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태홍 목사의 성경적 상담 연구소 RBD COUNSELING INSTITUTE
멘탈리티의 핵심 키워드 : 신성한 내면아이, 구상화, 의미와 통일성, 도약~
목록
내적치유관련자료

자기대면_ "자기대면 세미나에 대해 악평을 했기 때문이다"?

자기대면_ "자기대면 세미나에 대해 악평을 했기 때문이다"?

 
이요나 목사는 자신이 한 말에 대해서 잘못된 처사였음을 말하면서도,
정태홍 목사에 대해서는 여전히 좋지 않게 말하고 있습니다. 

------------------------------------ 인용 자료 시작 ------------------------------------ 
믿음생활의 모순” 2012. 8. 24.(금)

(마 7:1,5) 비판을 받지 아니하려거든 비판하지 말라, 외식하는 자여 먼저 네 눈 속에서 들보를 빼어라 그 후에야 밝히 보고 형제의 눈 속에서 티를 빼리라

오늘 우리는 영적으로 아주 심각한 시대를 살아가고 있다. 더 이상 어디로 발을 띠워 놓기조차 두려운 세상이 되고 있다. 대외적으로는 세계적 경제공황이 불기 시작하였고 각 나라마다 국가의 이익과 민신을 추스르기 위해 패권주의 민족주의 중심정책을 펴고 있다.

최근 독도문제로 불거진 일본과의 양날대립도 어려운 생활고에서 위로받지 못한 심령들의 쌓여진 감정이 돌파구를 찾지 못하고 폭발한 것으로, 정치세력들이 그 빌미를 제공한 것이다. 어쩌면 위정자 자신들에게 돌아갈 화살을 다른 곳으로 쏠리게 한 것일지도 모른다 

최근 성경적상담 자기대면 코칭 세미나를 준비하면서 여러 가지 영적 고통을 겪고 있다. 한 때 우리와 함께 하기로 했던 동역자 한분이 자기대면 사역에 대하여 태클을 건 것이다. 

어떤 일에든 비판이 있을 수 있는 것이지만 내 심기를 불편하게 했던 것은 우리가 힘들게 준비하고 있는 자기대면 세미나에 대해 악평을 했기 때문이다. 그분이 왜 이런 일을 하였는지 알 수 없지만 우리와 그분 사이에 어떤 불협화음이 계재된 것은 사실이다.

나는 작금의 일을 통해서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다. 성경적상담을 하면서 그것도 자기대면의 대주제가 “비판을 받지 아니하려거는 비판을 하지 말라”(마7:1) 하신 말씀임에도 불구하고 다른 사람들의 비성경적인 일들을 서슴치 않고 비판을 해왔기 때문이다. 그 말씀이 오늘 나에게 다시 돌아 온 것이다. 

등잔 밑이 어둡다는 말이 새삼 새롭게 느껴진다. 다른 사람의 일들에 대하여는 상당히 비판적임에도 자기의 생각과 사고에는 상당히 후하다. 이것이 복음사역자들의 모순된 믿음생활인지도 모른다. 

BCF의 자기대면 과정에서 성경적 상담의 4가지 기준은 모든 문제를 하나님의 관점으로 이해하고, 어떤 상황에서도 성경적 소망을 가지며, 마음과 언행에서 성경적 변화를 이루고, 지속된 성경적 실천을 하는 것이다. 또한 이 과정은 나이와 관계없이 주님이 오실 때까지 진행되어야 한다. 

나이가 육십이 되어도 아직 변하지 않은 나쁜 습관들, 그러면서도 나는 복음사역에 헌신하고 있다고 자부해 왔다. 그런데 정작 나는 복음이 요구하는 성경적 삶을 실현하지 못하고 있었던 것이다. 참으로 허망한 인생이로다. 실로 어리석은 것이 인간의 완악함이로다 (이요나)
------------------------------------ 인용 자료 끝 ------------------------------------ 

위의 글을 읽으면 자기대면을 하는 이요나 목사 자신은 정당하고 
마치 자신이 피해자인 것처럼 말하나
폭언과 비신사적인 말을 서슴치 않고 있습니다.

이 민주주의 사회에서, 
A라는 사람이 한 말에 대하여 B라는 사람이 비평할 수 있습니다.

"어떤 일에든 비판이 있을 수 있는 것이지만 내 심기를 불편하게 했던 것은 
우리가 힘들게 준비하고 있는 자기대면 세미나에 대해 악평을 했기 때문이다." 

