으면 아내에게 모든 문제의 근원이라고 말합니다.
그래서 기독교 상담시간(미국) 에는
모든 문제의 근원은 당신에게 있다는
당신이 문제근원에 있다.
는 시각을 가지고 고백하고 내가 무엇인가 바뀌기를 위해 몸부림을 쳐야 한다.
여러분 가운데
아 우리남편이 이것을 들어야 하는데 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하나님이 이 시간 여러분에게 들려주는 것은 먼저 내가 그 갈등원인의 주체자임을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우리가 비록 용서받은 죄인이지만
용서를 받은 새로운 피조물이지만 여전히 나는 죄인이고 피의자가 아니라
내가 갈등의 원인자입니다.
기독교 심리학 상담
(리버티 신학교)
에서 가장 중요한 이슈
“당신이 바로 문제의 중심에 있습니다.”
“당신이 바로 문제의 원인제공자입니다”
(반복해서 말하도록)
깨닫고 고백하게 만들도록
본인이 이것을 부인하는 한 가정갈등의 해결은 불가능합니다.
내가 무언가 변화를 먼저 가져와야 합니다.
내가 변화의 주체가 되어야만 합니다.
예화) 한 청년이 Campin을 갔습니다
텐트에서 잘 준비를 하기 위하여 잠자리를 펴고
캠핑그라운드에 한 중간에 있는 공용세면대에 샤워를 하기 위하여
칫솔과 세면도구를 가지고 어두운 거리를 손전등을 가지고 걸어갔습니다.
모든 세면과 샤워를 마친 후에
다시 돌아오는 길에 돌멩이를 보지 못하고
부딪혀 미끄러져
굴러 떨어져 한순간에 정신을 잃었습니다.
다시 정신을 차리니
손전등이 깨지고 자신을 돌아볼 수도 없는 형편이었습니다.
정신을 가다듬고 어떻게 하던 이 자리에서 벗어나야 한다는 생각에
주위를 둘려보았습니다.
한 먼 곳에서 희미한 빛이 보였습니다.
무작정 그곳을 향해 힘든 걸음을 내 딛었습니다.
그러자 점점 그 빛에 가까워 오면서
어둠속에 보지 못했던 자신의 모습을 볼 수가 있었습니다.
자신의 모습을 보니 몰골이 말이 아니었습니다.
온몸이 금방 샤워를 했지만 진흙으로 묻어있고,
옷이 찢어져있고, 곳곳엔 긁혀 피가 나오고 있었습니다.
가까이 가면 갈수록 자신의 처참한 몰골이 드러나기 시작을 합니다.
그 드러나는 모습은 가면 갈수록 더욱 더 선명하게 드러납니다.
이것은 구원받은 자의 단면을 말하고 있습니다.
우리 예수님은 이 땅위에 빛으로 오셨습니다.
우리는 어둠속에 있었던 자들입니다.
어둠에 있는 자들은 예수님을 배척하였지만
우리 어둠에서 벗어나 이제 점점 빛 되신 예수그리스도 곁으로 다가갑니다.
가까이 가면 갈수록 나의 죄된 모습이 적나라하게 드려난답니다.
빛 되신 예수님을 가까이 하면 할수록
성숙된 그리스도인일수록 더욱 더 내 자신의 부족한 모습을 확연하게 보게 되고
깨닫게 되어집니다.
주님을 가까이하면 할수록 내 자신이 겸손할 수밖에 없는 존재입니다.
빛 앞에 서면 빛에 가까이가면 갈수록
너무나 나 자신이 부끄러운 존재임을 아셔야 합니다.
배우자를 탓하기 전에 여러분이 먼저 성숙되면 성숙될수록
자신의 모습을 먼저 하나님 앞에 죄인 되고 그 죄 때문에 부부의 갈등이 생김을 인정하셔야 합니다.
배우자를 정죄할 수 없는 나부터 부끄러운 존재임을 아셔야합니다.
믿음 좋은 사람이 무엇입니까.
겸손한 사람을 말합니다.
자기를 명확히 보아야 합니다.
부부갈등의 원인은 자신의 죄라는 사실을 놓쳐서는 안됩니다.
(자료출처 http://cafe.naver.com/juwoori/159)
--------------- 인용 자료 끝 -----------------
RPTministries 정태홍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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