자신의 사역에 대하여 다른 사람이 그렇지 않다고 말하는 것이 악평이라는 이유가 무엇일까요?
그것은 이요나 목사는 자기대면이 성경적이며 "perfect"하다고 말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이미 이요나 목사는 다음과 같이 말했습니다.

"5)에서 제기된 Dr. Henry Brandt은 
BCF의 존 불로거가 자기대면 메뉴얼(1991년)을 제작할 당시 
제이 아담스와 함께 조언을 받은 사람 중에 하나입니다. 
물론 Brandt는 일반심리학에 대하여도 관심을 갖고 통합적인 태도를 견지한 사람입니다. 
그렇게 보면 제이 아담스를 비롯한 오늘날 성경적상담을 하는 모든 사람도 마찬가지입니다. 
바우은 우리가 모두 이방인으로 허망된 세상철학을 따르던 사람들이라는 것을 전재합니다. 
그렇다면 부모가 불교신자면 우리인생의 문제를 조안할 수 없는 것일까요? 
우리 모두를 비롯한 사람의 변화는 진리의 영을 따라 가는 과정이며 그날이 곧 그리스도의 날이 될 것입니다."
(자료출처 http://www.biblicallife.kr/ipdemo5/customer/schedule.php?com_board_basic=read_form&com_board_idx=58)

이런 자기대면의 통합주의(절충주의)적 성향에 대하여 지적했다고 해서,
"악평"이라고 한다면, 세상에 악평에 속하지 않을 말이 없습니다. 


더욱 놀라운 것은, 이요나 목사는 자신의 사역에 대하여 "태클을" 걸었다고 말한다는 것입니다.

"최근 성경적상담 자기대면 코칭 세미나를 준비하면서 여러 가지 영적 고통을 겪고 있다. 
한 때 우리와 함께 하기로 했던 동역자 한분이 자기대면 사역에 대하여 태클을 건 것이다." 

저는 먼저 "한 때 우리와 함께 하기로 했던 동역자 한 분" 이라는 말이 매우 거북스럽습니다.
이요나 목사는 이렇게 말함으로써, 
정태홍 목사가 마치 자기대면이라는 그룹에서 이탈하여 나간 사람으로 몰아세우고 있습니다.
그러나, 저는 초기에 한국교계가 이단시 하는 다락방을 용인하는 
자기대면의 비교리적인 자세를 지적했으며,
협회가 구성되려는 아주 초기에 자기대면을 버리고 나왔습니다.
그런 저를 보고 "동역자"라는 말을 하는 것은 매우 불쾌하고 어울리지 않는 말입니다.

위에서 말씀드렸듯이, 
저는 "자기대면 사역에 대하여 태클을 건 것이" 아닙니다.

태클 [tackle]이라 함은, 
1 .축구에서, 상대편이 가지고 있는 공을 기습적으로 빼앗음. 또는 그런 기술. 
   서서 하는 스탠딩 태클과 상대편의 발밑으로 미끄러져 들어가는 슬라이딩 태클이 있다.
2 .럭비 풋볼과 미식축구에서, 공을 가진 공격수를 저지하기 위하여 
   수비수가 공격수의 아랫도리를 잡아 쓰러뜨리거나 공을 뺏음. 또는 그런 기술.태클을 걸다.
3 .레슬링에서, 상대편의 아랫도리를 잡아 쓰러뜨림. 또는 그런 기술
(네이버 사전에서 http://krdic.naver.com/detail.nhn?docid=39335000)

사전을 참고해도 저는 3가지 중에 어디에도 해당되지 않습니다.

말이란 자신의 인격을 드러내는 것입니다.
자기대면의 절충주의적인 성격에 대하여 지적했다고 해서,
"태클을"을 걸었다고 표현하는 것은 매우 저속한 표현입니다. 
 
저는 자기대면을 가르치는 
이요나 목사가 전화상으로나, 인터넷 글로나 
좀 더 정중하게 말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전화상으로는 "뭐 이런 인간이 다 있어"라고 말하더니,
이제는 "태클"을 걸은 사람으로 말하니 참 놀라울 따름입니다.


RPTministries 정태홍 목사
http://www.esesang91.com

http://twtkr.com/rptministries
http://www.facebook.com/RPTministries

이 글 공유하기

독자 의견

댓글이 없습니다.

목록